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랑 이별 이거 할 수는 있겠지..???? (5)
2.15살인데 지금 이때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2)
3.상식적으로 내 친구가 너무 답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 써본다 (33)
4.내 친구가 너무 바보 같아........ (6)
5.고등학교 가기 너무귀찮아 (4)
6.날 무시하던 애가 내 친구들한테 (5)
7.스트레스 쌓이면 어떻게 해소하는 지 알려줘 (9)
8.학원 같은 반 애를 좀 도와주고 싶어. (10)
9.왜 하필나야? 라고 생각한적 있어? (19)
10.스물셋 늦진 않았을까? (4)
11.6수 해서 연대 대기과학과가면 부질없는건가? (11)
12.랜챗에서 만난 사람이 있는데 자꾸 외모 신경쓰게 된다 (22)
13.안읽씹하는거 (4)
14.여러가지로 힘들어 (20)
15.친구의 친구랑 만났는데 (1)
16.내일 친구랑 놀러갈 곳 추천해주셈 (5)
17.나 생리양이 너무 줄었어 (7)
18.진짜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싶다 (1)
19.죽고 싶고 힘든 사람들 꼭 봐주면 좋을거 같아 (3)
20.내 이야기좀 제발들어쥬ㅓㅠㅠ (2)
음 그 뭐랄까 나도 잘몰랐는데
신경섬유종증 이라는 병이 있다더라구
그런데 그게 원래 유전병이거든? 엄마나 아빠중 둘중한명이 이 병에대한 유전자가 있으면
50% 확률로 걸리는건데 우리 엄빠 둘중 아무도 이병에 걸린사람이 없어
내가 돌연변이래 멘탈이 터져버렸거든
왜 하필나일까? 라는 생각이 이기적인건 알아도 그생각이 한동안 머리속에서 맴돌더라
참고로 이병은 검색만해도 바로 찾아볼수있을거야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많이 나온병이거든
뭐 인증이라면 산정특례된 문자사진 올릴수있긴한데 못믿겠는 사람있으면 말해 올려줄게
뭐 여러가지 착잡하고 내자신이 망가져가는 느낌이들고 미래가 무섭네? 하루하루가 그냥 그래
스레주 화이팅해 나도 그생각 정말 많이했어 울기도 했고
정말 원망 많이 했는데 그냥 나를 받아들이기로 했어
스레주 힘내
나도 있어 헤르페스.. 올해 초창기에 원나잇을 가졌는데 그 사람이 해르페스 보균자였어 그 새끼한테 다른 균도 감염되서 그 균 치료 받다가 완치검사날 알게 되었다.. 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 사람이 사과하면 끝낼려고 했는데 연락을 안받아 그래서 쌍욕 날리고 끝냈다 헤르페스 걸린 건 관리하면 되니까 괜찮은데 감염이 걱정임.. 예전에는 위생에 1도 신경 안 썼는데 소독용티슈 가지고 다닐 정도로 변함 나중에 연애할 땐 어쩌지..플라토닉 사랑을 해야하나..
엄청힘들겠네 그 새X 진짜 쓰레기네 ㅡㅡ
힘내길바랄게 참고로 섬유종증은 불치병이라 치료법은 없어 자라나는 종양을 수술로 제거하거나 억제하는것뿐 완치는없다더라
스레주 증상이 많이 심해? 방금 검색해보고 왔는데 진짜 뭐라 할말이 없다 합병증도 있다던데 관리 잘하고...몸조심해
첫글에서 말했듯이 돌연변이야 다행이 얼굴이나 겉모습은 그렇게 큰문제는 없어 최근엔 어깨랑 척추 목 수술했어 내부종양이 올라올경우에는 목숨도 위험할정도지만 많이 심한수준은아니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항상 생각해 왜 하필 나지? 왜 하필 내가 괴롭힘 당하는 걸까, 왜 하필 나만....... 그리구 펑펑 울었어 그래도 나아지는 건 없지만
괴롭힘이라 학교에서 당한거야? 왜 하필 내가 괴롭힘을 당하는거지 라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네 힘내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거야
나 나를 좋아했었다는데 나의 뭘보고 좋아한건지 정말 모르겠어 왜 나야?? 하는 마음들고 무서웠음 옆집이니까 싸우는소리도 성격드러운것도 다 알았을텐데 그냥 좋아한다는말을 너무 못믿겠어ㅠㅠㅠㅠㅠㅠ나는무서운데
스레주힘내 신이란존재는 친구가그러는데 나쁜점을 한가지 주면 좋은점도 한가지 준대 너만 가지고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을거야 화이팅!!!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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