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하소연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해ㅠ (3)
2.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 진짜로 (4)
3.항상 비관적인 여사친 (4)
4.돈 모아야 되서 군것질을 끊었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고 있어.ㅠㅠ (5)
5.트로스트 라는 심리상담앱 (3)
6.또라이한테 잘못 걸린거 같아요 (3)
7.너무 힘들고 서러워 (10)
8.진지하게 자살할까요. (3)
9.성폭행당하고 임신한것같은데 (38)
10.나 27살 직장인인데 왜케 우울한건지 .... (5)
11.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다보면 (6)
12.누가 건들면 쓰러질 것 같은 도망치고 싶은 날에 하소연하는 곳 (83)
13.나좀살려줘 (2)
14.친한 친구한테 민폐인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3)
15.공감 능력이 떨어짐 (4)
16.나 뭐하고살지ㅜㅜ (2)
17.소심한 성격 (3)
18.들어와서 해결해줘ㅜㅜ (8)
19.임신 관련 질문인데 (불편하면 보지말아줘 미안해) (27)
20.난 지금 고 3이야. (1)
1
이름없음
2019/01/11 21:21:10
ID : FgZa9s8i79e
0
하 정말 죽고싶다 아직 학생이고 알리는것도 어려운데
내가 이걸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어 너희들이 나라면 어떻게
할래? 그냥 자살할까 신고는 무서워서 정말 못하겠어
2
이름없음
2019/01/11 21:21:35
ID : q1yKZhdQnwr
0
헐 어떡해ㅠㅠㅠㅠ 빨리 신고해 부모님한테도 꼭 알리구ㅠㅠㅠㅠㅠㅠㅠ
3
이름없음
2019/01/11 21:22:35
ID : 04Lfgi3vbbj
0
성폭행 당한거면 씻으면 안돼 씻지말고 신고해 빨리!
4
이름없음
2019/01/11 21:23:21
ID : FgZa9s8i79e
0
정말 부모님께는 못알리겠어 우리가족이 나 되게 싫어해서 엄마는 분명히 나한테 뭐하고 다니는거냐면서 화내고 쫒겨날거 당연하고 아빠한테 쳐맞고 반병신될 수도 있는데 하
5
이름없음
2019/01/11 21:23:47
ID : FgZa9s8i79e
0
이미 한달정도 됐어.. 생리를 안해 좆된거같아
6
이름없음
2019/01/11 21:24:39
ID : q1yKZhdQnwr
0
한달됐어..?? 그러면 그나마 다행이다
4개월 전까지는 약물낙태 가능하다고 들었어
7
이름없음
2019/01/11 21:25:22
ID : q1yKZhdQnwr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121633
여기 들어가보면 이런저런 자료들 꽤 있으니까 꼭 읽어보고 약물낙태하길 바랄게ㅠ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19/01/11 21:25:50
ID : q1yKZhdQnwr
0
스레주 괜찮아 침착해 아직 한달밖에 안됐어
충분히 되돌릴 수 있다 괜찮아
9
이름없음
2019/01/11 21:27:06
ID : 04Lfgi3vbbj
0
어쩌다가 누구한테 당한거야?
10
이름없음
2019/01/11 21:28:08
ID : FgZa9s8i79e
0
낙태는 못할거같아 아예 부모님한테 알리는게 불가능해 그리고 부모님이 경찰이라 신고하면 바로 알게 뻔하고 우울증도 몇년동안 겪어서 죽고싶었는데 죽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11
이름없음
2019/01/11 21:28:32
ID : FgZa9s8i79e
0
그건 말 못해주겠어 미안 ㅜㅜ
12
이름없음
2019/01/11 21:30:12
ID : 04Lfgi3vbbj
0
일단 임테기 사서 써봐
13
이름없음
2019/01/11 21:30:39
ID : fXxSKZg0k4H
0
헐 레주야 제목 읽기자마자 바로 들어왔다 어때 괜찮아??? 상담센터에 전화하거나 지인들중에 이모나 ... 다른 경찰서가봐ㅠㅠㅠㅠㅠ 부모님은 어찌되둔 알게돼있어
14
이름없음
2019/01/11 21:31:30
ID : FgZa9s8i79e
0
불안해서 쓰려고했었는데 더 불안할거같아서 어제부터 생리시작 예정일이라 지금 기다리고있는데 너무 초조해ㅜㅜ
15
이름없음
2019/01/11 21:31:59
ID : FgZa9s8i79e
0
모르겠어 그냥 죽고싶어 하 존나 더러워졌어
16
이름없음
2019/01/11 21:32:06
ID : q1yKZhdQnwr
0
일단 임테기 써봐 다이소에서도 팔고 미성년자도 쓸수있어
17
이름없음
2019/01/11 21:32:41
ID : FjupO067tjA
0
대체 한달이나 됐는데 임신테스트기 하나 안 사본게 말이 되냐? 니몸 니가 살지 남이 살게 해주는 거 아니잖아 답답아 당장 임테기 사서 해
18
이름없음
2019/01/11 21:32:50
ID : q1yKZhdQnwr
0
부모님한테 말씀 못드리는 상황이래도 약물낙태면 너 혼자서 해볼수 있을것같은데..
