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랑 이별 이거 할 수는 있겠지..???? (5)
2.15살인데 지금 이때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2)
3.상식적으로 내 친구가 너무 답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 써본다 (33)
4.내 친구가 너무 바보 같아........ (6)
5.고등학교 가기 너무귀찮아 (4)
6.날 무시하던 애가 내 친구들한테 (5)
7.스트레스 쌓이면 어떻게 해소하는 지 알려줘 (9)
8.학원 같은 반 애를 좀 도와주고 싶어. (10)
9.왜 하필나야? 라고 생각한적 있어? (19)
10.스물셋 늦진 않았을까? (4)
11.6수 해서 연대 대기과학과가면 부질없는건가? (11)
12.랜챗에서 만난 사람이 있는데 자꾸 외모 신경쓰게 된다 (22)
13.안읽씹하는거 (4)
14.여러가지로 힘들어 (20)
15.친구의 친구랑 만났는데 (1)
16.내일 친구랑 놀러갈 곳 추천해주셈 (5)
17.나 생리양이 너무 줄었어 (7)
18.진짜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싶다 (1)
19.죽고 싶고 힘든 사람들 꼭 봐주면 좋을거 같아 (3)
20.내 이야기좀 제발들어쥬ㅓㅠㅠ (2)
내 친구들중 스레딕하는 애는 전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쓰는건데 만약 있으면 어쩌지
나는 현재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이야. 고삼인데 왜 스레딕을 하냐는 질문은 마음속에 넣어둬줬으면 해.
이 스레에 등장할 내 친구들은 똑같이 고삼이고 한명은 인문계 다니고 이 스레의 본제인 답없는 친구는 실업계에 다니고 있어.
실업계 다니는 애를 A. 다른 애를 B라고 할게.
둘다 나랑 중학교때 만난 애들이거든? 근데 A는 중학교 때 좀 뚱뚱한 편이었단 말이야. 아슬아슬하게 100이 안 넘었어.
근데 고2 초반에 A가 병원에서 진짜 심각해지기 전에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 좋다는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를 했단 말이야. 그 결과 고3 초반쯤에 40kg정도 감량했을걸?
근데 A가 다니는 학교가 좀 꼴통이라는 소문이 있는 학교란 말이야. 가고 싶어서 그 학교에 간 애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중학교때 공부를 전혀 하지 않아 성적이 딸려서 그 학교에 간 애들일걸? 가고 싶어하는 애들도 학교 분위기때문에 좀 고민할 정도.
A는 고1때 친구가 없었고 고2때 한두명 정도 있었는데 애가 원래 뚱뚱해서 자신감이 좀 없던 애였거든. 아마 그래서였을거라고 생각해.
근데 다이어트를 하더니 얘가 좀 많이 귀여워진거야. 게다가 우리들이 옆에서 엄청 귀엽다 귀엽다 이야기해주니까 자신감이 좀 붙은 상태였어. 그런 상태에서 걔가 처음으로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애를 만난 거야. 심지어 그 남자애는 뚱뚱했을 시절에도 먹는 모습이 귀엽다면서 좋아했다는 애였거든. 지금 그 남자애랑은 잘 안되긴 했지만 아마도 그걸 계기로 애가 남자에 미쳐버린 것 같아.
아니 미친놈이 여름방학에 진짜 남자에 미쳤는지 정신이 나가버린건지 진짜 미쳐가지고 남자애 4명이랑 A, 이렇게 5명이서 2박 3일로 여행을 갔다온거야!!!!! 미친 거 아니야 진짜?????? 심지어 그 전에 걔가 나랑 B한테 그 여행에 대해서 알려줬거든? 그래서 둘이서 그건 진짜 미친 짓이다 진짜 생각이 있으면 그딴 여행을 왜 가냐면서 하루종일 붙잡고 설득을 했거든? 왜 그 여행이 미친짓인지 그 여행을 가면 왜 안되는지 그렇게 설명했는데도 결국 간 거야 미친놈이!!!!!!!!
나중에 그 여행에서 돌아왔을때 A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어 저 시츄에이션에서 흔히 일어나는 그런 일은 없었다고 하더라고. 근데 문제는 남자애들이 아니라 A 이년이었지.
