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un00 2019/03/09 11:15:00 ID : mrdRveMqlBd 0
이런글은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열심히 적어볼게
2 이름없음 2019/03/09 11:17:29 ID : uslvfQk4HA4 0
ㅂㄱㅇ엉
3 이름없음 2019/03/09 11:17:56 ID : wnwtxO3wleG 0
제목이 독특하네
4 yunso00 2019/03/09 11:22:20 ID : mrdRveMqlBd 0
나는 어렸을때 부터 가위같은거에 엄청 많이눌렸었고 내가 직접 겪은일은 아니지만 주변 가족들에게서 신기한일들 을 많이 봐왔어 기회가 된다면 그때 이야기도 풀어줄게 내가 귀신을 믿게 된 계기도 그때부터였으니까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 부모님 과 산다기 보단 할머니 할아버지 와 지내던 시간이 더많았고 물론 지금은 엄마랑 살고 있어 이혼하셨거든 .. 암튼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살때 이분도 안되는거리에 무당이라고 해야하나 점집이라고 해야 하나 들어가면 초같은게 많이켜져 잇고 붉은?형형색색의 뭐가있었던거 같고 황금 불상 같은게 있었던거 같아 근데 그옆에 살면서 그이후로 정말 이상한일들이 하나 하나 생기더라구....?이건 물론 생각이야 지금보다 그때가 정말 이상한 일들이 많이 생겼었거든
5 yunso00 2019/03/09 11:27:27 ID : mrdRveMqlBd 0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그때랑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긴 한데 내가 구제를 사고 일어났던 이상한일이긴 한데 이건 조금 짧아 내가 위에 말했다 싶이 나는 어렸을때 부터 가위에 엄청 눌렸었어 그런데 내가 언제였더라 작년 이였나조금 연식이 있는 타미셔츠를 구제시장 이런곳에서 샀어 너무예뻤거든 체크무늬가 있는 일반 셔츠 였어
6 이름없음 2019/03/09 11:31:23 ID : ArvwmpWksi0 0
ㅂㄱㅇㅇ
7 yunso00 2019/03/09 11:34:17 ID : mrdRveMqlBd 0
암튼 나는 그 타미셔츠를 사고 나서 진짜 기분이 너무좋았어그게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 그래서 사고 그날 하루종일 입고 돌아다녔을거야 그러고 집와서 평소 같이책상의자 쪽에 그옷을 던져뒀지 내가 집오면...늘 책상이나 의자에 걸쳐놓고 씻고 바로뻗고 그랬었거든 근데 그날은 너무 피곤한거야 평소에 비해 뭔가 그래서 나는 재밌게 열심히 놀아서 그런가 보다 그러고 잠에 들었지 근데 자다가 갑자기 눈이 떠지는거야 몸은 안움직이고 그래서 나는 앞에 말했다 싶이 가위에 잘눌린다고 말을했잖아 아 그냥 또 가위 눌렸구나 생각 하고 말았어 내방 구조가 누운상태에서 오른쪽은 문...? 발밑은 책상이랑 의자 왼쪽은 내가 딱붙어있어서 없는 그런구조 인데 가위 눌려본사람들은 알거야 누워있는 상태에서 방이 다보이는걸 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난 가위에 자주눌려서 그냥 그런가 보가 하고 아무일 없는것 처럼 넘겼지
8 이름없음 2019/03/09 11:36:47 ID : uslvfQk4HA4 0
ㅂㄱㅇㅇ
9 yunso00 2019/03/09 11:39:47 ID : mrdRveMqlBd 0
그러고 나는 그때도 학생이였고 물론 지금도 학생이야 암튼 그때는 방학도 아니였고 당연히 학생이니까 나는 학교를 갔지 근데 내가 교복은 불편해서 잘안입는 편이라 체육복을 입고 갔다가 운동을 하고 그때 도별일은 딱히 없었던거 같아 그렇게 또 씻고 잠에 들었지 근데 또 가위가 눌린거야 근데 나는 가위에 대한 무서움이 없었어 그당시에는 너무나도 익숙했던 일 이였거든
10 이름없음 2019/03/09 11:39:51 ID : 1yIJTQsmJVh 0
근데 구제옷은 시체옷 벗겨 빨아서 다시판다더라 ? 근데 하나하나 깨끗히 빨래하는게 아니라 그런옷들 모아서 그냥 세탁기에 넣고 돌린다는..
