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냉동인간 (5)
2.살면서 겪은 기이한 일이나 특별한 일 (42)
3.자취방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2)
4.나 옆에서 자는데 (4)
5.임상실험스레 (13)
6.초딩때 꿈에서 귀신 쫓아낸 썰 (30)
7.수상한pc방 (17)
8.애들아 나 좀 도와줘 제발 (7)
9.나 너무 무서워 (124)
10.모르는 번호한테서 계속 전화가 와(번호있어 (31)
11.관심 관심 관심 (2)
12.자다가 가위눌렸어 (29)
13.. (15)
14.전생얘기 보이길래 영화보로가면서 좀 적어본당 (33)
15.귀신들이 나 미워하는건가...? (58)
16.미스터리 판 (2)
17.내동생개무서웠을때 (30)
18.마녀를 아십니까? (14)
19.나홀로랑 와베아아노스카라 말이야 (2)
20.이상해 무언가가 들어줄래 (28)
1
이름없음
2018/11/17 21:40:05
ID : MpffffanyK5
0
우리 가족들은 귀신 보는 사람 한명도 없어 그런데 나는 어릴 때부터 귀신 봤거든. 항상 보는건 아니었지만 가끔 보이는 귀신들이 있었어.
2
이름없음
2018/11/17 21:41:41
ID : MpffffanyK5
0
몇몇은 그냥 있는둥 마는둥 지나갔는데, 으음.... 자고있을때 계속 노려보는 귀신도 있었고, 내 방에서 춤추는 귀신도 있었어. 그리고 학교에서 내 바로 앞에 얼굴 들이밀고 빤히 쳐다보는 귀신도 있었구.
3
이름없음
2018/11/17 21:43:37
ID : MpffffanyK5
0
귀접도 세번 당해서 몸 엄청 약해진적도 있었고, 그리고 자는데 가위 눌리는 느낌 나서 설마 귀접은 아니겠지 한 순간 느낌 귀접처럼 무거워지고 어린애 목소리 들려서 걔한테 제발 그냥 가달라고 빌었고
4
이름없음
2018/11/17 21:45:16
ID : MpffffanyK5
0
자다가 가위 눌리면서 무언가가 오른쪽 가슴 밑을 정말 세게 여러번 눌러서 아파죽겠는데 가위는 깨야겠고 해서 정말 힘들게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던적도있었어
5
이름없음
2018/11/17 21:46:27
ID : MpffffanyK5
0
우리 엄마가 내 사주인가 그거 보러갔을때 거기 사람이 난 영능력자는 안된다고 말했다는데 뭐 이건 필요없나
6
이름없음
2018/11/17 21:46:33
ID : AknDs1cq2Fc
0
ㅂㄱㅇㅇ! 오우,,,
7
이름없음
2018/11/17 21:47:31
ID : MpffffanyK5
0
나 귀신들한테 뭐 잘못한걸까?;;;; 지금 까먹어서 기억 안나는것도 있는거같긴한데 기억안난다
8
이름없음
2018/11/17 21:48:08
ID : MpffffanyK5
0
귀접 당할때 처음은 남자 하나 왔었고 그 다음도 남자 하나 그리고 세번째에는
9
이름없음
2018/11/17 21:48:18
ID : xzU42K2HzTW
0
보고있어
그 무당이 돌팔이 일수도 있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18/11/17 21:48:29
ID : MpffffanyK5
0
남자 하나 여자 하나 할머니 하나 인거같아. 소리가 들렸어.
11
이름없음
2018/11/17 21:49:27
ID : MpffffanyK5
0
남자는 계속 내 몸 만지면서 내가 하는 말 따라하고.
막 내가 하지말라면 내 귀에 속삭이듯이 하지마? 라고 하거나 싫다고하면 싫어? 라고 했고
12
이름없음
2018/11/17 21:50:05
ID : MpffffanyK5
0
무당이 유명한 사람이라고 들었어 사실 진짠진 모르겠지만..
13
이름없음
2018/11/17 21:50:38
ID : MpffffanyK5
0
뭔가 알수없는 이상한 음악이 너무 시끄럽게 나면서 여자랑 할머니는 그걸 듣고 뭐라 말을 하던데 그건 안들렸어
14
이름없음
2018/11/17 21:52:06
ID : MpffffanyK5
0
몸이 너무 약해지고 숨 쉬기도 버겁고 걷는것도 힘들어지고 걷다가 그냥 코피나서 안 멈추고 그러더라 귀접 당하니까
15
이름없음
2018/11/17 21:53:11
ID : MpffffanyK5
0
그래서 복숭아 가지를 방문앞에 걸어놨는데 그 애기 귀신이 온거야. 유치원생쯤 나이같은데 목소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됐어. 난 막 속으로 계속 가달라고하고, 그러면서 복숭아가지가 소용없는건가도 생각하고
16
이름없음
2018/11/17 21:55:49
ID : MpffffanyK5
0
자다가 귀신이 쪼개는 소리도 들어보고..
