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11 17:07:58 ID : pSIK7ta04E7 0
시작은 유치원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난다 내가 어릴때 청주를 살았는데 아는사람 있을라나 어떤 초등학교랑 고등학교(중학굔가..?)랑 붙어있는데 거기 뒷산같은곳으로 가면 방방이가 있었단 말이야 거기가 주변이 공사장이고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공터에 방방이가 있었어 친언니랑 3명이서 놀고 집을 가려는데 땅을 잘보니까 구덩이가 곳곳에 파있고 동전이랑 부적이 있었는데 돈이 있으니까 좋아서 돈을 줍는데 어떤 아줌마가 줍지말라고 그거 애기들 무덤이였는데 부모들이 다 파가서 부적이랑 동전 뿌린거라해서 우리가 무서워서 동전을 다시 놓고 미안하다면서 가려했다? 근데 오르골 자장가소리? 그게 들리는거야 앞에 말했던것처럼 거긴 공터고 주위에 공사장뿐이였어 그리고 나랑언니들이랑 가끔 그일 얘기하면 그소리가 땅에서 들린거라고 3명기억이 다 똑같아
2 스레주 2018/09/11 17:10:16 ID : pSIK7ta04E7 0
근데 우리자매가 옛날에 이상한일이 많아서 그냥 무서운 얘기좋아하면 보러와줘 시간날때마다 계속 쓸게
3 이름없음 2018/09/11 17:19:11 ID : phs8krfbBf8 0
기다릴게 레쥬 !!
4 이름없음 2018/09/11 17:23:13 ID : TQnyK3SIMnS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9/11 18:21:20 ID : xwmnu60k9Bu 0
배터리 없어서 집왔다 다른얘기도 해줄게 내가 살면서 가장 이상한일이많은 집이였어 내가 초등학생이되면서 이사를 했어 빌라였는데 가장 기억남는 곳이였어 방이 3개고 안방에 화장실이있고 거실에도 있는 그런집인데 내가 할머니랑 안방에서 같이 잣었단 말이야 내가 안방 구조를 보여줄게 그림을 기억해줘 다른이야기에도 필요할꺼야
6 이름없음 2018/09/11 18:27:43 ID : xwmnu60k9Bu 0
내가 자고 일어나면 이불더미가 보이는 그런구조였는데 새벽에 정말 아무의미없이 일어났어 내가 멍하니 앉아있는데 이불더미 위에 일본 기모노를 입은
내가 자고 일어나면 이불더미가 보이는 그런구조였는데 새벽에 정말 아무의미없이 일어났어 내가 멍하니 앉아있는데 이불더미 위에 일본 기모노를 입은 일본전통인형이랑 바비인형이랑 섞은느낌? 검은긴머리에 빨간기모노를 입은 인형이 무릎을 꿇고 고개를 살짝 꺾어서 나를 처다보고있었어 나는 꿈인가 싶어 손을 꼬집어 가며 다시 모르는척 누워서 기절하듯 잔거같아 우리집은 여자애들은 많지만 인형을 안사거든 그때 있어도 작은 인형 한두개 였을거야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물론 아침엔 아무것도 없었어
7 이름없음 2018/09/11 18:38:36 ID : ralcpTWo1zO 0
또또!!
8 이름없음 2018/09/11 18:46:28 ID : xwmnu60k9Bu 0
그리고 또 그나이때 다른방이 부엌이랑 가까워서 냉장고가 방안 문쪽에 있고 반대편에 컴퓨터가 있어서 컴퓨터를 하면 냉장고를 등지고 앞엔 창문이 있는 대충그런구조야 이해가 안가면 그림 그려줄게 초딩때 집에 혼자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여자목소리로 "○○아.." 소리가나서 뭐지? 하고 잘못들었겠지 생각하며 게임을하는데 다시 "○○아~..." 소리에 밖에서 친구가 놀려고 나를 부르나 해서 창밖을 보는데 아무도 없었어 그리고 목소리도 처음듣는 여자목소리였고 다시 게임을 하는데 "○○아.." 라고 들리는데 냉장고에서 들리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가족 올때까지 컴퓨터만 하면서 뒤돌아보지 않았어 그뒤론 안들렸고 밥먹고올게~~
9 이름없음 2018/09/11 18:58:33 ID : ralcpTWo1zO 0
기다릴게~
10 이름없음 2018/09/11 19:12:48 ID : xwmnu60k9Bu 0
밥먹고왔당 보고있는사람 있어서 기분좋다 읽으면 읽는다 말해줘
11 이름 2018/09/11 19:14:18 ID : 09s8o7xSE9B 0
듣고있어!
12 이름없음 2018/09/11 19:14:22 ID : E66nVgkoE4L 0
읽구이써
13 이름없음 2018/09/11 19:26:16 ID : xwmnu60k9Bu 0
이번엔 내일은 아니고 우리언니 얘기를 들려줄게 내가 보여준 그림있지? 주말에 언니가 침대에서 자고 나는 친구랑 놀러 갈려고 머리를 말리고 있었어 근데 언니가 "으..으..."거리면서 끄응거리면서 힘들어하는데 난는 드라이기소리때문에 그러는줄알고 두꺼운이불을 머리끝까지 두개를 덮어주고 거실로 나왔어 그리고 한참있다. 언니가 뛰쳐나오는데 언니가 가위에 눌렸데 그래서 내가 머리말리는게 보여서 도와달라고 있는힘껏 말했는데 내가 모르고 이불을 덮어준거야... 근데도 언니가 내모습이 보였다는거야 그리고 내가나가는것도 보고 눈을 감고 깨어날라고 하는데 바로 귀옆에서 트럭이 빠르게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갑자기 "너 몇살이야..?" 라고 여자목소리가 들렸데 그리고 언니가 무서워서 깨어날라는데 다시 트럭소리알 함께 "왜 말을못해..." 하면서 다시 여자가 추궁하듯 말했데 그리고 기억안나지만 손가락 발가락 움직여서 깨어났나봐 언니가 트럭지나가는 소리가 정말컷데 지금써보니까 내이름부른사람이랑 같은여자일까 싶넹..
