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분을 토하다가 양팔이 갑자기 마비되는 건 무슨 증상이야? (12)
2.불안이 너무 심해 (4)
3.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있어? (9)
4.알바 그만 뒀던 곳에서 점장한테 연락 왔는데 (11)
5.점메추,,, (3)
6.편의점 알바 (2)
7.근데 불안한건 원래이럼? (4)
8.머리를 평생 자르지 않으려고 해 (22)
9.요즘 화가 너무 많아졌어 (1)
10.이게 내가 이상한건가?? (3)
11.우울한데 어떡해야할까 (1)
12.. (1)
13.. (12)
14.이 말실수 어떻게 생각해 (2)
15.아빠 일 도와드리는게 너무 힘들다 (1)
16.대학이 다가 아닌데 (1)
17.국뽕영상 (1)
18.내 꿈이 인스타 인플루언서나 쇼핑몰 모델쪽인데 (2)
19.그냥 기억날때마다 올래 (24)
20.내 이상형처럼 연기하며 사는 삶이 끝이 났다. (4)
1
이름없음
2019/01/29 07:40:41
ID : 7cJRu07e46l
0
얼마전에 봤는데 사촌언니가 엄마허락받고 네이트판에 글쓴거같아
짜증나네... 왜 내 얘기를 썼는지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너무 내얘기같아서...물론 아니라면 내가 저 글쓴이한테 사과해야겠지
여기 댓글들도 대부분 내버려두라는데 왜 남의 머리에 참견인지 참...
가족이랑 살때도 내머리카락은 내가 다 치우면서 살았고 두피부분에만 샴푸를 쓰다시피 해서 머리가 길다고 샴푸가 몇배로 더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2
이름없음
2019/01/29 07:40:56
ID : 7cJRu07e46l
0
아 글은 이거야
https://m.pann.nate.com/talk/344577787
3
이름없음
2019/01/29 07:42:29
ID : 7cJRu07e46l
0
나중에 진짜 길에서 사람들이 쳐다볼정도로 긴 머리라면 그때가서 걱정해도 될거같은데 지금은 왜 다들 자르라고 난린지 모르겠어. 아직 꼬리뼈에도 안닿는데다가 머리가 엉덩이 가리려면 갈길이 먼데
4
이름없음
2019/01/29 07:43:32
ID : 7cJRu07e46l
0
라푼젤급으로 기르고 싶은게 본심이긴 해
너무 오바다싶음 내가 알아서 자를텐데 자르란 소리가 너무 싫다
5
이름없음
2019/01/29 07:46:24
ID : yY9s4JTO3A2
0
머리 길어서 뭔가 불편하면 그건 머리 기르는 사람이 감수 할 일인데
왜 주변에서 그러는지 참. 나도 답답해지는 기분이야.
6
이름없음
2019/01/29 07:47:43
ID : yY9s4JTO3A2
0
남들 눈에는 그냥 아 머리카락이 긴 사람이구나 라고 보여지겠지
장발인 사람보고 와 저사람 머리 엄청 답답하네 이러진 않잖아.
근데 왜 남들 보기에 라고 말하는 걸까?
7
이름없음
2019/01/29 08:29:02
ID : O5SLcLbu79c
0
오지랖이란 단어가 딱 맞네
8
이름없음
2019/01/29 08:33:05
ID : Mo7AmE62IGq
0
그런 걸거야. 겨울에 굳이 차가운 색을 찾지 않는 것. 좋아하면 당연히 찾을 수 있는 거지만 다른 사람은 보기만 해도 춥다고 말할 수도 있어. 머리도 일정 이상을 넘어가면 무겁고 답답해보여. 그게 눈에 정말 잘 보여. 뭐 그렇다고 그분들의 참견이 잘한거라는 건 아니지만 남들 보기에라는 심정을 대신해봤어. 그냥 무시하고 길러 ㅋㅋ 정 기르고 싶다면 그래야지.
9
이름없음
2019/01/29 12:41:26
ID : kmtzhzhtipf
0
나는 레주보다 더 긴데(허벅지까지 옴) 가족 보다 주변 사람들이 더 난리더라. 기부할거냐고 물어보는 것도 부담스럽고 나는 솔직히 기부할 생각 별로 없이 기르는 건데 기부하면 받은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라는 둥 얘기하면서 기부하지도 않을 건데 왜 기르냐는 둥 정말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도 많아... 하지만 내가 기르겠다는데 뭘 지들이 관리해줄 것도 아니면서 하는 심정으로 살고 있는데 레주처럼 친척이 글까지 올릴정도면 정말 힘들겠다. 우리 같이 힘내자 파이팅!
