1 이름없음 2018/09/10 22:56:16 ID : 2Gq6oY3Cjg4 1
항상 나는 거울 속 세계를 궁금했어. 과학에서 거울에 대한 것을 배워도, 내가 현재 나이가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거울 안에는 세계가 있다고 믿었어. 물론 거울 안에 있는 세계에 대해 시도해 봤지. 그래. 시도하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성공하여서 거울 속 세계에 들어가는 법도 어느 정도 익혔어. 거울 안은 마치 평화스러워 그리고 모든 것이 좌우가 바꼈어. 그래서 알파벳이라든지 한글도 다 좌우가 바껴있어. 하지만 현실에도 어둠이 있다시피 거울 세계에도 어두움은 있었어.
2 이름없음 2018/09/10 22:56:58 ID : QoFeLak1dwl 0
오오.....
3 이름없음 2018/09/10 22:57:01 ID : k7e2JQmtwJU 0
헉...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9/10 22:58:15 ID : 2Gq6oY3Cjg4 0
우선 거울 세계에 들어가야하는 것부터가 좀 힘들어 맨정신으로 하기는 좀 미친짓이지. 우선 새벽 2~3시쯤이 제일 좋아 이유는 무서운 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거야 귀신이 제일 많이 출몰하지. 제일 야심하고 조용하고. 그리고 무조건적으로 집 안이든 어디든 혼자 있어야 해 꼭. 가족이 없어야하고 그냥 주위에 사람이 없어야해
5 이름없음 2018/09/10 23:00:17 ID : 2Gq6oY3Cjg4 0
그리고 이거는 물론 좋을 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어. 나혼자 생각한거니깐. 기가 강한 사람들은 좀 힘들어 원래 귀신들도 강한 사람 별로 안다가잖아 암튼 기가 약해서 가위라든지 좀 귀신 본 사람들이 더 하기 쉬울지 몰라. 암튼 아무도 없는 그 새벽에 전신 거울 앞에 서
6 이름없음 2018/09/10 23:01:35 ID : 2Gq6oY3Cjg4 0
그리고 여기서부터 좀 정신이 없어야하는게 자해를 해야해. 약간에 피가 필요하다고 해야하나? 다른 사람의 피는 안돼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피. 깨끗하고 선멍한 피. 더러운 피는 안돼.
7 이름없음 2018/09/10 23:02:12 ID : QoFeLak1dwl 0
듣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9/10 23:03:17 ID : 2Gq6oY3Cjg4 0
그 피로 거울 주위에 발라 그리고 자신을 자해한 칼로 인형을 잘라야해. 여기서 인형은 그냥 인형보다 사람의 형상을 닮은 게 효과적일거야 약간 나혼자 숨박꼭질이랑 비슷하기는 한데 좀 달라 암튼 그 칼로 인형의 다리 머리 팔 다 분해해
9 이름없음 2018/09/10 23:04:51 ID : 2Gq6oY3Cjg4 0
그러고 나서 별효과가 없으면 실패야. 여기서 뭔가 좀 가벼워진다는 느낌이라든지 뭔가 주위가 좀 더 서늘해졌거나 그러면 반 정도는 성공한거지
10 이름없음 2018/09/10 23:06:00 ID : QoFeLak1dwl 0
호오....
11 이름없음 2018/09/10 23:07:06 ID : 2Gq6oY3Cjg4 0
난 솔직히 이렇게 서늘해지고 나서 그냥 그 인형을 계속해서 찔렀던것같아. 그러고 나서 그 인형이 어느 정도 인형의 형상이 아니면 내 피와 그 인형의 분해된 것들을 작은 상자에 담아서 거울 앞에 두고 그냥 자버렸어.
12 이름없음 2018/09/10 23:08:58 ID : QoFeLak1dwl 0
어떻게됬어?
