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벌 2019/02/15 12:00:55 ID : hglCoY003zO 12
제곧내! 이거 너무 해보고 싶었어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2/15 12:02:12 ID : hglCoY003zO 0
얼마전에 집안에서 길잃었다 비빕ㅜ
3 이름없음 2019/02/15 13:08:32 ID : bva7e3WqnRB 0
안경을 화장실에 두고 왔는데 어느 화장실인지 몰라서 한참 찾았어 ㅠ
4 이름없음 2019/02/15 13:10:10 ID : g2IGrf87ffd 0
하ㅠ 송로버섯 냄새는 이제 맡기도 싫어
5 이름없음 2019/02/15 13:10:26 ID : tyY61A3UY3B 0
영화관에 영화보러가면 민폐꾼들이 그렇게 많다면서?? 난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봐서 잘 모르겠지만 정말 안타까운일이야ㅜ 서민들에겐 만원도 꽤나 큰 돈일텐데 제 돈주고 영화하나 제대로 못보다니..
6 이름없음 2019/02/15 13:11:51 ID : CnU3PbhdRxv 0
얘들아 나 자랑해도돼? 사실 나 어제 드디어 삼각김밥을 까먹을 수 있게 되었어!!! 사실 몇 주 전에 처음 본 거긴 한데... 맛이 여러가지고 재미있는 형태길래 먹어보려 했더니 생전 본 적도 없는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까는 데 꽤나 고생했거든. 그래서 연습했더니 제대로 되었어! 근데 김은 없이 먹는 거지?
7 이름없음 2019/02/15 13:16:16 ID : mramk7hxO4L 0
우리집 회사 중 하나가 삼각김밥 만들고 판매해서 아는데 김도 같이 먹는 거야! 외출 한 번 하기 힘들어. 집에서 걸어나가려면 몇 시간이 걸리니...
8 이름없음 2019/02/15 13:17:03 ID : hglCoY003zO 0
헐 넌 집을 걸어서 나가니??
9 이름없음 2019/02/15 13:19:02 ID : mramk7hxO4L 0
가끔 시도해 보고 있어! 맨날 실패하지만
10 이름없음 2019/02/15 13:19:46 ID : hglCoY003zO 0
헉 레스주 대단해!! 나는 시도해볼 용기가 안 나ㅠㅠㅠ
11 이름없음 2019/02/15 13:33:48 ID : 2k8rs0066rz 0
엥 그럼 바로 그 자리에서 새로 하나 주문 했어야지!;;;; 아 난 얼마전에 방 안에서 고양이가 없어져서 사람 20명 풀어서 겨우 찾았어 ㅠㅠㅠㅠㅠ 집이랑 방이 넓은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더라...ㅠ 좀 더 좁았으면 좋겠어.
12 이름없음 2019/02/15 13:39:43 ID : mramk7hxO4L 0
아 너무 공감된다ㅠㅠ 우리 집이 너무 넓어서 고용인분들이 출근 힘들어하시더라고. 그래서 집 안에 있는 안 쓰는 테니스장 하나 없애서 고용인들 전용 숙소 세웠는데도 신입분들은 가끔 지각하시더라ㅠ
13 이름없음 2019/02/15 15:08:23 ID : 7y40oNumk3x 0
애인이 사준 거여서 그랫지 ㅠㅠ 참 나 애인한테 발렌타인데이로 초코로 만든 빌딩 줬는데 어때?
14 이름없음 2019/02/15 15:12:39 ID : vhgry5dVcNw 0
스카이캐슬 봤는데 너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했어. 아니 저렇게 좁은 집이 있을리가 없잖아? 그거 혹시 가난한 집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내용의 드라마니?
15 이름없음 2019/02/15 15:33:08 ID : mramk7hxO4L 0
서민들은 대부분 그런 집에서 산대!
16 이름없음 2019/02/15 15:34:01 ID : vhgry5dVcNw 0
아... 요즘이 불경기라더니 서민들이 그런 집에서 살았구나 ㅠㅠㅠ 왠지 코디한테 몇십억밖에 안쓰더라..
