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7 13:46:57 ID : cLbu7dWknDw 0
진짜 정이 뚝떨어져 ㅠㅠㅠㅠㅠ 아니 막 운동 안하고 메이크업 안하구 이런거 말고.... 나도 메이크업 안하고 운동 안해서 그런거까진 아닌데.... 진짜 많이 바쁜것도 아닌데 샤워도 자주 안해서 머리 떡져있거나 냄새나는 사람.... 돈이나 옷이 없는것도 아닌데 옷의 원래 색깔이 뭐엿는지 모르게 될 정도로 같은 옷만 입고 다니는 사람.... 면도도 안하고 수염 덥수룩하게 나서 지저분하게 다니는 사람.... 아니면 진짜 이건 너무 안 좋은거 아는데 통통한것도 아니고 지나치게 뚱뚱한 사람들 보면 좀 안 좋아보여....ㅠ 정확하게는 미적으로 안 좋아보인다기보다 건강에.... 진짜 왜 가끔 너무 비만이라 당뇨다 뭐다 해서 건강 안 좋아지는 사람들도 있잖아.. 진짜 뭐 난 이미 늦었다, 그냥 빨리 죽겠다, 체질이라 어쩔수 없다, 하고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진짜 병 걸렸는데도 운동 안하고 식단조절도 안하면서 남들이 뭐라 그러면 나도 노력하는데 왜 그러냐는 식으로 질질 짜는 사람들 보면 진짜 너무 정떨어져... 노력이라도 한다 하면 오히려 응원하고 도와주겠는데...ㅠ 아 진짜 사람 외모로 판단하고 그런거 아닌거 아는데 그게 잘 안돼 ㅠㅠㅠ 진짜 내가 왜 뭐라도 된다고 사람들 판단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근데 내가 어렸을때 뚱뚱한 편도 아니었고 오히려 마른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표준체중 아래였음) 맨날 친구들이 장난으로 돼지라고 놀리고 그랬거든..... 지금은 내 정신건강을 위해 절교했지만... 그때 걔들은 장난이었다지만 내가 아무리 그만두라고 해도 자꾸 돼지라 그래서... 아무래도 그때일 때문에 특히 살에 민감하게 반응 하는거 같아 ㅠㅠㅠㅠ 진짜 살 안찌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어..... 물론 저체중까진 아니고 난 지금이 딱 표준체중이야... 근데 그래서 그런지 자꾸 좀 많이 뚱뚱한 사람들 보면 저절로 "왜 저렇게 관리를 안하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심지어 살 빼려는 노력도 안하고 정크푸드 많이 먹으면서 살얘기 하면 왜 민감한 부분 건드리냐고 화내고 짜증내고.... 외적인것도 외적인건데 건강 문제잖아 이거는 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왜 뭐라고 된다고 함부로 남 평가질 하는건지... 머리로는 안되는거 알면서 자꾸 자연스럽게 자꾸 자기관리 안된 사람들 보면 나도 모르게 좀... 짜증나더라...ㅠ 못생기거나 화장 안하는거야 진짜 어찌돼도 좋은 일이고 몸이 근육질이 아니어도 상관없는데 진짜 비만인 사람들은..... 하... 나 진짜 못돼처먹었다.... ㅠ 나 어떻게 해야 좋을까? 자꾸 남 평가질 하는거 그만두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진짜 통통하거나 조금 찐거까진 오히려 귀여워 보여서 상관없는데 건강에 안 좋을정도로 찐 사람들 보면 막 짜증부터 나.. 내 친구들도 마른 애들이 대부분이고, 그나마 좀 찐애도 그냥 통통한 정도야.... 나 이거 진짜 어떻게 고치지? 잘 안된다 도와줘 ㅠㅠㅠ
2 이름없음 2019/01/27 15:39:24 ID : BdWkq3SMmJS 0
나도 그래....
3 이름없음 2019/01/27 15:54:46 ID : AZhbu9s1bhe 0
ㅋㄱㄱ아니 스레주... 그거 당연한거야 너는 사람을 외적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고, 남한테 예의없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야 너 너무 착하다ㅋㄱㄱ자책하지마!
4 이름없음 2019/01/27 16:28:47 ID : cLe6i6585Pj 0
모두 그럴걸ㅜㅜ!!!ㅋㅋㅋ다들싫어해 그런건!
