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 버스에서 성추행 당한 적 있어? (29)
2.예민한 성격 고치는 법 (3)
3.촉 봐줄게 질문해봐 (56)
4.수업시간에 갑자기 생각 나서 적어봐. (1)
5.중간고사 수학 가채점했는데; (10)
6.나 내일 체험학습 가는디 (4)
7.추워뒤지겠는데 뭔 겉옷을 입지 말래!!!!!!!!!!! (9)
8.현 콜센터 팀장인데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라 (21)
9.나는 교복 자체를 입는 이유를 모르겠음 ;; (13)
10.근데 전쟁 영화 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6)
11.레스 달만한 스레가 없다... 싶을 때 레스 다는 스레. (4)
12.얘들아 택시 24시간 운행이야? (2)
13.아는 언니한테 자꾸 귀엽다 하면 실롄가...? (12)
14.병원가야되나??? (3)
15.다들 언니나 형 옷 빌릴 때 어떻게 빌림? (22)
16.학교에서 음악,체육,미술 과목은 없애도 되지않냐 (25)
17.요즘 롯데월드나 에버랜드나 서울랜드 가는 사람 많은거 같은데 (9)
18.마가 꼈나싶을때 (16)
19.내가 좋아하던 애가 게이였어 (65)
20.나 곧 민증 찍는데 옷 뭐 입어야 해?? (17)
살면서 한 번도 없어.. 다들 한 번씩은 있다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없어서 내가 너무 둔감한가? 싶음
나 버스는 아닌데 지하철에서 누가 그냥 툭 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계속 만지고 있더라 그래서 당황스럽기도하고 무섭기도하고 짜증나서 만지던 사람 발 꾸욱 밟고 그대로 내렸어
없음...목격한 적도 없고...
뭔가 이상해보이는 사람들은 많이 보였는데 그냥 장애가 있는 분들(비하적 의미 아님)인거 같았고 그렇게 진상인 사람들도 별로 보이진 않았더라...
정신에 장애가 있으신 분인지 아닌지 애매한데... 옆에 와서 계속 입으로 이상한 소리내고(틱장애나 조절이 안돼서 내는 소리 아님) 이상한 표정으로 쳐다봤어. 진짜 토할 것 같이 불쾌했는데 그냥 참았다. 정신적 장애가 아니더라도 병있는 사람같아서. 반응하면 더 할까봐.
나는 아니고 내 친구한테 들었음 이건 고의?라기엔 좀 애매한데
등교시간에 버스 만원이잖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몸이 밀착될 때가 있는데 그.... 엉덩이 골 사이에 남자의 그것이 느껴졌다고 함
버스도 아니지고 내가 당한것도 아니지만 사람 많은 시간대였는데 그 지하철에 봉있잖아 거기 잡으려다가 어떤 아저씨 벨트후크?거기에 손부딪쳤었어....ㅠㅠ아저씨 죄송합니다ㅠㅠㅠ그때 그 당황90% + 짜증10%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ㅠㅠㅠㅠㅠ
버스에서 시선강간당하고 자리 많은데 굳이 내 옆다리에 항상 앉고 그러던 또라이는 있어 얘기가 좀 길긴 하지만 엄청 힘들었는데 이잰 그냥 내가 그 버스 피해 타고 다녀ㅜ
내가 집 갈때 타는 버스는 사람이 엄청 많고 어르신분들이 정말 많으신데 어떤 분이 내리시려다가 잡을 걸 못 찾으시고 내 겨드랑이 아래 가슴 옆쪽을 실수로 잡으셨어 할머니시긴 했는데 정말 너무 놀랐었다
나는 아니구 아는 언닌데 지하철에 앉아 있는데 어떤 아재가 딴 자리 많은데 굳이 옆자리에 앉아서 팔짱 끼더니 그 낀 손으로 언니 몸 손 대서 참다가 손 팍 뿌리치고 쳐다봤는데 지도 쳐다봤대 염병ㅡㅡ그래도 계속 쳐다 보니까 그제서야 눈 깔았대
아 이거보니까 생각나는데 중딩때 버스뒷자리에 앉아서 졸면서 가다가 정신차렸는데
내가 어떤 고등학생 여자분한테 기대서 자고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떳을때 개 심쿵함
그런적 있는데 내 성격이 좀 소심해서 소리지르거나 말을 못하거든 그래서 아저씨들 옆에 있을 때 무서워서 식은땀 흘리고 있는데 내가 한참 난감해하고 있을 때 키크고 20대쯤 보이는 연예인 닮은 사람이 내쪽으로 오더니 내 뒤쪽에 서서 막아주더라고 그때 너무 고마웠어 만나면 고맙다고 하고 싶어
이건 음 좀 아닌 것 같은데.... 아저씨들이 옆에 있는건 식은땀 나고, 잘생긴 20대가 뒤에 서있는건 고맙다니? 막아준게 맞긴해? 그냥 서있는게 아니고? 만약 너 뒤에서 막아준 사람이 잘생긴 20대가 아니라 똑같는 아저씨였어도 고마웠을까?
그리고 너 글만 보면 소리 안지른게 다행이다 아저씨들 뭔 죄.. 나도 여자지만 옆에 아저씨들 서있는 건 혹시라도 만질까봐 신경쓰이긴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는데 식은땀 흘릴 정도는 아닌듯
만지는걸 막아줬다는 거 같은데 일부러 밀착했다거나 그랬다는거겠지 설마 레더가 그정도로...노답일라고
지하철 몰카범은 본 적 있다. 나랑 내 여사친이랑 같이 지하철 타고 있는데, 여사친 교복 치마가 좀 짧았는데 그걸 어떤 ㅈㄴ 삭은 아재새끼가 동영상 찍고 있더라.
보고 아무리 몰래 했지만 안 들킬거라 생각했나 어이가 없어서 카메라 찍히는 곳에 다리 넣고 소리 지르진 않고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몰카 찍으시는 거냐고 말했는데
ㅅㅂ 어디서 생사람을 잡냐고 ㅈㄴ 고래고래 소리치길래, 사람들 다 쳐다봄. 그래서 나도 빡쳐서 그냥 사람들 다 알게 크게 말하는데 다음 역에서 아저씨 문 근처에 있었는데
바로 뛰어서 도망감. 내가 진짜 병신같았던게 그때 안 붙잡고 있었고 안 쫓아갔었다... 영상 저장됐으면 어쩌냐 시발..
여사친은 그때 너무 무서워해서 내리는 역이 하나 다른데 미리 내려서 집 데려다 주고옴. 사심 1도 없는 앤데 집을 못갈 거 같아서.
어쨌든 결론은 시발 그런 새끼들이 ㄹㅇ 개같은 벌레 새끼들인데, 다 죽었으면 좋겠다.
중학생때 늙은이 새끼가 어이구~하면서 휘청거리는척 하면서 내 가슴으로 손 내밀던데 가슴 가리니까 옆구리 만지더라 씨발 더러운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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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이불 거칠면 잠 잘 안 오는 사람 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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