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01 20:07:33 ID : xBgkrbyJV9g 0
이제는 이사가서 상관없는 얘기지만 그냥 살면서 겪었던 가장 이상했던일을 적는다 .
2 이름없음 2019/02/01 20:08:52 ID : GoKY4E2lii6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01 20:09:15 ID : beNwK1CrAo2 0
보고있엉 ๑>ᴗ< ๑
4 이름없음 2019/02/01 20:09:18 ID : xBgkrbyJV9g 0
때는 2015년 봄 쯤이고 14년도에 군대제대하고 얼마 후 얘기인데, 글쓰는 취미는 없어서 문법 맞춤법 등 다소 어색하고 틀리더라도 이해해주기바랄게.
5 이름없음 2019/02/01 20:10:14 ID : JWmNBs1fVby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2/01 20:10:49 ID : xBgkrbyJV9g 0
참고로 나는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가족들 사이를 전전하다가 군대를 갔고 어릴때부터 전단지알바부터 성인이되서는 웨이터까지 안해본일이없다.
7 이름없음 2019/02/01 20:11:24 ID : xBgkrbyJV9g 0
무튼 군대를 제대하고 그동안모아 뒀던 돈으로 독립?아닌 독립을했고 작은 2룸짜리 반지하방을 얻어서 6개월간 살다가
8 이름없음 2019/02/01 20:12:14 ID : xBgkrbyJV9g 0
벌레는 없었는데 먼지와 햇볓을 볼수없다는게 생각보다 힘들더라고 그래서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2천만원정도 받아서 급하게 신축빌라 월세로 이사를갔다
9 이름없음 2019/02/01 20:13:37 ID : xBgkrbyJV9g 0
문제는 이제 신축빌라로 이사를가서부터 생긴건데 정확히 5층짜리 건물이었고 1층은 주차장으로 피로티? 방식이고 실제사람이사는건 2층부터 해서 5층까지
10 이름없음 2019/02/01 20:14:09 ID : xBgkrbyJV9g 0
나는 301호 였고 내맞은편에는 302호 한층에 2가구씩 사는 빌라였어
11 이름없음 2019/02/01 20:15:26 ID : xBgkrbyJV9g 0
조그마한 2룸짜리 빌라였지만 신축이라그런지 깨끗했고 드디어 독립했다는 기쁨과 동시에 월세가 60만원이어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뭐.. 어쨋든 기쁨이 컷었어
12 이름없음 2019/02/01 20:16:04 ID : xBgkrbyJV9g 0
아 참고로 한쪽라인은 2룸이고 한쪽은 3룸이고 그런형식의 빌라였다 나는 돈이없었으므로 2룸짜리 형식의 집으로 이사를간거고
13 이름없음 2019/02/01 20:16:55 ID : xBgkrbyJV9g 0
동네 분위기자체는 나쁘지않았어 조용했고 산을 깎아서? 만들었다해야하나 산쪽에가깝게 위치한 동네이기때문에 집주변으로 오면 사람도많이없었고
14 이름없음 2019/02/01 20:17:42 ID : xBgkrbyJV9g 0
나는 조용하고 약간 차분한? 편이기때문에 나한테는 만족스러운 위치였어 ,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2분거리에있고 근처에편의점부터 편의시설도 나쁘지않았으니까
15 이름없음 2019/02/01 20:18:59 ID : xBgkrbyJV9g 0
아무튼 이사를 여름의 시작? 5월쯤에 했어 정확히 15년 5월쯤 됬겠지 4월인가.. 아무튼 처음이사를 하고는 별다른일 없이지냈다
16 이름없음 2019/02/01 20:19:40 ID : xBgkrbyJV9g 0
군대 입대하기전에 일하던 식당 사장님이 나를 좋게봐주신덕분에 조그마한 유통업계에 회사에 취직하고 일하고있었기때문에
17 이름없음 2019/02/01 20:20:29 ID : xBgkrbyJV9g 0
바쁘기도했고 사실집에서는 잠만잤던거같아 밥도 아침은 안먹고 점심은회사에서, 저녁은 회사형들이 많이사줬고 밖에서먹는 일이없으면 집앞 편의점에서 도시락사서먹엇다
18 이름없음 2019/02/01 20:21:25 ID : xBgkrbyJV9g 0
그렇게 5...6 월 6월쯤인가? 7월쯤부터 신축빌라 입주자들이 하나둘 다 들어왔는지 몇일날 몇시에 주차장에서 모여달라고 쪽지가 집앞에붙어있더라고
19 이름없음 2019/02/01 20:22:14 ID : xBgkrbyJV9g 0
입주자 대표?같은것도 뽑고 관리비도정하고 이것저것 해야할게많았다 아무튼 그렇게 사람들과 만나서 어색한시간을끝내고 집으로돌아왔고
20 이름없음 2019/02/01 20:23:15 ID : xBgkrbyJV9g 0
내옆집 그러니까 302호에는 귀엽게생긴 자매가 같이산다는걸 알고 나름 응큼한상상 잠깐하다가 ..
