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식의 흐름 (81)
2.🥫성실하게 살자의 고3일기장🥦 (45)
3.본 뉴이 (46)
4.. (45)
5.새벽동안에 (3)
6.4살연하남이라니 (5)
7.기록 기룩 끼룩 (30)
8.하루하루 감정소비일기 (1)
9.복학예정자의 일기장 (286)
10.아무말대잔치 스레 (5)
11.상상친구신 동거일기 (6)
12.아무말 대잔치 (63)
13.재미없어 들어와봐 🙀 (16)
14.지평고 일기(*´꒳`*) (42)
15.집 (2)
16.. (2)
17.라벤더 봉봉 (27)
18.노트. (65)
19.문우주 (99)
20.행복하자 (4)
2
◆lh9jz9jze6n
2018/11/18 13:59:33
ID : yHzRDusmNxQ
0
내가 하는 건 왜 다 이 모양일까 생각하면 너무 비참해지는 것 같다
나 빼고 전부 정상으로 살고 있는데 나만 이래
힘들다 너무 사는게
3
◆lh9jz9jze6n
2018/11/18 14:06:29
ID : yHzRDusmNxQ
0
아빠도 동생도 잘한 건 없으면서
맨날 엄마 개무시하고 니가 뭘 아냐고 한숨쉬고 그럴 때마다 왜 그러냐면서 그럴 수도 있지 유일하게 편든 것도 하소연 들어주는 것도 나였는데
정작 나는 개만도 못한 취급이야 어이가 없다
나는 정말 엄마 무시한 적은 없다 근데 엄마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거지
네가 말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들어서 이만원 줄것도 만원 줬다 이러고
내가 그러면 거기서 얼마나 좋게 말해야 하는데? 엄마는 맨날 엄마 기분만 생각하지
동생이 그랬으면 그냥 달라는대로 주고 아무 말도 안했을걸
동생이나 아빠는 무서워서 못 건드리면서 나만 매일 정신병자 또라이 취급하고
내가 밖에서도 이렇게 개무시당하는 줄 알아?
4
◆lh9jz9jze6n
2018/11/18 14:09:27
ID : yHzRDusmNxQ
0
내가 기본이 안되어있다고? 웃기는 소리 하지마
그럼 넌 기본이 되어있어서 바람피우고 부부싸움하고 바람핀년 도와준답시고 몇천 날리고 그랬냐? 씨발새끼 기도 안찬다
훈계할 걸 훈계해 병신아
엄마가 돈을 밝힌다고? 한 달 생활비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기나 하냐? 가계부 쳐다본 적도 없으면서 푸념하지마 씨발아
애초에 기본이 안되어있다는 소리도 웃긴다
내가 얼마나 참아야하는데 참다 참다 계속 신경 긁고 욕하니까 화낸거지 그럼 어쩌라고
니는 그렇게 잘 참아서 우리 보는 앞에서 엄마 머리끄덩이 잡고 끌고다녔냐?
기본은 무슨 기본타령이야 너나 잘해
5
◆lh9jz9jze6n
2018/11/18 14:10:07
ID : yHzRDusmNxQ
0
진짜 집안에 있으면 정신병 걸릴 것 같다
6
◆lh9jz9jze6n
2018/11/18 14:11:06
ID : yHzRDusmNxQ
0
동생도 그래ㅋㅋㅋㅋㅋ이 집안과는 아예 연을 끊어버리고 싶다 정말
이번에는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7
◆lh9jz9jze6n
2018/11/18 14:26:29
ID : yHzRDusmNxQ
0
나 수능 볼때도 중간에 배고파서 뭐 먹을 거 사와야 한다고 했는데 니가 알아서 사오랬지
근데 동생 기숙사 들어가니까 이것저것 바리바리 사들고 오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다들
8
◆lh9jz9jze6n
2018/11/18 14:27:17
ID : yHzRDusmNxQ
0
말투 딱딱해서 어쩌라고 토나와
9
◆lh9jz9jze6n
2018/11/18 14:31:19
ID : yHzRDusmNxQ
0
항상 모의고사도 연고대 못봐도 최소한 서성한은 갈 수 있을 정도로 나왔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니가 거기를 갈 수 있냐고 이죽거리고 그러고 싶냐?
지 딸 약을 못 올려서 죽겠냐고
진짜 보고 있으면 불쌍하고 상종하고 싶지도 않아
주변에 사람 없는 게 당연하지 꼬여있는 걸 티내고 다니고 나잇값 못하고 백날천날 찡찡거리는데
나이 먹었으면 그것답게 행동 좀 해 무슨 할 말 없으면 닥치고 꺼지라고 하지 말고
10
◆lh9jz9jze6n
2018/11/18 14:32:13
ID : yHzRDusmNxQ
0
나는 적어도 내가 병신인 건 알아 근데 지네들은 뭔데?
