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05/11 14:52:31 ID : BbA59dxzUZb 0
내가 엄마하고 나들이 나갔는데 서로 배려 하려다가 싸움이 났어 어쩌지?
2 2019/05/11 14:53:35 ID : BbA59dxzUZb 0
그런데 엄마는 나보고 왜 말을 제대로 안하고 있냐고 짜증내심 ......
3 2019/05/11 14:54:08 ID : BbA59dxzUZb 0
같이 잘못한거 가지고 왜그러는 걸까...
4 2019/05/11 15:12:02 ID : K7s66rBupWj 0
그냥 나한테 속 시원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같이 친구같은 사이도될텐데...
5 2019/05/11 15:13:08 ID : K7s66rBupWj 0
제발....엄마까지 그러면 내가 힘들어.. 나 솔직히 요심에 사회 부적응자 조짐도 있어서 평법한 척하기도 힘들다고오
6 2019/05/11 15:14:09 ID : K7s66rBupWj 0
말만하면 너가 노력이 없다느니 장난만치면 어른에게 그러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왜 자식이 살갑게 굴지 않냐고 불평이나하고
7 2019/05/11 15:15:05 ID : 03xvdxvdCo1 0
어느 장단에 맞춰줄까...
8 2019/05/11 15:15:51 ID : 03xvdxvdCo1 0
고2정도되니 요즘은 용돈으로 맛있는거 사드리는 것도 생신선물 사는 것도 부끄럽다고
9 2019/05/11 15:16:04 ID : Bgi04NxRDy7 0
고2정도되니 요즘은 용돈으로 맛있는거 사드리는 것도 생신선물 사는 것도 부끄럽다고
10 2019/05/11 15:17:43 ID : QoLe3Wi2sko 0
부모님 돈으로 생색내는 거 같단말이야
11 2019/05/11 15:18:39 ID : QoLe3Wi2sko 0
취업이니 공부니 신경을 쓰면서도 겁쟁이라서 다 내팽겨치고 있고... 나 너무 이중적이 어서 싫어
12 2019/05/11 15:19:39 ID : QoLe3Wi2sko 0
자살? 그런건 못해 무섭기도 하지만 나를 낳아주신 분에개도 죄송한일 잖아
13 2019/05/11 15:21:08 ID : QoLe3Wi2sko 0
그냥 내가 동생처럼 평법하고 연예인들 좋아하는 공부에 열을 내는 그런 평법한 아이이면 얼마나 좋아... 살도 뒤룩뒤룩 지는은 금붕어수준, 성격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생활력은 제로... 짜증난다.
14 2019/05/11 15:22:31 ID : jxSMlCqkoE7 0
너무 미안해서 돈만쓰고 산소만 낭비해서 정말 사는게 미안해
15 2019/05/11 15:23:15 ID : jxSMlCqkoE7 0
나 약간 관종끼도 있거든... 그리고는 남들에게 미움 받기도 싫고 하지만 내가 남에게 상처주는 건또 너무 좋아해
16 2019/05/11 15:23:57 ID : jxSMlCqkoE7 0
너무 내가 싫어.. 오늘 엄마랑 나들이가는 것도 할머니랑 싸운 엄마 기분 풀어드릴려간건데.. 기대도 조금 했고...
17 2019/05/11 15:24:15 ID : jxSMlCqkoE7 0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
18 2019/05/11 15:26:03 ID : jxSMlCqkoE7 0
잘하는 것도 없고 솔직히 이글쓰는 와중에도 내가 진짜로 미안한지 등등의 이중적인 마음이 있어서 혼란스러워...
19 2019/05/11 15:26:50 ID : jxSMlCqkoE7 0
다 귀찮고 놓고 싶다.
20 2019/05/11 15:28:44 ID : jxSMlCqkoE7 0
이걸로 스탑 할께.. 딱히.. 쓸말도 없고 내가 이걸쓰고 자살할리도 없으니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는 포기는 하지 않고 살아갈테니깐.. 아진짜 글쓰는 와중에도 내가 너무 싫다.
21 2019/05/11 15:29:03 ID : jxSMlCqkoE7 0
그럼 봐준 사람들 감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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