17 이름없음 2019/02/15 15:52:45 ID : E4FeNBuqY9y 0
헉 다들 돈 많구나,, 나 어제 용돈모아서 사고싶었던 구찌백 겨우 5개 샀는데ㅠㅠㅠㅠ
18 이름없음 2019/02/15 16:30:08 ID : hvu4K7s6Y5W 0
요즘 심심해서 중국에 가서 골동품들 좀 사갖고 지금 그 고서화들 보면서 서예 연습중이야! 왕희지가 쓴거라는데...역시 명필은 달라!나도 언젠가는 그렇게 멋지게 쓸수 있으면 좋겠다!
19 이름없음 2019/02/15 16:37:08 ID : DBs7fgmGrdS 0
얘들아 공구공구!! 나 가볍게 해변가에 별장 몇개 사려는데 맘에 드는 디자인이 넘 많아서 ㅠ 같이 살 사람?
20 이름없음 2019/02/15 16:43:18 ID : O1bijg582la 0
심심한데 스레딕이나 매입해 볼까
21 이름없음 2019/02/15 16:50:30 ID : vhgry5dVcNw 0
세상에 너 혹시 용돈 끊겼니...?
22 이름없음 2019/02/15 17:38:53 ID : oHDs5O1iqpb 0
나 17인데 엄마랑 싸웠거든......어제 겨우 화해했담ㅜㅜ
23 이름없음 2019/02/15 17:40:59 ID : XwLhxSINwNB 0
세배돈 너무 적어.. 우리가족 전부 오빠만 이뻐하고 나 이뻐하는 사람 언니랑 동생들밖에 읎오 ㅠㅠ 새배돈으로 빌딩8채받았는데.. 왜 부모님들하고 사촌들은 날 싫어할까ㅠㅠ?
24 이름없음 2019/02/15 17:51:32 ID : aty6jdu2oIM 0
나도 자주 그래서 어머니가 앱 개발자 분들께 부탁해서 울집 전용 길찾기 앱 만들어주셨어. 너 비버도 꼭 만들면 좋겠다ㅠㅠㅠ 저 앱 덕분에 요즘은 집에서 길 잃는 게 덜해!!
25 이름없음 2019/02/15 17:52:10 ID : aty6jdu2oIM 0
와... 진짜 너무하신다ㅠㅠ 그걸 누구 코에 붙이라고ㅠㅠㅠ
26 이름없음 2019/02/15 17:57:36 ID : vA1zWo2IMqi 0
나 집에서 강아지 잃어버렸는데 어떡해..? 고용인들 풀어서 3시간째 찾는데도 안 보여.. 이제 겨우 집의 사분의 일 쯤 돌아본거 같네... 뽀삐야 어딨니ㅠㅠ?
27 이름없음 2019/02/15 18:01:04 ID : aty6jdu2oIM 0
뽀삐 어떡해ㅠㅠㅠㅠ 복도 cctv 확인해봤니?
28 이름없음 2019/02/15 18:04:05 ID : aty6jdu2oIM 0
섬 하나 더 사려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ㅠㅠ 굶어죽어가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넌 또 섬이냐면서.... 돈을 이왕이면 좀 더 좋은쪽에 쓸 수 없냐시는데..ㅠㅠ 나 저번에도 1400억 기부했었단 말이야ㅠㅠㅠ
29 이름없음 2019/02/15 18:16:36 ID : vhgry5dVcNw 0
나도 그래서 섬 사서 농사지었어 그리고 기부했지 하하
30 이름없음 2019/02/15 18:16:42 ID : mramk7hxO4L 0
기부해도 기부받은 단체가 전부 꿀꺽하고 실제로는 필요한 사람들한테 안 가는 경우가 많대! 나처럼 직접 재단 몇 개 만들어서 운영해봐! 그러면 돈도 필요한 사람들한테 가고 부모님도 칭찬하실걸. 나 이 일로 섬이랑 별장 몇 개 선물 받았어.
31 이름없음 2019/02/15 18:17:39 ID : vhgry5dVcNw 0
맞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징징대는거야? 전에 우리집 가보니까 별로 심하지도 않더만... 숲 바깥쪽만 심하지 안으로 들어오니까 괜찮던데? 아. 일반인들은 전용 숲이 없나?
32 이름없음 2019/02/15 18:20:00 ID : mramk7hxO4L 0
나는 숲 있어도 대부분은 그냥 집에 있게 되더라... 집 마당에 숲 있는데 나가는 시간도 꽤 걸리니까. 차 타고 가고 가면 1시간은 걸리고 전용기 타기에는 가까워서 귀찮아.