일단 임테기 써봐
19
이름없음
2019/01/11 21:33:19
ID : FjupO067tjA
0
알면 더 불안할 것 같다는게 말이 되니..에휴
20
이름없음
2019/01/11 21:33:29
ID : q1yKZhdQnwr
0
그그 임테기 바로 쓸 수 있는거 아님..2주 뒤에 쓸수있던가 그랬을걸
21
이름없음
2019/01/11 21:33:55
ID : p81cmliqmMl
0
부모님이 무서워도 어쩌겠어
어차피 너 혼자 아무것도 못할테고
정말 임신이라면 이대로 배도 불러오고 결국 알게되실텐데
말씀드리는수밖에없어 미성년자도 임신테스트기 살수있지않니?
브랜드 다른걸로 2개정도 해보는게 좋아.
22
이름없음
2019/01/11 21:34:59
ID : FjupO067tjA
0
그러니까 남은 이주동안 뭘 했냐는 거지. 게다가 사건 다다음날까지 사후피임약으로 대처할 수 있었는데 답답해
23
이름없음
2019/01/11 21:35:45
ID : q1yKZhdQnwr
0
너무 레주 타박하지 말자ㅠㅠㅠ 그냥 성관계도 아니고 성폭행이니까 충분히 멘탈 바스라질수있음..ㅠㅠㅠㅠ
24
이름없음
2019/01/11 21:36:18
ID : FgZa9s8i79e
0
그러게 나도 내가 답답한데 정말 무서워서그래 진짜 나도 내가 병신같은데 하고싶어서 하고 임신한것도 아니고 그래서 복잡해서 어차피 지금 생리예정기간이니까 예정일 끝나도 안하면 임테기 써보려고
25
이름없음
2019/01/11 21:36:49
ID : FjupO067tjA
0
임신 그렇게 한번 찍 쌌다고 생각처럼 쉽게 되진 않는다. 꼭 테스트기 사서 해봐
26
이름없음
2019/01/11 21:37:14
ID : FgZa9s8i79e
0
사후피임약 병원진료해야되고 기록에남아 그리고 나도 많이 알아봐서 꾸준히 약먹는거 알아보기도했는데 50만원 정도라 못사겠어 그냥 안좋게만 봐주지 말아주라..
27
이름없음
2019/01/11 21:37:35
ID : q1yKZhdQnwr
0
아냐 스레주 생리기간동안 임테기 못쓰니까 그냥 내일 당장 다이소 들러서 사서 해봐
매는 빨리맞는게 낫잖아 이대로 시간 허비하면 돌이키기 정말 힘들어져
28
이름없음
2019/01/11 21:45:21
ID : FgZa9s8i79e
0
당연히 알면 더 불안해지지 안했으면 아니겠지만 설마가 진짜가 될 수 있는거니까
29
이름없음
2019/01/11 23:40:39
ID : hbyNs09Ai3B
0
레주야 에이 아니겠지 하면서 미루고 기다리지 말고
임테기 사는게 좋을 것 같아..늦으면 진짜 큰일나
30
이름없음
2019/01/12 00:18:03
ID : FgZa9s8i79e
0
내가 답답하고 바보같아서 미안 이제 댓글 안달아줘도돼
31
이름없음
2019/01/12 03:23:10
ID : z9dzU41yMqi
0
레주야 너는 답답하지 않아 바보도 아니고.
