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접겪은일들. (12)
2.우리 강아지 사람인듯 (31)
3.매년 꾸던 꿈에 나오던 남자 애가 전 남친이였다. (52)
4.무서운거 좋아하는사람 내가 살면서 느낀거 들려줄게 (31)
5.이상한사람 (12)
6.나 이상한거 봤어 (3)
7.이상해 자꾸 밖에서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5)
8.버스에서 이상한 아저씨를 봤어 (15)
9.우리반에 또라이끼 있는 애가 전학왔어 (56)
10.살인충동. 너희들도 느끼니? (119)
11.긴급재난문자 (29)
12.소름돋는거 (2)
13.나 방금 진짜 소름 돋았어.. (6)
14.우리반 애들이 조금 이상해 (94)
15.예전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자살하면 어떻게돼? (20)
16.. (27)
17.무당한테 사주 점 보러 가도 돼? (5)
18.100퍼센트에 가까운 귀신보는법 푼다 (9)
19.나 목메달아 죽은 사람 본적 있어 (44)
20.사람죽은거같아 어카냐 하 (23)
2
이름없음
2018/09/10 14:04:09
ID : zffhy3QspdR
0
교회나 성당에 귀신이 많나??
3
은낙령
2018/09/10 14:32:26
ID : s6Y3zQr81g0
0
귀신 관련은 아닌거 같은데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있어! 실은 내가 올해들어서 이상하게 안좋은일들이 생겨.. 내가 지금 스물셋인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이런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일이 잘안풀리네. 연초부터 친한친구랑 너무 자주싸우게 된것도 그렇구 두달전엔 여자 잘못만나서 다단계업체도 끌려가서 큰일날뻔도하고(무사히 빠져나오긴했지만) 계단에서 넘어져서 꼬리뼈 깨지는바람에 한달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질않나 꼬리뼈 다 나으니 며칠전에는 유리파편에 핏줄을 찔려서 응급실도 다녀왔어.. 의사말론 피부가 괴사될수도 있으니 마음의준비를 하라네..사실 올해들어서만 응급실다녀온게 벌써 두번째야.. 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많이해서 몸은 항상 튼튼한편이었는데 이상하게 올해들어서부터는 잔병치레가 굉장히 많아지기도 했어. 아직 2018년 끝날라면 3달이 넘게 남았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내게 벌어지는 일의 강도가 점점 세지는거같아. 생전 안눌리던 가위도 눌리질않나 밤에 잠도 잘못자고.. 여러모로 답답해 이거 왜그러는건지 알수있을까?ㅠ
4
이름없음
2018/09/10 14:33:29
ID : JTTO5SE5TXw
0
가끔씩 시야 밖에서 (?) 뭔가 검은 무언가가 팍팍 지나가는걸 보는데 그게 귀신인건가?
5
이름없음
2018/09/10 14:34:32
ID : JTTO5SE5TXw
0
그리고 귀신은 티비나 사진에서 나온것처럼 무섭게 생겼어? 피 범벅에다가 눈은 엄청나게 크고 이런식...
6
◆bvhcLapO7gj
2018/09/10 15:01:16
ID : FfXxQldvdDx
0
오히려 그런곳에 귀신이 더 있긴해~
심지어 교회 안에도 있고 잘 돌아다녀 !
7
◆bvhcLapO7gj
2018/09/10 15:03:06
ID : FfXxQldvdDx
0
안타깝네.. 이사를 했거나 무슨 물건을 삿거나 새로운 일 없었어? 아무런것도 안했는데 그러는거면 정말 재수 옴 붙은건데...
8
◆bvhcLapO7gj
2018/09/10 15:03:39
ID : FfXxQldvdDx
0
헛 것 일수도 있지만 나도 그런것도 자주 보는데 귀신의 존재도 있어
9
◆bvhcLapO7gj
2018/09/10 15:05:43
ID : FfXxQldvdDx
0
무섭게 생긴 귀신들은 거의 뭐.. 죽었을 당시에 모습을 한 채로 있는게 대부분이라.. 꼭 무섭게만 생기진 않았엉 일반사람처럼
생긴 귀신도 있고 귀신도 변장?같은걸 하는데 그걸 하면 원래 얼굴로 있다가 본 모습을 드러내면 원래 죽었을 당시 모습이 나오거나 해골 등등 여러가지 얼굴이 있오 피범벅 귀신도 있구... 팔다리 없는 귀신더 있엉!
10
은낙령
2018/09/10 15:19:35
ID : s6Y3zQr81g0
0
답변해줘서 고마워ㅜㅜ 생각해보니 올해 이사를 하긴했어! 옷들말고는 특별하게 산 물건은 없었구! 집 문제인건가.. 근데 여기 원룸인데 거의 오피스텔급으로 깔끔하고 시설도 좋긴하거든 주인아저씨도 친절하고.. 집이 문제인거면 계약기간 끝나는즉시 집을 옮겨야할까?ㅠ
11
◆bvhcLapO7gj
2018/09/10 15:44:49
ID : FfXxQldvdDx
0
이름을 이제 봤어! 혹시 애인이 몸을 파는것같다는 스레에 댓글 달았지? 봤어~ 이모티콘이랑 코드인증도 한 레스주야 ㅋㅋㅋ
할튼 이사를 했구나 이사하면서부터 그런거면 터가 레스주한테 안맞는걸수있어! 그리구 일은 실례가 안된다면 물어봐도 될까?