33 이름없음 2019/02/15 18:26:12 ID : aty6jdu2oIM 0
앗! 농사?! 괜찮다! 시뮬레이션 게임 같아!! 이번에 꼭!!! 섬을 사서 해봐야징~ㅎㅎㅎ 맞아ㅠㅠ 그 얘기 듣고 난 절친이 운영하는 재단으로 기부하고 있어. 나도 재단 만들어서 운영하고 싶은데 내가 과연 잘해낼지 몰라서 시작을 못하겠어ㅠㅠㅠ 너 비버 응원할게!!
34 이름없음 2019/02/17 15:25:21 ID : XwLhxSINwNB 0
빌딩 8채밖에 못받았단 레스주다.. 부모님께 섭섭하다고 말했더니 맞았어..
35 이름없음 2019/02/17 15:28:20 ID : g2IGrf87ffd 0
부모님한테 전용 화장실 금으로 도배하지 말아달랬는데 난 금으로 도배된 화장실만 써야한다며 또 도배해버렸네ㅠㅠ 난 금으로 도배된 화장실 갖기 싫은데ㅠㅠㅠ
36 이름없음 2019/02/17 16:56:45 ID : 6jimFjtcsqi 0
영화관을 빌린다구? 원래 집에 영화관 적어도하나씩은 있는거아니야..?
37 이름없음 2019/02/17 17:09:41 ID : hglCoY003zO 0
헐 부모님 진짜 너무하시다ㅠㅠㅜ
38 이름없음 2019/02/17 17:13:43 ID : mramk7hxO4L 0
집 안에 연못 하나 더 만들어서 물고기 키우고 싶다고 했더니 엄빠가 호수를 사줬어... 호수 말고 400평 정도되는 작은 연못 관리해 보고 싶어서 말한 건데ㅠ
39 이름없음 2019/02/17 17:51:45 ID : hglCoY003zO 0
근데 아무리 그래도 400평은 좀 작지 않나?
40 이름없음 2019/02/17 17:57:28 ID : mramk7hxO4L 0
혼자서 취미 삼아 관리하기엔 적당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좀 더 큰게 좋으려나?
41 이름없음 2019/02/17 18:04:25 ID : hglCoY003zO 0
응응 그럴거같아
42 이름없음 2019/02/17 18:06:37 ID : mr89AnO2tvu 0
나중에 면허를 따고 나면 운전해 보려고 어디? 브랜드? 벤치인가 벤츠인가? 그쪽 사보려는데 너무 저렴한 차들은 왠지 불안해서 그런데 다른 브랜드 찾아볼까?
43 이름없음 2019/02/17 18:21:49 ID : mramk7hxO4L 0
근데 의외로 저렴한 게 더 튼튼하대. 뭐, 가격은 다 거기서 거기긴 한데... 유명한 브랜드 차는 잔고장이 많다더라. 아빠 취미가 자동차 수집이라 잘 알고 있음.
44 이름없음 2019/02/17 19:20:01 ID : g441Duq5htb 0
나도 어릴 때 친구집 갔다가 놀랐던 적이 있어 그애 집에는 문이 한개였거든. 양문이 아니라 한개짜리 문. 집밖은 그럴 수도 있겠다 했는데 집안도 그래서 놀랐어. 냉장고는 문이 위, 아래로 있어. 위가 냉동실이고, 아래가 냉장실이래. 꽤 지난 일인데 그때는 인상 깊었어. 이거 읽고 몇가지 공감된 것도 있어서 조금 마음이 놓이네. 그런데 이게 왜 바보판에 있는 거야? 스레주 혹시 판 착각한 거 아닐까? 한번 확인해 줘
45 이름없음 2019/02/17 21:08:55 ID : 1ilu2rffdO2 0
친구를 집에 초대했는데 친구가 어디있는지 안보여ㅠㅠ 사용인 100명 풀어서 찾고 있는데 굶어죽을 때까지 못 발견하면 어떡해?
46 이름없음 2019/02/17 21:11:31 ID : XwLhxSINwNB 0
나 일반학교 다니는데 저번에 친구집 갔다가 진짜 울뻔했어.. 거의 우리 킨디집이랑 비슷한 크기의 집에서 자고 있더라..
