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1/07 01:13:15 ID : oJVbxA7Apgq 0
혹시 지금 이거 듣고 있는사람이 있나 모르겠다
2 이름없음 2018/11/07 01:14:51 ID : oJVbxA7Apgq 0
이사 온지 6개월이 되지 않는 집인데 나한테 이상한 일이 생겨 혹시 주변에 신기가 있거나 꿈해몽을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
3 이름없음 2018/11/07 01:14:56 ID : Bs4JRyHwk9B 0
있어! 얘기해!
4 이름없음 2018/11/07 01:15:11 ID : Bs4JRyHwk9B 0
앗 꿈해몽은 자신없지만 들어는줄수있오
5 이름없음 2018/11/07 01:15:52 ID : pTSHvcts5UY 0
꿈해몽은못해ㅠ그래도 듣고있어!
6 이름없음 2018/11/07 01:16:09 ID : oJVbxA7Apgq 0
나는 어릴적부터 귀신이나 귀신 꿈 같은거 꾼적없는 진짜 평범한 여자야 근데 내가 이집에 이사하고 와서부터는 계속 꿈을 꿔
7 이름없음 2018/11/07 01:17:01 ID : oJVbxA7Apgq 0
원래 꿈이 잘들어 맞기는 했는데 괴이한 꿈을 꿨다고 해야하나..? 몸도 허해지고 이집에 오면 뭔가 답답한 기분이 있어
8 이름없음 2018/11/07 01:17:36 ID : jxVf9jBtck9 0
보고있어 !!
9 이름없음 2018/11/07 01:17:55 ID : pTSHvcts5UY 0
무슨꿈인데??
10 이름없음 2018/11/07 01:17:57 ID : jxVf9jBtck9 0
동접인강 ?
11 이름없음 2018/11/07 01:18:47 ID : oJVbxA7Apgq 0
이 집 처음에 봤을때 정말 큰 원룸이었어 가격도 시세에 비해 괜찮았고 500에 55였으니까 집 평수는 약 10평에서 12평정도. 그정도였는데 이집에 이사하고 와서는 잠을 못잤어 이집에서
12 이름없음 2018/11/07 01:19:01 ID : V84LdO4K47s 0
보고이써
13 이름없음 2018/11/07 01:19:27 ID : jxVf9jBtck9 0
엥 스레주 혼자살아????
14 이름없음 2018/11/07 01:19:45 ID : Bs4JRyHwk9B 0
집에 뭔가 있다던가.. 그런건가? 스레주가 뭔갈 집으로 불렀거나 그집에있던 무언가가 스레주랑 잘맞아서 그런걸까
15 이름없음 2018/11/07 01:19:45 ID : g1DteGoNunC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18/11/07 01:19:56 ID : pTSHvcts5UY 0
그런가봄 아마두
17 이름없음 2018/11/07 01:20:22 ID : oJVbxA7Apgq 0
내가 평소에 잠이 많은편인데 이집 들어오고 나서 약 5개월 아니 지금까지도 잠을 잘 못자고 있어 평균 취침시간이 새벽 2시전에 뻗어서 잤는데 새벽 5시나 6시까지도 잠을 못자 그리고서는 나도 모르게 쓰러져서 자고 있어
18 이름없음 2018/11/07 01:20:30 ID : jxVf9jBtck9 0
헉 답글 고마워!
19 이름없음 2018/11/07 01:20:41 ID : pTSHvcts5UY 0
꿈은 무슨꿈을 꾸눈데?? 괴이하다며
20 이름없음 2018/11/07 01:20:52 ID : oJVbxA7Apgq 0
아 이렇게 언급하는게 맞나 웅 나 혼자 살아
21 이름없음 2018/11/07 01:21:17 ID : Bs4JRyHwk9B 0
혹시 생활패턴이 바뀌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 있어? 우울증 초기증상이 불면증이거든... 꿈은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근데 이건 영적현상도 마찬가지야. 심리적으로 초조하고 불안하면 오히려 더 붙어버리거든.
22 이름없음 2018/11/07 01:22:02 ID : jxVf9jBtck9 0
답글 고마오 ! 그럼 집에 뭔가가 있는걸까..?7
23 이름없음 2018/11/07 01:22:17 ID : oJVbxA7Apgq 0
내가 하루는 꿈을 꿨는데 이집이 배경이었고 환한 낮이었는데 내가 분명 혼자 사는 집이 었는데 어떤 단발머리 여자가 얼굴은 안보이고 입에서 피를 질질 흘리면서 웃고 있었어 손에는 칼을 들고 있었고 그 칼로 내 쪽으로 뛰어오고있었어
24 이름없음 2018/11/07 01:22:53 ID : Bs4JRyHwk9B 0
무섭네 그꿈...
