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텅 빈 (스레로 이을게 (2)
2.Sky 캐슬 보고 삘타서 그 뒤에 아이들 이야기로 이어보는 스레 (1)
3.글 연습 (6)
4.쓰고 싶은 글의 세계관이 안 정해진다! 도와줘! (6)
5.NTR? 그럼 난 NTL[gl] (18)
6.버스기사 (4)
7.한국 요괴 소설물!(수정!) (내 소설!! 내가 낼꺼.) (2)
8.. (4)
9.ㆍ (9)
10.제목: 미정 (3)
11.[고어/공포] 내 필력 어떤지 평가 좀 해줘 (6)
12.생각 날 때 마다 무언갈 쓰는 개인 스레 (2)
13.제목 없음 (19)
14.다른 세계관 소설 (꼭 완결내겠음 ㅋㅋ) (1)
15.영계물 기독교 성도 세계관, 자작 소설의 세계관! (3)
16.조선을 재해석한 요괴물 소설!!(기독교 세계관 방영) (3)
17.소설 평가좀 해줘 (2)
18.조각글 스레. (3)
19.세계관을 만들어 보고 싶어. (3)
20.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리는 소설 (39)
악몽을 꿨다.
나는 칠흑같은 검은방을 계속해서 걷고있었고, 그저 그렇게
걷기만할 뿐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앞으로 나아갈 수록
숨을 쉬는것이 힘들어졌다. 무언가가 나의 목을 옥죄이는 듯한
기분이 들기 시작하였다. 안개가 낀건지 흐릿해지는 시야 사이에
하얀 문 하나가 보였다, 나는 필사적으로 달렸다. 달리면 달릴수록
눈은 어두워졌고 숨은 가빠졌지만 어쩌면 이 공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환상에 기대하며 문을 열었다. 하지만 문을
열자 제일 처음 본 광경은 얼굴이 문드러져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누군가의 머리였다. 진득한 피는 흥건하게 내 옷을 적셨고 코 끝을
찌르는 피비린내에 방을 나가려고한 순간이였다. 뒤에서는 찢어질
듯이 소름돋는 어린아이의 웃음소리가 귓가에서 맴돌기 시작했고,
그 웃음소리는 점점 커지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의식이 흐릿해져
나는 그 알수없는 꿈에서 깨어났다.
-
소설을 써보려고는 하는데 필력이 딸려서 못 쓸것같거든...
괜찮은지 한번씩만 의견 남겨줄 수 있을까? 피드백도 좋고
나는 글씨 크기가 달라서 딱 맞는데 기종이 다르거나
내가 글씨를 작게 설정해놔서 그럴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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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2레스텅 빈 (스레로 이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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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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