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ㅇㅅㅎ씨발년 2019/02/04 13:38:00 ID : lfPfTRA6i7a 0
아니 아까 설날이라 할머니할아버지랑 가족끼리 모여서 밥먹었는데 밥먹구 고기가 이에 껴서 빼고 버리려고 가는데 길막하길래 돼지새끼가 또 지랄병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피해서 갓어 근데 버리고 나오니까 내 발을 존나 돼지같은 70키로 정도 가까이되거든 ( 참고로 이제 고1 나는 중2 올라가고 30키로 후반대야 38~9정도 ) 당연히 아프잖아 내 나이에 내 몸무게에 저렇게 무거운게 나를 밟으니까 차라리 깔아뭉개면 몸무게가 넒은면적으로 퍼지는데 발로 밟으면 완전 아프지 ;; 그래서 존나 때렸거든 그래도 지는 안아프겠지 좆같이 . 엄마가 왜 그러냐 해서 저 씨발년이 실수로 발 밟았더니 저런다 이지랄하길래 억울해도 그냥 울음참고 있었는데 또 밟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개짜증나게 그래서 또 때리니까 존나 쎄게 내 명치를 주먹으로 때렸어 그래서 나 갑자기 울음터지고 지금도 눈물 계속나고 아까 숨도 잘 안쉬어졌어 그래놓고 나 좆같은애처럼 쳐다보는거있지 진짜 죽을뻔했어 죽여버리고 싶어 진심으로 나 숨안쉬어져서 그냥 차에 치여 뒤질라구 했어 좆같애 진짜
2 이름없음 2019/02/04 13:42:26 ID : pXvA5bBfe0k 0
숨이 안쉬어져도 차에 치이진 마! 그딴 쓰레기 의절이 답인데.. 죽이면 네 인생만 망하잖아..
3 이름없음 2019/02/04 16:45:35 ID : q1xA5e6rs79 0
나도 동생년 ㅅㅂ 뒤졌으면 좋겠다.
4 이름없음 2019/02/04 16:48:01 ID : tfTPgY8jfV9 0
근데 오빠가 여자야? 놈이라고 해야지않누
5 이름없음 2019/02/04 16:52:50 ID : vCmIHvbbdvj 0
와 존 미친새끼 아냐??? 그런 민폐 끼치는 새끼는 가족이든 뭐든 다 뒤지면 좋겠음
6 이름없음 2019/02/04 18:52:57 ID : g7BwGlfXvDx 0
우리집도 그럼 짜증난다 그냥 집나가 나도 나갈거임
7 이름없음 2019/02/05 18:04:12 ID : mNAqrAkmoJV 0
와 미친놈이네 ㄷㄷ 상종하지 말고 빨리 독립하자 아무리 화나도 차에 치이지는 말구 ㅠㅠ
8 이름없음 2019/02/06 00:06:32 ID : fglCmE8ry44 0
상관없음 우리반 남자애들 서로 미친년 거리면서 논다
9 이름없음 2019/02/17 19:47:15 ID : lzTWlwrcE79 0
나도 오빠 죽여버리고싶어
10 이름없음 2019/02/18 02:24:08 ID : bvh9ilxBapR 0
나도 씨발 좇같은 오빠년하나있는데 존나 분조장같애 오빠가 카페트 털고왔는데 오빠옷에 보풀이 존나 묻은거 그래서 오빠가 카페트 털러갔는데 멍청하게 밖에서안털고 신발장에서털고있는거 그래서 아빠가 뭐라했거든 그거가지고 밖에나가서 쌍욕다하면서 존나 세게 화풀이하듯이 카페트 터는거 ㅋ; 존나 그래놓고 지 옷에 보풀묻었다고 엄빠한테 개지랄나고 ㅆㅂ련이 문 존나 세게닫아서 귀 터질뻔함 분조장새끼;; 존나 그 씨발련 존재 자체만으로도 죽이고싶어 저씨벌련때문에 우리집분위기 맨날좇창남
11 이름없음 2019/02/26 08:33:55 ID : 0k9Ai03DAo4 0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완전히 쌩까고 무시하는게 어때? 명치가 숨구멍이라 자칫 잘못 때리면 사람 죽을수도 있는거 모르고 한 행동인가?ㅡㅡ 나중에라도 진정되면 시간 지나 엄마한테 명치를 맞앗다고 얘기하지 그랬어. 그정도라면 따로 나가 살아서 아예 안보고 사는게 백번 낫지만 아직 같이 살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면 오빠새끼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하든 무슨 행동을 하든 그냥 아무 대꾸도 하지말고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말고 오늘처럼 때렸다 한들 너도 똑같이 때리지 말고 그냥 완전 뭘하든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개무시하는거야. 참고로 분조장끼 있는 사람한테 개무시하는것만큼 약오르게 하는거 없다~? 무시해서 날뛰면 날뛰든 말든 니방 들어가 문 잠그고 있던지 아무튼 철저하게 쌩까. 너한테 지기 싫어서 너가 때리니까 자기가 또 때리고 그런 모양인데 앞으로는 힘들더라도 완전 무시해. 그게 차라리 스레주 속도 편해. 져주는게 이기는거라는 말은 진리야ㅡㅡㅋ
12 이름없음 2019/02/26 10:34:15 ID : FeFcq0nxBbB 0
딱히상관이?......
13 이름없음 2019/03/01 11:56:18 ID : 8pcJWrAp9jx 0
진짜 우리 ㅅㅂ놈노 실수로 친거 가지고 내 명치 침 그리고 반동 때문에 ㅅㅂㄴ이 맞았는데 팔꿈치로 내 얼굴 쳤어 ㅅㅂ ㅈㄴ아팠거든 그래서 울었지 근데 엄마가 오니까 쌍코피 터졌는데 ㅅㅂㄴ이 야 왜그랙ㅋㅋ 이러는거임 진짜 ㅅㅂ 죽여버리고 싶어. 그리고 방에서 혼자 울고있는데 ㅅㅂㄴ이 또 와가지고는 너 이제 생활 힘들어 질꺼야 ㅋ 이러고 가는거임 솔까 그ㅅㄲ 친구 없거든? ㅅㅂ 찐따새끼가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솔직히 나 우리집 10층인데 죽으려고 베란다 갔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그ㅅㅂㄴ 때문에 내 소중한 하나뿐인 인생 끝나야해? ㅈㄴ 어이가 없는거얔ㅋㅋㅋ 나 진짜 힘들어 죽고싶은데 죽는게 두렵고 싫어 어떻해? 위로해 주는사람? 내 배프 있거든? 내 배프만 날 위로해줘... 집에선 위로해주는사람 없어. 사실 엄빠 이거 몰라... 말하고 싶은데 그ㅅㅂㄴ 거짓말 ㅈㄴ 잘쳐 그래서 내가 가해자로 몰릴까봐 두려워 그래서 말을 못하겠어... 어떻해? (초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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