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쓰러지는 방법 좀 알려줘 (8)
2.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와? (6)
3.얘들아, 너희는 인생에서 가장 억울할때가 언제야 ? (20)
4.남잔데 운동싫어하면 어떡해야하지 (9)
5.내가 나를 연기하는 것 같아 (20)
6.피어싱 뚫고...; (2)
7.피어싱 뚫을 때 (8)
8.엄마랑 둘이서 살고있는 가정이야 (16)
9.고민상담까진 아니고 경주월드 입장권 관련해서 그런데 (2)
10.어떡하면 좋을까...레더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 (9)
11.나 진짜 어떡하면 좋냐 (3)
12.우리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2)
13.겨울만되면 다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ㅜㅜ (9)
14.싫어하는 사람 (31)
15.너희는 전화 끊고싶을때 어떻게 해? (14)
16.화장품회사이 들어가고싶어 (4)
17.. (1)
18.나 진로 고민이 있어ㅜㅜ (4)
19.못자겠다 (1)
20.죽기 100일 전 (23)
1
이름없음
2019/02/24 11:26:17
ID : si8mLe5861B
0
하.. 진짜 어디서부터 예기해야할지를 모르겠다
일단 우리엄마는 이기적인 사람이야. 자기가 왕이어야 하고,
자기가 곧 가족에서 법이지..
진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 도대체 언제끝나는지를 모르겠어
어렸을때부터 엄마는 공부에 욕심이 많았어. 영어 빼고는
엄마가 거의 가르치셨는데, 틀려서 모르면 채점하는 색연필로 머리를 찍거나
던졌어.. 엄마가 어릴때 당시에 공부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못했던것에
우리한테 화풀이를 하시나봐 우리는 말도 잘 듣고 투정도 안부렸어. 진짜로
그리고 동생이랑 싸우면 회초리 가져와서 나부터 때림.. 이유없이
동생이랑 싸우면 우선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먼저 때리시거나
썅놈의 새끼 버르장머리 없는 년, 너같은 새끼를 왜 키웠나
이런 자존심깎아 내리는 말을 해
난 지지않을려고 엄마한테 온갖 자랑을 다하면서 상장도 많이 받고
공부도 상위권으로 됬어... 나는 미술쪽으로 생각중인 학생이야.
손재주가 뛰어나다고 많이 들었어 그래서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공부가 먼저 중요하다고 영어 수학만 다니고
미술은 한번도 안다녔어 다니고 싶은데 시간도 없어서..
우리 엄마는 뭐 해줘 이러면 해준다고 하면서 그날을 계속 미뤄
알았다. 시간이 없어 다음 주에 하자. 음... 이러면서 말을 잘라.
그리곤 나중에 그것에 대한 뒷담을 까..
이것 안 좋은 것 같은데.. 안 사면 안돼? 이러거나
이런건 시중에도 팔아 나중에 가보자 이럼..
그리거 언제는 생수통으로 맞은적도 있음
그리고 내가 음식을 떨어뜨렸거나 물을 흘리면
엄청 혼내 완전 눈빛 변하고 정색하시면서 뭐하냐고 안닦으냐고...
그런데 엄마가 떨어뜨리거나 흘리면
어머.. 흘렸네..^^ 이러면서 자기가 알아서 치움..
엄마가 좋을때도 있긴해 공부에 대한 조언, 학교 생활에 대한 조언,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가끔씩 해주지.
가장 짜증나는게 뭔지 알아?
토달고 똑같은 말 계속 반복하는거..
진짜 우리가 숙제때문에 핸드폰 하잖아? 왜이렇게 핸드폰 하냐고
너네 고등학교되면 시간도 없고, 다른짓하면 너네 진짜 혼날거라고
이말을 하루에 3번씩해;;
게다가 고등학교나 대학교 에대한 정보 찾아보고있는데
위에 말을 똑같이 한다고 ㅠㅠ
너네 폴더폰으로 바꿔버린다고 엄청 협박함
엄마가 원하는 공부도 잘하고 있는데
이제 중 3 인데 놀지도 못하고 핸드폰 금지에다가 공부만 하래
이게 말이돼? 하 난 내 미술정보 알아보고 있는데..
그리고 엄마가 일어나라고 하고 바로 청소하라고 함..
아직 눈뜨지도 못하고 비몽사몽 한데 이거 청소해라 이거 갖다놔라
이거 버려라 온 갖 승질 다냄
아빠한테는 뭐만 말하면 그거 갖고 토다는데 귀가 위잉 울리정도야
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엄마 친척들한테
우리 뒷담까고 장난아니야...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19/02/24 16:44:50
ID : zTTU2JWmGoE
0
우리 엄마도 그래. 그냥 무시해 난 지금 대학 올라가는데 긱사 들어갈날만 기다리는중.... 그냥 어찌저찌 비유 맞춰주면서 딴데서 너 할일 하는것 밖엔 없을듯....
레스 작성
8레스쓰러지는 방법 좀 알려줘
4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6레스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와?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20레스얘들아, 너희는 인생에서 가장 억울할때가 언제야 ?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9레스남잔데 운동싫어하면 어떡해야하지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20레스내가 나를 연기하는 것 같아
2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1
2레스피어싱 뚫고...;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8레스피어싱 뚫을 때
2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16레스엄마랑 둘이서 살고있는 가정이야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2레스고민상담까진 아니고 경주월드 입장권 관련해서 그런데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9레스어떡하면 좋을까...레더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3레스나 진짜 어떡하면 좋냐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2레스» 우리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9레스겨울만되면 다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ㅜㅜ
6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1
31레스싫어하는 사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14레스너희는 전화 끊고싶을때 어떻게 해?
9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4레스화장품회사이 들어가고싶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4레스나 진로 고민이 있어ㅜㅜ
67 Hit
고민상담
◆qlyIMqjbg41
19.02.24
0
1레스못자겠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23레스죽기 100일 전
3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2.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