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방금 사람이아닌 목소리를 듣고 깼어 (34)
2.무서운 일을 겪거나 만든 후, 레스를 달아보자 (1)
3.나 좀 도와줘.. (76)
4.메일 스레주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 (7)
5.우리 집 근처 산에 굴이 하나있어 (17)
6.조선시대 가는 방법 (29)
7.가위안눌리는법있어? (9)
8.소름돋는 상황을 적어보자 (19)
9.버린 인형이 계속 돌아온다 (67)
10.괴담은 아닌데 (9)
11.난 지금 2019년 12월 30일이다 (36)
12.미래를 예측 해준 할머니 얘기 (25)
13.시험기간에̐̈ 있었던일 (26)
14.이걸 어디에다가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2)
15.꿈 쪽 잘 아는사람 없니...? (3)
16.매일 밤 버스에 올라타는 꿈을 꾼다 (6)
17.오늘가위눌렷는데 (15)
18.내가 아닌거같을때 (7)
19.혼숨하고있었는데 (84)
20.유치원때 얘기를 해볼려고해 (16)
2
이름없음
2018/11/07 01:14:51
ID : oJVbxA7Apgq
0
이사 온지 6개월이 되지 않는 집인데 나한테 이상한 일이 생겨 혹시 주변에 신기가 있거나 꿈해몽을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
3
이름없음
2018/11/07 01:14:56
ID : Bs4JRyHwk9B
0
있어! 얘기해!
4
이름없음
2018/11/07 01:15:11
ID : Bs4JRyHwk9B
0
앗 꿈해몽은 자신없지만 들어는줄수있오
5
이름없음
2018/11/07 01:15:52
ID : pTSHvcts5UY
0
꿈해몽은못해ㅠ그래도 듣고있어!
6
이름없음
2018/11/07 01:16:09
ID : oJVbxA7Apgq
0
나는 어릴적부터 귀신이나 귀신 꿈 같은거 꾼적없는 진짜 평범한 여자야 근데 내가 이집에 이사하고 와서부터는 계속 꿈을 꿔
7
이름없음
2018/11/07 01:17:01
ID : oJVbxA7Apgq
0
원래 꿈이 잘들어 맞기는 했는데 괴이한 꿈을 꿨다고 해야하나..? 몸도 허해지고 이집에 오면 뭔가 답답한 기분이 있어
8
이름없음
2018/11/07 01:17:36
ID : jxVf9jBtck9
0
보고있어 !!
9
이름없음
2018/11/07 01:17:55
ID : pTSHvcts5UY
0
무슨꿈인데??
10
이름없음
2018/11/07 01:17:57
ID : jxVf9jBtck9
0
동접인강 ?
11
이름없음
2018/11/07 01:18:47
ID : oJVbxA7Apgq
0
이 집 처음에 봤을때 정말 큰 원룸이었어 가격도 시세에 비해 괜찮았고 500에 55였으니까 집 평수는 약 10평에서 12평정도. 그정도였는데 이집에 이사하고 와서는 잠을 못잤어 이집에서
12
이름없음
2018/11/07 01:19:01
ID : V84LdO4K47s
0
보고이써
13
이름없음
2018/11/07 01:19:27
ID : jxVf9jBtck9
0
엥 스레주 혼자살아????
14
이름없음
2018/11/07 01:19:45
ID : Bs4JRyHwk9B
0
집에 뭔가 있다던가.. 그런건가? 스레주가 뭔갈 집으로 불렀거나 그집에있던 무언가가 스레주랑 잘맞아서 그런걸까
15
이름없음
2018/11/07 01:19:45
ID : g1DteGoNunC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8/11/07 01:19:56
ID : pTSHvcts5UY
0
그런가봄 아마두
17
이름없음
2018/11/07 01:20:22
ID : oJVbxA7Apgq
0
내가 평소에 잠이 많은편인데 이집 들어오고 나서 약 5개월 아니 지금까지도 잠을 잘 못자고 있어 평균 취침시간이 새벽 2시전에 뻗어서 잤는데 새벽 5시나 6시까지도 잠을 못자 그리고서는 나도 모르게 쓰러져서 자고 있어
18
이름없음
2018/11/07 01:20:30
ID : jxVf9jBtck9
0
헉 답글 고마워!
19
이름없음
2018/11/07 01:20:41
ID : pTSHvcts5UY
0
꿈은 무슨꿈을 꾸눈데?? 괴이하다며
20
이름없음
2018/11/07 01:20:52
ID : oJVbxA7Apgq
0
아 이렇게 언급하는게 맞나 웅 나 혼자 살아
21
이름없음
2018/11/07 01:21:17
ID : Bs4JRyHwk9B
0
혹시 생활패턴이 바뀌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 우울증 초기증상이 불면증이거든... 꿈은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근데 이건 영적현상도 마찬가지야. 심리적으로 초조하고 불안하면 오히려 더 붙어버리거든.