47 이름없음 2019/02/17 22:27:55 ID : txRB89Aqrta 0
나 몰랐는데 우리 집 연못에 이상한 물고기들 살더라... 고용인들이 연못에 몰래 물고기들 풀어두고 낚시했대;; 엄마가 예쁘다고 키우는 비단 잉어들 잡아먹히고 있나봐. 엄마가 소박한 스타일이라 6000평 정도 밖에 안되지만 물고기들 다 잡는 건 무리니 그냥 포기하래ㅠ
48 이름없음 2019/02/18 01:14:42 ID : MjhglDzbCmK 0
얘들아 너네 동물원이라는 곳 가봤어?? 가장 큰 동물원이라더니 우리 집 정원보다 작더라 그런데에 어떻게 동물들을 가둬놓지? 너무 잔인하다ㅠ
49 이름없음 2019/02/18 02:45:29 ID : 3B83vck4JWp 0
동물을 왜 가둬ㅠㅠㅠㅠ 마당에 풀어두면되잖아.. 우리집은 마당이 좁은편이라 코끼리 몇마리랑 다른동물들 키우고있는데 다들 건강해
50 이름없음 2019/02/18 13:21:47 ID : 2pO4Mklg5ht 0
저번에 컵라면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우리집 창고에 채워놨는데 너무 많이사서 이제 못먹겠다ㅠㅠ선착순 1939858720087364명한테 10박스씩 줄려고 하는데 혹시 필요한 사람 없어,,? 서민음식 공짜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야ㅠㅠ
51 이름없음 2019/02/18 13:26:20 ID : mramk7hxO4L 0
누구 섬 하나가 가질 사람? 일주일 있으니까 질려...
52 이름없음 2019/02/18 13:45:16 ID : hglCoY003zO 0
헉 나 서민음식 먹는거 좋아해!! 나 주라
53 이름없음 2019/02/18 14:02:08 ID : qo6i2q3Wo4Z 0
하는 게임이 처음엔 잘 나가다가 운영이 삐딱선 타길래 회사를 매입했어
54 이름없음 2019/02/18 14:03:28 ID : hglCoY003zO 0
오오 잘했어!
55 이름없음 2019/02/18 14:12:02 ID : mramk7hxO4L 0
서민 음식 공구할 사람? 울 부모님은 서민 음식 싫어하셔서... 먹어보고 감상평 나눌 사람 구한다~!
56 이름없음 2019/02/18 14:24:17 ID : hglCoY003zO 0
나나
57 이름없음 2019/02/18 15:02:04 ID : 3B83vck4JWp 0
핸드폰 같은거 5분정도 쓰니까 느려져서 바꾸려는데 추천해줄래?
58 이름없음 2019/02/18 15:07:30 ID : XwLhxSINwNB 0
직접 주문제작 맡기는게 편하잖아 ?
59 이름없음 2019/02/18 16:48:48 ID : hglCoY003zO 0
윗레스 말대로 주문제작하는게 편할거같아 서민들용으로 파는건 진짜 안좋더라고... 전에 궁금해서 한번 사봤거든
60 이름없음 2019/02/18 23:08:27 ID : i1eMnO2snPd 0
부모님이 졸업 선물이라고 겨우 8000평 땅 하나 사주셨다... 위치는 괜찮긴 한데 솔직히 난 섬 몇개 정도는 사주실 줄 알았는데 너무 검소하잖아 ㅠㅠㅠㅠ 졸업한 사람 없어? 얘기 좀 듣고 대리만족이라도 할래 하...
61 이름없음 2019/02/19 01:19:25 ID : PhhBzcIE7cF 0
아...심심한데 개인 비행기로 세계일주나 한 번 할까?
62 이름없음 2019/02/19 03:09:58 ID : TQpO62Fg5hs 0
요거트 뚜껑이나 라면 뽀시래기 그냥 버렸다던지 식의 드립 하나라도 있을 줄 알고 들어왔는데 너넨....(; x ;)
63 이름없음 2019/02/19 04:03:54 ID : o3Qq1yNxPg3 0
아, 진짜. 자꾸 밤새지 말라길래 방금 전용기 타고 지구 반대편으로 가려고 막 나왔다. 지금 거긴 아침일테니까 밤새는게 아니잖아? 그래서 어느 나라로 갈지 고민 중이야...
