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파란만장했던 대인관계사를 이야기하는 스레 겸 회고록 (16)
2.사람답게 살고싶어 (1)
3.진로고민좀 들어주라ㅠ (2)
4.학원 때문에 고민 중인데 ㅜㅜㅜ (2)
5.다들 삶의의미가 뭐야 (20)
6.우울하당 우울해 (5)
7.나 좀 심각한거같음 (1)
8.나랑얘기좀해줄사람ㅠㅜ (10)
9.오늘 졸업식했는데 현타온다 (3)
10.진짜 돈이 너무 싫은데 또 너무 좋아 (2)
11.고아 이야기 들어 줄 사람 (19)
12.우울이 날 죽이지 않으면 좋겠다 (8)
13.우울증걸리면 진짜 답도 없는거같다 (3)
14.난 너무 덜렁거려 (9)
15.짝남을 세상 끔찍하게 싫어해... (7)
16.할 게 많은데 아무것도 안 해 (1)
17.친구의 일기장을 봤어 (7)
18.한번만 딱 한번만. (2)
19.중2병 걸린 여동생을 어떻게 제 정신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 (34)
20.유서 (13)
1
이름없음
2019/02/10 00:12:39
ID : lyFcleFg5fh
0
좀.. 심하게 덜렁거려서 자꾸 음식같은거 먹다가 떨어뜨리고
손에 들고있던거 놓치고 폰 떨어트리고 해서... 아 진짜 너무 심해.. 손에 힘이 없는걸까???
2
이름없음
2019/02/10 00:13:22
ID : lyFcleFg5fh
0
덜렁거리는 것좀 고치고싶어 리얼ㅜㅜ 친구 폰 새로 샀는데 내가 와이파이 비번 쳐준다고 가져가다가 떨어트리고 아ㅜㅠ내 폰도 하루에 한번은 꼭떨어트리는 것 같아
3
이름없음
2019/02/10 00:14:13
ID : lyFcleFg5fh
0
아이스크림이나 티라미수 같은거 먹다가 친구 목도리나 인형에 떨어뜨리고... 진짜 미안해 죽겠으 . 으아ㅏㅏ아악
4
이름없음
2019/02/10 00:14:31
ID : lyFcleFg5fh
0
어땋게 해야할까.. 떨어트릴 것 같다고 생각해서 조심해도 그래ㅜㅜ
5
이름없음
2019/02/10 00:14:33
ID : mMja67utuq7
0
다른건줄
6
이름없음
2019/02/10 03:47:36
ID : LbBdQspf9jB
0
ㅋㅋㅋㅋ... 나도 그랫서 ..
7
이름없음
2019/02/10 04:16:41
ID : O8lu2twL878
0
나도 거시기가 그런건 줄...
8
이름없음
2019/02/10 22:44:25
ID : E66qnU3U7y0
0
운동해서 근력도 좀 키우고, 세밀하게 하는 작업을 취미로 만들어봐. 소근육쪽 발달이 덜된것일수도 있어.
그리고 식사 시에는 음식을 떨어뜨릴만한 곳에 물건들을 두지 않거나 치워두고, 손수건이나 티슈 꼭 들고다니고. 가능하면 남의 귀한 물건을 맡지 않거나, 잠시 들고있어야 할 때에는 책상 등에 손이나 팔을 얹은 상태로 들어. 아예 물건을 그런곳에 두고 위에 손을 얹어두는것도 괜찮겠고. 근력문제면 같이 지탱해줄거고, 떨어뜨려도 높지 않은곳에 떨구는게 바닥에 떨구는것 보단 충격이 덜할테지.
9
이름없음
2019/02/10 23:22:41
ID : bDuraleJSFb
0
(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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