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01 16:13:12 ID : ii8mFeNvzVc 0
부모님 생신선물은 드리고 연탄사려고 남자 선물로 시계가 나을까 신발이나을까 설날다가오니까 더죽고 싶다
102 이름없음 2019/05/11 14:21:41 ID : Zh9fPeKY7d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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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19/05/11 15:32:58 ID : 59ii1a3BcE1 0
정병 걸린 강력범죄자들 나오면 내 미래 모습같고 부모님 일을 한다면 잘할 수 있을까 내가 감정노동을 잘 할 수 있을까
104 이름없음 2019/05/11 15:34:42 ID : 59ii1a3BcE1 0
진짜 제발 가족들에게 폐끼치기도 싫고 날 아는 사람에게 피해 뭍히는거 같아서 전번 다지우고 살고 있어 난 살방법이 있을까
105 이름없음 2019/05/11 15:36:26 ID : 59ii1a3BcE1 0
눈물을 흘리다 악어의 눈물인건가 과거를 잊으려다가 안그러면 죽을거 같이 신경안정제 없으면 얼굴 안인득화되면서 싼약도 아닌데 이걸 먹는게 맞는건가 난 역시 죽는게 부모님에게의 최소한의 도리인가
106 이름없음 2019/05/11 15:36:48 ID : 59ii1a3BcE1 0
장애가진 부모들 소원이 자식보다 오래사는거래잖아
107 이름없음 2019/05/11 15:38:12 ID : 59ii1a3BcE1 0
그래서 내가 차라리 죽는게 부모님의 경제적 안정과 동네 평판에 도움이 되는건가 또 죽으면 케이티액스 자살녀처럼 돈못버는 벌레새기가
108 이름없음 2019/05/11 15:38:51 ID : 59ii1a3BcE1 0
빚만지우고 가는건가 싶고 목메죽어도 그거본사람 정신적 피해보상해줘야된대서
109 이름없음 2019/05/11 15:40:13 ID : 59ii1a3BcE1 0
몇달전에 노량진에서 알던동생 공무원됐대서 그렇게 마음고생했는데 잘됐다 우리스터디팀에서 너만이라도 위너팀돼서 이러다가
110 이름없음 2019/05/11 15:41:29 ID : 59ii1a3BcE1 0
전화 끈나고 내가 저지른 일이 이 애의 앞날에 나란 벌레를 알았던게 흠결이 될것 같아 번호 몰랐던척했다가 다시지우고
111 이름없음 2019/05/11 15:42:44 ID : 59ii1a3BcE1 0
가게에 오는 어머님들이 아이들 데려와서 아저씨한테 인사해야지 그러면 얘들아 나 때문에 울엄마 피눈물 흘리고 있어 인사할 필요 없어 제발 해맑게 웃지 말아줘 이러고 있고
112 이름없음 2019/05/11 15:43:10 ID : 59ii1a3BcE1 0
그래도 그것마저 안나가면 부모님한테 죄짓는거 같아 잠도 못자고 있고
113 이름없음 2019/05/11 15:44:04 ID : 59ii1a3BcE1 0
경기가 어려워서 안온다는데 이글 보고 안오고 있나 난왜글쌀데가 스레주밖에없는건가 이러고 있고 진짜 미친다 진짜
114 이름없음 2019/05/11 15:47:26 ID : 59ii1a3BcE1 0
이러다가 물건오면 단가보고 멍한 표정으로 손님 맞고 이러는게 또 손님떨구는건데 객단가는 몇천원은 나와야하는데 pop는 뽑아야하는데 하아 나새기 인건비 떨어지려면 월매출이러면 안되는건데 이건 기분데 이러고.
115 이름없음 2019/05/11 15:48:17 ID : 59ii1a3BcE1 0
안받으면 손해인것같고 받으면 미안하고 나새기 진짜 권총같이 한큐에 죽을수 있는게 있으면 진짜 미치겠다
116 이름없음 2019/05/11 15:49:42 ID : 59ii1a3BcE1 0
일단 잠은 자고 나새끼는 전화연락을 걸면 안되고 세금계산서는 세금도 내지안아봤는데 내야하고
117 이름없음 2019/05/11 15:50:07 ID : 59ii1a3BcE1 0
검수는 해주는데 말하는 거래처들은 왜이리 빨리 말하는건지
118 이름없음 2019/05/11 15:50:39 ID : 59ii1a3BcE1 0
유통기한 지난 물건을 빼는데 빼도 빼도 어디선가는 나오고
119 이름없음 2019/05/11 15:51:22 ID : 59ii1a3BcE1 0
설명도 잘못하는데 카운터에서 물건 설명해줘야되고
120 이름없음 2019/05/11 15:53:24 ID : 59ii1a3BcE1 0
손님중에 반은 왜이리 물건이 비싸요 왜 비닐봉지값은 받으세요 하면서 공무원은 200만원 월급받고 호봉올라가면서 아아 그렇구나 해야될일을 안하면 벌금 내서 하고 있는데 봉투 원가의 반도 안되는 20~30원 받으면서 욕딜교 오지고지리고 맛있고 레릿고
121 이름없음 2019/05/11 15:54:19 ID : 59ii1a3BcE1 0
하필이면 소주값오르는 시기랑 비닐값 강요하는 시기랑 일치해서 두배로 옥먹고 진짜 나란 정병새끼 답없는 새끼하고 있다
122 이름없음 2019/05/11 15:55:49 ID : 59ii1a3BcE1 0
차라리 취성패에서 지원해준 아씨발 일족같이 하네 이렇게 하라고 시발새꺄 하는데가 내 적성인건가 싶고.
123 이름없음 2019/05/11 15:56:51 ID : 59ii1a3BcE1 0
아 쳐자고 유통기한이나 쳐봐야지 내가 뭔 자살이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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