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Zg6oZjAnXul 2018/10/26 16:24:26 ID : y6qmNxQnzWn 0
일때문에 나랑 많이 못보기도 했고 그래서 친하진 않아 출장도 많이 다녀오고 그래서 나랑 거의 2달만에 봤는데
2 ◆Zg6oZjAnXul 2018/10/26 16:25:25 ID : y6qmNxQnzWn 0
내가 집에서 이불덮고 폰을 하고있었어 그런데 언제온건지는 모르겠지만
3 ◆Zg6oZjAnXul 2018/10/26 16:26:01 ID : y6qmNxQnzWn 0
갑자기 나보고 뭐하냐고 하면서 이불걷고 엉덩이를 때리는거야. 난 솔집히 거기서 불쾌했ㅇ어
4 ◆Zg6oZjAnXul 2018/10/26 16:26:29 ID : y6qmNxQnzWn 0
그때 엄마랑 언니는 장보러 이마트갔고 나랑 아빠 둘뿐이여써
5 ◆Zg6oZjAnXul 2018/10/26 16:27:00 ID : y6qmNxQnzWn 0
아빠가 티비를 보다가 나를 한번 슥 쳐다보고 엉덩이 다시한번 찰싹때리구
6 ◆Zg6oZjAnXul 2018/10/26 16:27:22 ID : y6qmNxQnzWn 0
그러다가 똥ㄲ 쪽으로 손가락을 집어넣는거야
7 ◆Zg6oZjAnXul 2018/10/26 16:28:05 ID : y6qmNxQnzWn 0
난 놀래서 뭐하냐고 하지말나그 했어
8 ◆Zg6oZjAnXul 2018/10/26 16:28:20 ID : y6qmNxQnzWn 0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다시 난 폰하고 아빠는 폰하고
9 ◆Zg6oZjAnXul 2018/10/26 16:28:45 ID : y6qmNxQnzWn 0
나는 침대위였고 아빠는 침대밑 바닥이였어
10 ◆Zg6oZjAnXul 2018/10/26 16:29:08 ID : y6qmNxQnzWn 0
갑자기 뒤로 눕더니 웃으면서 내 가ㅅ을 덥썩 집는거야
11 ◆Zg6oZjAnXul 2018/10/26 16:29:32 ID : y6qmNxQnzWn 0
놀래서 뭐하냐고 하며너 진짜 하지말라고 울먹거리면서 말했어
12 이름없음 2018/10/26 21:24:55 ID : s4JSIIJXy46 0
헐헐 , 듣고있어 . 얘기해줘 .
13 이름없음 2018/10/26 21:28:52 ID : sjfU2Nzamnv 0
미친 놈 후드려 패고 싶다 스레주 울지 말고 화내면서 밀쳐내
14 이름없음 2018/10/26 21:39:27 ID : 4HvbfXxPdzS 0
부모님은 사이 좋으셔? 스레주랑 스레주 어머니랑 어느정도 신뢰관계가 형성되어있다면 조심스레 말해보는게 나을 것 같은데
15 이름없음 2018/10/26 21:58:08 ID : CqqrzcHvdzU 0
미친 잘못된 행동이란 건 알지? 불쾌한 것도 맞고? 보통 자녀들이 자기 부모님이 잘못되거나 피해보는게 싫어가지고 이런거 참고만 있고 신고를 못해 심리적으로 그렇데 스레주가 이상한거 아니고. 심각한 말로 신고라고 하긴 했지만 , 너의 의사를 싫다고 표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행동을 계속하신다면 실질적인 대처 방법은 신고를 하는 수밖에 없어. 보통 엄마나 가족들끼리 말하고 풀면 잘 해결된 케이스는 못봐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 든지 메일 보내. 슴 두살 여자고 도와줄 수 있는 한 최대한 도움이 될게. 여기서 친목 질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건 가정문제라기 보단 사회 문제고 스레주도 굉장히 고민이되니까 공개적인 곳에다가 자기 고민을 밝힌거라고 생각이 되서 . 메일을 어케 알려주지 여기다가 까발리면 안될거같은대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6레스7시 47분, 시계토끼는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유혹한다. 4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7 1
2레스일기장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4레스나 좀 도와줘 남자친구랑 관계를 했는데 5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4레스관계 후 몸살 64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7레스대학합격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38레스나는 불륜녀야 3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7레스나 남자친구랑 하고싶어 미칠꺼 같아 ... 5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15레스» 아빠가 계속 만져 282 Hit
고민상담 ◆Zg6oZjAnXul 18.10.26 0
3레스살기가 싫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5레스살 빼고싶어서 안들키고 4일 용케 굶었다.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9레스혹시 은둔형외톨이있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2레스꼽주지좀 말았으면 좋겠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6레스20살. 카톡이 무용지물.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17레스더 이상렌즈끼면 눈 실명됀다는 친구가 계속 렌즈껴 3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1
11레스자퇴하고 싶은데 어떡하지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2레스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연인으로 생각하지 않아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33레스19191919 19금이야 도와줘 1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1
23레스부모님이 내 동의 없이 집에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1레스다들 고민 하나씩 말 해보자.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
3레스난 여태까지 내가 긍정적인 아이인줄 알았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