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나랑 꿈공유한 레스주있어?있으면 찾아야될것같아서 (8)
2.나한테 도벽있다 (15)
3.조럽하는날 (15)
4.내 처음이자 마지막 가위 눌렸던 썰 풀어볼래 (13)
5.모든 집에는 귀신이 있어??? (4)
6.집에 귀신이 있을수도있어?? (16)
7.ㅇㅇ국민체육센터 뒤쪽에는 독립투사가 묻혀있다. (38)
8.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얘기해줘 (33)
9.가위눌리는 꿈을 꿨어 (16)
10.뭔가를 하려할 때 다른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는 이유는 뭐죠? (3)
11.'그 인형'이 이상해 (9)
12.알고있는거 다 말해줘요! (6)
13.새벽에 깨면 나는 소리 (26)
14.어떤 물건이든 함부로 주워오지마라 (13)
15.지금 타오바오 왜이러냐 (25)
16.초등학교때 겪은이야기 인데 들어볼래 ? (11)
17.진짜 완전 똑같은 상황을 여러번 겪어본적있어? (14)
18.옛날에 스토킹을 당했어 근데 좀 이상해 (49)
19.나도 어렷을때 귀신봣던 적이 있어 (34)
20.소름 돋았던 전남친 (64)
1
이름없음
2019/01/31 15:37:25
ID : JO7eY8pbu9B
0
안녕 스레는 처음 써봐 서툴러도 이해해줘 스레딕엔 괴담을 올리는 게 유명하대서 나도 한 번 올려보려고 헤어진지 반년정도 된 내 전남자친구 이야기야
2
이름없음
2019/01/31 15:38:44
ID : eHyHwmsjimH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1/31 15:39:27
ID : JO7eY8pbu9B
0
난 사실 전남친을 만나기 전까지 여자만 만나던 여성애자였어 참고로 난 여자야. 처음으로 이성에게 느껴보는 두근거림에 첫사랑을 하는 것같은 마음으로 깊게 사귀었었어.
4
이름없음
2019/01/31 15:41:23
ID : JO7eY8pbu9B
0
전남친은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다하게 특이해보이지도 않았고 조용하지도 않은 그냥 엄청 평범한 애였어. 고백도 시작도 이상할 거 없이 굉장히 평범했고 난 사귄지 일주일이 지나기까지 아무 느낌도 못 받았을 정도로 겉보기엔 엄청 멀쩡한 애였거든.
5
이름없음
2019/01/31 15:41:55
ID : unwskoE2sqm
0
보고있어
6
이름없음
2019/01/31 15:44:22
ID : O8jdA2JXxWj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1/31 15:44:57
ID : JO7eY8pbu9B
0
사귄지 일주일 정도 됐을 때였나? 얘랑 어떤 기회로 단 둘이 술을 먹게 됐는데 부끄럽고 철 없지만 우린 미성년자였어. 미성년자가 술을 먹는 건 도리에 어긋나니 항상 반성중이야. 그래도 쓰레기는 확실히 치웠어! 아무도 없는 공터에서 먹었구. 그리고 난 안 먹고 걔만 먹었어.
8
이름없음
2019/01/31 15:47:30
ID : JO7eY8pbu9B
0
처음엔 난 옆에서 과자 주워먹으며 얘기를 들으면서 웃어주고 있었고 걔도 한 잔 두 잔 걸치면서 알딸딸한지 재밌게 웃겨주더라. 그러다가 걔 혼자 한 병쯤 먹었을 때 갑자기 얘기가 뚝 멎더니 바닥에 대고 크게 한숨을 쉬는 거야. 난 걱정이 돼서 무슨 고민있어? 하고 다정히 물어줬는데
9
이름없음
2019/01/31 15:48:25
ID : O8jdA2JXxWj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01/31 15:49:02
ID : byFdzRCi1g6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19/01/31 15:51:00
ID : ze5bxyNs1dB
0
물어줬는데???