11 yunso00 2019/03/09 11:43:27 ID : mrdRveMqlBd 0
근데 그날은 책상밑에 뭔가가 보이는거야 그림자...? 근데 보면서 솔직히 그림자를 보고 뭘 알겠어 그게 뭔지 그냥 그게 물건 그림자 일수도 있고 불꺼있어도 약간의 빛으로 생길수도 있는건데 근데 나는 왜인지 몰라 자꾸 여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왜인지는 몰라 그냥 여자같았어 그냥 그런생각이 자꾸 들더라고 근데 그날따라 일어나는데 너무 힘들었던거 같다
12 이름없음 2019/03/09 11:49:03 ID : E66knvg7teF 0
ㅂㄱㅇㅇ 빨리 말해줭
13 yunso00 2019/03/09 11:49:06 ID : mrdRveMqlBd 0
그러고 뭐 학교 생활은 늘 뭐 재밌었지 친구들이랑 먹고 놀고 몰래 나가서 짜장면도 먹고 늘 항상 그랬으니까 근데 그날은 운동빠지고 운동하는 친구랑 뭐먹고 놀다가 집에 가서 한참 폰을 보다가 친구랑 전화했지 근데 친구가 너 누구랑 있냐고 학교친구랑 있냐고 자기랑은 안놀면서 장난식으로 화를내는거야 그친구는 중학교 친구고 학교를멀리갔거든 근데 내가 웃을때 웃음소리가 겹쳐 들렸다는거야 근데 원래 그친구가 장난이 많아서 장난치지말라고 엄마 일다니는거 알잖아 오빠는 일 포*코 다니는데 누가있냐고 이랬는데 친구가 진짜 장난아니라고 들었다고 하면서 계속 그러는거야 근데 나는 강심장이라서 .. 뭐옆집 소리겠지 하고 웃어넘겼지 우리아파트가 방음이 안되는걸 난 잘아니까
14 이름없음 2019/03/09 11:50:23 ID : E66knvg7teF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3/09 11:53:00 ID : uslvfQk4HA4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3/09 11:55:40 ID : QtzdO8qjfPc 0
ㅂㄱㅇㅇ
17 yunso00 2019/03/09 11:55:42 ID : mrdRveMqlBd 0
위에 군대라고 적었는데..일다니는거야 오빠 헷갈렸어... 오빠두명인데 사촌오빠 친오빠랑 같이살거든 원래 학교때문에 지금 나온오빠는 친오빠야 암튼 나는 평소같이 씻고잤어 근데 가위에 또 눌린거야 근데 내가 평소에도 가위에 잘눌리긴하지만.. 이렇게 3일 연속으로는 눌린적이 없단말이야...? 그때부터 뭔가 이상한거야 어제보였던 그림자는 아직도 보이고 그때부터 뭐지 뭐지 그냥 요즘 내가 많이 피곤한가 그래서 그때까지 그렇게 생각했어
18 yunso00 2019/03/09 11:58:20 ID : mrdRveMqlBd 0
그리고 주말이 되서 친오빠가 포*코 에서 내려왔어 집으로 멀고 그래서 회사기숙사 생활을 하거든 나 오빠랑 사이도 안좋아 근데 유일하게 맞는게 옷취향...?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자랑했어 그셔츠 엄청 예쁘지 이러면서 오빠도 인정했었다 그래서 그거 입고 엄마랑 오빠랑 오랜만에 본다고 먹을거 먹고 놀았지 쇼핑도 하고 근데 내가 식욕이 엄청 강해 진짜 엄청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그날따라 입맛도 없고 ..이상하더라