64 이름없음 2019/02/19 05:34:41 ID : 2k8rs0066rz 0
얘들아..... 나 오늘 방금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라는걸 먹어봤어!!!! 사실 맥도날드가 우리집 체인점이라 음식을 접하는거 자체는 쉬웠지만 왠지 꺼려져서 지금까지 안 먹어보다가 16살 인생 처음으로 먹어봤다! 되게 종류가 많더라구??? 그래서 일단 남들이 하는거 보고 대충 따라시켰는데 제일 기본 메뉴라는것 같아! 맛은 음...... 되게 특이했어..... 아니 맛이 없었다는건 아닌데 음 뭐라 말로 형연할수 없는 맛....? 다음에 다른 맛도 먹어보려구! 일단 지금 당장은 좀 속이 더부룩해서 힘들것 같아 ㅠㅠㅠ 뭐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먹고 나니까 속이 좀 느끼해....
65 이름없음 2019/02/19 06:47:59 ID : Fa9wL88p9g3 0
놀이공원에서 줄을 왜 서?? 내 일반학교 친구들을 빨리 타려고 무슨 어플 깐다던데. 그게 뭐야?? 그런 거 왜 하는 거지 ..
66 이름없음 2019/02/19 09:18:20 ID : 2k8rs0066rz 0
얘들아 혹시 서민들의 생활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나한테 물어봐!!! 내가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서민들이 한다는건 꼭 한번씩은 해보고 있거든! 음식도 먹어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쪽으로는 쫌 많이 안다고 생각하니까... 혹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67 이름없음 2019/02/19 09:21:40 ID : g2IGrf87ffd 0
사실 그거하려다 음 좀더 대단한거 해볼까? 하니까 다들 스케일이 산 넘어 산이니 첩첩산중이네. 골 깊은 곳에 물 흐르니 심심산천이네.
68 이름없음 2019/02/19 09:55:45 ID : mramk7hxO4L 0
서민들은 왜 비행기를 빌려 타? 보니까 작고 좁은 비행기를 번갈아 가면서 타던데... 안 불편한가?
69 이름없음 2019/02/19 10:09:50 ID : 2k8rs0066rz 0
음 불편해도 돈이 없어서 자가용 비행기가 없대 ㅠㅠㅠㅠㅠㅠㅠ 하... 내가 진짜 그거 듣고 울컥했는데 서민들은 집에 비행기를 놓을 자리도 없다나봐..... 참고로 나는 내 의지로 일반인 학교에 다니고 있어! 좀 여러가지로 배울것도 많고 신기한거 같아서 ㅎㅎㅎㅎ 어머니가 거신 유일한 제안이 아무학교나 보낼수 없으니 우리 집안 사람이 운영하는데로 가라는 거였지만.... 뭐 그것까진 괜찮고 내 친구들은 나도 서민인줄 알고 있어! 부모님이 귀찮아지니까 이왕이면 서민처럼 행동하랬거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좀 애먹었었지만... 지금은 조금 익숙해졌어! 친구들이 집에 놀러오고 싶다 그러면 주변에 서민들이 사는 집을 구해놨으니까 거기로 가라고 하시더랑. 좀 좁긴 해도 체험도 제대로 돼서 좋은것 같아.
70 이름없음 2019/02/19 14:33:53 ID : DAry1Cp9eLa 0
나 어 제 아 이 스 크 림 꼭 다 리 버 렸 다 .
71 이름없음 2019/02/19 14:48:41 ID : XwLhxSINwNB 0
맞아 서민들 학교 나도 다니고 있어 처음 친구집 갔었을때 창고에서 사는줄 알았었어서 울었었어...
72 이름없음 2019/02/19 15:06:18 ID : vfPa2k8lBgr 0
얘들아 너네는 세뱃돈 얼마 받았니?!! 난 20조원 받았는데 작년보다 10조원 적어.ㅠㅠ
73 이름없음 2019/02/19 15:10:54 ID : mramk7hxO4L 0
히엑... 네들 말대로면 그그... 뭐라고 해야 되지? 네모난 작은 집 같은 것들이 진짜 사람이 사는 거야? 나는 장남감이나 모형인 줄 알았어... 어릴 때 마을 모형 하나 선물 받아서 돌아다녔었는데, 우리 집 마당보다 좁아서 실망했었어. 근데 그 마을 모형에 있는 작은 네모들에 서민들이 산다고? 어떡해... 너무 불쌍하다ㅠㅠ
74 이름없음 2019/02/19 15:30:40 ID : 2k8rs0066rz 0
근데 서민들은 딱히 좁다고 생각 못한대 ㅠㅠㅠ 그게 더 슬프더라..