5 이름없음 2019/01/27 17:43:23 ID : mspfhuk3xB8 0
뚱뚱한 사람들은 그래도 얘기해보면 좋은 사람일때 있던데~뭐랄까 되게ㅜ사교성 좋은?근데 머리 안감거나 그런건 좀 그렇지
6 이름없음 2019/01/27 19:10:55 ID : xSHDusknzPg 0
레주야 그건 안싫어하는 사람 없을거야ㅋㅋ큐ㅠㅠㅠ넘 착해
7 이름없음 2019/01/27 19:44:13 ID : s01a62Lhs60 0
아니 여기 레스들 무엇?;; 위생문제는 그 사람 사회성이 떨어지는 거 맞는데 비만인 사람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좀;;난 아무 생각 안 드는데 그 사람이 너에게 너도 살찌라고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기 몸 관리 안 하겠다는데 너가 무슨 상관이야? 오지랖이라는 생각은 안드니? 그리고 솔직히 살찐 사람들 대부분이 체질 문제인거 같은게 먹는거 보면 다 비슷한데 유독 찌거나 유독 마른 사람들 있음 그건 그 사람 잘못이 아니고... 나는 다른사람들보다 두세배 많이 먹는데 마른 체형이라서 오히려 더 알겠더라. 비만은 찌고싶어서, 관리부족으로 찌는게 아니라는걸. 그리고 자기가 식탐 조절못해서 찐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들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인 너가 옳니 그르니 할거는 아닌거 같아. 그렇게 치면 저체중도 골다공증 생리불순 불임위험 등 건강에 문제 많을수 있는데 왜 그들에게는 자기관리 안하고 게을러보여서 싫어~ 건강에 문제 생길정도로 마른주제에 왜 깨작깨작 먹지? 이해안돼 이런 말은 안 해? 그냥 건강 문제가 아니라 미적으로 보기 싫어서 그러는건데 그렇다 말하면 욕먹으니까 건강 때문이라 정당화하는 거 아니고?
8 이름없음 2019/01/27 20:03:31 ID : hxTPjs2q5as 0
나도 이 레스주 말에 동의해. 다른 사람의 체형만 보고 자기관리를 잘 하니 못 하니 판단하고 평가하는 거 너무 무례해. 비만에는 아주 많은 원인이 있어. 내 아주 가까운 사람도 스테로이드 때문에 비만이었고. 그리고 그 사람이 정말로 자기관리에 뜻이 없어서 비만이라 하더라도 너랑은 아무런 상관도 없잖아. 비만이 너에게 무슨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체형 중 하나일 뿐인데. 사람이 70억 명이 있으면 체형도 70억 가지가 있고, 전부 각자의 개성일 뿐이야. 비만으로 인한 건강 문제도 그 사람이 의사와 상담해 관리할 개인적인 일이지, 네가 함부로 말 꺼내고 눈살 찌푸리는 건 정말 무례해. 그냥 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 말을 꺼내지를 마. 그게 기본적인 예의야. 너는 지금 어린 시절 널 놀렸던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는 거야.
9 이름없음 2019/01/27 20:29:51 ID : K1xyIK0nxxy 0
?그래서 스레주가 그걸 고치려고 고민상담판에 글을 올린거잖아? 어떻게 고치냐고 물어봤잖아ㅋㅋ 자기도 그런게 잘못된걸 아니까 여기 글을 올린거겠지. 위에 두글 모두 스레주를 까고있기만 한것같은데, 그럴시간에 도와달라는 스레주를 도와주는게어때?ㅋㅋ
10 이름없음 2019/01/27 20:31:20 ID : 4JO005O1he3 0
은 스레주 까는 게 아니라 위에 레스주들 머라하는듯.. 너도 먼저 충고 하나 달아주고가는게 어때 ㅋㅋ
11 이름없음 2019/01/27 20:33:44 ID : K1xyIK0nxxy 0
에 스레주가 쓴 글의 내용이 들어있는데 뭐라는거야...ㅋ 글 제대로 안읽었나봐?
12 이름없음 2019/01/27 20:34:35 ID : K1xyIK0nxxy 0
난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고칠지. 알면 말하지 않았을까?
13 이름없음 2019/01/27 20:36:06 ID : s01a62Lhs60 0
7번 레스주인데 사실 다른 분들이 조언을 줬으면 난 이렇게까지 말 안 했을거야. 근데 다른 사람들이 괜찮아 나도 그래 너무 착해 우쭈쭈 이러면서 다 받아주고 있잖아ㅋㅋ 이래서 이거 보고 스레주가 아 나 문제 없구나 이렇게 여기고 넘어갈까봐 지적한 거였고. 사실 자기 가치관은 내가 몇 마디 조언한다고 쉽게 변하지 않아. 자기가 진정으로 바뀔 마음을 가지고 고쳐나가는 거지. 진짜 자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내가 지적한 문제점들을 인정하고 생각을 바꾸려 들 테고 그냥 아니야 넌 정상이야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지~이런 공감 듣고 싶어서 쓴 거였으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테지.
