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속의 꿈에서 못나올뻔 했어 (18)
2.공사장 아저씨들이 무서워진 썰 (14)
3.이상해 내가 본 신사가 없어진거같애 (9)
4.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되질 않아 (3)
5.별 거 없는 얘기 (3)
6.수면상태 녹음?해주는 앱에 자꾸 이상한 소리가 녹음되어 있어. (18)
7.소원을 이루는 방법 (6)
8.꿈해석 어느정도 해줄수있는사람 없어? (1)
9.아 밖에서 ㅈㄴ이상한 소리들ㄹ랴;;;, (20)
10.우리 나연이 (43)
11.괴담은 아니고 궁금한게 있어 (3)
12.거울 속 세계 (46)
13.방금 일어남.혹시 안자는 사람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있니. (24)
14.학교관해서 괴담보다가 갑자기 우리학교생각남 (28)
15.도시괴담 알려줘 (3)
16.저게 뭐지..? (46)
17.어릴때 이누야샤와 문자한 이야기 (62)
18.소름끼쳐 (16)
19.와 잠만 나 지금 너무 무서운 꿈 꿨어 (16)
20.얘ㅏ들아 물어볼ㄹ게 있는대 (11)
1
이름없음
2018/09/26 18:32:27
ID : vA42K587gja
2
다들 안녕 ! 이 일은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있던 일이야
오늘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할수도 있는데 절대로 거짓이 아닌
사실이야. 사실 난 그때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무서워
2
이름없음
2018/09/26 18:36:52
ID : vA42K587gja
0
내가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빌린다고 책을 빌리고 하교를 하고있었어 우리집 사정이 좋은것도 아니였고 나쁜것도 아니여서 투룸살고있었어. 그 당시엔 학교 옆에 아파트공사를 하고있었지. 나는 책을 안고 아파트쪽을 지나서 집으로 가려고하는데 어떤 아저씨가 갑자기 꼬마야 ! 이러면서 부르는거야. 나는 나를 부르나 싶어서 뒤를돌아봤지
근데 그 아저씨가 설교? 비슷한걸 하는거야. 선생 말 잘들어라. 뭐 이런말?
3
이름없음
2018/09/26 18:37:56
ID : 8nSK7xWqnVa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18/09/26 18:39:05
ID : TSIINBunDBu
0
응응 보고잇어
5
이름없음
2018/09/26 18:39:53
ID : vA42K587gja
0
나는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렸지. 이야기가 다끝나고 나는 아무생각없이 집에갔어. 그런데 맨날 하교할때부터 그 아저씨를 만났어. 공사중인 아파트옆에는 작은 공원이있었는데 거기 벤치에 아저씨가 앉아있는거야. 나는 집에 갈때 공원을 통과해서 갔기때문에 공원으로갔어. 그 아저씨가 꼬마야 !꼬마야 ! 부르는데 조금 무서운거야. 나는 무시하고 집에갔어
6
이름없음
2018/09/26 18:41:37
ID : vA42K587gja
0
봐줘서 고마워
집에도착해서 숙제를다하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친구들을 만나려가려는데 그 공원에 아저씨가 앉아있는거야.. 난 무서워서 일부러 빙돌아갔어. 우리집이 가운데있으면
길 집집집집집 우리집 집집집집 길
이런식이라서 왼쪽길로 가야하는데 그냥 오른쪽길로 돌아나갔지
7
이름없음
2018/09/26 18:44:15
ID : vA42K587gja
0
그리고 하교할때마다 그 아저씨가 있으니까 무서워서 아파트공사하는 위쪽도로로 돌아도 가보고 중학교쪽으로 돌아도 가보고 그랬어. 그리고 공원과 중학교쪽 중간도로로도. 나는 중간도로가 제일 가까워서 중간도로로 하교했지. 나는 음악시간에 배운 노래를 흥얼흥얼 거리면서 가고있었는데 그 중간도로에 그 아저씨가 딱 서있는거야. 거기가 원룸이 많은곳이여서 나는 의식적으로 담? 뒤에숨으면서 스파이처럼 학교있는곳까지 내려와서 아파트 윗도로로 집으로갔어...