+) 그리고 나는 머리 똥머리로 묶고 다녀서 걸어다니면서 남들한테 피해주는 일은 거의 없어. 머리가 덜 말라서 묶지 못한 날이 아닌 이상. 그리고 묶지 못했어도 일부러 의식하면서 폐 안끼치게 조심하고 있어!
10
이름없음
2019/01/29 12:43:55
ID : 8kmoJU0nyFe
0
저 글에서도 엄청 까이네. 자기가 하고싶은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마음대로 하게 둬야지.
11
이름없음
2019/01/29 18:52:56
ID : io4Y8rze6i2
0
자기 머리 자기 맘대로 하겠다는데 오지랖들이 많네
12
이름없음
2019/01/29 23:43:13
ID : 7cJRu07e46l
0
다들 내 편들어줘서 고마워. 솔직히 라푼젤급으로 기르는게 정상이 아닌것처럼 보이는게 당연하긴 하지만 자기가 하겠다는데 왜 지들이 난린지ㅜㅜ
묶고 다닌다는데도 묶어도 안된다면서 청학동같다그러고 미치겠다진짜
나이들면 어차피 자를텐데...
나도 최대한 내맘대로 휘둘리지 않고 길러볼게 다들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1/30 00:47:34
ID : bDtg6jcnBdT
0
나도 한때 머리 엉덩이까지 길러본적이 있어서 아는데, 그렇게까지 길면 주변에서 엄청 뭐라고하지..
그때 그 긴머리가 나름대로의 자부심이었어서 안자르고 놔둔거였는데 스레주는 무슨 이유에서 그러는거야?
난 좀 이상하지만 남들보다 머리가 짧으면 뭔가 여자로써 지는느낌이라 길렀었어
머리가 긴데다 스타일링까지 해주면 너무 예뻣거든. 거기다 바람에 하늘하늘 날리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14
이름없음
2019/01/30 02:56:22
ID : mLf9cnzPeGs
0

15
이름없음
2019/01/30 03:12:37
ID : ArBBs4Mlvjv
0
와 머리 졸라예뻐 진짜 라푼젤같아 너정도면 머리기를맛나겟다 진짜
엄청 예쁘니까 주변사람들 말 신경쓰지말고 관리 잘하면서 라푼젤 코스할때까지 예쁘게 기르길바래
16
이름없음
2019/01/30 09:47:32
ID : mLf9cnzPeGs
0
15 스레딕은 첨이라..이렇게 언급 하는게 맞나...?
고마워ㅠㅠㅠ 일단 예정으로는 다음달에 할꺼같은데 헿 진짜 고마워ㅠㅠ💕
17
이름없음
2019/01/30 17:44:54
ID : 3Pa1eLcIK3T
0
언급은 >>하고 숫자 붙이면 돼! 앵커라고하구!
머리 조녜신데요?! 팟팅!!
18
이름없음
2019/01/30 18:23:13
ID : 2FhcJPck2mr
0
와 머리 진짜이쁘다... 부러워
19
이름없음
2019/01/30 19:01:07
ID : r9eNwHu01g2
0
나는 오히려 머리 긴 사람들이 자기관리 잘 하는것처럼 보이더라....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솔직히 머리 길러본 사람들은 알걸? 얼마나 관리하기 힘든지 근데 원하는걸 위해 노력하는거잖아 나는 레주 대단해보여
20
이름없음
2019/01/30 22:45:17
ID : 7cJRu07e46l
0
허헣 오히려 나를 칭찬해주는 글이 있을줄은 몰랐어 ㅠㅠ 그리고 저 위에 사진 올린 레스주 머리 탐나는도다 ㅜㅜㅜ
절대자르지마! 라푼젤 코스 꼭 하고!
주변에서 너무 욕을 해대서 괴로운 마음에 내가 진짜 정신이상 수준으로 이상한건가 하고 올린 글에 이렇게 훈훈한 말들이 많을줄은 몰랐어 ㅜㅜ
21
이름없음
2019/01/30 22:48:29
ID : 7cJRu07e46l
0
굳이말하자면 나도 여자로서 지기싫다+판 글에 나온대로 기르고 싶은데 강제로 잘린 트라우마로 머리가 짧아지는 것 자체에 공포를 느끼는 것 같아
웃긴게 머라 하는 사람들은 풀고다니면 묶으라그러고 묶고나면 넘길다고 자르라그러고 머리자르고나면 꾸미라그러고 끝도 없이 원하고 또원해
절대 휘둘리지 말아야지...
22
이름없음
2023/08/11 00:29:17
ID : 89xO4MmGq2G
0
지금은 머리 엄청길겠네 ㄷㄷㄷ 머리 얼마나 길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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