14 이름없음 2019/01/27 20:36:59 ID : 4JO005O1he3 0
나도 에 동감. 이미 스레주가 이런 생각 하는 것부터 나는 고칠 의지가 있어 보여서 좋다 ㅎㅎ 조금 날카롭긴 하지만 레스 보면서 한 번 잘 생각해 봐바 그리고 스레주 위쪽에 쓴 이유는... 자존감 없고 남탓하면서 고칠 의지 없는 무기력인간들 싫어하는 것 같아 보이긴 하는데 그 대상이 살찐 사람들이란 것이랑 이제는 살찐 사람들만 보면 무조건 그런 생각이 든다는 거에서 위 레스주들이 화낸 이유가 생긴 것 같아 레스주가 그 사람들의 성격을 모르는 상태라면 그냥 길거리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지나치도록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자기의 단점을 아는 것 같아서 멋져 스레주
15 이름없음 2019/01/27 20:40:43 ID : s01a62Lhs60 0
진짜로 가치관은 내가 몇 마디 나불댄다고 쉽게 바뀌지 않아. 조언 왜 안 하냐고? 난 이미 조언 했어. 남이 자기 몸 관리하든 말든 신경쓰지 마라.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려 들지 마라. 근데 사람 마음이, 생각이 바꾸고 싶다고 해도 쉽게 바꿔지지가 않잖아. 결국 조언 몇 마디보다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한데 다른 레스 보니까 무조건 다 받아주려고만 하니까 답답해서 좀 날카롭게 적은 것 같긴 해. 그건 미안해
16 이름없음 2019/01/27 20:41:30 ID : 67urgp9fWpd 0
딴 건 다 공감하지만 뚱뚱한 사람들이 자기관리 안한다는 맥락은 잘못됐어 스레주...
17 이름없음 2019/01/27 21:24:32 ID : jvyK0tBtfTQ 0
섭식장애 있는거 아니야? 섭식장애있으면 자기 몸무게에만 집착하는게아니라 남의 몸무게에도 집착해서 통통하거나 뚱뚱한 사람들 보면 기분나빠진다던데
18 이름없음 2019/01/27 21:54:31 ID : U7y7uk8i8jc 0
본문의 대부분은 스레주가 무의식 중에서 생각해내는 것 같아. 그걸 생각하지 못하게 막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니 고칠 수는 없을 것 같고! 다만, 스레주가 그런 생각을 할 때 그 생각대로 싫어하고 혐오하고 거부하고 피하고 그런 부정적인 행동을 하지말고 최대한 생각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노력해봐. 그리고 생각은 그냥 잠깐 드는 생각으로만 넣어두고.
19 이름없음 2019/01/27 22:08:14 ID : 9tbbdCklfWn 0
음 나도그라 나도 바꾸고싶은데 뚱뚱해서 자격지심 심한 사람들 너무 많이 봐서 안좋게 보게돼 살 그렇게 찐것도 이해안가,,
20 이름없음 2019/01/27 22:10:08 ID : 9tbbdCklfWn 0
그렇지만 그걸 입밖으로 내뱉진않아 상처잖아 ,,
21 이름없음 2019/01/27 22:24:51 ID : cLbu7dWknDw 0
얘들아 나 스레준데 제발 싸우지 마...ㅠ 난 내가 잘한다고, 정상이라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어... 위에 충고해준 레스더들 모두 고마워. 근데 나도 단연 먹는것만이 사람이 찌는 문제가 아니란거 잘 알아. 완전 남이니까 내가 신경쓸 바도 아니고 내 행동을 정당화 하거나 할 생각은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스레를 올린거기도 하고. 체질이나 지병 문제 때문에 살을 빼고 싶어도 못 빼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잘 알아. 내 친구가 그러니까. 하지만 난 내 친구가 통통하긴 해도 내가 걔를 보고 자기관리가 부족하다 느낀적은 없어. 사실 나도 기준이 애매한게, 조금 뚱뚱한 학생이 보이거나 티비에서 뚱뚱한 연예인이 나오더라도 별 생각 없어. 근데 이상하게 비만인 어른들만 보면 좀 그런식으로 평가질을 하게 되더라고. 왜 어른들, 그것도 내가 모르는 사람들 한정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생판 남인데 내가 멋대로 뭐라 하는것도 당연히 웃기는 짓이고, 건강 문제도 어쩌면 그걸 그냥 핑곗거리로 삼는 것일지도 몰라. 어릴적 뚱뚱한 애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친구들이 돼지라고 놀렸던 트라우마가 작용한건지, 아니면 그냥 내가 원래 이 모양 이꼴인건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머리로는 다 알고 있어. 내가 지금 하는짓이 예전에 날 못살게 굴던 애들이 하는짓이랑 다름 없다는걸.내가 함부로 평가질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그리고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는걸. 그래서 아무리 고치려 해도 왜인지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 비만인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고 평가질을 하게 되더라. 원인을 알면 더 쉽게 고칠수 있을지 알았는데 원인이야 뭐 그냥 내 성격이 타고나길 이딴식으로 타고 난것같아. 그래서 원인을 모르더라도 그냥 고쳐보고 싶은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아무리 그게 체질이란 말을 들어도, 비만인 어른들을 보면 절로 눈쌀이 찌푸려져. 당연하지만 티를 낸적은 단 한번도 없어. 위에 레스들도 다 읽어보고 내가 지금까지 평가질 헌 분들께 정말 죄송해. 안 죄송했던 적이 없어.밤에도 불쑥불쑥 생각나서 "아.. 내가 왜 그랬지?" 할 정도니까. 그래서 차라리 나보고 정신 차리라고 쓴소리 한마디씩만 해줬으면 해.