12
은낙령
2018/09/10 17:47:51
ID : s6Y3zQr81g0
0
응 맞아! 거기서 스레주도 봤어!ㅋㅋㅋ
하긴 스레주 말들어보니까 맞는거같아. 생각해보니 올해일어난 일들 대부분이 집에서 발생하거나 다 집근처였네.. 여기가 정말 나랑 터가 안맞는가보다ㅜㅜ 그리구 일이라면 하는일 말하는거야? 음 내가 아직 대학생이라서 딱히 하는일은 없구 그냥 알바했었어. 지금은 학교끝나면 유도장에서 사범하면서 소소하게 용돈벌이 하구는 있는데 신기한게 내가 사범맡은뒤로 도장에 사람이 급감했구..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관장님이 도장 문을 닫으신다네.. 이것도 나랑 연관있는거겠지?ㅠ
13
이름없음
2018/09/10 20:37:43
ID : nAZcmpPeLgn
0
귀신 관련된건 아닌거같은디 내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 고가 맛있긴한데 가끔먹고싶을때도 있고 근데 먹을때 죄책감같은게들더라 얘도 살아있었고 생명이었는데 내가 먹으려고 죽인거잖아 .. 먹으면 벌같은걸 받진 않겠지만 뭐라해야되지 먹어도 될까 ..? 죄책감이 너무 들어 ㅠㅠ 나중에 벌받을거같은 느낌이랄까 ...
14
이름없음
2018/09/10 20:52:07
ID : xVgksrArtij
0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싶긴 한데 스레주는 무당이야?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ㅠㅠ
15
◆bvhcLapO7gj
2018/09/10 21:41:14
ID : FfXxQldvdDx
0
집터가 문제일 수도 있겠다ㅜㅜ 계속 반복의 반복 이상한일들.. 힘들지? 그럴수록 멘탈 꼭! 잡고 살아가야대 지지말구
그냥 이번년도 운이 안좋은거면 좋겟다
16
◆bvhcLapO7gj
2018/09/10 21:42:34
ID : FfXxQldvdDx
0
아니야 걱정하지마 레스주가 너무 마음씨가 착하다ㅜㅜ
여린것같아 괜찮으니깐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하고싶은거 해도
죄책감 가지지말구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ㅠㅜ!!!
17
◆bvhcLapO7gj
2018/09/10 21:43:05
ID : FfXxQldvdDx
0
아니얏 기분 안나뽀 곧.. 무당이 될 그릇이지ㅜ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9/10 21:46:06
ID : xVgksrArtij
0
ㅠㅠ고마워 그럼 스레주는 예비 무당인거야?
19
◆bvhcLapO7gj
2018/09/10 21:50:31
ID : FfXxQldvdDx
0
우움.. 그렇지 ! 할 시기가 오면 해야하는..ㅜㅜ!!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9/10 21:53:08
ID : xVgksrArtij
0
무당 되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닐텐데 스레주 고생이 많아ㅠ
21
이름없음
2018/09/10 22:18:12
ID : GsjioZeE4NA
0
어린나이에 자살한 영혼은 어디로 가는지 알아?
내 첫사랑인데, 너무너무 보고싶어
22
◆bvhcLapO7gj
2018/09/11 06:10:06
ID : FfXxQldvdDx
0
쉬운일이 아닌줄은 어떻게 알아? ㅠㅠ 할튼 고마워..
공감해주는 것 같당 ㅠㅋㅋㅋ
23
◆bvhcLapO7gj
2018/09/11 06:13:26
ID : FfXxQldvdDx
0
아....자살은 나이와 상관없이 좋은 곳으로는 못갈거야..
자살은 안좋은거니깐.... 그래도 누군가 기도해주고
그러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안락한 곳에는 가지않을까..?
첫사랑인데 진짜 너무 힘들었겠다. 보고싶어 하지말란 말은
안할게 . 하지만 가슴 속에 깊이 묻어만 둬.. 힘내 레스주
24
이름없음
2018/09/11 10:49:27
ID : SHB87cLak5Q
0
신점 봐주는 사람들도 무당같은거야? 아리까리해서 @@
25
◆bvhcLapO7gj
2018/09/11 11:28:16
ID : FfXxQldvdDx
0
웅! ㅎㅎㅎ
26
은낙령
2018/09/11 14:58:19
ID : s6Y3zQr81g0
0
제목이 바껴서 한참 찾았어ㅠ 위로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힘이 나는거같아 혹시 궁금한게 몇가지 더있는데 물어봐도돼?
27
이름없음
2018/09/11 16:47:53
ID : xVgksrArtij
0
그냥 내가 영적인거에 관심 많을 때 이것저것 찾아보느라 신병 뭐 그런거 많이 봤거든! 공감해주는것 같다니 다행이야! 저기 근데 나 물어볼게 더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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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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