12
이름없음
2019/01/31 15:51:21
ID : JO7eY8pbu9B
0
고개를 확 들더니 날 말 없이 쳐다보는데 너희 그 눈 알아? 술 취해서 동공 풀린 눈 말고 진짜 표현하자면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의 왕눈이 캐릭터 눈... 진짜 눈을 그렇게 뜨고 쳐다보더라. 왜 그래? 하고 묻고 싶은데 갑자기 너무 무서워서 입도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나도 쳐다만 보고 있는데
13
이름없음
2019/01/31 15:53:36
ID : JO7eY8pbu9B
0
갑자기 달려들어 냅다 목을 조르더라.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양손으로 목 전체를 감쏴쥐고 조르는 게 아니고 한 손으로 엄지랑 네 손가락을 경동맥 위에 두고 울대를 잡는다는 느낌으로 엄청 세게 경동맥을 조르더라고.
14
이름없음
2019/01/31 15:54:23
ID : 2tunwq0rcFj
0
보고있어!
15
이름없음
2019/01/31 15:54:35
ID : ze5bxyNs1dB
0
허억... 미쳤다
16
이름없음
2019/01/31 15:55:04
ID : KZeNuoINy1x
0
헐
17
이름없음
2019/01/31 15:55:27
ID : JO7eY8pbu9B
0
여기까지만 보면 다들 "이건 괴담이라기보다 술 먹고 때리는 데이트폭력 아닌가?" 할 수 있는데 끝까지 들어줘. 술버릇이랑은 별개의 행동들이야.
18
이름없음
2019/01/31 15:55:51
ID : byFdzRCi1g6
0
보고있어..!
19
이름없음
2019/01/31 15:55:57
ID : 6qp9eLhy1vh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19/01/31 15:58:47
ID : JO7eY8pbu9B
0
난 그와중에도 걔를 너무 사랑해서 이건 얘 본모습이 아닐 거야 하며 졸리는 순간에도 켁켁 대며 안간힘을 내서 정신차려 켁켁 나야 나 ㅇㅇ야 나라고 하며 달랬는데 갑자기 날 조르던 손과 함께 걔 몸 자체에 힘이 빠지면서 추욱 바닥으로 늘어지더라.
21
이름없음
2019/01/31 16:01:28
ID : JO7eY8pbu9B
0
가슴쪽을 세게 치며 이름 부르면서 깨웠는데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날 끌어안고 미안해... 도망가... 미안해... 하며 울더라. 난 이게 대체 무슨 일이지? 싶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걔 등을 살살 쓸어주며 괜찮아... 괜찮아... 하며 달래고 집으로 보냈지 난 이게 단순한 술버릇이라 너무 취했었나보다 하고 넘겼어.
22
이름없음
2019/01/31 16:03:21
ID : JO7eY8pbu9B
0
보고 있는 사람 있으려나
23
이름없음
2019/01/31 16:05:07
ID : byFdzRCi1g6
0
나 보고있어!
24
이름없음
2019/01/31 16:07:00
ID : JO7eY8pbu9B
0
어쨌든 계속 이을게. 그 일이 있고 다음날 우린 또 만났는데 걔가 그 날일을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먼저 말을 꺼내더라.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면서. 하는 말이 어머니가 자기 낳기 전에 신내림을 받으셔서 무당을 하시다가 그만 두셨는데 그 영향인지 본인도 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나봐. 나한테 들러붙은 귀신도 보인대. 난 임신, 낙태 경험이 없는 사람인데 무슨 한이 들어서인지 죽은 임산부 귀신이 붙었다나 뭐라나. 어쨌든 그래서 본인은 귀신이 살기 좋은 몸이라 귀가 잘 든다. 그래서 갑자기 그런 일이 종종 있다. 하더라고.
25
이름없음
2019/01/31 16:07:09
ID : 8lu3yLdSMkp
0
보고 있어
26
이름없음
2019/01/31 16:09:26
ID : JO7eY8pbu9B
0
나는 괜찮다~ 괜찮다~ 하며 이런 것도 이해하고 이겨내는 게 연애 아니겠냐며 대수롭지 않고 평생 갈 사이처럼 유난을 떨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바보같다. 그 일이 있고나서도 걔는 술을 줄이지 않더라.