75 이름없음 2019/02/19 15:51:52 ID : oFbg2HyINs9 0
남는 집이 너무 많아서 서민들한테 나눠줘야 하 나 한 300명 있을 정도로 풀면 되나? 너무 적은가...
76 이름없음 2019/02/19 16:29:15 ID : XwLhxSINwNB 0
참고로 울었을때 재벌이란거 들켜서 그 친구랑은 단짝으로 지내는중 이번 생일땐 뭐 선물해야할까..?
77 이름없음 2019/02/19 18:01:26 ID : ikmqZbgZa3D 0
아이돌 좋아해? 나는 저번에 생일 파티날에 소속사 주식 선물해 줬는데!
78 이름없음 2019/02/19 18:43:53 ID : mramk7hxO4L 0
서민들이 받고 부담스러워하지 않을만한 게 좋아... 내 친구 섬 선물했다가 절교당했어;;
79 이름없음 2019/02/19 20:23:47 ID : g441Duq5htb 0
나 지금 1년 동안 일코하기로 하고 아르바이트 중인데 진짜 아슬아슬해서 힘들다.. 손님 받을 때 진짜 우리집 손님대하듯이 대할 뻔한 적이 너무 많아. 아직은 그런적 없긴 한데 말투나 단어선택 잘못할 뻔한게 한두번이 아니야. 게다가 주방에서 칼 잘 쓴다고 칭찬하면서 "부엌일 많이 해봤니?" 라고 물으시는데 무의식적으로 "집에서 칼은 못 만져봤고 취미로 만들기하다가 써봤다"고 말해버렸거든? 와.. 진짜 식겁했어. 급하게 커터칼이라고 둘러댔는데 그럴리가! 그게 커터칼이면 내가 아는 커터칼은 이쑤시개가 될 거야.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동지는 없니? 나 좀 토닥여줘..
80 이름없음 2019/02/19 20:37:46 ID : XwLhxSINwNB 0
오 그런가.. 좋아 걔가 그.. 방탄뭐시기.. 좋아한다던데 고마워 ! 아 진짜..? 나 집선물 하려고 했는데.. 그집에서 자는거 보기 안쓰러워서.. 고마워..!
81 이름없음 2019/02/19 22:30:32 ID : ikmqZbgZa3D 0
요즘 그 소속사 영 부진해...차라리 현금으로 줘! 간단하게 음... 가볍게 100억?
82 이름없음 2019/02/19 22:33:12 ID : vhgry5dVcNw 0
서민들은 구찌 하나만 줘도 좋아한대... 이참에 그냥 옷 풀세트 어때? 평범한 명품 브랜드로.
83 이름없음 2019/02/19 22:42:08 ID : 1cmnDy1yFbc 0
얘들아 근데 사탕? 그게 뭐야? 얼마전에 친구가 나한테 선물이라고 그거 줬거든 뭔가 딱딱한데 이거 먹어도 되는거야?
84 이름없음 2019/02/19 22:43:45 ID : gp807f89y6p 0
강아지 집으로 아파트 하나 만들어줬는데 별론가봐ㅠㅠ 내일 호텔을 지어줘야겠어
85 이름없음 2019/02/19 22:43:59 ID : mramk7hxO4L 0
보통 서민 학생들은 명품 브랜드를 살 수 없어... 곤란해하지 않을까? 다른 친구들이 그 애를 괴롭히거나 선물을 뺏으려 할 수도 있어. 서민 친구는 어렵네. 위의 레주들을 보니 삼각김밥? 컵라면? 이야기 하는데 그런 서민 음식들 조금씩 모아서 파티라도 하는 건 어때?
86 이름없음 2019/02/19 23:12:21 ID : a6Y79a4LbDt 0
얘들아 나 인데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들도 서민들은 부담스러워 할수 있어...! 선물로 섬, 집, 비행기, 헬기, 자동차, 명품백, 회사 같은건 주면 안돼 ㅠㅠㅠㅠㅠ 내가 추천하는건 5만원 이내의 물건 한두개 정도야. 우리가 보면 진짜 너무한 선물인데 서민들은 그런걸 좋아해. 예를들몬 대충 아무브랜드(명품이면 부담스러워 할수도 있어...!) 화장품(틴트나 아이라이너 같은거. 가게에 있는걸 모조리 사버리면 안돼..) 아무 가게에서 산 이어폰이나 헤드폰, 혹은 휴대폰 케이스....! 너네가 하듯이 주문제작해서 금칠하거나 하면 안돼고 꼭 시중에 나와있는걸 사야돼....! 내가 진짜 일코 하면서 다사다난 했는데....ㅠ 몇년동안 생고생 하면서 얻은 정보라 할까 그런것들이야...!
