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금년 6살 난 처녀애입니다. 내 이름은 박옥희이구요. 우리 집 식구라고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어머니와 단 두 식구뿐이랍니다. 아차 큰일났군, 외삼촌을 빼놓을 뻔했으니. 그런데 외삼촌이 닌자한테 죽어버렸습니다.

새엄마가 콩쥐에게 말했어요. "독에 물을 가득 채우고, 밭을 다 갈고 마을 잔치에 오렴" 하지만 구멍난 독에 물을 채우는 것과 녹슨 농기구로 밭을 가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어요. 그 때 두꺼비와 황소와 닌자가 마을 잔치에 나타나 잔치에 참가한 마을 사람들을 전부 죽였어요.

멕시코 만류에서 낚시를 하는 그 늙은 노인은 지난 84일 동안 물고기를 단 한 마리도 낚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닌자가 바다 속의 물고기들을 전부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닌자를 보내겠소이다

>>4 ㅋㅋㅋㅋㅋㅋㅋㅋ아뻘하게 어이없고 웃기네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닌자가 나가들을 다 죽여버렸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닌자에게 죽기까지가 유쾌하오.

사슴이 말해준 장소로 가자 그곳에는 정말로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나무꾼은 근처에 있는 선녀 옷을 챙기자, 선녀 옷 아래에서 닌자가 나와 나무꾼과 선녀들을 전부 죽여버렸어요.

분필로 칠한 늑대의 흰 손을 보고 아기 염소들이 말했어요. "우리 엄마는 손이 하얀데, 손이 하얀걸 보니 울 엄마가 맞네요!" 염소들이 문을 열어주자 늑대가 들어오기도 전에 닌자가 난입해 모두 죽여버렸어요.

변사또가 춘향이에게 말했어요. "내 수청을 들라." 그 때 어디선가 "암행어사 출두야~!"하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더니 어디선가 나타난 닌자가 변사또와 춘향이와 이몽룡을 죽여버렸어요.

아닠ㅋㅋㅋㅋㅋ 왜케웃겨요 다들ㅋㅋㅋㅋㅋㅋㅋ

노어는 숨 한번 돌리지 않고 구빈원으로 달려갔다. " 범블 교구관, 교구관님!" 노어가 얼마나 크고 흥분한 투로 외쳤는지 가까이 있던 범블의 귀에까지 들렸고, 깜짝 놀라서 그는 모자도 없이 마당으로 달려 나왔다. "아 범블 교관님... 올리버가요... 올리버가요....." "뭐야, 왜? 혹시 달아난건 아니겠지? 혹시 달아났니?" 그 순간, 닌자가 구빈원의 창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범블 교관가 노어가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닌자는 그들의 목에 칼을 박아넣어 죽여버렸다.

그 노인은 말 없이 노를 저었고, 손녀는 흔들리는 배에서 꿋꿋하게 책을 읽고 있었다. 꽤 두꺼운 책 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읽고 있는 소녀가 노인은 자랑스러웠다. 그 때 닌자가 노인과 손녀를 몰살했다.

>>10 이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비는 거울에게 물었어요. "거울아, 거울아. 누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니?" 거울이 대답하려던 그때, 닌자가 왕비와 거울을 죽였어요.

인간 왕자에게 반한 인어 공주는 마녀를 찾아가 자신에게 인간의 다리를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마녀는 인어 공주의 목소리를 가져가고 그 대가로 인어 공주에게 인간의 다리를 만들어주었어요. 그리고 인어 공주가 육지로 올라와 인간 왕자를 만나는 순간 닌자가 나타나 인간 왕자와 인어 공주와 마녀를 죽여버렸어요.

잭이 마법의 콩을 심자 콩나무가 하늘 끝까지 자랐어요. 잭이 콩니무를 기어올라 구름 위에 올라가자, 그곳에는 말하는 하프와 황금알을 낳은 거위와 거인을 죽여버린 닌자가 있었어요. 이제 그 닌자는 잭을 죽이기 위해 잭에게 다가옵니다.