고삼끼리 여행가서 술을 빼놓을 수가 있는가? 당연히 아니지!! 첫날밤부터 소주를 사다가 다같이 쳐마셨다더라? 나는 처음에 술마셨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아 미친 이건 진짜 망했다싶었는데 개반전이 있었어
나와 A,B도 물론 혈기왕성한 고딩으로서 다같이 술을 까마셔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나는 쓴 것이 매우x100 정도 싫었으므로 콜라 90 맥주 10 정도로 말아마셨고 B는 술버릇이 미친듯이 헛소리하다가 자빠져자는 거였고 A는 술마시다가 동생한테 전화를 거는 정도였거든? 그때까지만 해도 난 그거라고 생각했었어 분명 그걸로 끝났었는데!!!!
근데 이뇬 그새 남자에 미쳐가지고 술버릇이 변한건지 주량에 따라 술버릇이 다른지는 모르겠는데 지는 끝까지 저 새끼랑은 부랄친구다라고 주장했던 남자애랑 대결을 하겠다고 미친듯이 마시다가 진짜 말그대로 필름이 끊겼던 거 같아
근데 이 남자애들은 존나 신사적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그대로 애를 구석에다가 눕혀놓고 지들끼리 술쳐마시다가 쳐잤대 진짜 얘네 뭘까?
뭐...솔직히 별일 아니구만..ㅎㅎ개반전이라길래 남자 4명한테 뭔일이라도 당한줄알았드만 그것두 아니고 ㅎ. 물론 걘 생각없는거 맞지. 맞는데, 진짜 열등감 폭발했을때 그정도면 약과라도 갠적으로 생각해.
그러다가 도중에 벌떡 일어나신 A양. 근처에 있던 어떤 남자애한테 들러붙어서 남친 가지고 싶다부터 시작해서 왜 연애를 못하지까지 온갖 하소연을 하다가 그 남자애한테 키스하면서 고백까지 하셨댄다 심지어 나중에 나한테 얘기해줬을땐 그게 다 꿈이라고 생각했었고 심지어 자기가 누구한테 그랬는지도 기억을 못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이 새끼의 미래가 매우 걱정됩니다.
어쨌든 놀랍게도 그 남자애(이하 C)도 A한테 관심이 있었다!!!!!!!!! 심지어 여행도중에 고백할 계획이었댄다!!!!!!!!! 그렇게 다음날 바닷가에 놀러갔다 둘이서 따로 빠져서 그날밤의 일을 이야기하고 서로 사귀기로 한 AC(뭔가 어감이 이상하다).
그래도 난 꽤 진심으로 응원했었다? C가 많이 신사적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거든. 시작이 그딴식이었는데도 그동안 별다른 일도 없었다고 하고 실제로 만났을때도 꽤 착한 애라고 생각했어.
근데 가면 갈수록 진짜 걱정되긴 하더라고. 애가 사귀기 시작한 다음부터 새벽까지 남친이랑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가고 가끔 외박해서 둘이서 술마셨다고 했거든. 그래서 이거 혹시 진짜 사고치는거 아닌가? 싶긴 했지만 난 그냥 생각하기를 포기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B한테 이번 소식을 듣고 진짜 이건 미쳤다 싶었다.
그날은 C의 집이 비는 날이었대. 그래서 A는 부모님한테 친구(같은고등학교 여자아이)네 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 C의 집으로 갔어. C가 편의점 알바생이어서 술까지 바리바리 챙겨들고 말이지...... (내가 알기론 C가 일년 유급했었다고 했어)
그리고 그날도 어김없이 시작된 술파티.... 그리고 이번에도 거나하게 취해버린 A........
아 근데 여기 수위있는 얘기 직설적으로 해도 되나? 아니면 돌려말해야되나?
혹시 모르니까 돌려말해본다
C는 술에 많이 취한 A를 보고 19금스러운 기분이 들었지만 그 기분을 꾹 내리참고 A를 자기 방에 눕혀놓고 자기는 거실에 이불을 깔고 누웠다고 A에게 이야기를 들은 B가 전해줬어. 이 이야기만 듣고 난 C가 진정 쩔어준다고 생각했고.....
근데 여기서 문제는 A였지. 이새끼 술버릇이 뭐다? 주변에 있는 애들한테 들러붙는 거다. 주변에 누가 있다? 남친이 있었다.
A는 C한테 들러붙어서 온갖 애교를 부리다가 지가 먼저 덮치셨다고 하셨습니다. C는 최대한 참고 참았지만 여친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에 결국 참지 못하고......
