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접겪은일들. (12)
2.우리 강아지 사람인듯 (31)
3.매년 꾸던 꿈에 나오던 남자 애가 전 남친이였다. (52)
4.무서운거 좋아하는사람 내가 살면서 느낀거 들려줄게 (31)
5.이상한사람 (12)
6.나 이상한거 봤어 (3)
7.이상해 자꾸 밖에서 소리 들리는거 같은데... (5)
8.버스에서 이상한 아저씨를 봤어 (15)
9.우리반에 또라이끼 있는 애가 전학왔어 (56)
10.살인충동. 너희들도 느끼니? (119)
11.긴급재난문자 (29)
12.소름돋는거 (2)
13.나 방금 진짜 소름 돋았어.. (6)
14.우리반 애들이 조금 이상해 (94)
15.예전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자살하면 어떻게돼? (20)
16.. (27)
17.무당한테 사주 점 보러 가도 돼? (5)
18.100퍼센트에 가까운 귀신보는법 푼다 (9)
19.나 목메달아 죽은 사람 본적 있어 (44)
20.사람죽은거같아 어카냐 하 (23)
1
이름없음
2018/09/10 00:30:38
ID : 0mljAqrxSJW
0
난 사이코 패스도 아니고 소시오 패스도 아니야. 지극히 정상이야.
근데 살인충동이 일어날 때가 있어.
그게 언제냐면 화가 났는데 그 화를 제대로 풀지 못했을때. 그때 살인충동을 느껴.
내가 화를 내도록 하게 만든 상대방에게
102
이름없음
2018/09/10 22:28:33
ID : lhdQtvvck5P
0
레주야....ㅠㅠ 어제 자야된다고 자러간 레스야...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ㅠㅜ 학교끝나고 집에와서 읽을려하는데 스레가 안보여가지구 당황했는데 지금이라도 찾아서 다행이야..ㅜㅠ 레주진짜 저런 고통스러운 나날들을 혼자견뎌낸게 대단해ㅜㅠ 글읽는내내 너무 안타갑고 슬펐어ㅠㅠ
103
이름없음
2018/09/10 22:29:02
ID : 0mljAqrxSJW
0
사랑받을수 잇다는 존재 하는말 참 고맙고 감사한 말이다 고마워^^
104
이름없음
2018/09/10 22:30:22
ID : 0mljAqrxSJW
0
저땐 한창 어릴때고 난 지금 27살이야 ㅎㅎ 새엄마가 저때 어떤 벌을 받았고 안맏았는지는 모르지만 난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해 대신 새엄마 연락은 안왔으면 좋겠어...ㅎㅎ
105
이름없음
2018/09/10 22:31:52
ID : 0mljAqrxSJW
0
팔 호적도 없어.. ㅎㅎ 우리 아빠 돌아가시고 새엄마는 재혼 했거든. 지금 각자 인생 실고 있지만 가끔 연락오고 찾아올땐 내가 없는척 하거나 내가 일갔을때 우편함에 편지같은걸 넣어두더라고..내용은 뭐.. 돈얘기지..ㅎㅎ
106
이름없음
2018/09/10 22:33:02
ID : 0mljAqrxSJW
0
호구 같아 보이는거 이해해. 커서도 돈 다 뺐기고 이용당했으니 그럴만도 하지. 하지만 힘내라고 해줘서 정말 고마워
107
이름없음
2018/09/10 22:33:54
ID : 0mljAqrxSJW
0
고마워 정말 고마워..
108
이름없음
2018/09/10 22:35:00
ID : lhdQtvvck5P
0
난 언제나 레주응원해ㅠ!
109
이름없음
2018/09/10 22:35:53
ID : 0mljAqrxSJW
0
내 이야기에 공감해 줘서 고마워. 지금은 혼자 씩씩하게 살려고 노력중이니까 나중엔 다른 공간에 재밌는글로 다시 오길 나도 기도할게!!
110
이름없음
2018/09/10 22:36:18
ID : 0mljAqrxSJW
0
정말 고마워!! 응원해 줘서 너무 감사해!!
111
이름없음
2018/09/10 22:59:50
ID : yFg7s5Ru2k6
0
스레주야 그런 고통과 힘든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금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다 고마워 정말. 앞으로 너의 인생에 꽃이 활짝 폈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내가 한 말이 너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112
이름없음
2018/09/10 23:19:56
ID : 0mljAqrxSJW
0
정말 고마워 많은 힘이 되는거 같아 나는 나와 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 만약 그런 아이가 있다면 돕고싶어 ^^
113
이름없음
2018/09/11 00:17:15
ID : wlip85VcE00
0
힘들었겠다, 힘들겠다. 표현이 서툴러서 힘내라고밖에 못하겠다. 힘내라고 해도 힘이 날지 안날지 모르겠지만 힘내.
114
이름없음
2018/09/11 00:31:05
ID : 0mljAqrxSJW
0
고마워 힘내라는 말 참 감사하다 ^^
115
이름없음
2018/09/11 10:41:58
ID : tgZba4K1Ds9
0
스레주 많이 힘들었겠다
한창 이쁨받고 사랑받아야할 시기에
사람탈 쓴 짐승만도 못한 존재를 만나서
많이 아프고 힘들었겠다
스레주 넌 지금까지 잘 버티고 견뎌줬어
힘들었던만큼 아니 그보다 더 사랑받는 사람이 될거야!
누군지 모르고 본적은 없지만
항상 응원하고있을게!꽃길만 걷자ㅎㅎ
116
이름없음
2018/09/11 21:44:13
ID : dyIFjtbfXy6
0
정말 고마워 지금은 잊을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고 우울증도 극복하려고 많이 노력중이야 응원해주고 긴글 읽어주고 해서 정말 고마워 너무너무 감사해:)
117
이름sf
2018/09/11 22:10:37
ID : 7bCnRA6jio4
0
,글tst
118
이름없음
2018/09/11 22:14:19
ID : dyIFjtbfXy6
0
나 레주인데..뭐라고 하는건지 모르겟어..
119
이름없음
2018/09/11 22:16:03
ID : A3Xtcq1A2IL
0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나도 자주 그래.
그래도 꾹 참아야지 그정도 변별력은 있으니까.
나도 진짜 나 귀찮게하는 여자애 목졸라서 죽여버리고싶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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