27
이름없음
2019/01/31 16:10:18
ID : e40mpVfbyIG
0
뭐야 빙의인가 어떤 프로에서도 그런 거 나왔었는데
어떤 남자가 귀신 씌어져서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하는 순간이 잦아서 생계유지도 힘들고 하는 내용
28
이름없음
2019/01/31 16:12:28
ID : JO7eY8pbu9B
0
에피소드가 너무 많아 뭐부터 적어야 할지를 모르겠다. 팩트는 얘는 매일 귀신에 씌일 때마다 내 목을 졸라 죽이려 했다는 거야. 얘랑 사귀는 동안은 경동맥에 항상 멍이 들어 있어서 선생님들한테 키스마크로 오해받아 얼마나 많이 혼이 났던지...
29
이름없음
2019/01/31 16:13:30
ID : JO7eY8pbu9B
0

30
이름없음
2019/01/31 16:13:47
ID : Le5alg59a62
0
세상에.. 저런데도 사겼다니 스레주 대단해..
31
이름없음
2019/01/31 16:15:27
ID : byFdzRCi1g6
0
헐..쓰레기야... 레주 지금은 괜찮아?
32
이름없음
2019/01/31 16:16:31
ID : JO7eY8pbu9B
0
그 날부터 이상한 일이 잦아졌어. 내 앞에서 혼자 중얼중얼 댄다던지(중얼거리는 내용은 보통 무언가의 이름들이었어 칠복이개똥이성왕선녀가만안둬 죽어죽어 이런내용), 둘이 데이트를 하는 와중에 갑자기 허리 관절을 이상하게 꺾으며 끼이이이이이 히이이이이 꺼어어어어어어 하는 소리를 낸다든지..
33
이름없음
2019/01/31 16:16:54
ID : JO7eY8pbu9B
0
지금은 목 다 나았어 걱정 마!
34
이름없음
2019/01/31 16:20:10
ID : JO7eY8pbu9B
0
특히 공터에서 술을 마실 때 항상 내 목을 세게 조르다가 소주병을 깨서 찔러 죽이려는 행동을 취하더니 내가 무서워서 덜덜 떨며 울면 남은 소주를 바닥에 취익취익 뿌리더니 염주팔찌(얘가 불교라 매일 끼고다녔어)를 바닥에 두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며 술뿌린 쪽 허공에 절을 두 번 하곤 집으로 가더라.(말도 없이)
35
이름없음
2019/01/31 16:22:28
ID : wtwFiqnSK7z
0
남친이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걸 해결하려는 노력은 안했어???
36
이름없음
2019/01/31 16:25:04
ID : JO7eY8pbu9B
0
응 없었어 소름돋는 건 이 부분이 아니라 뒷부분인데 그 부분보면 왜 노력이 없었는지 알게 될 거야
37
이름없음
2019/01/31 16:29:25
ID : JO7eY8pbu9B
0
이런 일들이 종종 있댔으니 나만 본 건 아닐 거 아냐. 그래서 얘 주변 애들한테 다 물어다녔지. 얘가 그런 식의 행동 하는 걸 본 적 있냐고. 근데 정말 놀란 게 뭔지 알아? 아무도 얘가 귀에 씌인 걸 본 사람이 없대. 진짜 아무도. 심지어 얘 전여친들도(얘 전여친이랑 나랑 친한 선후배 사이라 물어봤거든.)
38
이름없음
2019/01/31 16:31:21
ID : wtwFiqnSK7z
0
헐...
39
이름없음
2019/01/31 16:34:26
ID : byFdzRCi1g6
0
뭐야 ... 스레주한테만 그러는거야??
40
이름없음
2019/01/31 16:36:01
ID : wtwFiqnSK7z
0
스레주 옆에 있는 귀신이랑 연관이 있나??
41
이름없음
2019/01/31 16:38:59
ID : JO7eY8pbu9B
0
매일 같이 그런 연애를 이어가다 난 얼마 안 돼 이별통보를 받았어. 그냥 쉽게 말해 뻥 차였지 내가. 자기가 못난 놈이라 나한테 잘 못해준다나 뭐라나. 난 그런 놈 뭐가 좋다고 못잊고선 몇 달을 죽기 직전 사람처럼 살았어.
