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쓰러지는 방법 좀 알려줘 (8)
2.친구사이에도 권태기가 와? (6)
3.얘들아, 너희는 인생에서 가장 억울할때가 언제야 ? (20)
4.남잔데 운동싫어하면 어떡해야하지 (9)
5.내가 나를 연기하는 것 같아 (20)
6.피어싱 뚫고...; (2)
7.피어싱 뚫을 때 (8)
8.엄마랑 둘이서 살고있는 가정이야 (16)
9.고민상담까진 아니고 경주월드 입장권 관련해서 그런데 (2)
10.어떡하면 좋을까...레더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 (9)
11.나 진짜 어떡하면 좋냐 (3)
12.우리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2)
13.겨울만되면 다리가 미친듯이 가려워요ㅜㅜ (9)
14.싫어하는 사람 (31)
15.너희는 전화 끊고싶을때 어떻게 해? (14)
16.화장품회사이 들어가고싶어 (4)
17.. (1)
18.나 진로 고민이 있어ㅜㅜ (4)
19.못자겠다 (1)
20.죽기 100일 전 (23)
2
이름없음
2019/02/24 03:28:10
ID : xBfcHBbwoHx
0
이유없이 무시당할때 정말 서럽다. 그리고 내 노력과 능력을 인정받지 못할때 ㅠㅜㅜㅜ
3
이름없음
2019/02/24 03:30:06
ID : xBfcHBbwoHx
0
그리고 친구랑 싸웠을 때 다음날 나는 사람들한테 완전 미친년되있을 때,내 말은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이 원망스럽더라
4
이름없음
2019/02/24 04:23:16
ID : cNz81a8nTO4
0
우울증이 있는데 그거때문에 나에대해서 편견가질때..
5
이름없음
2019/02/24 04:32:50
ID : xBfcHBbwoHx
0
어후 사람들 너무한다ㅠㅜ 정말 공감해. 편견 다 뿌셔버리고 싶다.
6
이름없음
2019/02/24 04:33:56
ID : HzVbzQty6nU
0
내가 안했는데 했다고 우길때 특히 부모가 이럼
7
이름없음
2019/02/24 04:49:21
ID : xBfcHBbwoHx
0
아 맞아. .그거 진짜 사람 미치게한다? 왜 자기말이 진리고 법이라고 생각하는지..
8
이름없음
2019/02/24 04:56:51
ID : lDs4E3CnWko
0
나는 그 말에 상처받고 죽을 생각까지한데다가 아직까지 트라우마로 남아서 특정 단어를 극도로 싫어한다거나 그러는데, 정작 본인들은 그런적 없다고 하면서 나를 정신병자 취급할때.
나더러 정신병 있는 것 같다고 하더니, 본인 누나 그렇게 되니까 어때요 아빠?
내가 애교가 없다고, 그래서 자식마다 다르게 대하는 거라고, 부모님이 자신의 차별 편애를 정당화할때.
그렇다고 딸한테 "죽었으면 좋겠어."란 얘긴 안 해요 엄마...아, 본인 딸한테는 그런 소리 안 하나? 나라서 하는건가...근데 나도 엄마 딸 아니었나?
9
이름없음
2019/02/24 13:25:26
ID : Cp861A5gjjv
0
내가 하루아침에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어있을 때ㅋㅋㅋㅋㅋ 그땐 너무 억울해서 눈물도 안났음
10
이름없음
2019/02/24 14:37:19
ID : e2MrAi8i4JS
0
난 그 애들이 지나가면서 한 말이 몇달간 생생히 기억나는데, 정작 걔들은 하하호호 웃을때. 그리고 그런 애들이랑 웃으며 장단맞춰줘야 할 때.
11
이름없음
2019/02/24 16:39:59
ID : kldyNz84Ny1
0
부모가 내 상처 언급할때랑 그게 나 때문이라고 할때. 전에는 위로하는척 했는데 알고보니 똑같은 인간들이었음.
12
이름없음
2019/02/24 17:19:08
ID : creY7dQqZfV
0
나름대로 빡세게 살았는데 뒤돌아보니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거 같을때..?
13
이름없음
2019/02/24 18:51:31
ID : xWpasi8lCnU
0
부모님이 나에게 나가 뒈지라고 할때, 왜 낳으셨을까
14
이름없음
2019/02/24 18:57:28
ID : 2Lfbva4E02m
0
아 나도 애초에 자기들이 낳은거면서 왜 우리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어 난 낳아줘서 감사하다 키워줘서 감사하다는 말이 이해 안되거든 자기들이 낳고싶어서 낳은건데 왜 내가 감사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바라던 데로 이루어 줬으니 오히려 우리한테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자기가 낳은거면 자기가 책임지고 키우는게 당연한 거잖아
15
이름없음
2019/02/24 19:03:19
ID : 6qo3Xz9fV86
0
이렇게 태어난거.
16
이름없음
2019/02/24 21:07:24
ID : Zii1a62Mpal
0
매일.
17
이름없음
2019/02/24 21:10:31
ID : dXtfQpQoGle
0
돈이 없어서 친구들 다하는거 못할때
학원도 다니고 싶고 수학여행도 가고싶고 옷이나 화장품 사고싶은데
18
이름없음
2019/02/24 21:24:43
ID : hdU7s7bxyJS
0
난 나를 안 믿어줄때!!!
아니라고해도 안 믿더라
19
이름없음
2019/02/24 22:45:34
ID : TO79hdXta7d
0
꿈이있는데도 불구하고 하고싶은게 없다고할때
20
이름없음
2019/02/24 23:26:08
ID : eJSNAnPh9a7
0
얼굴가지고 차별할때
얼굴이 뭐라고. 내가 못생기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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