자기성찰 반성 어쩌고 하면서 니들은 그렇게 하고 있냐? 어이가 없네
그게 한 거면 당장 손잡고 옥상에서 뛰어내려 살 가치도 없으니까
11
◆lh9jz9jze6n
2018/11/18 14:35:05
ID : yHzRDusmNxQ
0
이젠 그냥 서럽지도 않다 예전부터 이랬던 걸 아니까
그래도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굽이굽이 돌아서 간다는 생각에 좀 번거로울 뿐이지 짜증나고
12
◆lh9jz9jze6n
2018/11/18 14:37:30
ID : yHzRDusmNxQ
0
사회생활 얘기하면서 정당화하는게 제일 어이없었다
사회생활 하다보면 더 심한 경우 많이 본다고, 니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옳은 게 아닌 게 되어버린다고, 그래서 어쩌라고?
거기서 그런다고 집안에서까지 그래야 하냐? 아니면 그러니까
내가 좀 참으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지들 잘못 고칠 건 생각도 안하고
변명하지마
13
◆lh9jz9jze6n
2018/11/18 14:40:11
ID : yHzRDusmNxQ
0
나보고 그런다 똑똑한 척 잘난 척 다하면서 제대로 하는 건 없다고
근데 그건 정작 니들 얘기 아니냐
난 똑똑한 척하지도 잘난척하지도 않았어 그런 적 없어
그냥 그대로 나왔으니까 그대로 말한거고 아닌 건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말한거야
그냥 니들 입맛에 맞게 얘기 안해서 그런 거면서
지들이 정작 온갖 잘난척 똑똑한척 다하면서 하는 것도 없잖아
왜 자기들 얘기를 나한테 끌어다가 갖다붙이지? 어이가 없다
14
◆lh9jz9jze6n
2018/11/18 14:41:35
ID : yHzRDusmNxQ
0
아무튼...알바 좀 해서 돈 모아놓고 친구들 만나야지..ㅠㅠ
힘들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애들 만나면서 놀다보면 자연스레 괜찮아지겠지ㅋㅋㅋ
15
◆lh9jz9jze6n
2018/11/18 14:44:32
ID : yHzRDusmNxQ
0
에휴ㅠㅠ계속 이런 생각에 붙잡혀 있으면 될 일도 안 된다
누군가를 미워하는데에 집중할 바에야 내가 할 일 제대로 하는 게 낫지 그게 더 생산적이고 보람차고!!
알바 구할 때까지는 하루에 한개라도 뭔가를 제대로 끝내놔야지~~!!
16
◆lh9jz9jze6n
2018/11/22 00:54:37
ID : yHzRDusmNxQ
0
나는 왜 사는걸까
17
◆lh9jz9jze6n
2018/11/22 00:55:49
ID : yHzRDusmNxQ
0
제발 내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딴거 다 필요없으니까 행복하게 해줘
왜 난 온전히 가질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걸까 왜 대체 왜
괜히 어중간하게 줘서 같잖은 기대나 하게 만들고
내가 이 세상에 살아야 할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그냥 다 의미 없고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18
◆lh9jz9jze6n
2018/11/22 00:56:06
ID : yHzRDusmNxQ
0
제발 나 좀 살려주라...
19
◆lh9jz9jze6n
2018/11/22 00:56:29
ID : yHzRDusmNxQ
0
나는 정신승리가 아니라 잘 살고 싶은거야
20
◆lh9jz9jze6n
2018/11/22 00:56:48
ID : yHzRDusmNxQ
0
너무 힘들어 나 너무
21
◆lh9jz9jze6n
2018/11/22 01:03:24
ID : yHzRDusmNxQ
0
그냥 막 살까 막 굴려지는 인생 이렇게 된 거
난 왜 이따구야 인생이
진짜 죽어버리고 싶다
22
◆lh9jz9jze6n
2018/11/22 01:04:37
ID : yHzRDusmNxQ
0
나 좀 제발 어떻게 좀 해줘봐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해야하냐고 다른 주위사람들은 다 행복한데
나만 이렇게 평생 살아야돼? 진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다고 정말
23
◆lh9jz9jze6n
2018/11/29 23:42:26
ID : yHzRDusmNxQ
0
주기적으로 우울감이 찾아들지만 아직 익숙하진 못한 것 같다
24
◆lh9jz9jze6n
2018/12/01 01:35:24
ID : yHzRDusmNxQ
0
요즘 악몽을 너무 많이 자주 꾼다
불안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서일까
25
◆lh9jz9jze6n
2018/12/01 01:35:55
ID : yHzRDusmNxQ
0
수능 보기 전에도 그랬었는데
심리 상태가 불안한걸까 아니면...쓰기 싫다 쓰면 확정되는 것 같아서 그게
26
◆lh9jz9jze6n
2018/12/01 01:36:58
ID : yHzRDusmNxQ
0
요즘은 점점 정신적으로 코너에 몰리는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집안에만 있어서겠지 그렇지만 이것도 자의가 아닌데
자기 전에는 왜 이렇게 우울한 생각ㅇ 많이 들까 우울하기보다는 불안하고 무섭고
27
◆lh9jz9jze6n
2018/12/01 01:38:08
ID : yHzRDusmNxQ
0
자기 전에 유튜브 보고 기분 전환 좀 하려고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자기 한시간 전에는 핸드폰 안보는게 좋다고 하던데 이제 수능 끝났으니까
나는 좀 유쾌해질 필요가 있다
28
◆lh9jz9jze6n
2018/12/01 01:38:56
ID : yHzRDusmNxQ
0
사실 다른 사람 만나면 적당히 즐거워지는데 혼자서는 잡생각이 너무너무 많이 나서..