13 이름없음 2018/09/10 23:10:06 ID : 2Gq6oY3Cjg4 0
뭐 일어났더니깐 별 아무 문제 없더라 그냥 실패했다 하면서 그냥 좌절감 느끼고 방에서 나갈려고 하는데... 뭔가 분위기 부터 시작해서 좀 달라진게 느껴졌어. 내 방에는 옷장이 있는데 이 옷장은 우리 집에서 왼쪽에 위치하고 있어 그냥 이상하게 오른쪽에 있는 거야 그래서 갑자기 설레는 기분으로 그날 자해했던 내 팔을 봤어
14 이름없음 2018/09/10 23:11:51 ID : 2Gq6oY3Cjg4 0
깨끗하더라고.. 상처 하나 없었고 나는 내 방에 걸려있는 전신 거울로 달려가서 거울을 쳐다봤지. 역시 여긴 거울 세계였고. 내가 바라보는 거울 속은 현실세계인 셈이었지
15 이름없음 2018/09/10 23:12:08 ID : 2Gq6oY3Cjg4 0
근데 갑자기 무서워지는 거야.
16 이름없음 2018/09/10 23:12:16 ID : 2Gq6oY3Cjg4 0
난 돌아가는 법을 몰라
17 이름없음 2018/09/10 23:12:31 ID : 2Gq6oY3Cjg4 0
난 빠져나가는 법을 몰라
18 이름없음 2018/09/10 23:12:40 ID : 2Gq6oY3Cjg4 0
이 거울 속 세계가 뭔지 몰라
19 이름없음 2018/09/10 23:12:53 ID : 2Gq6oY3Cjg4 0
아무것도 모른 상태야
20 이름없음 2018/09/10 23:13:01 ID : 2Gq6oY3Cjg4 0
살고 싶어서
21 이름없음 2018/09/10 23:13:14 ID : 2Gq6oY3Cjg4 0
거울 두드리먼서 현실에 나가고 싶었어
22 이름없음 2018/09/10 23:13:33 ID : 2Gq6oY3Cjg4 0
근데 안 되네...?
23 이름없음 2018/09/10 23:14:23 ID : 2Gq6oY3Cjg4 0
지금도 내가 현실세계에 있는지 거울속세계에 있는 지 모르겠어
24 이름없음 2018/09/10 23:14:34 ID : 2Gq6oY3Cjg4 0
살려줘.
25 이름없음 2018/09/10 23:15:40 ID : fXumoMmLglA 0
지금은 어디냐
26 이름없음 2018/09/10 23:22:20 ID : oIGslzU0ljv 0
지금은 어디야
27 이름없음 2018/09/10 23:27:35 ID : QoFeLak1dwl 0
돌아가는 방법도 똑같지않을까?
28 이름없음 2018/09/10 23:35:46 ID : a2sphwNzcHz 0
거울 속 세계는 현실 세계랑 반대라고 했으니까 스레주가 거울 속 세계로 가기 위해 했던 것들을 반대로 하면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29 이름없음 2018/09/10 23:41:54 ID : dUY5O03xu4L 0
아니 이거슨 메이플스토뤼~
30 이름없음 2018/09/16 08:03:57 ID : SGnCpcJRDwK 0
씨발새끼야 뭘 말도안되는걸 애들한테 가르치고 있어 그거 자기 몸 바치는 강령술이야 또라이새끼야 사지가 찢겨 죽지 않은걸 다행으로 여겨라
31 이름없음 2018/09/16 08:07:57 ID : SGnCpcJRDwK 0
미친년 진짜 너 소름돋는다. 어떤새끼는 자기 몸 바치고 죽을 수도 있는 강령술을 공부 잘하는 주술 예뻐지는 주술 뭐 그런거로 알리고 다니던데. 니가 쓴거 보고 나도 거울 속 세계 들어가야지 하고 따라하는 애 있으면 어쩔건데?
32 이름없음 2018/09/16 09:48:01 ID : BdO2rattfO4 0
아니ㅋㅋㅋㅋㅋ프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이름없음 2018/09/16 19:33:01 ID : hhupO2tzdSM 0
거기가 더 좋잖아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
34 이름없음 2018/09/16 21:03:15 ID : dSFbg5f9hgq 0
오컬트 찾아댕길때 강령술 꽤 봤었는데 이런 종류의 강령술은 첨 보는데, 위험한 거야? 그 손님 어쩌고나 혼숨보다?