17
이름없음
2018/11/17 21:56:14
ID : MpffffanyK5
0
얘네 나한테 왜이러지...... 혹시 귀신 잘 아는 사람 있니...
18
이름없음
2018/11/18 00:34:52
ID : MpffffanyK5
0
방금 화장실 갔다가 문 열었는데 누구 있었거든. 근데 바로 사라졌고. 근데 그거 내 방에따라온거같아.
19
이름없음
2018/11/18 01:04:36
ID : nQtzhy4Y3u4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8/11/18 01:15:20
ID : HDyY1fV85Wq
0
귀신들에게 막말해봐.최대한 충격 먹을 정도로 심한 비하 해주는건 어때? 귀신은 감정적이라서 흥분하고 오히려 그들은 흥분하면 그들의 능력도 퇴보한다고 들었어.
21
이름없음
2018/11/18 01:15:53
ID : lvimGrhwGts
0
오히려 미워하면 근처에 오지도 않지. 그건 너가 좋아서 그런걸껄? 몸이 허하니. 더 좋아하는거
22
이름없음
2018/11/18 01:19:14
ID : HDyY1fV85Wq
0
니놈의 후장 주름 마디 마디마다 식칼로 무늬 새겨주고 니 썩은 아구창에다가 음식물쓰레기 처박은다음 니 ♥♥에다가는 한땀한땀 바늘 로 벌집 만들거다. 씹새끼야. 여자 손도 못잡아서 애먼 사람잡냐 .쯧 하긴 니 썩은 면상보고 여자들이 도망갔겠지. 뭐 잘죽었다. 니가 살아있었다면 일베나 하며 딸딸이나 하겠지.ㅋ 너같은 거는 찌그러져서 사세요. 탈모환자에다가 소보루빵 주제ㅋ ☜만약에 스레주에게 강제로 귀접시킨 남자귀신이 온다면 그딴 놈한테는 이런 심한말이 최고야.
23
이름없음
2018/11/18 01:19:54
ID : HDyY1fV85Wq
0
그리고 차라리 성당이나 절을 다니는건 어때?
24
이름없음
2018/11/18 01:22:45
ID : HDyY1fV85Wq
0
귀신들의 약점을 잡아서 조롱해봐.귀신들은 자기보다 센 사람은 못건드려. 걔들은 그저 정신적 존재라 더 강한 정신을 만나면 찌그러지는 찌질이들이니까.
타죽은 귀신→인간불고기,인간바베큐
익사한 귀신→오뎅탕,물고기밥
목매단 귀신→체리,굴비
뛰어내린 귀신→터진 수박,물풍선
솔직히 잔인한 말이긴 한데 그놈들을 이기려면 스레주가 정신적으로 제압해야해.
25
이름없음
2018/11/18 01:30:04
ID : MpffffanyK5
0
굉장..히 잔인하긴한데 맞네. 그치... 내가 정신적으로 제압을 해야하는데 귀신오면 잘못했다고 빌기나하고있으니... 나도 참....에휴ㅡㅠ
26
이름없음
2018/11/18 01:30:41
ID : MpffffanyK5
0
몸이 안허하려면 어떻게해야하는거지..? 걔네는 어떤 사람한테 붙어다니는거지....
27
이름없음
2018/11/18 01:34:39
ID : MpffffanyK5
0
절이나 성당은 집안이 무교라서 다니진 못하겠고.... 한번 또 귀접당하면 그땐 귀신한테 욕해볼게! 근데 잘때 째려보거나 춤추거나 하는 귀신한테도 욕해도 되려나...? 걔넨 너무 무서운데....으으
28
이름없음
2018/11/18 01:34:50
ID : HDyY1fV85Wq
0
그럼 귀신을 우스꽝스럽게 생각해봐.
예를 들면 그 남자귀신이 생전 여자 앞에서는 눈도 못마주치고 말도"어. . .어. .안. .안. .녕하. . 세. .요. . .번. . 번호. .좀"이러니까 여자들이 "지까짓게 뭔 빻은 얼굴로 찝쩍여??피부는 암퇘지 뱃가죽 같은게ㅡㅡ"라고 폭언하고 상처받아서 집에서 혼자 우는 상황을 상상하거나
할머니 귀신이 것보기엔 무서워도 할머니니까 궁둥이도 쭈글쭈글하고 늙어서 똥꼬가 헐렁해서 방귀도 뿡뿡 못끼고 피시식 풍선빠지는 소리를 낼거라는 상상은 어때?
29
이름없음
2018/11/18 01:35:02
ID : MpffffanyK5
0
오 미친 살려주세요 눈 앞에 뭐 지나갔어ㅠㅜㅠㅠㅠ
30
이름없음
2018/11/18 01:35:26
ID : MpffffanyK5
0
살려줘살려줘 미쳤어 완전 무서워!!!!!!!!!!!!!!
31
이름없음
2018/11/18 01:36:07
ID : HDyY1fV85Wq
0
생각하고 진정해. 그귀신은 단지 클럽에서 씻나락 까먹으러 나간걸거야.