그래도 C는 마지막까지 이성이 있었어. 끝까지 ㅋㄷ은 사수했었거든. 근데 그것도 A는 직접 빼고 없어도 된다고 하셨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진짜 친구의 성경험을 알고싶진 않았지만 진짜 버라이어티했었다
근데 다음날 정신이 들고 A가 찬찬히 생각해보니 그날은 배란일이었다. 지식이 풍부한 스레민들은 알고 있겠지? 임신계획을 짜시는 분들은 배란일 주기를 잘 계산해서 계획을 짜세요(찡긋
그걸 깨닫자마자 학교였긴 하지만 점심시간을 틈타 빠져나와 시험이라 일찍 끝나고 독서실에 있던 B를 소환. 자세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B는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우선 A를 위해 사후피임약을 사러 가기로 함.-
근데 사후피임약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가능하고 의사의 처방을 받으려면 병원을 가야하고 병원을 가려면 보호자가 필요했다ㅎ 다행이도 B의 친구 중 예전에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간신히 뚫리는 약국을 찾아서 사후피임약을 얻었던 애가 있었어. 그래서 B가 그 친구한테 부탁해서 세명이서 그 약국으로 가서 겨우겨우 사후피임약을 샀거든? 근데 거기서 A가 했던 말이 가관이었다.
혹시 이거 한통 더 주실 수 있어요?
사후피임약은 부작용이 심한 약이라고 B가 말해줬어. 그거 늦게 먹으면 먹어도 임신이 될 수도 있다고 하고 잘못되면 불임이 될 수도 있다고 했거든. 그런 약이라 B의 친구는 덜덜 떨면서 먹었단 말이지? 근데 그걸 A는 한통을 더 달라고 하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이겠어????? 이번에 일이 잘되면 나는 나중에 또 그짓을 하겠다 이말이잖아~~~~~~~!!!!!!!~!!!! 이거 진짜 나만 열불나는 거 아니지??????????????
심지어 그날 A는 제때 학교에 돌아가지 않으면 선도갈 수도 있다면서 빨리 가야된다고 했다더라. 스레더들은 미성년자가 임신을 하는 걸 막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아니면 선생님한테 혼나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당연히 전자 아니야? 이거 진짜 미친거 아니야??????
어쨌든 우선 학교에 보내고 난 다음에 B가 나중에 A한테 카톡을 보냈었대. 이번에 일이 잘 되면 너 나중에 또 할거 아니냐고. 근데 A의 대답이 참 쩔어줬다. 한동안은 C네 집이 안 비니까 못한대. 와...............(할많하않)
심지어 나중에 B가 잔소리하듯이 카톡에다가 톡을 보내놓으니까 그건 읽지도 않았댄다. 난 이새끼 미래가 진짜 걱정된다.
아 미친 피시방에 있었는데 10시됐다고 바로 꺼버리네 존나 길게 쓰고있었는데;; 지금 폰으로 옮겨왔다
솔직히 사고? 그건 칠수있다고 생각해. 사람죽이거나 누구한테 피해준것도 아니고 남친이랑 성관계 한번 한거잖아?
근데 난 A의 뒷처리 방식이 너무....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봐.
솔직히 배란일에 노콘으로 성관계? 이거 진짜 운나쁘면 인생 그대로 말아먹는거야. 나중에 정식으로 계획해서 한것도 아니고 한창 대학교가서 공부하거나 취직해서 돈벌어야할 나이에 애라도 가지면? 이건 진짜 무시못할 일이잖아?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지?
난 A를 무척이나 소중하게 생각하거든? 애가 생각이 좀 많이 없긴 하지만 되게 오래된 친구고 잎으로도 볼 생각이고 워낙 내 인간관계가 좁아서 더 소중해. 그래서 그동안 뭔일 있어도 잔소리는 했지만 응원해줬었고 저번에 남자4 여자1로 놀러간 일도 미쳤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냥 넘어가줬어.
근데 이건 정말 아니잖아. B랑 B의 친구는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도 도와주겠다고 같이 가서 약도 구해다줬는데 걔는 학교선도 가기 싫다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부랴부랴 떠난데다가 약도 한통 더 챙겨갔어. 하나먹어도 위험한 약을 여분으로 한통 더.
B의 친구는 걔 도와준거 후회했다고 하더라. 걘 예전의 자기 모습이 생각나서 도와준건데 A는 끝까지 일의 심각성을 모르고 대충 넘기는거 같다고.
