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쓰러지는 방법 좀 알려줘 (8)
2.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와? (6)
3.얘들아, 너희는 인생에서 가장 억울할때가 언제야 ? (20)
4.남잔데 운동싫어하면 어떡해야하지 (9)
5.내가 나를 연기하는 것 같아 (20)
6.피어싱 뚫고...; (2)
7.피어싱 뚫을 때 (8)
8.엄마랑 둘이서 살고있는 가정이야 (16)
9.고민상담까진 아니고 경주월드 입장권 관련해서 그런데 (2)
10.어떡하면 좋을까...레더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 (9)
11.나 진짜 어떡하면 좋냐 (3)
12.우리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2)
13.겨울만되면 다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ㅜㅜ (9)
14.싫어하는 사람 (31)
15.너희는 전화 끊고싶을때 어떻게 해? (14)
16.화장품회사이 들어가고싶어 (4)
17.. (1)
18.나 진로 고민이 있어ㅜㅜ (4)
19.못자겠다 (1)
20.죽기 100일 전 (23)
1
이름없음
2019/02/24 14:15:11
ID : zRu2mtuoE4I
0
내가 엄청 친한 친구가 있어 엄마끼리도 그럭저럭 친하고 서로 비밀도 알고있는 친구야 얘랑 합기도를 같이 다니는데 걔말고 합기도에 아는애가 없단말이야 다 선배고.. 근데 걔네 엄마가 합기도 앞에서 미용실 하셔서 걔는 기분 안좋으면 맨날 지엄마차타고가거든 근데 그건 이해할수있는데 좋아하는 아이돌 라이브 켰다고 걍 나 혼자 두고 가는거야.. 내가 예민한가 싶은데 이일이후로도그렇고 이일때문에는아닌데 너무 별로야
2
이름없음
2019/02/24 14:22:02
ID : 2q1yLglzVcG
0
나같으면 어처구니 없어서 따질거같은뎅 .. 기분 나쁜건 알겟는데 말 한마디없이 그렇게 가냐고 니 기분만 생각하냐 이렇게 ㅇ .. 스레주 참지말고 한번 말해 안그러면 걔도 괜찮은줄 알고 계속 그럴수도잇어 말로 잘 풀어봐 그래도 말 안통하고 계속 그러면 손절 ㄱ ㄱ
3
이름없음
2019/02/24 20:15:40
ID : ZjzdO8qi4Fh
0
권태기 오긴 와 근데 저건 친구 성격문제가 아닐까.,
4
이름없음
2019/02/24 20:19:39
ID : aqY4E9xXs66
0
당근이지 친구관계에서도 권태기가 와! 잘 극복해봐 ㅜㅜ.. 파이팅
5
이름없음
2019/02/24 21:41:26
ID : 8rzcMjcoNur
0
근데 친구 권태기가 아니라 이때까지 친구의 좋은점만 보다가 이제야 그 친구의 속내와 성격을 알게된 걸 수도 있어 나도 친구 권태긴줄 알고 사이 회복하려고 열심히 노력해봤는데 결국에는 내친구의 성격이고 실체였더라!
6
이름없음
2019/02/24 23:46:45
ID : PhbyHBgqlzP
0
요즘은 돈없음 가족도 팔아먹는시대인데 하물며 친구쯤이야...누구같은경우 친구가 대놓고 돈 막뜯고 나중가면 변제능력하나없고 동네후배 카드뺏어쓰는거보고 경악해서 나중가면 대한민국 한해예산스케일까지 갈수있겠구나 생각해서 아예 손절해버렸다 16만8천원 손해본게 어디냐 그나마두 취향공유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과자사와라(당연히 누구돈으로 사오는지는 말안해도 다들알겄제?)힘든일있음 나한테 이야기해=니 약점잡아 돈즘뜯자...십수년을 그렇게 뜯기고 시달려봐라 그게 친구냐?찐따새끼지...무슨 큰 사업을 해서 크게 갚는다고하면 내가 또몰라요 당연하지만 사업하는것도 아냐 미래도없어 걍 미친 겜중독자새끼야 어쩌다 겨우 월170만 사무직 구했나본데 정작 여기 변제해줄돈은 커녕 오히려 누구돈으로 남의 집살림에 보태달래 아니 왜 누구가 남의 집 살림에 신경써줘야되냐고 그당시 누구는 장애인노역소 월40만원 노예생활하고있었는데 그시끼는 월150만 나중에170만까지 늘어나...지만 불쌍하고 누구는 안불쌍하냐?장난하냐?그딴것도 친구냐?혼자힘으로 힘들어서 여태까지 있었던일 고스란히 누구네 엄마한테 그대로 이야기했다. 바로 걍 헤어지라는 말 나오드라. 여태까지 누구 갖다 팔았다는 배신감에 빡쳐서 그날부로 바로 손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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