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울분을 토하다가 양팔이 갑자기 마비되는 건 무슨 증상이야? (12)
2.불안이 너무 심해 (4)
3.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있어? (9)
4.알바 그만 뒀던 곳에서 점장한테 연락 왔는데 (11)
5.점메추,,, (3)
6.편의점 알바 (2)
7.근데 불안한건 원래이럼? (4)
8.머리를 평생 자르지 않으려고 해 (22)
9.요즘 화가 너무 많아졌어 (1)
10.이게 내가 이상한건가?? (3)
11.우울한데 어떡해야할까 (1)
12.. (1)
13.. (12)
14.이 말실수 어떻게 생각해 (2)
15.아빠 일 도와드리는게 너무 힘들다 (1)
16.대학이 다가 아닌데 (1)
17.국뽕영상 (1)
18.내 꿈이 인스타 인플루언서나 쇼핑몰 모델쪽인데 (2)
19.그냥 기억날때마다 올래 (24)
20.내 이상형처럼 연기하며 사는 삶이 끝이 났다. (4)
1
이름없음
2023/08/07 00:46:49
ID : 9th85U7wJU3
0
점장 새키가 자꾸만 나 갈궈서 10개월 일하고 3개월 전에 그만 뒀거든.
그러다가 그만둔 지 2주 만에 뜬금없이 전화 왔었는데
거기가 알바생이 자주 바뀔 정도로 점장이 알바생 엄청 갈구는 곳이 어서 그냥 사람 필요해서 전화했나 보다~ 하고 무시 했어.
그러고 더 이상 소식 없길래 잊고 지냈는데
3개월이 지난 오늘 또 전화 했더라고
솔직히 그만둔 알바생 번호는 지워야 하는 거 아닌가?
백퍼 사람 없으니까 도와달라고 필하는 거 같은데..
그냥 그만두고 나중에 대타 필요해서 부르는 건 상관없는데
그냥 그만둔 것도 아니고 점장이랑 사이 안 좋아서 그만둔 건데
점장 때문에 나갔어도 일해줄 사람 필요해서 전화하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해?
2
이름없음
2023/08/07 01:26:07
ID : jvA1vcrgi3u
0
상대방을 얼마나 아래로 봣음 저런 행동할까.... 시급 x2 아니면 연락 하지 마라그래 금융 치료도 안 해줄거면서
3
이름없음
2023/08/10 17:20:58
ID : y5aq2LcE05Q
0
차단ㄱㄱ
4
이름없음
2023/08/10 17:32:23
ID : DunCjdAZimH
0
저런 사람 도와줘봤자 고맙다고 생각도 안 하고 부르면 달려오는 일하기 좋은 노예 정도로 생각하지. 그냥 차단 때려버려.
5
이름없음
2023/08/10 18:57:12
ID : 9th85U7wJU3
0
어차피 목소리 듣기도 싫어서 안 받았어
연락 안 올 줄 알았는데 연락해서 기분 잡쳤다
6
이름없음
2023/08/10 19:00:54
ID : 9th85U7wJU3
0
내 말이… ㅋㅋㅋ
게다가 나 그만 두기 전에 일 잘하고 있는데 또 오지랖 부리길래
이 때 마침 그만 두는 날 이라 잃을 것도 없으니 점장이랑 한 판 붙을 생각으로 싸웠거든.
근데 나보고 나 쓸모 없으니까 빨리 나가주라고 했는데
이렇개 말했던 사람이 누군데 다시 부르고 난리야;
7
이름없음
2023/08/10 20:39:27
ID : xRBanvck2k2
0
와.... 나 알바 한 번도 안 해봤는데 혹시 저런 점장이 흔해?
인간 대 인간으로 못할 말 아닌가 저건...?
8
이름없음
2023/08/10 22:08:33
ID : ts3zTPeILcE
0
근데 생각보다 저런 사람 많더라 나도 갑질 오져서 이번달까지 하고 나가겠다고 했더니 중간에 갑자기 이번주 안으로 나가달라 그럼... 기분 더럽긴 했는데 그래도 ㅇㅋ 했더니 하루만에 인수인계 해 줄 사람 필요하다고 일주일만 더 일해줄 수 있냐고 붙잡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럼 그 일주일 시급은 어케 되냐고 했더니 결국 안 나와도 된다 그랬음.....
9
이름없음
2023/08/11 14:52:46
ID : 9th85U7wJU3
0
좋으신 분도 많아~
저거는 소수가 그런 건네 난 운이 안 좋아서 저런 점장 만났던 거니
너무 두려워 하지마!
이것만 기억해 세상에는 넓고 또라이가 많다는 점!
저 점장은 70대 할머니 였거든 그래서 그런지 성격이 어휴..
꼰대 마인드도 있었고
10
이름없음
2023/08/11 14:53:50
ID : 9th85U7wJU3
0
걔내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쓰나봐…
당장 빵꾸 메꿀 생각만 하지
11
이름없음
2023/08/11 15:38:04
ID : 9th85U7wJU3
0
어떤 꼰대질이였냐면
자기는 내 나이 때에 시집 갔었다는 얘기
걸레질이나 살림 잘해야지 나중에 시집 가야 이쁨 받는 다는 등
나한테 잔소리 할 때
이런 잔소리는 아무 것도 아니야 나 때는 더 심했어
라고 라떼 시전 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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