신데렐라는 12시가 되어 무도회장에서 도망쳐 나왔어요. 그러나 도망치면서 유리구두를 그만 놓고 나와버렸답니다. 하지만 크게 상관은 없었어요. 무도회장에서 빠져나가자 닌자가 신데렐라를 바로 죽였거든요.

곰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닌자한테 썰렸다🎶

이거 요즘 짹에 돌아다니는 그거지ㅜ나도 >>1보고 미친듯이 웃음

H He Li Be B C N O F Ne Na Mg Al Si P S Cl Ar K Ca Ni N Ja

햇님과 바람은 지나가는 나그네의 외투를 먼저 벗기는 게 누구일지 내기를 하기로 했어요. 먼저 바람이 나그네를 향해 바람을 후우, 불었어요. 하지만 나그네는 외투를 더욱 꽁꽁 여맬 뿐이었죠. 햇님이 바람을 비웃으며 손가락질을 하는 순간, 닌자가 나타나서 나그네를 죽여버렸어요. 내기는 '나그네의 외투 벗기기'지 '나그네 시체에서 외투 벗기기'가 아니에요. 승자의 자리는 닌자가 차지했답니다.

나무꾼이 나무를 하다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어요. 그 때 연못에서 닌자가 나와 나무꾼의 일족을 전부 죽여버렸어요.

>>21 아 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닌자가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IMG_20210126_195142.jpgIMG_20210126_195142.jpgIMG_20210126_195142.jpg도저히 떠오른게 없어서 짤방만 추가하고 갈게 ㅋㅋㅋㅋㅋ

IMG_20210126_200415.jpg볼드모트 닌자설 (웃음)

>>26 세번째건 닌자가 아니라 신념있는 어쌔신이잖앜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ㄲㅋㅋㄱㅋㅋㅋㅋㅋㅋ

>>21 이거 존나 웃김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뭔가 닌자라는 존재 자체가 웃김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빨간 모자가 잘 어울리는 소녀가 한 명 있었나 봐요. 그 소녀는 부모님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하는 할머니 광팬이였대요. 어느 날, 할머니가 오랜 지병이였던 당뇨병 때문에 쓰러졌대요. 다행히도 안 돌아가셨지만요. 어떻게 그 사실을 알았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의 할머니 광팬 빨간 모자는 할머니의 병문안을 가려고 길을 나갔습니다. 2시간 정도 걸었을까? 소녀는 잠깐 근처에 있던 바위에 앉아서 쉬려는데 갑자기 늑대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녀는 괜찮아요! 집안이 태권도만 해왔던 집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힘이 남달라서 늑대 한 마리 쯤은... 대결하면 이길 수 있겠죠? 소녀는 앉고 있었던 바위를 늑대한테 던지려고 했습니다. 역시 우리의 빨간 모자는 바위를 거뜬하게 한 손으로 들었다니까요! 이제 야구 선수처럼 바위를 던지면 되는데... 순식간에 갑자기 소녀는 갑자기 숨이 막히는 듯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소녀가 일본에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어느 닌자가 늑대와 계약이라도 했는지 소녀를 뒤에서 찌른 것입니다... 결국 소녀는 이렇게 할머니보다 먼저 가버렸습니다.

>>21 이거 뻘하게 어이없내 ㅋㅋㅋㅋㅋㅋ

>>27 볼디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원작들도 궁금해ㅋㅋㅋㅋㅋㅋ >>6>>26의 두번째 짤이랑 >>27의 노란 말풍선 두개 각각 원작 뭔지 알려줄수있어??!

