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들었던 생각들이랑 일들 얘기해볼래 (5)
2.이성을 대하기가 점점 두려워지는데 마음이 공허해 (15)
3.사랑이 뭐라고 생각해? (2)
4.독신으로 살아야될까 고민돼 (9)
5.내 짝남이랑 나랑 달달한 이야기를 풀어본다 (17)
6.이런 행동은 어떤 의미야? (6)
7.가망없는 사랑 너무 비참해.. (8)
8.선생님을 짝사랑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으면서도 관두고 싶지 않아서 쓰는 스레 (18)
9.남친이랑 서로 못 볼 꼴까지 다 봐놓고서 헤어졌었는데 (3)
10.레주들이면 어디까지 봐줄수 있어? (12)
11.그 사람은 날 좋아했을까? (2)
12.랜덤채팅으로 만난 너 , 그리고 3년 (127)
13.내가 너무 짝남 따라다녔는데 (4)
14.나같은 사람 없어? (특히 같은 남자 중에) (8)
15.12살 차이나는 사람이랑 연애할까말까 (18)
16.제발 아무나 뭐라도 말해줘 (6)
17.미친거같지만 나는 선생님을 좋아하고있어 (8)
18.연애고수행님덜 부탁합니다.. (2)
19.연애세포가 죽은걸까 (19)
20.나를 좋아해주는 너에게 노력해보려해 (18)
1
이름없음
2018/10/04 02:42:35
ID : AnPdxA7y1vh
0
이런 얘기를 연애판에 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어. 그냥 나혼자 미친짓 하고있는거라서. 얼마나 미쳤냐면...
선생님니랑 나이차이는 20살 이상, 학원선생님, 기혼자에, 아이도 있어.
2
이름없음
2018/10/04 02:43:59
ID : AnPdxA7y1vh
0
나는 고백할 생각 전혀 없고 그냥 혼자서만 좋아하고있어. 상관없거든...너무 그냥 생각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선생님이랑 우연히 마주쳤을 때의 설렘이라던가 인사했을때 웃어준다던가, 아니면 모르는걸 가르쳐 줄 때 확 다가온다던가.
이런 거 한달하고 질리겠지, 했는데 아니었어. n년동안 쭉 이랬거든.
3
이름없음
2018/10/04 02:47:46
ID : AnPdxA7y1vh
0
처음부터 이야기를 줄줄 쓰려면 너무 길어지려나...ㅠ
4
이름없음
2018/10/04 02:47:56
ID : q0lirs60q43
0
응 뭐 그럴수도 있지
사람마다 취향이 있고 꽂히는 부분이 있는거니까
5
이름없음
2018/10/04 02:56:21
ID : AnPdxA7y1vh
0
근데 그사람 기혼인걸...절대 취향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ㅜㅜㅜ
6
이름없음
2018/10/04 03:05:29
ID : q0lirs60q43
0
기혼이라도 좋아할수는 있지
다만 가정을 파괴하는건 안되지
그 분이 좋으면 잘 관찰해두었다가 나중에 그 분과 분위기가 닮은 사람을 만나봐
7
이름없음
2018/10/04 03:08:07
ID : AnPdxA7y1vh
0
그건 절대 안되는 건 알고있어. 그럴마음도 전혀없고...
그래야겠다. 고마워
8
이름없음
2018/10/06 12:36:07
ID : 82tuk67y3Pd
0
혹시 그 선생님도 널 좋아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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