22 이름없음 2019/01/27 22:29:13 ID : cLbu7dWknDw 0
비만인 사람을 보면 처음부터 자기관리가 부족하다 느끼기보다: 어 저 사람 진짜 뚱뚱하다 -> ;;;;;;; 건강에 진짜 안 좋을텐데 -> 자기관리도 안하나? 여기까지 생각이 마치고 나면 또 머릿속에서 내가 나한테 그딴식으로 왜 생각을 하냐며 자책하고 질타하는게 시작돼. 방금 진짜 실례였잖아 -> 체질이거나 뭐 병 때문에 관리를 못하는거면 어쩌려고... -> 내가 뭔데 남을 평가질 해 이런식으로.... 그러고 나면 하루종일 생각나고 밤에 자기 전에도 막 생각나서 너무 죄송해져. 얼굴까지 기억나진 않지만 내가 지금껏 평가질 했던 분들께 너무 죄송해. 그야 입밖으로 내뱉은적은 없지만 혹시 그랬다면, 정말 상처가 될 말들이었으니까. 솔직히 이정도 되면 고쳐질만도 한데 왜 이제껏 안 고쳐지는지를 모르겠어......
23 이름없음 2019/01/29 19:04:04 ID : nPcpQmpWoY7 0
조금 타인에게 관심을 끊어보려고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24 이름없음 2019/02/03 04:22:22 ID : eJPhbDvCjio 0
나도 글에 전적으로 동의. 싫으면 안보면 되지않나?? 굳이 봐야할 필요있는 사람이야? 직장상사같은?? 그런게 아니라면 쌩까면 될것 같은데..ㅎ 난 욕하기 전에 그냥 관심 끊는 타입이라 저 입장에 좀 공감이 안가.. 타인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이윤 없는듯. 내인생이잖아..^^
25 이름없음 2019/02/03 04:26:25 ID : rala8o2GoJU 0
글쎄 지적질하다가 뚱뚱한사람한테 먼지나게 맞아보면 트라우마가되서 지적을안하게될걸 엌ㅋㅋㅋ 농담이고 댓글읽어보니 아직 중학생~고등학생같은데 어릴땐 그럴수있어 좀 더 나이를먹으면 지금보다 더성숙한 생각과 가치관을가질테니까 너무 자책하지말고 그저 남을 품평질하는건 잘못되었다 정도만 생각하면될거야
26 이름없음 2019/02/03 04:47:24 ID : cLbu7dWknDw 0
나도 노력해봤는데 그게 잘 안돼....ㅠ 관심도 관심이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버려서.....ㅠ 물론 쳐다본 다음에 바로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긴 하는데...ㅠ 응... 좀 더 크면 안 그러겠지...? 그래야 하는데...
27 이름없음 2019/02/03 04:59:58 ID : rala8o2GoJU 0
설령 나이먹고서 그런습관이 남아있다하더라도 남앞에서 얘기만 안하면되는거야 누구나 마음속으론 온갖생각 다하고사는거야 다만 사람들은 그것을 드러내놓고 말하거나 행동하지않을뿐 열길 물속은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말이 왜있겠어
28 이름없음 2019/02/03 05:37:57 ID : cLbu7dWknDw 0
응 입 밖으로 단 한번도 내뱉은적은 없어.... 조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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