25 이름없음 2018/11/07 01:23:51 ID : oJVbxA7Apgq 0
나는 무서운데 소리를 지르고 싶어도 소리를 못지르고 몸도 안움직이고 그여자는 나에게 뛰어오고 심지어 미친듯이 낄낄 깔깔 거리면서 웃으면서 눈물만 나오고 그렇게 꿈에서 깼어
26 이름없음 2018/11/07 01:24:02 ID : pTSHvcts5UY 0
집 안에서?? 집 넓다했으니까 뛸수있나 쨌든 소름돋아
27 이름없음 2018/11/07 01:24:06 ID : jxVf9jBtck9 0
무섭다 ...
28 이름없음 2018/11/07 01:24:37 ID : oJVbxA7Apgq 0
근데 그때 잠을 깼는데 한 1시간도 안지나 있는거야 시간이
29 이름없음 2018/11/07 01:25:35 ID : oJVbxA7Apgq 0
웅 우리 집안에서 뛰었는데 분명 뛰고 속도도 빨랐는데 나한테 오는 거리가 약 100미터 뛰는거같이? 느껴졌어 점점 가까워졌고
30 이름없음 2018/11/07 01:26:08 ID : Bs4JRyHwk9B 0
모리시오?라도 해보는게 어때?
31 이름없음 2018/11/07 01:26:09 ID : jxVf9jBtck9 0
스레주 가위는 잘 안눌려 ,,?
32 이름없음 2018/11/07 01:26:59 ID : oJVbxA7Apgq 0
나도 우울증인가 하고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렇게 심한거도 아니고 컨디션이랑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잠자리가 안맞아서 그런걸수도 있다해서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말았어
33 이름없음 2018/11/07 01:27:29 ID : oJVbxA7Apgq 0
모라시오?? 그게 뭐야 ??
34 이름없음 2018/11/07 01:27:52 ID : oJVbxA7Apgq 0
나 가위는 이집와서 처음 눌려봤어
35 이름없음 2018/11/07 01:29:35 ID : oJVbxA7Apgq 0
그리고선 그 꿈을 안꾸고 다시 잠을 잤는데 나도 이성에 관심이 많은 여자 인지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 근데 꿈에 그 사람이 나온거야 근데 그 꿈도 이상했어
36 이름없음 2018/11/07 01:29:46 ID : Bs4JRyHwk9B 0
아 그렇구나... 음.. 모리시오라는거 나도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방 귀퉁이에 소금을 삼각형모양으로 쌓아두는거야. 그러면 잡귀들이 못온다고 하더라구
37 이름없음 2018/11/07 01:30:45 ID : g1DteGoNunC 0
자는 방향을 한번 바꿔봐
38 이름없음 2018/11/07 01:31:24 ID : oJVbxA7Apgq 0
분명 그사람이 나와서 좋았어 꿈에서 그사람이랑 데이트도 하고 손도 잡고 그랬는데 그거도 아주 잠깐이었어 주마등처럼 데이트 장면이 지나가고 갑자기 그사람이랑 관계를 맺었어 꿈에서 근데 현실처럼 너무 생생한거야
39 이름없음 2018/11/07 01:32:01 ID : oJVbxA7Apgq 0
아하! 고마워!! 한번 해볼게!!
40 이름없음 2018/11/07 01:32:18 ID : oJVbxA7Apgq 0
그거 관련된 얘기를 또 해줄게
41 이름없음 2018/11/07 01:33:22 ID : oJVbxA7Apgq 0
내가 그 꿈을 한 두번 꾼게 아니라 연속으로 두세번? 꿔서 이게 뭐지 했어 항상 꿈을 꾸면 몸이 너무 피로했거든
42 이름없음 2018/11/07 01:35:07 ID : oJVbxA7Apgq 0
내가 혹시 몰라서 아는분이 꿈해몽?을 잘하셔서 여쭤봤는데 그게 귀접인가? 그거라고 하시더라고 그 뒤로 그꿈을 안꾸긴했지만 찝찝했어
43 이름없음 2018/11/07 01:36:46 ID : oJVbxA7Apgq 0
나 진짜 살면서 남자라고 꼬여본적 없는 내가 이집에 이사오고 나서 갑자기 남자가 꼬이기 시작했어 다 안좋게 헤어지고 바로 또 다른사람 생기고 또 생기고 아무튼 이상했어
44 이름없음 2018/11/07 01:37:08 ID : Bs4JRyHwk9B 0
아.... 위험하네 귀접이면. 상당히 제대로 걸렸구나
45 이름없음 2018/11/07 01:38:08 ID : bA1xBcJQts9 0
그거 그 여자가 스레주에게 붙어서 남자 꼬여내는 거 같은데. 물론 이건 내 짐작임
46 이름없음 2018/11/07 01:38:31 ID : oJVbxA7Apgq 0
이집 들어와서 갑자기 이상해진게 하루는 배에 거지가 든거처럼 미친듯이 처먹고 하루는 하루종일 배가 안고프고 하루는 하루종일 울기만하고 하루는 뭘 먹으면 토하고 게워내고 아프고 계속 답답했어 이집은..
