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스레를 찾고싶어 (5)
2.불에 탄 계단 (32)
3.나 가끔씩 귀신이 보여 (31)
4.무당인 친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 (15)
5.이거 내 초등학교 3학년 때 일인데 (87)
6.얘들아 지영이 주작이야? (28)
7.게임에서 만난 사람 (146)
8.힝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죽어 (22)
9.누가 자꾸 집문을 두들겨 (40)
10.귀신을 느껴(?) (12)
11.학교괴담 (43)
12.분신사바 하려고 하는데 (5)
13.그거 하는 꿈 꾸면 다 귀접이야..? (22)
14.2ch괴담 코토리바코 읽은 사람 있어? (19)
15.심심하다....같이 강령술 알려 줄/할 사람~!! (7)
16.다들 소름끼치는거 적고가봐 예를들어서 뇌 구조와 우주구 구조가 비슷하다던지 그런거 (23)
17.이웃이 가족구성이 전혀 추측이 안되는 경우 있어? (12)
18.여기 펜듈럼 쓰는 사람들있어? (7)
19.동생이 내 동생같지않아... (23)
20.이거 읽어봐봐 나 아직도 좀 이해 안 돼 (6)
2
이름없음
2019/02/28 01:06:28
ID : XxPjtba2nCm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2/28 01:07:36
ID : lfU43TPjte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19/02/28 01:09:28
ID : 7ByY4Gk3Bfh
0
보고있오
5
이름없음
2019/02/28 01:10:40
ID : y6lwmoHA2Lf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관종이냐?
6
이름없음
2019/02/28 01:15:26
ID : txQttfSMqja
0
난 해괴하고 이상한 꿈도 자주꾸고, 가위는 어렸을 때 부터 자주 눌렸었어. 그리고 가끔씩은 귀신도 보이는데, 귀신은 정말 내가 엄청 지치고 스트레스가 많은 날 보여.
7
이름없음
2019/02/28 01:21:22
ID : lfU43TPjte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19/02/28 01:24:08
ID : txQttfSMqja
0
어떤날은 내가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잠들었는데, 가위에 눌렸어. 몸이 움직여지질 않더라. 마치 엄청 깊은 심해속에 들어온 느낌이었어. 뭐지 싶어서 실눈을 떳는데, 내 시야는 귀신얼굴로 다 채워졌어. 뭔 느낌인지 알아?? 귀신이 내 얼굴에 자기얼굴을 바싹 붙이고 있어서, 눈을 뜨자 귀신의 흉측한 얼굴로 온 시야가 다 차는거
9
이름없음
2019/02/28 01:29:14
ID : txQttfSMqja
0
귀신은 자신이 가장 무서워하는 형체로 보인다. 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진짜였어. 정말정말 너무 끔찍한 모습이였어. 옷이 다 찢어져서 너덜너덜 했어. 그래서 신체가 조금조금씩 보였는데, 온 몸이 칼빵을 당한것같고, 특히 가슴쪽을 진짜 뭔가 커터갈로 그은것처럼 스크래치 나있고 살이 덜렁덜렁거려 떨어지고, 너덜너덜 했어.
10
이름없음
2019/02/28 01:33:58
ID : txQttfSMqja
0
머리는 완전 산발이었고, 목에는 누군가 조른듯한 자국들이 마구마구 나있었어. 근데 좀 어려보였어. 음 한 15살? 어쨋튼 중학생 정도로 밖에 안보였는데, 그 모습이 너무 끔찍해서
11
이름없음
2019/02/28 01:34:05
ID : 7ByY4Gk3Bfh
0
웅웅
12
이름없음
2019/02/28 01:40:05
ID : txQttfSMqja
0
옷이 너덜너덜 했다고 했잖아. 그래서 대부분의 몸이 다 보였는데, 성추행(?) 그런거 당한거 같더라. 어쨋튼 내가 그거보고 기겁해서 소리는 지르고 싶은데, 소리도 안질러지고, 몸도 안 움직여지고, 걍 눈깔밖에 안 굴러가는거야.
13
이름없음
2019/02/28 01:42:57
ID : txQttfSMqja
0
귀신 얼굴이 사연이 너무 많게 생겼더라. 근데 귀신이 얼굴을 좀 때고 멀리가더니 막 웃는거야. 그냥 웃었어, 계속. 진짜 극도로 공포스러웠어. 그러다가 조금씩 눈알 굴리고, 발가락 꼼지락 거리다 보니까 몸이 풀려가지고, 냅다 소리지르고 방에서 나와버렸어.