14 이름없음 2018/09/11 19:39:44 ID : ralcpTWo1zO 0
아직 그집에서 사는 중인거야?
15 이름없음 2018/09/11 19:45:11 ID : xwmnu60k9Bu 0
아니아니 하지만 그집 근처에 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8/09/11 20:04:05 ID : ralcpTWo1zO 0
지금은 그런 일은 안일어나?
17 이름없음 2018/09/11 20:09:57 ID : HA1Cqo45bCq 0
이번엔 다른 친언니 얘기를해줄게 그집에 살때 내가 언니들방에 숨어서 언니가 오면 갑자기 워!!하면서 놀리는거 있잖아 내가 그런걸 많이했었어 언니가 방에 들어오는데 인기척이 나서 나오라고 하면서 내가 있을법한 곳을 뒤졌데 근데 아무도 없어서 뭐지 하다가 책상에 서랍이있는데 넣었다 뺏다하는 서랍인데 그 서랍이 통째로 빠져서 엎어졌다는거야 그래서같이 방에 가보니까 엎어져 있더라 그집은 그이외 강아지가 허공을 보고 짖는다던가 그 컴터방에서 자주짖고 등등 소소한 이상한 일이 자주있었어
18 이름없음 2018/09/11 20:10:29 ID : HA1Cqo45bCq 0
지금은 딱히 없는것같아:)
19 이름없음 2018/09/11 20:11:16 ID : ralcpTWo1zO 0
다행이다!
20 이름없음 2018/09/11 21:12:17 ID : xwmnu60k9Bu 0
히히 다시 시작할게
21 이름없음 2018/09/11 21:19:42 ID : xwmnu60k9Bu 0
나는 그집에서 이사하고지금 사는곳으로 이사왔어 여기도 빌라야 지금은 나혼자 방쓰지만 우리방에 2층침대가 있어서 가위눌린 언니가 2층쓰고 나는 1층을 사용했어 언니는 새벽에 또 가위에 눌렸데 근데 눈을 감은 상태로 일어날려하는데 누군가 언니 목위에 손을 올려놓았데 처음엔 할아버지가 끄응끄응 거려서 안심시켜줄라 그러나보다 했는데 솔직히 이상하잖아 누가 목위에 손을올려 그래서 눈을 떳는데 2층에서 못떨어지게 나무로 칸막이? 가되있고 거기 구멍이 크게 3개 있는데 그사이로 사람목이 보였데 근데 여기서 알아야 할게 내가키가 160초반인데 까치발을 들어야 그 구멍으로 눈을 빼꼼 볼수있단말이야 근데 거기에 목이보인다는건 얼마나 큰키겠어.. 그래서 언니는 벌벌떨면서 잠들었나봐
22 이름없음 2018/09/11 21:25:58 ID : xwmnu60k9Bu 0
아직 들려줄 얘기는 많아 여러가지 일이 많거든!! 듣고있으면 말해줘!
23 이름없음 2018/09/11 21:26:00 ID : IIHwqY7aso6 0
오잉 동접인가
24 이름없음 2018/09/11 21:26:09 ID : IIHwqY7aso6 0
헐 나나 듣고잇어
25 이름없음 2018/09/11 21:26:10 ID : xwmnu60k9Bu 0
나는 이따가 다시올게
26 이름없음 2018/09/11 21:26:26 ID : xwmnu60k9Bu 0
앗 듣고있다면 더 얘기해줄까?
27 이름없음 2018/09/11 21:30:15 ID : xwmnu60k9Bu 0
사실 내친구가 중학생때 전생에대한 얘기를 해줘서 그걸 올릴라했어 그래서 걔랑 연락한거를 열심히 올려서 찾을려고 하는데 나는 기억은 없는데 2017년1월인가 그때 걔한테 집에 혼자서 게임하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짖더니 여자 웃음소리가 났다 너무무섭다 꺄하하하하 하면서 웃는 소리였다 우리언니가 그런줄알았는데 아무도 없다 이걸 보냈더라고 거짓말은 아니야 나는 그런장난 안하거든
28 이름없음 2018/09/11 21:30:16 ID : IIHwqY7aso6 0
아냐 다녀와~~!
29 이름없음 2018/09/11 21:30:30 ID : IIHwqY7aso6 0
헐 우와 바쁘지않다면 얘기해주라ㅠㅠㅠ
30 이름없음 2018/09/12 00:00:02 ID : xwmnu60k9Bu 0
따끈따끈한 일이 일어났어
31 이름없음 2018/09/12 00:01:51 ID : xwmnu60k9Bu 0
언니가 친오빠랑 둘이 자취하는데 키위?가 2개 있는데 그걸 누가 먹고 싱크대에 버렸나봐 근데 서로 아니고 부모님도 아니고 나도아니야..누가먹은걸까 이ㅏ한지 얼마 안된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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