35 이름없음 2018/09/16 22:10:48 ID : bhbA59he2Lb 0
주작~~~~~~
36 이름없음 2018/09/17 01:14:46 ID : lfUZjBxXBBs 0
ㄹㅇ주작이네이건
37 이름없음 2018/09/17 01:24:11 ID : mpWp85Pck3x 0
적당히...해라....
38 이름없음 2018/09/17 06:45:01 ID : nXAqqlu1eJS 0
뭐든간에 자신의 신체 일부를 바쳐 행하는 주술 자체가 강령술이야. 게아가 자해를 하라 ㅋㅋ?? 인형. 그것도 사람외관과 비슷한 인형의 사지를 자른다???? 미친거지 죽고싶어서 환장한건가
39 이름없음 2018/09/17 06:45:33 ID : nXAqqlu1eJS 0
피를 바치는 것 자체가 가장 세게 적용되는건데 ㅋㅋㅋ 별미친 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8/09/17 13:17:33 ID : VcGslAY4Fcs 0
이걸 봤는데 갑자기 여기 세계가 거울 속 세계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 그럼 우리 기준으로 거울 속은 사실 바깥세계인거지
41 이름없음 2018/09/17 14:20:53 ID : FeLhxTSFjxX 0
ㅇㅇ 이런게 오히려 더 흥미롭지 아님 좀 다르게 다른 세계를 거울로 인식한다던가 원래는 각각 다른 세계로 존재하는데 교차점이 거울이라던가
42 이름없음 2018/09/19 11:12:30 ID : rzaq2NAqjhb 0
정신병 아니냐
43 이름없음 2018/09/19 13:06:38 ID : urfdO2ts4HD 0
스레주야 좀 뻥도 생각하고 쳐 거울세계는 개풀뜯어벅는 소리야 ㅋㅌㅋㅌㅋㅋ 이런거 장난이라도 따라하는 분명 있을텐데.. ㅉㅉ
44 이름없음 2018/09/20 14:17:31 ID : gnSFjtdzQq1 0
미친년 진짜
45 이름없음 2018/09/20 14:42:58 ID : nwre59crhvB 0
보면서 느낀건데 뭔 말도 안되는 주작질이냐 사지절단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네 그런걸 육실할이라 그런다. 이런거 따라하지마라. 거울속 세계는 무슨 거울 속 세계라 거꾸로 보인다면 니가 거울 속 세계에 있는건지 아닌지도 그냥 구분 가능하겠지 글고 거울 속 세계들어가 있다는 애가 스레딕은 어찌 들어왔냐? 말 그대로 다른 세계 다른 차원인데 인터넷은 동일하다고? 우리세계가 거울 세계까지 인터넷망 연결했냐? 시덥지 않은 소리도 적당히 해야지 차라리 그러고 잠들었었는데 거울속 세계 안에 들어왔었고 아 나가야하는데 생각하니 나가지면서 꿈에서 깨어났다고 하던가 필력 안좋으면 걍 다른애들 글이나봐 자기네 집이 다 기가 쎄고 대대로 무당집안이라며 말하던 벌구스레만도 못하냐 참고로 그 스레주도 아는거 뭣도 없으면서 거짓으로 쓰는거다 보통 대대로 무당하던집은 세습무집안이라 하여 강령술 안하고 점괘봐주던 무당들이다. 그런 세습무는 신기가 없어.
46 이름없음 2018/09/26 03:51:51 ID : zdXuoIIGrcE 0
주작아니고 할머니께 들었습니다(줏어들은것 아님) 일제시대때 길거리 를 걷다보면 나무 흙바닥이 끊기고 사람이없는 바위로 바닥이깔린곳에 바위틈(비오면 물에 잠기고 가물면 다 증발하는곳) 사이에 금할 금 자 가 붙은 지푸라기 인형 이마를 포개보면 새(맹금류)의 발이나 사람 눈알 쇳조각이있는데 그걸 만지거나 집에 가져다두면 대대로 육시되어 온전하지못하게 죽다고 한 말을 들었어요 (할머니도 전해들은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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