87 이름없음 2019/02/20 00:59:52 ID : GpRwnDze3RA 0
나 지금 사정 상 서민 생활 중인데 왜 서민들은 랍스터 스테이크 같은거 잘 안먹는거야? 뷔페도 비싸다는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 난 너무 싸고 질 떨어져서 안가거든... 어머니도 가는거 말리고. 맞다. 너희는 생일파티 어디 가서 여는 편이야? 나 작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가서 했다가 언니가 수준 떨어진다고 서민 생활해서 서민 된거냐고 놀려서 대판 싸웠잖아... 그래서 아버지가 내 명의랑 언니 명의로 된 건물 압수하셨어...
88 이름없음 2019/02/20 03:20:48 ID : XwLhxSINwNB 0
그런게 기본이지..? 그런데 그런거 집사한테 물어봤는데 안된데.. 그렇구나..! 고마워..!! 음 그러면 가볍게 뭐였지..? 아 이어폰이랑 케이스랑 휴대폰 선물해주면 될까 ?
89 이름없음 2019/02/20 07:02:17 ID : E6ZcnDxQq45 0
시카고 피자가 먹고싶어서 시카고에 다녀왔어. 뉴욕에서 팔 줄 알고 뉴욕에 갔는데, 현지인 친구가 말하길 시카고에서만 판다지뭐야? 그래서 아쉬운대로 뉴욕 피자 먹었어. 저녁에는 시카고 피자 먹으려고 내 전용헬기 불러서 시카고까지 날아갔어. 근데 시카고 피자가 너무 맛있는거야! 그래서 그 자리에서 가게를 인수해버렸어. 심심하면 이제 내 경비행기 타고 먹으러 가려구~ 헬기는 비추 ㅠㅠ 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
90 이름없음 2019/02/20 07:10:23 ID : Ny7upO783vj 0
아 주식공부 꼭 해야돼? 그깟 푼돈에 푼돈좀 모을려고?
91 이름없음 2019/02/20 07:49:50 ID : uq0snQsja3u 0
그래.. 내가 그 마음 알지.. 나는 편의점 알바했었는데 손님들 계산 안 하고 그냥 가져가게 했거든? 그 적은 돈 받아서 뭐해.. 그런데 그러면 안 되더라고. 그냥 마감하기 전에 내 돈으로 계산해서 차액 안 나게 했어. 일코 힘들다 애들아..
92 이름없음 2019/02/20 09:12:07 ID : tcnDvDthbA2 0
핸드폰 빼라 핸드포온 서민들은 그런거 선물로 안줘... 우리 집이 조금 떨어지는 집안이라서 아는데 핸드폰 빼고 아무튼 아무리 친해도 10만원 이내로 선물해...꼭!
93 이름없음 2019/02/20 09:31:29 ID : g2IGrf87ffd 0
오늘 흥미로운 떠돌이 행성을 발견해서 테라포밍하기로 했어!
94 이름없음 2019/02/20 10:32:31 ID : XwLhxSINwNB 0
앗 고마워.. 이어폰하고 케이스만 선물해줘야겠다..
95 이름없음 2019/02/20 14:09:28 ID : oIMqmGnvbhc 0
사탕? 나 서민친구들 있는데 나한테 언젠가 한번 주더라고 먹어봤는데 밑도끝도없이 달기만 하고 인공합성조미료맛 너무 많이나서 못먹겠더라;;;그걸 내 서민친구들은 잘만먹고다니더라 일코중이라서 괴로워 이 맛없는걸 거절할수도 없고 주머니에 넣었다가 며칠지나면 친구들에게 줘 직접 공장 사서 아예 사탕 만드는 방식을 바꿔봐야지.