8
이름없음
2018/09/26 18:46:35
ID : vA42K587gja
0
난 한동안 윗길로 다니다가 그 아저씨가 공원에 있늕걸보고 또 중간도로로 다녔어. 윗길에서는 공원이 보이거든. 근데 그 중간도로에서 아저씨가 꼬마야 ! 이러면서 날 부르더라? 그래서 난 그 아저씨를 봤는데 그 아저씨가 한동안 안 보이더라? 이러더라고....? 나는 그 아저씨가 얘기하는걸 대충들었는데 그 아저씨가 신발끈이 풀렿다는거야.. 난 그냥 무시하고 엄마가 빨리오래서 빨리가야된다고 거짓말하고 집에왔어
9
이름없음
2018/09/26 18:47:57
ID : xwk7bCjfWi6
0
진짜 세상무서움ㅠ
10
이름없음
2018/09/26 18:48:14
ID : vA42K587gja
0
그리고 그 다음날 점심시간에 친구들이랑 피구를 하고있는데 학교 후문쪽에서 하고있었어. 그 아저씨가 후문쪽으로 오더니 나를보면서 무섭게 미소를 짓고 인사를 하는거야.. 나는 그때 소름이 확 돋아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거기서 공을맞고 아웃되었어
11
이름없음
2018/09/26 18:50:10
ID : vA42K587gja
0
나는 정말무서웠거든.. 당분간 아저씨가 안보이길래 공원으로 가고있었는데 갑ㅈ기 그 아저씨 소리가 들리는거야. 꼬마야 꼬마야 꼬마야 꼬마야를 얼마나했는지몰라... 나는 너무무서워서 윗길로 올라가고있었어. 공원에서도 윗길로 올라가는 길이 있었거든.. 근데 내 옆에잏ㄴ던 몰르는할머니가 저 이가 무섭나? 이러더라고,,, 난 네 라고대답했지.. 그리고 집에왔어
12
이름없음
2018/09/26 18:50:59
ID : vA42K587gja
0
엄마랑 외출할때도 공원을 지나쳐서다녔는데 거기서도 아저씨가 꼬마야 꼬마야 부르면 엄마가 저 사람 보지말라고. 그러고 나를 빨리 데리고 공원을 나왔이
13
이름없음
2018/09/26 18:53:41
ID : BhwL9jxWnPa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18/09/26 18:54:17
ID : vA42K587gja
0
근데 진짜 무서운건..
그때부터 3년이 지난 초등학교 6학년때 자전거를 타고 친구들과 하천? 따라서 놀다가 원룸이 많은 곳에있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먹고있는데 편의점에서 뭐먹는데가 안가려져있고 창문만있단말이야.. 거기서 그 아저씨가 지나가는거야.. 날보며 웃으면서... 나 그때 진짜 충격받아서 먹던거 다버리고 빨리 집으로왔어. 앞머리도 없애고 많이 달라졌을텐데 알아보고 ,,, 그래서 그 자전거 기억할까봐 아직도 안타고있어 ,,, 그 이후로 공사장 아저씨들이 무서워졌어 ,,, 별거아닌 스레봐줘서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8레스꿈속의 꿈에서 못나올뻔 했어
240 Hit
괴담
오옹
18.09.26
1
14레스» 공사장 아저씨들이 무서워진 썰
4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2
9레스이상해 내가 본 신사가 없어진거같애
2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3레스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되질 않아
1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3레스별 거 없는 얘기
5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18레스수면상태 녹음?해주는 앱에 자꾸 이상한 소리가 녹음되어 있어.
127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6레스소원을 이루는 방법
91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1레스꿈해석 어느정도 해줄수있는사람 없어?
7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20레스아 밖에서 ㅈㄴ이상한 소리들ㄹ랴;;;,
3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43레스우리 나연이
805 Hit
괴담
너영
18.09.26
4
3레스괴담은 아니고 궁금한게 있어
11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46레스거울 속 세계
1048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1
24레스방금 일어남.혹시 안자는 사람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있니.
4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28레스학교관해서 괴담보다가 갑자기 우리학교생각남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1
3레스도시괴담 알려줘
14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46레스저게 뭐지..?
2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62레스어릴때 이누야샤와 문자한 이야기
697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1
16레스소름끼쳐
40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26
0
16레스와 잠만 나 지금 너무 무서운 꿈 꿨어
336 Hit
괴담
◆Pbck7hy3RA6
18.09.25
0
11레스얘ㅏ들아 물어볼ㄹ게 있는대
319 Hit
괴담
◆Y7hzgja8mHz
18.09.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