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8 23:01:26 ID : TWqoY61wsmG 0
알려줄수있어?? 나 새학기 걱정이야 내가 좀 소심해서 말도 잘 못걸고 대답도 잘 못해 목소리도 막혀서 잘 안나오고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서 무시받고 너무 소심해서 걱정이야 도와줘
2 이름없음 2019/02/28 23:02:24 ID : lbfXs4HBe7w 0
나도 궁금하다 누가 빨리 답변좀
3 이름없음 2019/02/28 23:03:47 ID : TWqoY61wsmG 0
아아 ㅠㅠㅠ 걱정돼
4 이름없음 2019/02/28 23:06:27 ID : vfXzaq2MmFa 0
나도 편한 사람들 앞에서는 똑부러지게 말하는게 잘돼는데 새학기 첫날은 잘 안돼는것 같아. 긴장을 풀고 편한사람 대하듯이 대하는건 어떨까?
5 이름없음 2019/02/28 23:06:38 ID : vfXzaq2MmFa 0
6 이름없음 2019/02/28 23:07:50 ID : TWqoY61wsmG 0
그래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 쫄지 않고 잘할수있겠지??
7 이름없음 2019/03/01 00:59:20 ID : lbfXs4HBe7w 0
나는 반대로 계속 볼사이면 밉보일까봐 내 할말 못하고 오늘 보고 말사이에 할말 하게되는데 스레주도 친해지기 전까진 오늘보고 말사이다 그러니 어떻게 생각되던 괜찮다 식으로 밀고나가는 법도 추천할게 ㅠㅠ 나름 생각정리 하고 얻은 결론인데
8 이름없음 2019/03/01 02:14:16 ID : g5hy3Ve5e3P 0
평상시에 혼잣말이라도 크게 크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 것 같아:) 긴장된 상태에서는 무의식적인 행동이 나오기 쉬우니까! 마음을 편히 가지려고 노력함으로서 바로 긴장이 풀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겠지... 하지만 당장 많은 것이 바뀌지 않아도 반복하다보면 어느샌가 스레주가 바라는 모습이 되어 있을거야 스레주와 같은 고민을 안고 지내면서 나도 내 나름대로 긴 고민의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시간이 답이더라고... 변화는 나선형으로 온다고 그러잖아? 진전이 없는 것 같아 보여도 사실은 나선형의 선로 위를 걷고 있다는 거! 스프링처럼 말이야:) 너무 말이 길어졌네 그닥 도움이 될 만한 말은 아니지만 너무 공감되서 좀 적어봤어 스레주가 원하는대로 일이 잘 풀려나갔으면 좋겠다 오늘도 걱정없는 하루 보내길 바라 스레주!
9 이름없음 2019/03/01 02:30:25 ID : i2nDulcranx 0
말하기전에 다시한번 점검해봐 내가 이 말을 해도 되는지 이 말이 꼭 필요한지 이 말을 할 때 이 단어가 적당한지
10 이름없음 2019/03/01 02:42:37 ID : 8nSHva8oZip 0
그냥말하면돼지...
11 이름없음 2019/03/01 02:43:45 ID : 9zffcIHzRA1 0
계속 해보면 늘거야 물론 처음부터 잘 되진 않을거야 그때 너무 좌절하지만 말구
12 이름없음 2019/03/01 09:23:55 ID : TWqoY61wsmG 0
진짜 고마워:) 노력할게!! 그게 안되니까 이러는거 아니야 ㅠㅠ
13 이름없음 2019/03/01 17:30:15 ID : mGtteFcslyG 0
긴장하지말고 말하기 전에 잠깐 정리를 하고 말하면 낫지 않을까 ?? 말 더듬지말고 !! 도움이 됐을진 몰라도 걱정하지 마 잘 될거야
14 이름없음 2019/03/01 22:53:33 ID : TWqoY61wsmG 0
휴 거마워ㅠ
15 이름없음 2019/03/01 23:27:33 ID : bcldu5WktBy 0
그리고 실수하거나 말 더듬더라도 스스로한테 괜찮다, 그럴수 있다라고 토닥여줘 스레주는 할 수 있어 화이팅! :)
16 이름없음 2019/03/01 23:54:44 ID : TWqoY61wsmG 0
웅웅 고마웡
17 이름없음 2019/03/02 02:04:34 ID : NBvA5anu1ip 0
확실한 자기 생각을 아는 것도 중요해 내가 어떤 문제에 대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혼자 생각하고 공책에 적기도 하면서 적절한 표현도 찾고 말하기 연습까지 하면 좋을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19/03/02 02:17:39 ID : 3zU1BgktwJT 0
응 내 생각에도 이게 중요한듯. 나 똑부러지는 성격은 아닌데 내 주장을 확실히 펼칠 때는 내 생각 확실히 정립된 분야더라고. 그거 아니면 어...? 이건 나도 모르니까(소심소심) 다른 사람이 맞지 않을까(소심소심) 이렇게 되더라구! 연습을 해보자!! 인사부터 시작하는거야! 친구를 새로 만나면 나는 이렇게 인사해야지 딱 시뮬레이션 돌려서 평소보다 리액션 더 크게! 목소리 더 크게!,해서!! 시간 날 때마다 돌려보는거지!!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0레스아플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2레스가족들이랑 다 연 끊고 싶어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4레스평생 어린애였다면 좋았을텐데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1레스어떤초딩새끼가 내 구글계정씀 4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8레스» 똑부러지게 자기의사 말하는법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레스권태기인지 아닌지 헷갈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23레스화장 잘하는 사람 도와죠ㅠㅠ 145 Hit
고민상담 19.03.02 0
4레스연애 하고 싶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레스이젠 힘든것도 지쳐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8레스학기초 고민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21레스나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27레스빅뱅 8년 좋아했는데 내 과거가 부정당하는 느낌이야 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29레스엄마때매 상처받음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3레스남동생 때문에 고민인데. .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7레스여자들아 도와줘!!!! 3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2 0
19레스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법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1 0
3레스나진짜어쩌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1 0
2레스운동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1 0
3레스0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1 0
3레스톤업크림 트러블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