42
이름없음
2019/01/31 16:39:23
ID : wtwFiqnSK7z
0
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19/01/31 16:49:29
ID : JO7eY8pbu9B
0
헤어지고 얼마 안 돼서 비오는 날 우산도 안 쓰고 새벽 2시 반쯤에 얘가 우리 집을 찾아온 적이 있었거든. 그때 새벽 2시 반에 뭐가 그리 반가웠는지 대충 화장하고 걔 연락 받고 바로 나가서 둘이 오랜만에 얘기를 했어. 근데 얜 얘기 몇 마디 안 해놓고 섹스를 요구하는 거야. 놀이터 정자에 누워서 바지 벗으면서 덜렁 내놓고 빨아 이러더라. 더러운 얘기 미안해.
44
이름없음
2019/01/31 16:53:56
ID : JO7eY8pbu9B
0
근데... 솔직하게 서지도 않은 걸 어떻게 넣어? 난 백방 안 되니
거부했어. 그러니까 또 달려들어 목을 조르는데 그날은 인생 최고로 졸렸다 정말. 내 경동맥을 졸라잡고 날 그 상태로 들어올렸어 진짜! (키 24cm 차이라서 가능해) 진짜 눈 뒤집어 지고 기절직전에 놓더라.
45
이름없음
2019/01/31 16:55:42
ID : O8jdA2JXxWj
0
ㅂㄱㅇㅇ
46
이름없음
2019/01/31 16:59:45
ID : JO7eY8pbu9B
0
그러고는 내가 쓰고 온 우산을 냅다 들더니 집으로 달려가는 거야. 너무 놀라서 그 정신에 목 부여잡고 쫓아가서 우산을 빼앗았는데 불쌍한 강아지 표정으로 그럼 난 비 맞고 가....? 하며 쳐다보는데 너무 마음이 약해지더라. 그래서 내가 집까지 씌워줄게. 하고 우산을 씌운 채로 걷기 시작했어.
47
이름없음
2019/01/31 17:02:07
ID : JO7eY8pbu9B
0
근데 얘가 자꾸 우산을 주먹으로 치고 손으로 할퀴고 찢으려고 애쓰는? 행동을 하더라고. 그래서 "하지 마ㅠㅠ 이거 내 우산이
아니고 우리 엄마 거야." 했는데 뭐라는 줄 알아? "뭐 어쩌라고. 어차피 뒤질 년 우산인데." 하더니 멈춰서서 자기 얼굴을 내 얼굴에 들이밀더니 "너거 엄마 아프지? 존나 아프다가 3년내에 뒤질 거야." 하더니 지혼자 엄청 웃더라.
48
이름없음
2019/01/31 17:02:38
ID : JO7eY8pbu9B
0
우리 엄마는... 건강해. 편찮으시진 않으니 걱정 마!
49
이름없음
2019/01/31 17:06:48
ID : byFdzRCi1g6
0
뭐야.. 이상한 애잖아..
50
이름없음
2019/01/31 17:09:05
ID : oL88mGoNuq2
0
뒤질 년 우산이라니.. 말이 너무 심하다
51
이름없음
2019/01/31 17:15:48
ID : JO7eY8pbu9B
0
지나고나서 알게 된 건데 알고보니 걔는 엄청난 외모지상주의자라 예쁜 여자가 아니면 관심도 안 갖는데 얼굴을 안 보고 사귄 유일한 여자가 나였던 거야. 걘 사귄 뒤 후회한 거지. 그래서 실제로 뒤에서 이런 얘기를 하고 다니더라고. "아, 내가 왜 그런 못생긴 년이랑 사귀었지?" 하고. 그와 동시에 이미 남자친구가 있는 내 친구를 좋아하게 된 거야 걔가! 그냥... 총제적난국이지. 이 새끼는 나랑 사귀는 동안 여자친구의 친구이자 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뒤에서 여자친구인 날 욕하고 댕기던 거야. (내
친구 남자친구가 내 전남친 친구거든)
52
이름없음
2019/01/31 17:19:07
ID : JO7eY8pbu9B
0
그냥 한 마디로 나랑 헤어지려고 귀신에 자주 씌이는 신내림 받은 인간을 연기하는 거였어. 내가 말한 소름돋는다는 건 '영적인 존재를 보던 내 전남친...'의 초점을 둔 게 아냐. 다들 우스개소리로 그러잖아. 침대 밑에 귀신이 있는 거보다 사람이 있는 게 더 무섭겠지 않겠냐고. 딱 그 말이야. 귀신에 씌인 행동이라도 무서울 그 행동들이 본인이 직접 낸 행동과 말들이란 거잖아...