47 이름없음 2018/11/07 01:39:14 ID : bA1xBcJQts9 0
지금도 그래?
48 이름없음 2018/11/07 01:39:37 ID : oJVbxA7Apgq 0
근데 병원가면 진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고.. 그게 더 이상하지
49 이름없음 2018/11/07 01:39:44 ID : Bs4JRyHwk9B 0
>45 미안 내가 답글을 달줄 몰라! 나도 그런거같아. 여자가 붙어서 꼬여내는거같아.
50 이름없음 2018/11/07 01:39:56 ID : oJVbxA7Apgq 0
지금은 가끔 그래
51 이름없음 2018/11/07 01:40:51 ID : oJVbxA7Apgq 0
근데 여기 여자 하나가 아닌거같아
52 이름없음 2018/11/07 01:41:06 ID : bA1xBcJQts9 0
내가 올린 레스 숫자누르면 요렇게 생겨. 가끔으로 바뀌어서 다행이다.
53 이름없음 2018/11/07 01:41:30 ID : oJVbxA7Apgq 0
아직 무당이나 제대로 된곳을 찾아가보지는 않았지만 혹시 용한데 있으면 소개좀 시켜줘..
54 이름없음 2018/11/07 01:42:19 ID : oJVbxA7Apgq 0
이게 가끔이.. 어제 오늘이야
55 이름없음 2018/11/07 01:42:44 ID : bA1xBcJQts9 0
미안 난 아는 데가 없어...
56 이름없음 2018/11/07 01:43:25 ID : oJVbxA7Apgq 0
내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최근 한달동안 우리집에서 살다가 월요일날 우리집에서 나갔어 그때 동안 썰좀 풀어볼까해
57 이름없음 2018/11/07 01:43:48 ID : bA1xBcJQts9 0
응 보고있어
58 이름없음 2018/11/07 01:46:21 ID : oJVbxA7Apgq 0
내 친구는 나보다 기는 좀 쎈편이래 나는 그런거 잘모르겠는데 얘가 막 사주 이런거 좋아해서 많이 물어보고 왔나봐 그래서 걔를 룸메라고 정할게. 내 룸메가 우리집에 처음 살기로 한날 술을 많이 마셔서 한참 취해있는 상태여서 걔 남자친구가 우리집까지 데려다 줬는데 얘가 그럴애가 아닌데 걔 남자친구 말로는 걔처럼 안보였데
59 이름없음 2018/11/07 01:49:08 ID : oJVbxA7Apgq 0
걔 성격이 약간 무뚝뚝하고 애교가 없다 해야하나 울지도 않고 아무튼 그런애인데 걔 남자친구가 데려다주고 집갈라했는데 룸메가 막 울면서 자기혼자 내버려두지말라고 나 여기 무섭다고 여기 무서워 무서워 이러면서 걔를 막 붙잡았데 그리고서는 갑자기 막 화 버럭버럭내고 ㅅ;ㅂ 욕짓거리하고 했다가 또 울다가 계속 성격이 바껴서 가지말라고 애원했데
60 이름없음 2018/11/07 01:50:17 ID : oJVbxA7Apgq 0
얘는 당연히 만취상태라 기억을 못하는 상태였고 나는 일이 늦게끝나서 늦게 들어왔는데 룸메한테 전화가 엄청와있던 상태였지
61 이름없음 2018/11/07 01:52:55 ID : Bs4JRyHwk9B 0
알려줘서 고마워 !!
