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친이랑 이별 이거 할 수는 있겠지..???? (5)
2.15살인데 지금 이때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2)
3.상식적으로 내 친구가 너무 답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 써본다 (33)
4.내 친구가 너무 바보 같아........ (6)
5.고등학교 가기 너무귀찮아 (4)
6.날 무시하던 애가 내 친구들한테 (5)
7.스트레스 쌓이면 어떻게 해소하는 지 알려줘 (9)
8.학원 같은 반 애를 좀 도와주고 싶어. (10)
9.왜 하필나야? 라고 생각한적 있어? (19)
10.스물셋 늦진 않았을까? (4)
11.6수 해서 연대 대기과학과가면 부질없는건가? (11)
12.랜챗에서 만난 사람이 있는데 자꾸 외모 신경쓰게 된다 (22)
13.안읽씹하는거 (4)
14.여러가지로 힘들어 (20)
15.친구의 친구랑 만났는데 (1)
16.내일 친구랑 놀러갈 곳 추천해주셈 (5)
17.나 생리양이 너무 줄었어 (7)
18.진짜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싶다 (1)
19.죽고 싶고 힘든 사람들 꼭 봐주면 좋을거 같아 (3)
20.내 이야기좀 제발들어쥬ㅓㅠㅠ (2)
아래가 제 몸에 있는 문제들이에요.
[머리] : 가끔 관자놀이에 두통이 있음
[눈] : 오른쪽 1.7이지만 왼쪽은 사고로 0.4 초점이 잘 안맞는다.
[목] : 한쪽으로 휨
[어깨] : 오른쪽은 무거운거 들다. 다쳐서 약간 휘두르면 아픔
[기도] : 가레가 낌, 담배는 손에 댄적도 없는데 치과에서 입 벌리고 있으면 가레가 숨구멍을 막아서 뱉어줘야함
[식도] : 뜨거운거 먹다가 화상입어서 이물감 느껴짐
[소화기관] :
1. 빈속인데 갑자기 속이 뜨겁다.
2. 소화가 아주 빠르다 (2~3시간)
3. 트름을 하면 가끔 위가 아프다
4.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온다.
5. 가끔이지만 빈속에서 토를 한다. (나오는건 위액 뿐)
6. 대변을 보고. 잠시후 아주 소량의 대변이 깁자기 나온다.
7. 과식하거나 국밥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땀이 날 정도의 복통을 위에서 ➡️ 아랫배에서 느낀다
8. 잠시라도 굶으면, 이게 허기인지 아니면 복통인지 헷갈릴정도로 아프다.
9. 가끔 소량의 위액이 역류한다.
10. 과자 등의 것을 먹거나 콜라를 마시면 3차례의 설사를 한다.
[관절] : 아주 악함, 뿌득 소리는 일상이다.
[손가락] : 관절 부위가 튀어나온 기형
[무릎과 발목] : 아침에 뛰면 아파서 못 뛴다. 무릎은 가만히 있어도 불편하고 약간의 통증이 있다.
[허리] : 의자에 오래 앉아있거나, 몇십분 엎드리고 있으면 허리를 세우고 있는 것도 아프다.
[피부1] : 모공이 막히고 솟아오른 뒤, 최종적으로 누런 고름?이 참, 부위는 엉덩이, 어깨부터 팔등까지, 무릎
[피부2] : 너무 예민하고 약해서 손톱에 긁히면 살가죽이 벗겨짐, 살짝 치면 피부가 씨뻘거짐
[고막] : 이명이 있음, 시끄러우면 소리가 안들린다.
가장 큰 문제는 이 몸뚱이의 주인은 30대~40대기 아닌
15살 중2라는 거. 미래가 두려워요.
어릴때 방치당해서 서서히 몸이 나빠져서 이렇게 된건데
전성기인 20대 ~ 30대를 넘어서 40대가 되면 몸 하나 갸누기 힘들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15살인 이때 죽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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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O5Wphtba7b
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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