22
이름없음
2018/11/07 01:22:02
ID : jxVf9jBtck9
0
답글 고마오 ! 그럼 집에 뭔가가 있는걸까..?7
23
이름없음
2018/11/07 01:22:17
ID : oJVbxA7Apgq
0
내가 하루는 꿈을 꿨는데 이집이 배경이었고 환한 낮이었는데 내가 분명 혼자 사는 집이 었는데 어떤 단발머리 여자가 얼굴은 안보이고 입에서 피를 질질 흘리면서 웃고 있었어 손에는 칼을 들고 있었고 그 칼로 내 쪽으로 뛰어오고있었어
24
이름없음
2018/11/07 01:22:53
ID : Bs4JRyHwk9B
0
무섭네 그꿈...
25
이름없음
2018/11/07 01:23:51
ID : oJVbxA7Apgq
0
나는 무서운데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소리를 못지르고 몸도 안움직이고 그여자는 나에게 뛰어오고 심지어 미친듯이 낄낄 깔깔 거리면서 웃으면서 눈물만 나오고 그렇게 꿈에서 깼어
26
이름없음
2018/11/07 01:24:02
ID : pTSHvcts5UY
0
집 안에서?? 집 넓다했으니까 뛸수있나 쨌든 소름돋아
27
이름없음
2018/11/07 01:24:06
ID : jxVf9jBtck9
0
무섭다 ...
28
이름없음
2018/11/07 01:24:37
ID : oJVbxA7Apgq
0
근데 그때 잠을 깼는데 한 1시간도 안지나 있는거야 시간이
29
이름없음
2018/11/07 01:25:35
ID : oJVbxA7Apgq
0
웅 우리 집안에서 뛰었는데 분명 뛰고 속도도 빨랐는데 나한테 오는 거리가 약 100미터 뛰는거같이? 느껴졌어 점점 가까워졌고
30
이름없음
2018/11/07 01:26:08
ID : Bs4JRyHwk9B
0
모리시오?라도 해보는게 어때?
31
이름없음
2018/11/07 01:26:09
ID : jxVf9jBtck9
0
스레주 가위는 잘 안눌려 ,,?
32
이름없음
2018/11/07 01:26:59
ID : oJVbxA7Apgq
0
나도 우울증인가 하고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렇게 심한거도 아니고 컨디션이랑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잠자리가 안맞아서 그런걸수도 있다해서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어
33
이름없음
2018/11/07 01:27:29
ID : oJVbxA7Apgq
0
모라시오?? 그게 뭐야 ??
34
이름없음
2018/11/07 01:27:52
ID : oJVbxA7Apgq
0
나 가위는 이집와서 처음 눌려봤어
35
이름없음
2018/11/07 01:29:35
ID : oJVbxA7Apgq
0
그리고선 그 꿈을 안꾸고 다시 잠을 잤는데 나도 이성에 관심이 많은 여자 인지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 근데 꿈에 그 사람이 나온거야 근데 그 꿈도 이상했어
36
이름없음
2018/11/07 01:29:46
ID : Bs4JRyHwk9B
0
아 그렇구나... 음.. 모리시오라는거 나도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방 귀퉁이에 소금을 삼각형모양으로 쌓아두는거야. 그러면 잡귀들이 못온다고 하더라구
37
이름없음
2018/11/07 01:30:45
ID : g1DteGoNunC
0
자는 방향을 한번 바꿔봐
38
이름없음
2018/11/07 01:31:24
ID : oJVbxA7Apgq
0
분명 그사람이 나와서 좋았어 꿈에서 그사람이랑 데이트도 하고 손도 잡고 그랬는데 그거도 아주 잠깐이었어 주마등처럼 데이트 장면이 지나가고 갑자기 그사람이랑 관계를 맺었어 꿈에서 근데 현실처럼 너무 생생한거야
39
이름없음
2018/11/07 01:32:01
ID : oJVbxA7Apgq
0
아하! 고마워!! 한번 해볼게!!