빨리 애들 만나야하는데 그전까지 가능할까?
나를 제발 놔줬으면 좋겠다
29
◆lh9jz9jze6n
2018/12/01 01:39:22
ID : yHzRDusmNxQ
0
나 좀 놔줘
30
◆lh9jz9jze6n
2019/01/27 16:56:22
ID : yHzRDusmNxQ
0
얼마만이지
여전히 주변 사람들은 행복한데 나만 너무 불행해지고 있다
나아지는 건 아무것도 없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나라는 사람은 점점 더 추해질 뿐이고 제대로 해 놓은 것도 뭘 할 의지도 없다
힘들다
31
◆lh9jz9jze6n
2019/01/27 16:57:05
ID : yHzRDusmNxQ
0
힘들다 제발 이제 그만 힘들고 싶다
나만 낙오된 것 같다
32
◆lh9jz9jze6n
2019/01/28 10:09:06
ID : yHzRDusmNxQ
0
제발 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등록금 대출 때문에 집안 분위기 극도로 흉흉해지고 스트레스 받아
오늘도 엄마랑 말다툼을 했다
처음에는 분명히 조곤조곤 시작했던 게 점점 갈수록 언성이 높아졌다
그쪽에서 막말을 하니까 나도 신경이 똑같이 곤두서서 맘에도 없는 말을 했다
내가 너무 병신같이 느껴졌다
그쪽은 나를 하나도 생각 안하는데 나만 혼자 바보된 느낌이었다
엄마는 내가 나밖에 모른다고 했다
어쩌라고 어쩌라고 나보고 어쩌라고? 나밖에 모른다고? 그건 엄마가 알지도 못하면서 지랄이잖아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제발
33
◆lh9jz9jze6n
2019/01/28 11:43:40
ID : yHzRDusmNxQ
0
요즘은 힘들어서 그런지 생각이 중2병틱하게 바뀌는 것 같다ㅋㅋㅠㅠ오바임
근데 힘든건 어쩔수없지
걍 빨리 집 떠나서 런하고싶당
집엔 절대로 내려오지 말아야지..
아까 뭐 좀 하고 잇더니 엄마가 다시 말걸더라
화살이 아빠한테 옮겨간 것 같긴 한데 내 알 바 아니다 너무 피곤해서
완전 패륜아적인 생각인데..이 집에 있으면 그렇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엄마는 내가 뿌리부터 싸가지없고 안될년이라고 말했지만
나를 그렇게 만든 건 엄마다
나이 오십먹고 딸 걸음걸이 따라하면서 비아냥대는 애미가 세상에 어디있어
진짜 그건 생각하면 할수록 웃기지도 않고 그냥 한심했다
지 기분 꼴리는대로 행동하고 눈치보게 만들고
그러면서 자기는 내가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우기지
나이 오십먹은 어른이 할 말인가?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34
◆lh9jz9jze6n
2019/01/28 11:47:14
ID : yHzRDusmNxQ
0
나는 어른들 사이에 끼어있을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늘 어색하고 불편했다
생각해보면 가정환경이 별로 좋지 못해서가 아닐까
예민하고 기분파인 엄마랑 한집에 산다는 것도 피곤한데 아빠가 틈만 나면 일을 벌려서 자주 싸우고
우리는 생각도 안한다는 듯이 서로 소리지르고 때리고 물건 던지고
이런걸 보면 진짜 웃기다 내가 나밖에 생각을 못한다고?
정말 생각할수록 웃기고 어이가 없다
제발 어디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가족 모두다 요새 세상 흉흉하다던데 안 죽고 잘도 살아있네..
