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플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10)
2.가족들이랑 다 연 끊고 싶어 (2)
3.평생 어린애였다면 좋았을텐데 (4)
4.어떤초딩새끼가 내 구글계정씀 (11)
5.똑부러지게 자기의사 말하는법 (18)
6.권태기인지 아닌지 헷갈려 (1)
7.화장 잘하는 사람 도와죠ㅠㅠ (23)
8.연애 하고 싶다.. (4)
9.이젠 힘든것도 지쳐 (1)
10.학기초 고민 (18)
11.나 진짜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 (21)
12.빅뱅 8년 좋아했는데 내 과거가 부정당하는 느낌이야 (27)
13.엄마때매 상처받음 (29)
14.남동생 때문에 고민인데. . (3)
15.여자들아 도와줘!!!! (17)
16.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법 (19)
17.나진짜어쩌냐 (3)
18.운동 (2)
19.0 (3)
20.톤업크림 트러블 (3)
2
이름없음
2019/03/02 00:04:00
ID : BtgY2mmleLf
0
왜그래?
3
이름없음
2019/03/02 00:04:21
ID : patze59h9eJ
0
내가 저번에 몇번 친구만난다고 나간적 있는데 엄마한테 말안했거든 나 이제 스무살이구
4
이름없음
2019/03/02 00:05:16
ID : patze59h9eJ
0
근데 그거 왜 말안했냐고 혼났는데 내가 억울해서 스무살되면 맘대로해도 된다고 안그랬냐고 따졌지
5
이름없음
2019/03/02 00:05:36
ID : patze59h9eJ
0
보고있구낭
6
이름없음
2019/03/02 00:06:41
ID : patze59h9eJ
0
그러니까 엄마가 하는말이 그거는 법적으로 가능하다는거였지 진짜 맘대로 하라한거 아니라고 그러면서 그럴거면 니맘대로 애도 만들어오지 이러는거야 (나 여자)
7
이름없음
2019/03/02 00:07:22
ID : patze59h9eJ
0
진짜 너무한거아니야??어떻게 딸한테 그런소리를 하지
8
이름없음
2019/03/02 00:08:00
ID : BtgY2mmleLf
0
헐 애도 만들어오지라니 말이 좀 심하셨네
9
이름없음
2019/03/02 00:08:13
ID : patze59h9eJ
0
나 돈 헤프게 쓴다고 뭐라하는데 난 어릴때부터 엄마가 무서워서 갖고싶은것도 사달라못하고 꾹 참고살았어
10
이름없음
2019/03/02 00:09:33
ID : patze59h9eJ
0
그치 이건좀 아닌거같은데
지금도 친구들 대학간다고 예쁜옷사고 구두사고 노트북사고 행복해하는데 난 옷도안사고 신발도 운동화 한켤레 끝이고 노트북은 무슨
11
이름없음
2019/03/02 00:10:25
ID : BtgY2mmleLf
0
스레주 마음고생 심했겠네
12
이름없음
2019/03/02 00:10:56
ID : patze59h9eJ
0
진짜 너무 슬퍼서 울었는데 엄마가 니가 잘못했는데 울긴 왜우냐고 그러는거야
진짜 빨리 집떠나고싶다… 나는 사람아니냐 나도 남들처럼 살고싶은데
13
이름없음
2019/03/02 00:11:21
ID : patze59h9eJ
0
내맘알아주니까 더 눈물난다ㅜㅜ
14
이름없음
2019/03/02 00:12:15
ID : BtgY2mmleLf
0
울거같으면 속시원하게 울고 훌훌 털어내 그러면 조금 들 힘들꺼야
15
이름없음
2019/03/02 00:12:36
ID : patze59h9eJ
0
나도 꾸미는거 좋아하고 예뿐옷 입고싶어 근데 대학등록금 기숙사비 밥값 다 엄마가 내주셨잖아 그래서 사달란 소리도 안했어 내용돈이라해봤자 어차피 엄마돈이고
16
이름없음
2019/03/02 00:13:07
ID : patze59h9eJ
0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쓰는와중에도 우는중 ㅜㅜ
17
이름없음
2019/03/02 00:14:02
ID : patze59h9eJ
0
그리고 내가 받은돈 내가 알아서 관리 잘하고있는데 맨날 간섭해 주말마다 돈어디에 얼마썼고 얼마남았는지 일일이 다 확인하고
18
이름없음
2019/03/02 00:14:51
ID : patze59h9eJ
0
잔소리는 우주 최강이고 자기같은 엄마없다면서 막 그러는데 진짜 엄마같은 엄마 없긴 하지;;
19
이름없음
2019/03/02 00:15:39
ID : BtgY2mmleLf
0
나도 돈 진짜 있는대로 다쓰는편이라서 어디한번갔다오면 어디서 얼마썼는지 하나하나 검사하는데 그거 진짜 스트레스받아
20
이름없음
2019/03/02 00:15:55
ID : patze59h9eJ
0
엄마가 나한테 돈너무 많이 썼다고 옷같은거는 다음에 사라고 그랬는데 몰라 난 기숙사가자마자 쇼핑하러갈거야 내돈으로 사고싶은옷 사는거 처음이야…
21
이름없음
2019/03/02 00:16:43
ID : patze59h9eJ
0
헐 마자 진짜 스트레스 우리모두 힘내자ㅜㅜ
22
이름없음
2019/03/02 00:17:15
ID : BtgY2mmleLf
0
우리 부모님도 자기들 같은 부모가 어딨냐고 니들은 부모잘만나서 행복한줄 알라고하는데 행복은 무슨 덕분에 아주 잘살아가고 있네 진짜 이런말할때마다 짜증나
23
이름없음
2019/03/02 00:17:47
ID : patze59h9eJ
0
너무 속상해서 스레 세웠는데 봐줘서 고마워 내얘기는 여기가 끝이야 사실 더많지만 이번이 역대급이라서 이걸로 끝!
24
이름없음
2019/03/02 00:18:25
ID : BtgY2mmleLf
0
스레주도 돈도 않이벌고 사고싶은거랑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힘내자!
25
이름없음
2019/03/02 00:18:47
ID : patze59h9eJ
0
와 우리엄마같은 사람 여기더 있네…… 진짜 레더 말 공감 진짜 우울해
26
이름없음
2019/03/02 00:19:20
ID : BtgY2mmleLf
0
힘내 곧 괜찮아질꺼야
27
이름없음
2019/03/02 00:19:24
ID : patze59h9eJ
0
레더도 적게일하고 돈 많이버는 인생 살자ㅜㅜㅜ
28
이름없음
2019/03/02 00:20:04
ID : patze59h9eJ
0
>> 26 너두 힘냉 ㅜㅜ
29
이름없음
2019/03/02 00:20:45
ID : BtgY2mmleLf
0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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