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17)
2.내가 첫 째인 게 넘 싫다 ㅋㅋ... (4)
3.너무 힘들어요 (4)
4.내 물건을 자기 것처럼 쓰는 친구 (2)
5.아 짜증나 (4)
6.잠 이기는 법 좀 알려줘..... (7)
7.나.. 어쩌면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린 것 같아.. (10)
8.살려줘 친할아버지가 너무 싫어 (3)
9.11개월차... (4)
10.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4)
11.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말이야 (7)
12.히키 인생 자살각인생인데 (123)
13.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ㅠㅠ (1)
14.말이 좀통하면 좋겠다 (21)
15.대인 기피증이 너무 심하다 (12)
16.자퇴 (9)
17.잘 나가다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인가봐 (1)
18.물건을 집어던지려던남자친구 (9)
19.아빠랑 사이 안좋은 사람? (6)
20.진짜 얼굴만아는 사이인애가 나 싫다고 했데ㅋㅋㄱㅋㄱㅋㄱㅋ (5)
1
연
2019/05/11 14:52:31
ID : BbA59dxzUZb
0
내가 엄마하고 나들이 나갔는데 서로 배려 하려다가 싸움이 났어 어쩌지?
2
연
2019/05/11 14:53:35
ID : BbA59dxzUZb
0
그런데 엄마는 나보고 왜 말을 제대로 안하고 있냐고 짜증내심
......
3
연
2019/05/11 14:54:08
ID : BbA59dxzUZb
0
같이 잘못한거 가지고 왜그러는 걸까...
4
연
2019/05/11 15:12:02
ID : K7s66rBupWj
0
그냥 나한테 속 시원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같이 친구같은 사이도될텐데...
5
연
2019/05/11 15:13:08
ID : K7s66rBupWj
0
제발....엄마까지 그러면 내가 힘들어.. 나 솔직히 요심에 사회 부적응자 조짐도 있어서 평법한 척하기도 힘들다고오
6
연
2019/05/11 15:14:09
ID : K7s66rBupWj
0
말만하면 너가 노력이 없다느니 장난만치면 어른에게 그러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왜 자식이 살갑게 굴지 않냐고 불평이나하고
7
연
2019/05/11 15:15:05
ID : 03xvdxvdCo1
0
어느 장단에 맞춰줄까...
8
연
2019/05/11 15:15:51
ID : 03xvdxvdCo1
0
고2정도되니 요즘은 용돈으로 맛있는거 사드리는 것도 생신선물 사는 것도 부끄럽다고
9
연
2019/05/11 15:16:04
ID : Bgi04NxRDy7
0
고2정도되니 요즘은 용돈으로 맛있는거 사드리는 것도 생신선물 사는 것도 부끄럽다고
10
연
2019/05/11 15:17:43
ID : QoLe3Wi2sko
0
부모님 돈으로 생색내는 거 같단말이야
11
연
2019/05/11 15:18:39
ID : QoLe3Wi2sko
0
취업이니 공부니 신경을 쓰면서도 겁쟁이라서 다 내팽겨치고 있고... 나 너무 이중적이 어서 싫어
12
연
2019/05/11 15:19:39
ID : QoLe3Wi2sko
0
자살? 그런건 못해 무섭기도 하지만 나를 낳아주신 분에개도 죄송한일 잖아
13
연
2019/05/11 15:21:08
ID : QoLe3Wi2sko
0
그냥 내가 동생처럼 평법하고 연예인들 좋아하는 공부에 열을 내는 그런 평법한 아이이면 얼마나 좋아... 살도 뒤룩뒤룩 지는은 금붕어수준, 성격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생활력은 제로... 짜증난다.
14
연
2019/05/11 15:22:31
ID : jxSMlCqkoE7
0
너무 미안해서 돈만쓰고 산소만 낭비해서 정말 사는게 미안해
15
연
2019/05/11 15:23:15
ID : jxSMlCqkoE7
0
나 약간 관종끼도 있거든... 그리고는 남들에게 미움 받기도 싫고 하지만 내가 남에게 상처주는 건또 너무 좋아해
16
연
2019/05/11 15:23:57
ID : jxSMlCqkoE7
0
너무 내가 싫어.. 오늘 엄마랑 나들이가는 것도 할머니랑 싸운 엄마 기분 풀어드릴려간건데.. 기대도 조금 했고...
17
연
2019/05/11 15:24:15
ID : jxSMlCqkoE7
0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
18
연
2019/05/11 15:26:03
ID : jxSMlCqkoE7
0
잘하는 것도 없고 솔직히 이글쓰는 와중에도 내가 진짜로 미안한지 등등의 이중적인 마음이 있어서 혼란스러워...
19
연
2019/05/11 15:26:50
ID : jxSMlCqkoE7
0
다 귀찮고 놓고 싶다.
20
연
2019/05/11 15:28:44
ID : jxSMlCqkoE7
0
이걸로 스탑 할께.. 딱히.. 쓸말도 없고 내가 이걸쓰고 자살할리도 없으니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는 포기는 하지 않고 살아갈테니깐.. 아진짜 글쓰는 와중에도 내가 너무 싫다.
21
연
2019/05/11 15:29:03
ID : jxSMlCqkoE7
0
그럼 봐준 사람들 감사했어
레스 작성
17레스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4레스내가 첫 째인 게 넘 싫다 ㅋㅋ...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4레스너무 힘들어요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2레스내 물건을 자기 것처럼 쓰는 친구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4레스아 짜증나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7레스잠 이기는 법 좀 알려줘.....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10레스나.. 어쩌면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린 것 같아..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3레스살려줘 친할아버지가 너무 싫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4레스11개월차...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4레스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7레스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말이야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123레스히키 인생 자살각인생인데
8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1레스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ㅠㅠ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21레스» 말이 좀통하면 좋겠다
60 Hit
고민상담
연
19.05.11
0
12레스대인 기피증이 너무 심하다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9레스자퇴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1레스잘 나가다가 무너지는 건 한순간인가봐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9레스물건을 집어던지려던남자친구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6레스아빠랑 사이 안좋은 사람?
5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5레스진짜 얼굴만아는 사이인애가 나 싫다고 했데ㅋㅋㄱㅋㄱㅋㄱㅋ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