21 이름없음 2019/02/01 20:23:46 ID : xBgkrbyJV9g 0
생각해보니 201호 그러니까 내밑에집은 사람이없었어 그래서 아직 그집만 입주자가 없나 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다
22 이름없음 2019/02/01 20:25:00 ID : xBgkrbyJV9g 0
그로부터 두달정도가 지나니까 체계가 잡히더라 입주자대표도 생기고 관리비도 정해지고 암튼 사람사는 빌라가되었지
23 이름없음 2019/02/01 20:26:31 ID : xBgkrbyJV9g 0
그렇게 별다름 없이 지내다가 10월경에 원래는 1년이상근무한사람만 휴가를 간다고하는데 작은회사여서그런지 사장님이 나도 휴가 3일정도는 갔다와라해서 얼떨결에 3일휴무가생겼다
24 이름없음 2019/02/01 20:27:16 ID : xBgkrbyJV9g 0
휴가시즌은 지났지만 나는 크게상관없었고 집에서 플스나 하면서 쉴생각에 들떠있었다
25 이름없음 2019/02/01 20:28:05 ID : xBgkrbyJV9g 0
얘들아 미안한데 나퇴근시간이라 핸드폰으로할수있으면할게..^^; 아니면집가서 추가로올릴게 미안하다 집은가야지..
26 이름없음 2019/02/01 20:54:42 ID : hBxO3CksrxU 0
보고있어 궁금하당
27 이름없음 2019/02/01 21:32:39 ID : O3xA4Y61yNw 0
ㅂㄱㅇㅇ 기다릴겡ㅇ
28 이름없음 2019/02/01 22:41:13 ID : B865gi8i03v 0
나도301호사는데..ㅋㅋ 뭔가무섭잖아..!!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3레스가위인지 아닌지 알려줘 9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12레스이사오기 전 집에서 겪었던 기이한 현상들 1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3레스안녕 혹시 무당이나 그런거 관련있는 레주들 한 번만 도와줄래 24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33레스정신병. 218 Hit
괴담 @,@ 19.02.02 0
19레스강아지가 이상해 400 Hit
괴담 반려 19.02.02 0
15레스나 수련회 갔을 때 썰 풀어볼게 213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2 0
28레스» 301호 23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3레스아직 단정 지을 순 없는데 173 Hit
괴담 ◆FbimILcIGrh 19.02.01 0
140레스스토킹 당했었어 4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1
9레스유전자 조작 식품 GMO 36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4레스혹시 이글 아는사람있어? 3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4레스혼잣말하는 아빠 2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32레스1월 1일, 영안이 열리는 꿈을 꿨어 595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23레스죽어도 혼자 자취는 못하겠더라 26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10레스귀신이나 악운 막는 방법알려줘 .. 357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9레스스레링크좀 찾아줘라ㅜㅠ 458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21레스내가 겪은 가위썰 풀어보해 104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2레스오컬트판 사라졌는데 4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4레스엄청 이상한 꿈을 꿨어... 119 Hit
괴담 이름없음 19.02.01 0
36레스울다지쳐 잠든 날 265 Hit
괴담 스레주 19.02.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