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17)
2.내가 첫 째인 게 넘 싫다 ㅋㅋ... (4)
3.너무 힘들어요 (4)
4.내 물건을 자기 것처럼 쓰는 친구 (2)
5.아 짜증나 (4)
6.잠 이기는 법 좀 알려줘..... (7)
7.나.. 어쩌면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린 것 같아.. (10)
8.살려줘 친할아버지가 너무 싫어 (3)
9.11개월차... (4)
10.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4)
11.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말이야 (7)
12.히키 인생 자살각인생인데 (123)
13.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ㅠㅠ (1)
14.말이 좀통하면 좋겠다 (21)
15.대인 기피증이 너무 심하다 (12)
16.자퇴 (9)
17.잘 나가다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인가봐 (1)
18.물건을 집어던지려던남자친구 (9)
19.아빠랑 사이 안좋은 사람? (6)
20.진짜 얼굴만아는 사이인애가 나 싫다고 했데ㅋㅋㄱㅋㄱㅋㄱㅋ (5)
1
이름없음
2019/02/01 16:13:12
ID : ii8mFeNvzVc
0
부모님 생신선물은 드리고 연탄사려고 남자 선물로 시계가 나을까 신발이나을까 설날다가오니까 더죽고 싶다
102
이름없음
2019/05/11 14:21:41
ID : Zh9fPeKY7dV
0
.
103
이름없음
2019/05/11 15:32:58
ID : 59ii1a3BcE1
0
정병 걸린 강력범죄자들 나오면 내 미래 모습같고 부모님 일을 한다면 잘할 수 있을까 내가 감정노동을 잘 할 수 있을까
104
이름없음
2019/05/11 15:34:42
ID : 59ii1a3BcE1
0
진짜 제발 가족들에게 폐끼치기도 싫고 날 아는 사람에게 피해 뭍히는거 같아서 전번 다지우고 살고 있어 난 살방법이 있을까
105
이름없음
2019/05/11 15:36:26
ID : 59ii1a3BcE1
0
눈물을 흘리다 악어의 눈물인건가 과거를 잊으려다가 안그러면 죽을거 같이 신경안정제 없으면 얼굴 안인득화되면서 싼약도 아닌데 이걸 먹는게 맞는건가 난 역시 죽는게 부모님에게의 최소한의 도리인가
106
이름없음
2019/05/11 15:36:48
ID : 59ii1a3BcE1
0
장애가진 부모들 소원이 자식보다 오래사는거래잖아
107
이름없음
2019/05/11 15:38:12
ID : 59ii1a3BcE1
0
그래서 내가 차라리 죽는게 부모님의 경제적 안정과 동네 평판에 도움이 되는건가 또 죽으면 케이티액스 자살녀처럼 돈못버는 벌레새기가
108
이름없음
2019/05/11 15:38:51
ID : 59ii1a3BcE1
0
빚만지우고 가는건가 싶고 목메죽어도 그거본사람 정신적 피해보상해줘야된대서
109
이름없음
2019/05/11 15:40:13
ID : 59ii1a3BcE1
0
몇달전에 노량진에서 알던동생 공무원됐대서 그렇게 마음고생했는데 잘됐다 우리스터디팀에서 너만이라도 위너팀돼서 이러다가
110
이름없음
2019/05/11 15:41:29
ID : 59ii1a3BcE1
0
전화 끈나고 내가 저지른 일이 이 애의 앞날에 나란 벌레를 알았던게 흠결이 될것 같아 번호 몰랐던척했다가 다시지우고
111
이름없음
2019/05/11 15:42:44
ID : 59ii1a3BcE1
0
가게에 오는 어머님들이 아이들 데려와서 아저씨한테 인사해야지 그러면 얘들아 나 때문에 울엄마 피눈물 흘리고 있어 인사할 필요 없어 제발 해맑게 웃지 말아줘 이러고 있고
112
이름없음
2019/05/11 15:43:10
ID : 59ii1a3BcE1
0
그래도 그것마저 안나가면 부모님한테 죄짓는거 같아 잠도 못자고 있고
113
이름없음
2019/05/11 15:44:04
ID : 59ii1a3BcE1
0
경기가 어려워서 안온다는데 이글 보고 안오고 있나 난왜글쌀데가 스레주밖에없는건가 이러고 있고 진짜 미친다 진짜
114
이름없음
2019/05/11 15:47:26
ID : 59ii1a3BcE1
0
이러다가 물건오면 단가보고 멍한 표정으로 손님 맞고 이러는게 또 손님떨구는건데 객단가는 몇천원은 나와야하는데 pop는 뽑아야하는데 하아 나새기 인건비 떨어지려면 월매출이러면 안되는건데 이건 기분데 이러고.
115
이름없음
2019/05/11 15:48:17
ID : 59ii1a3BcE1
0
안받으면 손해인것같고 받으면 미안하고 나새기 진짜 권총같이 한큐에 죽을수 있는게 있으면 진짜 미치겠다
116
이름없음
2019/05/11 15:49:42
ID : 59ii1a3BcE1
0
일단 잠은 자고 나새끼는 전화연락을 걸면 안되고 세금계산서는 세금도 내지안아봤는데 내야하고
117
이름없음
2019/05/11 15:50:07
ID : 59ii1a3BcE1
0
검수는 해주는데 말하는 거래처들은 왜이리 빨리 말하는건지
118
이름없음
2019/05/11 15:50:39
ID : 59ii1a3BcE1
0
유통기한 지난 물건을 빼는데 빼도 빼도 어디선가는 나오고
119
이름없음
2019/05/11 15:51:22
ID : 59ii1a3BcE1
0
설명도 잘못하는데 카운터에서 물건 설명해줘야되고
120
이름없음
2019/05/11 15:53:24
ID : 59ii1a3BcE1
0
손님중에 반은 왜이리 물건이 비싸요 왜 비닐봉지값은 받으세요 하면서 공무원은 200만원 월급받고 호봉올라가면서 아아 그렇구나 해야될일을 안하면 벌금 내서 하고 있는데 봉투 원가의 반도 안되는 20~30원 받으면서 욕딜교 오지고지리고 맛있고 레릿고
121
이름없음
2019/05/11 15:54:19
ID : 59ii1a3BcE1
0
하필이면 소주값오르는 시기랑 비닐값 강요하는 시기랑 일치해서 두배로 옥먹고 진짜 나란 정병새끼 답없는 새끼하고 있다
122
이름없음
2019/05/11 15:55:49
ID : 59ii1a3BcE1
0
차라리 취성패에서 지원해준 아씨발 일족같이 하네 이렇게 하라고 시발새꺄 하는데가 내 적성인건가 싶고.
123
이름없음
2019/05/11 15:56:51
ID : 59ii1a3BcE1
0
아 쳐자고 유통기한이나 쳐봐야지 내가 뭔 자살이람 씨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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