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민상담해줄께 (14)
2.거식증에 걸렸는데 (7)
3.중학생 폭력 (3)
4.호기심에 내가 미쳐있음.. (15)
5.행복하다면 들어와서 행복하다는 느낌을 알려주라 (2)
6.똑같이 해줘야 직성이 풀려 (13)
7.여기서 뭐라고 답장할까 ㅠㅠ 도와줘 친구 문제야 (2)
8.돈이 뭐라고 (2)
9.나 피해망상 생기면 어떡해? (4)
10.카드사 인바운드 일시작하는데 (1)
11.대학교 고민.. (3)
12.내 얘기 들어줄 사람 (12)
13.남친하고 헤어질까 해 (6)
14.새출발 해본 사람있어? (3)
15.죽고싶다.. (2)
16.내가 좀 많이 먹는 편인데 (10)
17.아무이유없이 힘듬 (3)
18.내가 예민한거야? (2)
19.여기는 연령대가 좀 낮은편인가? 직장인인데 자취고민중 (7)
20.친구의 여친을 좋아하고 있어.. (5)
1
이름없음
2018/12/08 00:47:19
ID : bA4440q3XBx
0
제목을 좀 자극적이게 쓴건 사과할게
나는 올해 중 2야 반말..쓸게!
나는 여자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모든 애들이 날 싫어하거든
대충 이정도만 말할게..근데 너무 힘들어서 술담배도 하고 선생님한테 대들어서 혼낚다가 엄마가 자퇴를 생각해보랫어
나는 자퇴를 할거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를 봐서 갈 생각이있어
여기서 질문이있어
검고는 1년에 4월 8월 2번 시험이있는데 중3과정까지 나온다 들었어
그럼 나는 중3 4월 8월에 보고 고등학교를 가야하는거야
아니면 고 1 4월 8월에 보고 고등학교를 가는거야?
내가 학교를 안다니고 집에서 혼자 공부할 생각인데 중3과정이 모두 독학은 조금 어렵다보니까..중3때 배우지도 못한 중3과정까지 다 보는건지 잘 모르겟어..
한마디로 자퇴하고 검고봐서 고등학교를 갈건데 검고를 중3때 보나 고 1때 보나 그게 궁금한거야! 자퇴한 사람있으면 이 이외의 이야기를 들려줬음해!!
2
이름없음
2018/12/09 11:28:36
ID : glwsnTO5SFf
0
일단 검정고시 관련 질문은 스레딕에 글을 올리는 것 보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을 해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찾는 걸 추천해
스레딕 레스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일이야
그리고 술 담배는 하지마
건강에 안 좋은 건 둘째치더라도 그런 걸 한다고 근본적으로 힘든 게 사라지진 않아
쓸 데 없이 돈이랑 건강만 잃어버릴거야
술이라면 부모 동의 하에 집에서 조금씩 마시겠다면
더 말리지는 않겠지만, 담배는 진짜 하지마
성인이던 청소년이던 담배는 안 하는 게 좋아
한 번 하면 끊기가 힘드니까
괜히 금연클리닉이라던가 있는 게 아니야
그리고 자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일단 난 크게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
세상엔 각자의 사정이란 게 있는거니까
스레주도 막무가내로 자퇴하겠다는 게 아니라 할 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하는거잖아?
자퇴했다고 안 좋은 눈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해버려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내뱉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없어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공부 열심히 해서 검정고시 합격해서 고등학교 가고
고등학교에서는 좀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19/01/09 22:30:16
ID : smGoFbfO3vf
0
너무 늦었나..싶지만 일단 한 번 써볼게.
내가 검정고시인 경우는 아닌데 나도 검정고시 고민하다가 주위에서 검정고시 한 교회 언니가 알려준 이야기야.
일단 검정고시 공부는 혼자 하기가 힘들대. 그래서 검정고시 학원에 가는데 그 학원에 별별 사람 많다고 절대 꿈도 꾸지 말라더라. 막 감옥갔다와서 검정고시 치는 경우도 있고.. 하대 일 나는 경우도 많고. 일단 사람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검정고시같은 경우는 혼자 공부하는건 힘들고 학원은 좀 그런 사람들이 많으니 과외 있으면 과외 해보는게 좋을거같아.
그리고 시기는 나도 잘 모르겠어..
레스 작성
14레스고민상담해줄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7레스거식증에 걸렸는데
2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3레스» 중학생 폭력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15레스호기심에 내가 미쳐있음..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2레스행복하다면 들어와서 행복하다는 느낌을 알려주라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13레스똑같이 해줘야 직성이 풀려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2레스여기서 뭐라고 답장할까 ㅠㅠ 도와줘 친구 문제야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2레스돈이 뭐라고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4레스나 피해망상 생기면 어떡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1레스카드사 인바운드 일시작하는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3레스대학교 고민..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12레스내 얘기 들어줄 사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6레스남친하고 헤어질까 해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3레스새출발 해본 사람있어?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1
2레스죽고싶다..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10레스내가 좀 많이 먹는 편인데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3레스아무이유없이 힘듬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2레스내가 예민한거야?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7레스여기는 연령대가 좀 낮은편인가? 직장인인데 자취고민중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5레스친구의 여친을 좋아하고 있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