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좀 도와줘 (2)
2.학원이름 추천좀... (11)
3.강아지가 제 곁에 없어요 (5)
4.내가 너무 가고싶은 학교 vs 안가고싶지만 (12)
5.동생 죽여버리고싶어 (1)
6.고민 들어 줄게. (2)
7.사는 낙이 먹는게 다인 사람 있어? (3)
8.아는 친구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어버렸는데 어쩌지? (53)
9.엉망이다 (1)
10.. (5)
11.작년 말부터 일이 너무 안풀린다 (1)
12.어떻게 하면 말을 잘 이을수 있을까 (1)
13.힘들다 (1)
14.그냥 인생이 허무하다.. (1)
15.나를 알고싶어 (7)
16.친구 고민 상담 (6)
17.지금 좀 속상해 (20)
18.내 얼굴이 (1)
19.초성풀이좀 해주세요 (18)
20.학폭가해자 신고하기엔 늦은것같아 (11)
1
이름없음
2019/01/11 10:48:49
ID : 5bBdU1DBy1w
0
모든것이 두렵고 귀찮고
그냥 다 손에서 놓아 버리고 싶다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하고
인간관계도 내 이야기를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이해를 못 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을 다 털어 놓을 수 없다
지금 이 글도 누군가가 나를 특정할 수 있을까
무섭다
두렵다
그냥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다
계속 잠만 자고 싶다가도 옛날에 읽던 책들을 꺼내 읽고
그렇게 밤을 보내고 3시간 잠을 겨우 잔뒤 출근 하니
아무것도 할 게 없으니
그저 시간을 보내는 걸까
나는 쓰레긴가 싶다.
나는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걸까
난 잘하고 있는건가?
누군가 나에게 잘하고 있다고
한마디 해주면 나도 모르게 울어버릴것 같아
앞에 있을땐 최대한 웃고 있으려고 하는데 나도 모르게 무표정이 된 나를 발견하고
뒤로 들어가서 나도 모르겠다.
내가 지금 슬픈건가? 잘하고 있는건가?
내가 왜 두려워하고 있지?
모든 것을 손에서 놓아버리고 싶은것 같다.
모든것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2레스나 좀 도와줘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1레스학원이름 추천좀...
1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5레스강아지가 제 곁에 없어요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2레스내가 너무 가고싶은 학교 vs 안가고싶지만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동생 죽여버리고싶어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2레스고민 들어 줄게.
45 Hit
고민상담
◆BBAlBcLgoY7
19.01.11
0
3레스사는 낙이 먹는게 다인 사람 있어?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53레스아는 친구가 죽었다는 소문을 들어버렸는데 어쩌지?
617 Hit
고민상담
익명
19.01.11
0
1레스» 엉망이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5레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작년 말부터 일이 너무 안풀린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어떻게 하면 말을 잘 이을수 있을까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힘들다
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그냥 인생이 허무하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7레스나를 알고싶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6레스친구 고민 상담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20레스지금 좀 속상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1
0
1레스내 얼굴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8레스초성풀이좀 해주세요
2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10
0
11레스학폭가해자 신고하기엔 늦은것같아
225 Hit
고민상담
피해자1
19.01.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