40
이름없음
2018/11/07 01:32:18
ID : oJVbxA7Apgq
0
그거 관련된 얘기를 또 해줄게
41
이름없음
2018/11/07 01:33:22
ID : oJVbxA7Apgq
0
내가 그 꿈을 한 두번 꾼게 아니라 연속으로 두세번? 꿔서 이게 뭐지 했어 항상 꿈을 꾸면 몸이 너무 피로했거든
42
이름없음
2018/11/07 01:35:07
ID : oJVbxA7Apgq
0
내가 혹시 몰라서 아는분이 꿈해몽?을 잘하셔서 여쭤봤는데 그게 귀접인가? 그거라고 하시더라고 그 뒤로 그꿈을 안꾸긴했지만 찝찝했어
43
이름없음
2018/11/07 01:36:46
ID : oJVbxA7Apgq
0
나 진짜 살면서 남자라고 꼬여본적 없는 내가 이집에 이사오고 나서 갑자기 남자가 꼬이기 시작했어 다 안좋게 헤어지고 바로 또 다른사람 생기고 또 생기고 아무튼 이상했어
44
이름없음
2018/11/07 01:37:08
ID : Bs4JRyHwk9B
0
아.... 위험하네 귀접이면. 상당히 제대로 걸렸구나
45
이름없음
2018/11/07 01:38:08
ID : bA1xBcJQts9
0
그거 그 여자가 스레주에게 붙어서 남자 꼬여내는 거 같은데. 물론 이건 내 짐작임
46
이름없음
2018/11/07 01:38:31
ID : oJVbxA7Apgq
0
이집 들어와서 갑자기 이상해진게 하루는 배에 거지가 든거처럼 미친듯이 처먹고 하루는 하루종일 배가 안고프고 하루는 하루종일 울기만하고 하루는 뭘 먹으면 토하고 게워내고 아프고 계속 답답했어 이집은..
47
이름없음
2018/11/07 01:39:14
ID : bA1xBcJQts9
0
지금도 그래?
48
이름없음
2018/11/07 01:39:37
ID : oJVbxA7Apgq
0
근데 병원가면 진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게 더 이상하지
49
이름없음
2018/11/07 01:39:44
ID : Bs4JRyHwk9B
0
>45 미안 내가 답글을 달줄 몰라! 나도 그런거같아. 여자가 붙어서 꼬여내는거같아.
50
이름없음
2018/11/07 01:39:56
ID : oJVbxA7Apgq
0
지금은 가끔 그래
51
이름없음
2018/11/07 01:40:51
ID : oJVbxA7Apgq
0
근데 여기 여자 하나가 아닌거같아
52
이름없음
2018/11/07 01:41:06
ID : bA1xBcJQts9
0
내가 올린 레스 숫자누르면 요렇게 생겨.
가끔으로 바뀌어서 다행이다.
53
이름없음
2018/11/07 01:41:30
ID : oJVbxA7Apgq
0
아직 무당이나 제대로 된곳을 찾아가보지는 않았지만 혹시 용한데 있으면 소개좀 시켜줘..
54
이름없음
2018/11/07 01:42:19
ID : oJVbxA7Apgq
0
이게 가끔이.. 어제 오늘이야
55
이름없음
2018/11/07 01:42:44
ID : bA1xBcJQts9
0
미안 난 아는 데가 없어...
56
이름없음
2018/11/07 01:43:25
ID : oJVbxA7Apgq
0
내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최근 한달동안 우리집에서 살다가 월요일날 우리집에서 나갔어 그때 동안 썰좀 풀어볼까해
57
이름없음
2018/11/07 01:43:48
ID : bA1xBcJQts9
0
응 보고있어
58
이름없음
2018/11/07 01:46:21
ID : oJVbxA7Apgq
0
내 친구는 나보다 기는 좀 쎈편이래 나는 그런거 잘모르겠는데 얘가 막 사주 이런거 좋아해서 많이 물어보고 왔나봐 그래서 걔를 룸메라고 정할게. 내 룸메가 우리집에 처음 살기로 한날 술을 많이 마셔서 한참 취해있는 상태여서 걔 남자친구가 우리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얘가 그럴애가 아닌데 걔 남자친구 말로는 걔처럼 안보였데
59
이름없음
2018/11/07 01:49:08
ID : oJVbxA7Apgq
0
걔 성격이 약간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다 해야하나 울지도 않고 아무튼 그런애인데 걔 남자친구가 데려다주고 집갈라했는데 룸메가 막 울면서 자기혼자 내버려두지말라고 나 여기 무섭다고 여기 무서워 무서워 이러면서 걔를 막 붙잡았데 그리고서는 갑자기 막 화 버럭버럭내고 ㅅ;ㅂ 욕짓거리하고 했다가 또 울다가 계속 성격이 바껴서 가지말라고 애원했데
60
이름없음
2018/11/07 01:50:17
ID : oJVbxA7Apgq
0
얘는 당연히 만취상태라 기억을 못하는 상태였고 나는 일이 늦게끝나서 늦게 들어왔는데 룸메한테 전화가 엄청와있던 상태였지
61
이름없음
2018/11/07 01:52:55
ID : Bs4JRyHwk9B
0
알려줘서 고마워 !!