누구나 그런 일을 당하면 어쩔 줄을 모르는 게 당연한 거야.
오히려 여기에서라도 어떻게 할 지 물어본 것이 대단한 거야.
32
이름없음
2019/01/12 03:34:01
ID : z9dzU41yMqi
0
네가 잘못한 게 아니잖아. 오히려 너는 피해자고 네가 받은 부당한 폭력에 대해 항의할 권리를 갖고 있어
일단은 위의 말처럼 아침 되면 다이소에 들러서 테스트를 해보고
결과가 맞다고 나오면 나는 레주의 부모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낙태를 하게 해달라고 도움을 요청을 해 봐.
제발
그렇지 않으면 상황은 점점 더 돌이킬 수 없어질 지도 몰라.
정말 힘든 상황이겠지만 한 번만 용기를 내주면 안 될까?
정말 말로 밖에 위로를 하거나 도움을 못 줘서 미안해. 무섭고 화도 나는 부당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줘
33
이름없음
2019/03/10 23:32:55
ID : cE8oZhe6o5a
0
레주야 궁금해서 그러는대 어떻게 됬어??
34
이름없음
2019/03/10 23:35:47
ID : lwrarbu4Gnx
0
절대 몸씻지말고 그대로 여성가족부나 고민상담 막 그런데가면 알수잇다햇어
35
이름없음
2019/03/11 02:46:09
ID : eGmk2k7hyZa
0
아오 진짜 답답해 죽겠너..
그 순간에는 저항을 못한건 백번천번 이해하지
근데 약물 낙태 안하고 그 미친새끼 경찰에 신고 안하는 이유는 뭐야.?
그런 미친새끼가 밖에 싸돌아다니다가 우리 동생이 위험해지거나 하면 어떡해(예를 든거) 잠재적 피해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신고해야지
뭐 정의를 원하지 않는건가?이런 글들은 꼭 우유부단하게 굴더라
36
이름없음
2019/03/11 07:47:16
ID : lbdxDtio4Y8
0
정의고 자시고 원래 피해자가 2차피해 심하잖아. 무서워하는건 당연해. 답답하다고 뭐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신고하는게 좋겠지만 레주의 결정이야 그건. 레주가 신고하면 응원해주면 되는거고 하지 못하겠다고하면 우리가 다른방법을 찾게 도와주면 되는거잖아. 레주도 힘들텐데 너무 날카롭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37
이름없음
2019/03/11 08:20:42
ID : 8qlCi5RyLeZ
0
충격으로 생리가 일시적으로 멈춘 걸지도 몰라. 너무 걱정하지마 스레주... 건강한 사람도 가끔씩 생리 안할 때도 있으니까. 괜찮아
38
이름없음
2019/03/11 09:36:12
ID : 808jdvimL89
0
생리는 스트레스로도 충분히 늦게 할 수 있어
우선은 임테기 사서 해보고 희미하게라도 두줄나오면 성폭행으로 인한 낙태는 합법이니까 산부인과 얼른 가길바래
보호자 필요하면 부모님이나 다른 성인한테 꼭 얘기하고 일 커진다고 무서워하기만 하면 더 마음고생해
마음 크게 먹고 우선 임신 맞는지부터 확인하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3레스진짜 하소연 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해ㅠ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4레스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 진짜로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4레스항상 비관적인 여사친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5레스돈 모아야 되서 군것질을 끊었는데 오히려 살이 더 찌고 있어.ㅠㅠ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레스트로스트 라는 심리상담앱
1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레스또라이한테 잘못 걸린거 같아요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10레스너무 힘들고 서러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레스진지하게 자살할까요.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8레스» 성폭행당하고 임신한것같은데
9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5레스나 27살 직장인인데 왜케 우울한건지 ....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6레스이런 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다보면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2
83레스누가 건들면 쓰러질 것 같은 도망치고 싶은 날에 하소연하는 곳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2레스나좀살려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레스친한 친구한테 민폐인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4레스공감 능력이 떨어짐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2레스나 뭐하고살지ㅜㅜ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3레스소심한 성격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8레스들어와서 해결해줘ㅜㅜ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27레스임신 관련 질문인데 (불편하면 보지말아줘 미안해)
7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1레스난 지금 고 3이야.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