>>6 눈물을 마시는 새 >>26 광장 >>27 지킬박사와 하이드, 레베카

어느날 아침 그레고리 잠자는 닌자에게 살해당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모자르게 되자 예수께서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셔 물을 채웠더니 그 물속에서 닌자가 튀어나와 모두를 죽였다. 결혼을 위한 찬가는 슬픈 만가가 되고, 경쾌한 음악 대신 우울한 종소리가 울리고 신부가 밟고 가도록 뿌리려던 꽃은 시체 위에 뿌리고, 결혼을 주재할 사제 대신 장례를 주재할 사제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커피 하우스로 돌아온 것은 세 시 조금 전이었다. 레이코 여사는 책을 읽으면서 FM방송으로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듣고 있었다. 어딜 보나 사람의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는 초원의 한 끝에서 FM방송의 브람스 곡이 들려 온다는 것은 참으로 근사한 일이었다. 3악장의 첫 첼로 부분의 곡을 휘파람으로 흥얼거리던 그녀는, 나무의 그림자에 암약해 있던 닌자가 던진 표창의 제물이 되었다.

며칠전 일이다. 문기는 저녁에 쓸 고기 한 근을 사 오라고 숙모에게 지전 한 장을 받았다. 언제나 그맘때면 사람이 붐비는 삼거리 고깃간이다. 한참을 기다려서 문기 차례가 왔다. 문기는 지전을 내밀었다. 뚱뚱보 고깃간 주인은 그 돈을 받아 닌자를 고용했고 붐비던 고깃간엔 피바람이 불었다.

빛의 전사가 나타났을때는 모든 것이 이미 끝나있었다. 평소와 달리 인기척 하나 없는 모래의 집에 애써 불안감을 무시한채 그는 가장 안쪽의 방으로 달려갔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시체들 사이를 지나 방에 도착한 그는 숨을 고른 뒤 굳게 닫힌 문을 열었다. 바닥에 쓰러져있던 실프를 보고 서둘러 달려가던 그때, 그때와 같이 갑작스러운 두통과 함께 선명한 과거가 펼쳐졌다. 그래. 갑작스럽게 모래의 집의 인원들을 죽이고 민필리아를 납치해간 것은 다름아닌 한 명의 닌자였다. 닌자다! 닌자가 나타났다! 빛의 전사는 그렇게 온 힘을 다해 에오르제아에 닌자의 등장을 알렸다.

온통 너의 생각뿐이야 나도 미치겠어 너무 보고 싶어 매일 매일 매일 자꾸 초라해지잖아 내 모습이 그대여 내게 말해줘 참살한다고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Ninja 하루가 멀다 하고 Ninja kills everybody

>>41 개뜬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옛적에 아기돼지 삼형제가 살았어요. 아기 돼지 삼형제는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각자 독립하기로 했어요. 그때 닌자가 나타나 아기돼지삼형제와 그 근처 풀숲에 숨어있던 늑대까지 다 죽여버렸어요

왕비가 마법거울에게 질문했어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누구니?" 마법거울이 대답했어요. "그건 백설공주입니다." 화가난 왕비는 닌자를 고용해 백설공주를 죽였어요. 왕비가 다시 마법거울에게 질문했어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누구니?" 그 때 마법거울 안에 숨어있던 닌자가 거울 밖으로 튀어나와 왕비를 죽였어요.

>>4 ㅋㅋㅋㅋㅋㅋ개웃겨

>>4 이게 제일 골때리고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 거둘까?" "잘 생각했네. 봉평장에서 한 번이나 흐뭇하게 사본 일이 있을까. 내일 대화 장에서나 한몫 벌어야겠네." "오늘 밤은 밤을 새서 걸어야 될걸?" "달이 뜨렷다?" 절렁절렁 소리를 내며 조선달이 그 날 산 돈을 따지는 것을 보고, 허생원은 말뚝에서 넓은 휘장을 걷고 벌여놓았던 물건을 거두기 시작했다. 무명필과 주단 바리가 두 고리짝에 꼭 찼다. 멍석 위에는 천 조각이 어수선하게 남았다. 다른 축들도 벌써 거진 전들을 걷고 있었다. 약빠르게 떠나는 패도 있었다. 어물장수도, 땜장이도, 엿장수도, 생강장수도 꼴들이 보이지 않았다. 다 닌자에게 살해당한 것이었다.

오늘은 학급 회장을 뽑는 날입니다. 갑자기 닌자가 나타나서 모두 죽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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