62
이름없음
2018/11/07 01:53:44
ID : oJVbxA7Apgq
0
난 부랴부랴 일끝내고 와서 룸메랑 얘기를 했는데 룸메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집에서 들어갈때부터 뭔가 무서웠데 들어가기 싫었고 혼자 남아있기 너무 무서웠다고 그래서 계속 울다가 기억이 없어졌데 나는 얘가 취해서 외로웠나 하고 말았지
63
이름없음
2018/11/07 01:56:52
ID : oJVbxA7Apgq
0
내가 일이 있어서 외박을 한 날이 있어 내 룸메는 혼자 잤고 내가 너무 바빠서 룸메한테 연락을 못한 상황이었지 그리고 집에
들어간날 걔 나랑 얘기하면서 엄청 울었어
64
이름없음
2018/11/07 01:59:42
ID : oJVbxA7Apgq
0
나랑 룸메랑 얘기하면서 내 얘기 해줬는데 얘랑 나랑 아 그럼 지박령인가 뭐시긴가 그거 아니야 ? 하면서 장난삼아 얘기하고 있었는데 룸메가 혼자 자면서 악몽을 꾼거야 분명 나는 집에 안들어왔다고 했잖아 꿈을 꾼 룸메가 말하기를 내가 항상 들어오는 시간에 들어왔데 걔는 그 전에 자는 애고 그래서 내가 와서 막 왁자지껄하면서 영화 물괴? 그거 봤다고 그거 진짜 별로야~~ㅋㅋ 이러면서 얘기를했데
65
이름없음
2018/11/07 02:01:22
ID : oJVbxA7Apgq
0
그러면서 화장 지우고 옆에 누워서 내가 그랬데 "근데 이 집 지박령이 여기 되게 나가기 싫은가봐 키득키득" 이래서 친구가 소름돋아서 깼는데 내가 없던거지
66
이름없음
2018/11/07 02:02:35
ID : oJVbxA7Apgq
0
자기 너무 무서웠다고 그래서 걔 남자친구가 새벽에 부랴부랴 와서 걔 달래주고 그랬나봐 나도 뭔가 심상치 않다는걸 느끼기야 했지만 친구가 그런일을 당하니까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어
67
이름없음
2018/11/07 02:10:29
ID : oJVbxA7Apgq
0
보고있는사람있나?
68
이름없음
2018/11/07 02:11:20
ID : oJVbxA7Apgq
0
그냥 얘기 계속 할게 그래서 그때부터 일끝나면 바로 집가고 바로 집가고 나는 얘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잠은 꽤 잘잤던거같아
69
이름없음
2018/11/07 02:12:39
ID : xTXBs4Ns7fc
0
응!
70
이름없음
2018/11/07 02:14:51
ID : oJVbxA7Apgq
0
근데 이제는 내가 아니라 내 친구를 괴롭히기 시작한거지 얘도 나처럼 아무것도 못봐 귀신이고 나발이고 꿈도 잘 안꾸고 나보다 꿈을 안꿔 얘가 잘때마다 누가 자꾸 속삭였데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하루는 남자목소리 하루는 여자목소리 막 왔다갔다거리면서 꿈에서는 어떤 여자가 자기 송곳으로 막 찔렀다고 하고 꼼짝도 못하고 잠도 못깼데
71
이름없음
2018/11/07 02:16:33
ID : oJVbxA7Apgq
0
내가 혹시나 해서 그여자 단발이고 흰색 한복입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긴 머리 였데 근데 똑같이 미친듯이 웃었고 웃음소리만 들리고 무서워서 눈은 못뜨겠고 또 이상한거지
72
이름없음
2018/11/07 02:18:05
ID : oJVbxA7Apgq
0
나랑 룸메랑 둘다 뭐야.. 이러고 룸메는 밤이 아니라 낮잠자면서 그꿈을 꾼거란말야 아무튼 둘다 찝찝해서 당분간 사리자고 했지
73
이름없음
2018/11/07 02:19:41
ID : oJVbxA7Apgq
0
근데 내가 진짜 몇일전에 큰일?이 있었고 이걸 계기로 이집에 뭔가 있다는걸 다시 깨달았어 나 지금 혼자인데 무서워
74
이름없음
2018/11/07 03:20:26
ID : 3u002nxBf80
0
지금도 깨어있어? 아 자러갔으려나
75
이름없음
2018/11/07 03:29:03
ID : oJVbxA7Apgq
0
자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결국 또 잠을 못잤어
76
이름없음
2018/11/14 20:36:37
ID : MqqlDAnXule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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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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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유치원때 얘기를 해볼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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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DmLdd340
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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