32
이름없음
2018/11/18 01:36:35
ID : HDyY1fV85Wq
0
그귀신은 아마 클럽에서 디스코 댄스를 추며 허리를 돌리겠지.
33
이름없음
2018/11/18 01:37:36
ID : HDyY1fV85Wq
0
"워매~허리 하나는 잘돌아가구마잉"
"마. 죽고나서도 매일 훌라후프를 했지유"
"아따 허리 잘돌리는 귀신이 최고라우. 이귀신 침대에서는 어떨깨"
34
이름없음
2018/11/18 01:37:59
ID : HDyY1fV85Wq
0
진정하고 최대한 우스꽝스럽게 생각해.
35
이름없음
2018/11/18 01:38:27
ID : MpffffanyK5
0
아 이런 갑자기 웃기잖아ㅋㅋㅋㅋㅠㅠㅜ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얜 절대 날 괴롭히려 온 애가 아니지??!!ㅠㅠ 그냥 놀러온거겠지ㅠㅠㅠㅠ 으허엉
36
이름없음
2018/11/18 01:40:49
ID : MpffffanyK5
0
근데 복숭아가지가 이까짓 놈들도 못 막나......? 갖다 버려야겠다 이쒸
37
이름없음
2018/11/18 01:41:55
ID : HDyY1fV85Wq
0
.복숭아 가지를 휘둘러서 때리는건 어때? 참고로 소금으로 원을그리고 그안에 들어가면 나을지도. .
38
이름없음
2018/11/18 01:42:59
ID : MpffffanyK5
0
헐 좋아좋아 복숭아가지 방문에 매달아 놓은거 떼고 연장으로 써야겠다. 근데 소금이나 가지나 둘 다 지금은 못하네.....(쿨럭
39
이름없음
2018/11/18 01:45:42
ID : HDyY1fV85Wq
0
음. .더이상 해결책은 잘몰라서 미안해ㅜ
40
이름없음
2018/11/18 01:48:07
ID : MpffffanyK5
0
아냐 충분히 많이 도와줬어 고마어:)
41
이름없음
2018/11/18 01:49:00
ID : MpffffanyK5
0
오늘 괴롭힘 당해도 다음엔 족쳐놔야지 하핳
42
이름없음
2018/11/18 03:28:01
ID : cmq40leJRzU
0
사실 무시하는게 최고긴해
함부로 화내게하면 안좋으니까
중요한건 절대 무서워해선 안된다는거
43
이름없음
2018/11/18 13:10:24
ID : VarhtfTO65g
0
귀신을귀신을하라니 ㅋㅋㅋㅋ빡쳐서 계속 달라붙으면어쩔라고,..
귀신은 안무서워하고 당당하게 나가는게 제일이긴한데 그게 안무서워하고싶다고 안무서워할수있는건아니니까 그냥 무시하는게 제일일듯
44
이름없음
2018/11/18 15:18:06
ID : amk5RyIJWkk
0
야 춤추는귀신이 제일위험해 건들지마
45
이름없음
2018/11/18 15:18:15
ID : amk5RyIJWkk
0
말도걸지말고 무시해
46
이름없음
2018/11/18 21:11:15
ID : MpffffanyK5
0
응 나도 들었어......... 근데 그게 왜 내 방에서 있던거지....ㅠ
47
이름없음
2018/11/18 21:11:46
ID : MpffffanyK5
0
무시를 못하는 귀접....이나 막 가위 눌린상태로 아프게 하는건 어떡해?
48
이름없음
2018/11/18 21:12:17
ID : MpffffanyK5
0
위에랑 똑같은 말을 하고시프당
49
이름없음
2018/11/18 21:20:33
ID : HDyY1fV85Wq
0
흠
50
이름없음
2018/11/18 21:20:43
ID : slClwk8kpPg
0
태을보신경인가 그거 틀어봐
51
이름없음
2018/11/18 21:21:27
ID : 79a64Zdu5Ph
0
그정도로 힘들면 이런데서 상담하지말고 그냥 무속인을 찾아가... 진짜 몸이 약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체질일 수도 있으니까
52
이름없음
2018/11/18 21:45:39
ID : MpffffanyK5
0
학생이고 그러니까 그런게 좀 힘들어서 그냥 조언이라도 들어보려고.....
53
이름없음
2018/11/18 21:46:16
ID : MpffffanyK5
0
자기전에 틀어볼까...?
54
이름없음
2018/11/18 21:50:12
ID : slClwk8kpPg
0
스레딕에서 자주 언급되던데 그공
55
이름없음
2018/11/18 22:25:10
ID : 79a64Zdu5Ph
0
그럼 밥 잘먹고 무서워하지 마. 체질이면 여기서 뭐 어찌할 방도는 없을듯
56
이름없음
2018/11/18 22:27:48
ID : qoZhhzbzVbA
0
정신병원 가봐 조현병 초기 증상일 수도 있음
57
이름없음
2018/11/18 23:58:17
ID : MpffffanyK5
0
쓰읍 태어날때 부터 이랬는데 겨우 초기..?
58
이름없음
2018/11/19 00:06:07
ID : slClwk8kpP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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