62 이름없음 2018/11/07 01:53:44 ID : oJVbxA7Apgq 0
난 부랴부랴 일끝내고 와서 룸메랑 얘기를 했는데 룸메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집에서 들어갈때부터 뭔가 무서웠데 들어가기 싫었고 혼자 남아있기 너무 무서웠다고 그래서 계속 울다가 기억이 없어졌데 나는 얘가 취해서 외로웠나 하고 말았지
63 이름없음 2018/11/07 01:56:52 ID : oJVbxA7Apgq 0
내가 일이 있어서 외박을 한 날이 있어 내 룸메는 혼자 잤고 내가 너무 바빠서 룸메한테 연락을 못한 상황이었지 그리고 집에 들어간날 걔 나랑 얘기하면서 엄청 울었어
64 이름없음 2018/11/07 01:59:42 ID : oJVbxA7Apgq 0
나랑 룸메랑 얘기하면서 내 얘기 해줬는데 얘랑 나랑 아 그럼 지박령인가 뭐시긴가 그거 아니야 ? 하면서 장난삼아 얘기하고 있었는데 룸메가 혼자 자면서 악몽을 꾼거야 분명 나는 집에 안들어왔다고 했잖아 꿈을 꾼 룸메가 말하기를 내가 항상 들어오는 시간에 들어왔데 걔는 그 전에 자는 애고 그래서 내가 와서 막 왁자지껄하면서 영화 물괴? 그거 봤다고 그거 진짜 별로야~~ㅋㅋ 이러면서 얘기를했데
65 이름없음 2018/11/07 02:01:22 ID : oJVbxA7Apgq 0
그러면서 화장 지우고 옆에 누워서 내가 그랬데 "근데 이 집 지박령이 여기 되게 나가기 싫은가봐 키득키득" 이래서 친구가 소름돋아서 깼는데 내가 없던거지
66 이름없음 2018/11/07 02:02:35 ID : oJVbxA7Apgq 0
자기 너무 무서웠다고 그래서 걔 남자친구가 새벽에 부랴부랴 와서 걔 달래주고 그랬나봐 나도 뭔가 심상치 않다는걸 느끼기야 했지만 친구가 그런일을 당하니까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어
67 이름없음 2018/11/07 02:10:29 ID : oJVbxA7Apgq 0
보고있는사람있나?
68 이름없음 2018/11/07 02:11:20 ID : oJVbxA7Apgq 0
그냥 얘기 계속 할게 그래서 그때부터 일끝나면 바로 집가고 바로 집가고 나는 얘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잠은 꽤 잘잤던거같아
69 이름없음 2018/11/07 02:12:39 ID : xTXBs4Ns7fc 0
응!
70 이름없음 2018/11/07 02:14:51 ID : oJVbxA7Apgq 0
근데 이제는 내가 아니라 내 친구를 괴롭히기 시작한거지 얘도 나처럼 아무것도 못봐 귀신이고 나발이고 꿈도 잘 안꾸고 나보다 꿈을 안꿔 얘가 잘때마다 누가 자꾸 속삭였데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하루는 남자목소리 하루는 여자목소리 막 왔다갔다거리면서 꿈에서는 어떤 여자가 자기 송곳으로 막 찔렀다고 하고 꼼짝도 못하고 잠도 못깼데
71 이름없음 2018/11/07 02:16:33 ID : oJVbxA7Apgq 0
내가 혹시나 해서 그여자 단발이고 흰색 한복입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긴 머리 였데 근데 똑같이 미친듯이 웃었고 웃음소리만 들리고 무서워서 눈은 못뜨겠고 또 이상한거지
72 이름없음 2018/11/07 02:18:05 ID : oJVbxA7Apgq 0
나랑 룸메랑 둘다 뭐야.. 이러고 룸메는 밤이 아니라 낮잠자면서 그꿈을 꾼거란말야 아무튼 둘다 찝찝해서 당분간 사리자고 했지
73 이름없음 2018/11/07 02:19:41 ID : oJVbxA7Apgq 0
근데 내가 진짜 몇일전에 큰일?이 있었고 이걸 계기로 이집에 뭔가 있다는걸 다시 깨달았어 나 지금 혼자인데 무서워
74 이름없음 2018/11/07 03:20:26 ID : 3u002nxBf80 0
지금도 깨어있어? 아 자러갔으려나
75 이름없음 2018/11/07 03:29:03 ID : oJVbxA7Apgq 0
자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결국 또 잠을 못잤어
76 이름없음 2018/11/14 20:36:37 ID : MqqlDAnXule 0
스레주...지금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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