14
이름없음
2019/02/28 01:43:29
ID : XxPjtba2nCm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2/28 01:43:59
ID : veK0q6jeE4K
0
귀신은없어
16
이름없음
2019/02/28 01:44:50
ID : txQttfSMqja
0
그리고 나 혼자 엉엉 울었어. 엄마랑 동생이 왜 우냐고 물어봐서 귀신 봤다고 했는데, 개꿈꿨다고 하고. 이것도 어디서 본건데 귀신은 그냥 우리를 놀래켜주려고 한대. 우리를 놀래키는게 재밌다나?
17
이름없음
2019/02/28 01:45:26
ID : XxPjtba2nCm
0
믿지 않으면 억지로 졸 필요 없어
18
이름없음
2019/02/28 01:45:56
ID : XxPjtba2nCm
0
지금도 보여?
19
이름없음
2019/02/28 01:49:03
ID : txQttfSMqja
0
이게 내가 첫번째로 봤던 귀신이야. 솔직히 가위눌리는건 별로 안무서웠어. 너무 자주 눌려서 그러는것 같기도하고, 그냥 별로 안무서웟어! 근데 귀신을 보니까 너무 무서운거야. 그리고 좀 이상한데 그 귀신이 좀 많이 불쌍했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버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모습이 너무나도 끔찍해서, 걔도 살아생전에 누군가의 자식이자, 친구였을꺼 아니야.
20
이름없음
2019/02/28 01:50:16
ID : txQttfSMqja
0
이 귀신 본 이후로 계속 가끔씩 보이다가, 요즘은 안보인지 한 몇 달 된것같아.
21
이름없음
2019/02/28 01:52:18
ID : lfU43TPjte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
이름없음
2019/02/28 01:53:22
ID : txQttfSMqja
0
>> 노무현 전 대통령님 얘기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23
이름없음
2019/02/28 02:00:24
ID : txQttfSMqja
0
그 귀신 보고 한 5개월 쯤 지났나? 어쨌튼 그쯤 지나고, 그 날은 고등학교 시험때문에 잠도 잘 못자고, 거의 폐인같이 공부만 하다가 잠들어버렸거든
24
이름없음
2019/02/28 02:04:21
ID : txQttfSMqja
0
체력은 체력대로 너무 떨어졌는지 또 가위에 눌리고, 귀신이 보이더라. 그때 본 귀신이 너무 끔찍해서 이번에는 안보려고 눈을 꼭 감고있었어. 근데 진짜 확 싸하게 냉기가 느껴지더라. 되게 어린애 목소리 비슷한게 들렸어.
25
이름없음
2019/02/28 02:21:17
ID : txQttfSMqja
0
또 배 쪽이 되게 무서운거야. 그래서 호기심에 진짜 한쪽눈만 살짝 떠보니까 어린애가 나를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고 있더라. 진짜 어렸어. 한 3~4살 쯤? 근데 몸짓이 작고, 애가 얼마나 말랐는지 등살이랑 갈비뼈랑 다 달라붙어 있더라
26
이름없음
2019/02/28 02:28:24
ID : txQttfSMqja
0
애가 내 몸위에 앉아있었어. 근데 애 몸에 칼로 맞은거 같은 자국도 있었고, 애 몸이 붙어있었어. 그러니까 어깨랑 머리가 붙어있고, 팔이랑 몸통이랑 또 붙어있고, 허리는 굽은채로 허벅지가 배랑 붙어있었어.
27
이름없음
2019/02/28 02:33:02
ID : XwGtzgkoMmN
0
엥 이거 ㄹㅇ임? 난 걍 평범한 애들만 보였는데 ..??
28
이름없음
2019/02/28 02:43:44
ID : txQttfSMqja
0
정말? 뭔가 내가 봤던 귀신들은 하나같이 다 끔찍했어
29
이름없음
2019/02/28 08:26:20
ID : wMnQmlcnxwt
0
보고있어
30
이름없음
2019/02/28 10:06:40
ID : ZcmqZdCkrdT
0
아키르무 아키르씌 악악 주작작 주주작
31
이름없음
2019/02/28 10:39:37
ID : g0nDBtbiqnR
0
스레주 윗 스레 신경쓰지마ㅠㅜㅜ 난 잘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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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5Wlwsjhh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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