53
이름없음
2019/01/31 17:20:38
ID : JO7eY8pbu9B
0
사람이 그런 행동과 말을 하고, 무엇보다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해내 연기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는 게 너무 무섭더라.
54
이름없음
2019/01/31 17:22:06
ID : JO7eY8pbu9B
0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야. 첫 스레라 그런지 횡설수설 이상할 텐데 이해 안 가는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질문 있으면 스레 남겨도 돼!
55
이름없음
2019/01/31 17:28:06
ID : SFa4IMo5e7x
0
헐 그럼 귀신이 씌인척 했던게 다 구라였던거야???
56
이름없음
2019/01/31 17:29:56
ID : SFa4IMo5e7x
0
남친이 자기 엄마얘기한 것도 구라??..
57
이름없음
2019/01/31 17:38:39
ID : JO7eY8pbu9B
0
엄마얘긴 진짜 일 거야 엄마의 무당일을 보고 귀신에 씌인다는 시나리오 영감을 받았을 거야. 귀신을 본다는 엄마를 존경스러워하고 부러워 했거든. 퇴마사라는 직업의 만화적 표현을 동경하던 게 기억난다.
58
이름없음
2019/01/31 17:39:47
ID : JO7eY8pbu9B
0
물렀거라~ 물렀거라~ 하는 거 말고... 부적쓰고 귀신을 보는 간지나는 그런 만화에 나올 법한 퇴마사... 그런 거...
59
이름없음
2019/01/31 17:41:36
ID : SFa4IMo5e7x
0
워.....소름끼친다......
60
이름없음
2019/01/31 17:41:43
ID : SFa4IMo5e7x
0
걍 사이코네
61
이름없음
2019/01/31 17:54:32
ID : 5bxwty7tinO
0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돌아다니겠네...? 진짜 대박사건..................
62
이름없음
2019/01/31 17:58:26
ID : veNxXy1u064
0
혹시 숏컷이니..?너
63
이름없음
2019/01/31 18:03:43
ID : JO7eY8pbu9B
0
숏컷이었는데 길렀어
64
이름없음
2019/01/31 18:50:59
ID : cslDvwslwnD
0
개소름이다 진짜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8레스혹시 나랑 꿈공유한 레스주있어?있으면 찾아야될것같아서
4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5레스나한테 도벽있다
20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5레스조럽하는날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3레스내 처음이자 마지막 가위 눌렸던 썰 풀어볼래
80 Hit
괴담
우헹
19.02.01
0
4레스모든 집에는 귀신이 있어???
23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6레스집에 귀신이 있을수도있어??
3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38레스ㅇㅇ국민체육센터 뒤쪽에는 독립투사가 묻혀있다.
610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1
33레스비슷한 경험 있는 사람 얘기해줘
381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6레스가위눌리는 꿈을 꿨어
6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3레스뭔가를 하려할 때 다른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는 이유는 뭐죠?
21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9레스'그 인형'이 이상해
288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6레스알고있는거 다 말해줘요!
2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26레스새벽에 깨면 나는 소리
167 Hit
괴담
♡
19.01.31
0
13레스어떤 물건이든 함부로 주워오지마라
3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1
25레스지금 타오바오 왜이러냐
52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11레스초등학교때 겪은이야기 인데 들어볼래 ?
271 Hit
괴담
tndls
19.01.31
0
14레스진짜 완전 똑같은 상황을 여러번 겪어본적있어?
307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49레스옛날에 스토킹을 당했어 근데 좀 이상해
713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34레스나도 어렷을때 귀신봣던 적이 있어
102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64레스» 소름 돋았던 전남친
535 Hit
괴담
이름없음
19.01.3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