35
◆lh9jz9jze6n
2019/01/28 11:49:34
ID : yHzRDusmNxQ
0
나를 보고 나이가 어려서 생각이 어리다고 말한 오빠도 웃긴다
정작 자기는 시간약속 하나 안지키고 매번 자기가 먼저 약속 잡아놓고 말없이 파토내고 연락 안받고 잠수타고
그건 나이 처먹은 새끼가 할짓이야?
나도 존나 웃긴데 더 웃긴새끼들 존나많다
개꼰대새끼들 다 뒤졌으면
36
◆lh9jz9jze6n
2019/01/28 11:53:35
ID : yHzRDusmNxQ
0
진짜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나도 한심하고 니들도 한심한데 지들은 잘났다는듯이 설교질이니까
차라리 설교에서 끝나면 다행인데 엄마처럼 막말 퍼붓고 폭언하는건 너무 괴롭다
정말 하루에 한번씩 죽으라고 기도하면 조만간 죽지 않을까?
제발 오래 걸리는 것만 아니면 어떻게 죽든 상관없으니까 죽어줬으면 좋겠다 제발
엄마 성격을 보면 왜 매번 직장에서 오래 잘 지내지 못하고 겉도는지 알 것 같다
나라도 저런 사람하고 상종하기 싫어
같이 일하는 여대생 기집애들이 싸가지없어서 짜증난다는 말도 웃겼는데
성격 존나 씹스러워
37
◆lh9jz9jze6n
2019/01/28 11:56:55
ID : yHzRDusmNxQ
0
그래도 인터넷이라도 이런 말 적어놓으면 좀 감정 해소가 되는 것 같다
이런 말을 쪽팔려서 어디다가 해ㅋㅋㅋㅋㅋ우리 앰앱 존나 병신같으니까 좆같다고? 걍 내 약점잡히는 꼴이자나
애들이랑은 가벼운 얘기만 하는게 낫다 그게 더 재밌고 아니면
내가 듣는 쪽도 괜찮고
38
◆lh9jz9jze6n
2019/01/28 12:00:53
ID : yHzRDusmNxQ
0
엄마나 아빠나 동생들이나 하나같이 다 씹스럽고 보기 싫고 짜증난다
진짜 불쑥불쑥 찾아드는 불쾌감은 어쩔 수 없다
엄마가 언제 그런말을 했었다 너는 다 짜증나서 걷는것까지도 좆같이 보인다고
나도 그런데? 나도 니년 좆같고 존나 한심하게 보이는데
어쨌든 피장파장인 셈이다
39
◆lh9jz9jze6n
2019/01/28 12:04:02
ID : yHzRDusmNxQ
0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엄마는 확실하게 죽을때까지 고통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평생
40
◆lh9jz9jze6n
2019/01/28 12:14:04
ID : yHzRDusmNxQ
0
넌 애초부터 안될년이야 너 믿지도 않고 너같은년한테 왜 내 시간을 들여야하는지 모르겠어 다른 집 애들은 수능 끝나고 알아서 뒤진다는데 너는 왜 안 뒤져 나가서 죽어버려 뛰어내려 차에 치이든가 옥상 올라가서 떨어져 죽든가 맘대로 해도 좋으니까 죽어 눈깔 파버리기전에 입닥쳐 내 말은 다 했고 니 말은 듣고 싶지도 않으니까 저리 꺼져 닥쳐 시끄러워 시발년이 너는 뭘 해도 안돼 너같은년 세상에 널렸어 니가 연고대 에라이 병신같은년 그거 하나 못보고 망쳐 죽어버려
41
◆lh9jz9jze6n
2019/01/28 12:15:41
ID : yHzRDusmNxQ
0
재수할때도 그랬지 매번 별 것도 아닌걸로 트집잡고 정작 성적은 괜찮게 나오니까 왜 그렇게 꼬라보냐는둥 이상한 트집으로 사람 돌게만들고 씨발년
42
◆lh9jz9jze6n
2019/02/02 16:05:32
ID : yHzRDusmNxQ
0
오랜만에 진짜 기분나쁜 꿈을 꿨다
사실 요즘 꾸는 꿈들이 죄다 좋은 꿈은 아니었지만 정말 너무 기분나쁜 꿈이었다
토나옴
43
◆lh9jz9jze6n
2019/02/02 16:06:48
ID : yHzRDusmNxQ
0
사실 작년 내내 그리고 올해도 꿈자리가 하나같이 뒤숭숭하다
정신병 걸릴 것 같다
피곤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맛있는거 먹고싶어
44
◆lh9jz9jze6n
2019/02/02 16:07:06
ID : yHzRDusmNxQ
0
오늘이 금요일이면 좋았을텐데
45
◆lh9jz9jze6n
2019/02/02 16:07:51
ID : yHzRDusmNxQ
0
그래도 집 나가면 이 고생도 끝이다
집이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다 여기만 나가면 다 해결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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