그 이야기 듣고 진짜 이걸 어째야되나 생각하게 되더라. 물론 일이 잘못된다고 하더라도 난 얘랑 끝까지 친구할 예정이야. 근데도 이 일에 대해서는 되게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
술버릇이 다른 사람한테 들러붙는 거랬잖아? 근데 우리나라 문화가 어때? 대학교 들어가면 진짜 술파티지, 회사 들어가면 회식있지, 그밖에도 술마실 일 진짜 많잖아? 그러다 이상한 남자한테 잘못 걸리면? 난 이게 진짜 걱정되더라.
원래는 다른 곳에다가 말할 생각은 없었는데 스레딕은 그 아이들이 절대 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져서 한번 스레 세워봤어.
B는 이 일에서 완전히 손을 뗄 거라고 하더라. 걔가 원래 오지랖이 넓다? 정의감이 투철하다? 그래서 고민상담도 잘 해주고 그러는 앤데 이번건 정말 힘들었나봐. 애가 반성의 여지가 전혀 없어서. 그래서 B한테 더 이상 상담하면 안될거 같아서....
그래서 하소연판에 세워봤어. 누가 이 일을 해결해주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A가 엄청.... 답이 없지? 그게 너무 답답해서...
덧붙이자면 A는 평소에 야설을 되게 자주 보거든. 그래서 애가 이렇게 된건가? 소설에선 다 해피엔딩이었으니까? 난 A가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여우짓이라고 뒷담하는 것도 그렇고 요즘 몰카라던가 성범죄가 진짜 많잖아? 거기에 잘못 휘말리는 순간을 생각하면 진짜 소름돋더라.
일단 썰이 더 있긴하지만 길가면서 폰하는것도 그렇고 나중에 집에 가서 더 써볼게. 혹시 이거 보고 A가 제정신을 차릴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아는 스레더가 있다면
몇줄 적어줬으면 해...
집에 도착해서 밥먹고 왔어 근데 왜 아직도 배가 고픈거 같지......
그치? 근데 내가 걔랑 연락처를 아는것도 아니고 집이 가까운 것도 학교가 같은것도 아니라 언제 만날수있을지 모르겠어....
우선 얘기를 더 이어가자면 A가 예전에 2박3일 여행을 우리한테 얘기해줬다고 했잖아? 그날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게. 내가 기억력이 그닥 좋은 편이 아니라 몇개밖에 기억안나지만....
B가 인간관계가 되게 넓은애거든. 다른 학년은 모르겠지만 같은 학년에선 걔 모르는 애가 없을정도. 게다가 위에서 썼다시피 정의감 투철하고 오지랖이 넓어서 상담같은것도 많이 해봤단 말이야.
그중에는 성관계에 대한 상담도 꽤 많았단 말이야. 그래서 A랑 비슷한 경험을 했던 애들이 나중에 어떻게 됐는지같은 것도 세세하게 얘기해주고 인터넷이나 그런곳에서 떠돌았던 이야기도 알려주고 만약 그렇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까지 각잡고 알려줬어.
근데 A는 그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 순간에도 미쳐가지고 지 셀카나 찍고 있고 그게 왜 문제인지 이해조차 못하고 걔네는 진짜 부랄친구같은 느낌이라 뭔일 없을거고 만약 일어나도 자기는 괜찮을 거라는 헛소리나 하고......
레스 작성
5레스남친이랑 이별 이거 할 수는 있겠지..????
174 Hit
고민상담
◆5O5Wphtba7b
18.10.07
0
2레스15살인데 지금 이때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189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10.07
0
33레스» 상식적으로 내 친구가 너무 답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 써본다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6레스내 친구가 너무 바보 같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4레스고등학교 가기 너무귀찮아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5레스날 무시하던 애가 내 친구들한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1
9레스스트레스 쌓이면 어떻게 해소하는 지 알려줘
101 Hit
고민상담
ㅇ
18.10.06
0
10레스학원 같은 반 애를 좀 도와주고 싶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19레스왜 하필나야? 라고 생각한적 있어?
5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4레스스물셋 늦진 않았을까?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11레스6수 해서 연대 대기과학과가면 부질없는건가?
3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22레스랜챗에서 만난 사람이 있는데 자꾸 외모 신경쓰게 된다
5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4레스안읽씹하는거
9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20레스여러가지로 힘들어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1레스친구의 친구랑 만났는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5레스내일 친구랑 놀러갈 곳 추천해주셈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7레스나 생리양이 너무 줄었어
7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1레스진짜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싶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6
0
3레스죽고 싶고 힘든 사람들 꼭 봐주면 좋을거 같아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5
1
2레스내 이야기좀 제발들어쥬ㅓㅠㅠ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