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6 13:28:16 ID : lg6mNAmL802 0
내년이면 30찍는 직장인인데 엄마가 정확히 내가 15살, 15년 전에 집 나가셨어. 언니는 벌써 3년전에 결혼했고 나도 결혼얘기 오가는 상황인데 결혼할때쯤 되니 엄마생각이 많이나서.. 약 7년전 언니가 경찰에 아는 사람 있어서 물어봤었는데 엄마가 엄마명의로 휴대폰번호랑 카드, 계좌 쓰는 게 없대 ㅠㅠ 진짜 아예 잠적한거지.. 우리가 그렇게 싫었던걸까ㅠㅠㅠㅠ 그래도 어디에 계시는지, 아픈 데 없는지, 안보고 살아도 괜찮으니 안부만 알고싶어
2 이름없음 2018/12/26 13:29:19 ID : pgpamnyHCoZ 0
경찰서ㄱㄱ 가서 사정 얘기 하면 됨
3 이름없음 2018/12/26 14:51:08 ID : LdTRBdSNAnS 0
경찰서에서 사정 얘기한다고 되냐 개인정보인데... 흥신소가서 찾아봐 가능 할껄?
4 이름없음 2018/12/26 15:26:51 ID : lg6mNAmL802 0
그 방법밖에 없겠지..? 한달벌어 한달먹고사는 직장인이라 부담된다ㅠㅠ 보통 몇백하려나..?
5 이름없음 2018/12/26 22:37:13 ID : snUZilCrzdT 0
본인명의로 아무것도 안쓰는거면 좀 그런데?.. 이름을바꾼건가
6 이름없음 2018/12/27 01:22:43 ID : bg0nCqo1A2K 0
경찰에 가족 찾기 프로그램 있다 컴퓨터 프로그램 말고 그런 서비스프로그램
7 이름없음 2018/12/27 03:13:00 ID : GtusnSNvAZg 0
흥신소가 가장 빠를 것 같긴한데. 근데 너무 비싸게 부르더라 거의 날강도 수준 ㅎ...지방이면 출장비까지 거나하게 챙겨가심. 돈 여유가 좀 있다면 추천해.
8 이름없음 2018/12/27 14:25:06 ID : 43RCpgmGpQl 0
엄마 등본 같은 거 스레주가 못 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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