96 이름없음 2019/02/20 14:30:06 ID : 7amslA6mKZf 0
헐헐 얘들아 나 방금 컵라면 먹었어! 맛이 너무 진해서 먹지말까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고 부모님이 컵라면같은 서민음식 몸에 안좋다고 못먹게해서 몰래 만들어봤는데 18번째 시도끝에 컵라면을 완성했어! 다음번에는 봉지라면 먹어볼 생각인데 그거 어디서 구하는지 알아?컵라면은 아침에 산책간다고 핑계되고 내 비행기 타고 미국가서 사왔는데 그건 어디서 구하지?좀 알려주라ㅠ 서민음식 잘 아는사람 없어?
97 이름없음 2019/02/20 14:38:07 ID : mramk7hxO4L 0
굳이 미국까지 갈 필요 없는데?! 오히려 한국에서 제일 많이 팔아. 서민 음식은 뭐랄까... 서민들이 사는 데까지 가야 돼. 작고 네모난 집 모형들이 모여있는 데 있지? 그거 장난감이나 마을 모형이 아니라 서민들이 사는데야. 그런데 둘러보면 슈퍼, 마트 이런 거 적혀있는 작은 가게가 있어. 서민들은 먹을 거, 입을 거 그런 데서 사.
98 이름없음 2019/02/20 14:46:52 ID : 7amslA6mKZf 0
정말? 사람이 거기서 사는건 알았는데 그 작은 집모형에서 사는거였어? 정원장식이 아니라?! 신기하다 나는 우리나라 땅이 넓은건 아니니까 그냥 집을 같이 쓰거나 땅밑에서 사는건가 하고 고민했었는데 그런거였구나...그런데 거기서 옷이나 먹을걸 사면 거기서 파는거 한번에 다 떨어지지않아? 수량이 각각 300개도 안되는것 같던데...신기하다 서민생활에 대해서 공부해봐야겠어...딱히 집밖에 나갈일이 없으니까 그런걸 몰랐네..고마워!
99 이름없음 2019/02/20 18:44:49 ID : GpRwnDze3RA 0
혹시 2018년 12월 31일에 연말 파티 왔던 사람? 그때 국회의원도 오고 세상의 재벌이란 재벌은 다 모여서 파티 했었는데 사회자가 잘생겼었지... 난 동쪽 정원에서 산책하고 있었는데 나 본 사람 있어?
100 이름없음 2019/02/20 18:53:33 ID : nSJUZg3VcK3 0
오 나 거기서 너 본거같아! 혹시 파란 드레스였어? 나 숏컷 정장바지 여자!
101 이름없음 2019/02/20 18:58:42 ID : wIFeMmHveIL 0
야 이 바보야 삼각김밥 처음 먹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서도 적혀있다고 ㅠㅠㅠ 1,2,3번 표시도 있다 ㅠㅠ 힘 조절 하기 힘들었냐?
레스 작성
바보 6 실시간
23레스 나 바보 아님 147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6 0
6레스 평생 몇 번 없을 일 사진찍어놓은거 올리는 스레 87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5 0
7레스 나도 엄청난 스레를 가지고 싶어 69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4 0
13레스 초성으로 가사 적고 맞추기 407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3 0
11레스 종이학 비빕 -> 진화함 63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2 0
7레스 나 이거 그린라이트냐 147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1 1
25레스 터트리는 스레 240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1 1
2레스 얘들㈇ㅏ 같ØΙ 놀㈖ 51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1 0
2레스 나는 알콜 프 리 45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3레스 10년인가만에 와봤어 59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3레스 야민정음으로 레스 작성 52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1레스 샤발 화가 난다 ㅎㅎㅎㅎ 😊 41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15레스 (속닥속닥)사실 비버들은.. 128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345레스 » 본격 재벌놀이 하는 스레! 2752 Hit
바보 재벌 21.07.20 12
3레스 우리 재벌놀이하자 61 Hit
바보 이름없음 21.07.20 0
37레스 . 275 Hit
바보 ◆tfVanyMqrvx 21.07.19 0
91레스 아재개그 스레 243 Hit
바보 이름없음 21.07.19 1
48레스 아무 장면이나 닌자가 난입해서 몰살하면 흥미진진해진다 2301 Hit
바보 이름없음 21.07.16 8
14레스 💖👍😄학부모님들 갬성으로 말하기😄👍💖 186 Hit
바보 이름없음 21.07.15 2
24레스 양말 모자 🎩 114 Hit
바보 이름없음 21.07.1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