19 yunso00 2019/03/09 12:06:07 ID : mrdRveMqlBd 0
그렇게 놀고 너무 진짜 힘든거야 다이어트할때 막 안먹고 조금먹고 해서 힘다빠진 느낌이라해야하나...그냥 뭔가 허하다 표현해야 맞는걸까...너무힘들더라구 그래서 그냥 옷들 대충 의자에 걸쳐두고 진짜 손발세수만 하고 바로뻗었던거같아 근데 또...가위에 눌린거야 근데그때 부터 이상한거야 아니 연속으로 눌린것도 이상한데 그게4일째 잖아 그게 너무이상한거야 그때부터 뭔가 무서운거야..근데 발밑을봤는데 1-3일째 일때는 몰랐어 근데 분명 책상밑에 있던 그그림자가 가까워진듯한 느낌이 아니라 진짜로 책상 걸친듯하게 보이는거야 가까워진거야 그때 부터 뭔가 잘못됬다 이상하다 근데 뭐때문인지 영문을 모르니까 너무 무서운거야 깨고싶은데 안깨지고 ...눈을 자꾸 감았다 뜨고 손가락 움직이면 풀린다는 말이있다는데 진짜 손가락 움직일려고 안간힘을 썼어... 움직이지는 못했는데 풀렸지.. 그렇게 일어나서.. 잠잘용기는 없고 다른가족은 다자고있으니까 피해는 안가게 방문은 반쯤 닫고 도저히 다닫을 용기는 없더라...불을켜놨지
20 yunso00 2019/03/09 12:14:06 ID : mrdRveMqlBd 0
그렇게 폰만지다 아침이되고 잠을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눈이 풀리고 그래서 주말이니까 엄마가 쉬고 해서 엄마방에서 잠을잤어 엄마가 옆에있으면 맘이편해지잖아 그래서 편하게잤지 내가 또그렇게 눌리면 엄마가 도와줄거같은 엄마한테 너무의지 하는거같네 암튼 그렇게잤지 낮잠을 가위도 안눌렸어 그리고 평일에오빠는 회사가니까 이제 회사기숙사로 올라가야지 그래서 나 자는사이에 갔더라고 근데 나자는 사이에 그셔츠를 가져갔더라고 나는 몰랐지 자느라 그러고 가져간다고 엄마한테 말만하고 가져갔더라고 일어나서 알았지 근데 엄마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 좀 늦게 들어온다고 다음날 야간이라고 무서워서 보내기싫었지만 엄마가 주말만 쉬니까 알겠다하고 엄마가 내일학교 가니까 일찍 자라했지만 무서워서 못자다가 앉은상태로 잤어 폰만지다가 근데 아무일 없었어 가위도 안눌리고
21 yunso00 2019/03/09 12:23:11 ID : mrdRveMqlBd 0
그렇게 아무일없이 주말이 다시왔는데 오빠가 이모네를 갔어 사촌오빠 . 친오빠 . 친구 이렇게 근데 거기서 뭐 무슨 별일이 있겠어..? 그렇게 뭐 밤되고 잠이 들었겠지 근데 이모가 바닷일을 해서 새벽 막 이렇게 일어나시거든 근데 꿈을꿨는데 사촌오빠 친오빠 친구 저셋뒤로 어떤 긴 뭐 입은여자가 웃으면서 따라왔다는거야
22 yunso00 2019/03/09 12:31:00 ID : mrdRveMqlBd 0
