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2/04 00:15:29 ID : tuq2JO3zQpU 0
.
2 이름없음 2017/12/04 01:16:59 ID : DvyGoE02mmn 0
내 생활을 보장하는 한도 내에선 도와드리지. 그 가게가 먹고 사는게 주가 되지 않고 그 가게 일이 주가 되는데 뒤바뀐거 아니냐고. 좀 쉬엄쉬엄 하시라고 말씀드려봐. 언니나 스레주나 이제 막 창창하고 여러 일 해볼 나이인데 그 가게에 얽매일 수는 없다고.
3 이름없음 2017/12/04 19:52:00 ID : tuq2JO3zQpU 0
조언고마워...진짜 나가서 살려고 엄마한텐 미안하지만 언니랑 나가서 살려고,,
4 ◆o6nXz9ikre4 2017/12/05 00:36:06 ID : xva7eY62NBv 0
완전 동질감 느껴ㅠㅠㅠㅠ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 지금은 덜해졌지만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아빠가 나랑 여동생을 그렇게 괴롭혔거든...쉬고싶을때 불러내서 일하라고 그러고 아니 당연히 부모님 일이니까 도와드려야지 근데 너무 정도를 지나쳐 도와달라는 말도 곱게도 안하고 몇번 불러서 안나오면 욕부터 나오고 나중엔 술쳐먹고 주정부리고 맨날 엄마랑 싸우고 그리고 심할땐 엄마를 때릴려고까지 했어 그럴때마다 동생이랑 나랑 무서워서 덜덜 떨고있고..진짜 지긋지긋했어 그래서 참다 참다가 이렇겐 더이상 못살겠어서 엄마한테 이혼하라고 까지 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잘해결되서 전보단 좀 덜하긴 한데 그래도 가끔 싸우거나 주정부리는건 있긴해.. 근데 스레주야 도와드리는것도 좋지만 이건 너무 하지싶다..우선은 아빠 술안마셨을때 진지하게 이야기해봐.. 그래도 안되면 다른방법이 별로 없을것같은데...아니면 스레주가 독립해서 자취하면 어떨까?그러면 따로사니까.. 도와달라고 못하실거아냐...진짜 그외엔 다른방법이 딱히 없을것같아..아빠랑 대화해서 서로 협의하던지..아니면 스레주가 집을 벗어나는수밖에....미안해...시원한 답변 못줘서..그래도 나랑 동질감 느껴지는 사람이 있어서 반가웠어 ㅎㅎ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7레스노트북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11 0
18레스내 꿈은 연예인인데 과거가 너무 더럽다 8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11 0
22레스33살 먹을 동안 동정인데 어떻게 생각하냐? 9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10 2
5레스나는 아이돌을 좋아하고 멤버를 싫어해 165 Hit
고민상담 ◆Gmk8qmNuq43 17.12.10 0
3레스다이어트하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8 0
6레스1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6 0
2레스아 어떡해 쪽팔려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6 0
4레스» 더이상 같이 살고싶지 않은 부모님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5 0
4레스진짜완전사소한고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2 0
3레스1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2.02 0
3레스거울 볼때마다 신경쓰이는 몸 비율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30 0
7레스나는 쉬운여자야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9 0
4레스푸념하듯 쓰고싶어서 왔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7 0
7레스여자?들 그럴때 있잖아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6 0
11레스나 어떡하냐 153 Hit
고민상담 ◆XwFa1jy6lzT 17.11.25 0
3레스요즘들어 너무 외로운게 고민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4 0
8레스나 정말 심각한 고민이 있어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4 0
30레스친구에게 고민이 생겼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3 1
21레스심각한 문제가 생겼어 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21 0
8레스이런 것도 가정폭력이라고 할 수 있을까?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7.11.1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