이모가 이상해서 깰려고 했는데 안되더래 그러다가 이모부가 이모가 안일어나니까 일나가야하니까 뱃일하러 깨워줘서 일어났대 그러고 우리엄마랑 전화를 해서 그런이야기를 해줬더라고 근데 내가전에 엄마한테 이야기해줬거든 요즘 가위가 눌리는데 그게 이상하다고만 근데 이모가 엄마한테 뭐 물어봤대 뭐 주워온거있냐고 그래서 나는 주워온건 아니고 구제옷 샀다고 말했지 이모가 알겠다고 하고 오빠 가 가져온가방 열어보니까 그옷이 있었던거야 오빠가 다시 온김에 나돌려줄려고 그옷은 이모가 태웠나 묻었나 그뒷일은 모르겠어 근데 엄마가 그러더라고 옛날부터 그런거가져올때는 하루나 이틀 다른데서 재워두고 가져와야한다고 그러더라고 그러고 이건 나중에 안건데 구제 쪽 일하는 사람이 말해줬어 위에 한명이 말했다싶이 죽은사람 옷 그거 맞는말이라고 팔십프로 가 그렇다고 그러니까 이글 본 사람들중에 구제 좋아하는사람들 조심해 나 이일이후로 구제 안입어 무섭고 나에게 뭐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너무 힘들더라고 몸이 무겁고 의욕이 없고 다른이야기도 원한다면 또 풀어줄게 꿈에 관한거나 무당 제 같은거 지낸 그런이야기도 많거든 근데 막 긴 이야기는 아니야
23 yunso00 2019/03/09 12:37:39 ID : mrdRveMqlBd 0
1.죽은사람이꿈에나와 제치른거 2.돌아가신할머니할아버지꿈 3.무당나온꿈 4.어린아이가위눌린꿈 5.귀접해본경험 6.이모가꾼꿈 많은데 원하는거 있으면 여기에 풀어줄게
24 이름없음 2019/03/09 12:49:05 ID : 4HDta4Mqkq6 0
569 청바지 괴담 생각난다... 바지 샀는데 주머니에서 1950년대생 아저씨 학생증 나오고 아저씨 귀신 보이는 이야기. 역시 출처 모르는 물건은 함부로 가져오면 안되는 것 같아.
25 yunso00 2019/03/09 12:52:55 ID : mrdRveMqlBd 0
맞아 모르는 물건은 가져오는게 아닌거같아 우리오빠는 아무일도 없었지만 우리집에 계속있었다면 일주일도 긴시간이간했지만 아한테 ..무슨 일이 일어났을거같아,,,
26 이름없음 2019/03/09 13:40:50 ID : k7aleGtvwmt 0
24 청바지괴담 제목뭐야??
27 이름없음 2019/03/09 18:18:42 ID : 4HDta4Mqkq6 0
동대문 569 청바지 괴담 https://m.blog.naver.com/kaymin12/221467650068
28 이름없음 2019/03/09 18:32:52 ID : NAqi4JXy2Hv 0
나도 구제옷 좋아하는데 이글을 계기로 그만입어야항거같아..ㅎ 지금도 입고있지만
29 yunso00 2019/03/09 19:29:50 ID : mrdRveMqlBd 0
입고싶으면 입는거지만 ㅜㅜ 나처럼 이상한일은 안생기길 빌게
30 이름없음 2019/03/10 11:38:43 ID : WnTXs5XwFfP 0
우리 집이 불교 집안인데 막 중고 옷 신발 머리끈 같은거 주워오거나 사오면 진짜 완전 피터지게 혼나...이런거 잘 못 사왔다가 인생 종 칠일 있냐고 어서 태우거나 제 자리에 갔다 놓으라고 죽은 사람 물품이면 어쩔꺼냐고..화 당할수있다고 그래서 학교에서 하는 벼룩시장? 거기서 물건 가져오기만 해도..엄청 혼나..그니까 다들 조심하고 옷 사고 허하거나 피곤하면 바로 버려 그냥..좋은거 하나 없으니까
31 이름없음 2019/03/10 13:39:53 ID : k7aleGtvwmt 0
고마ㅝㅇ
32 yunso00 2019/03/10 19:08:54 ID : ze3WmJVhs2r 0
이건 맞는말인듯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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