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상엔 나보다 힘든사람이 참 많은데 (9)
2.배에서 꼬르륵소리 (3)
3.아니 우리반에 날 엄청 깔보는애가 있는데; (2)
4.생리 첫날 (3)
5.내가 주선해준 애들이 (1)
6.이거 내가 사과해야돼?? (8)
7.사랑받고 자란 척 하는 스레 있어? (13)
8.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주는 관심을 좋아하는 사람 있어 ? (4)
9.항상 인생이 무의미하단 생각이 자꾸 들음 (1)
10.은따 당하는거 같아 (2)
11.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14)
12.학교 너무 다니기 싫은데 전학을 못갈 거 같아.. (17)
13.자퇴고민중인데 (12)
14.죽고싶을 때 와서 말하고 가는 스레. (8)
15.대학 하소연 ㅠㅠ (7)
16.진짜 총체적 난국으로 쓰레기가 상담이 받고 싶은데. (10)
17.퀴어인데 (7)
18.수치플ㅜㅜㅜㅜ너무 정없는거 아니냐고ㅜㅜㅜㅜㅜ (2)
19.심리 상담받고 싶다 (12)
20.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쓰는 스레 (17)
1
이름없음
2019/03/12 18:17:22
ID : A5e1BhBxRws
0
이제 다 끝났는데.. 가해자를 학교에서 본다는게 너무 싫어.. 반도 서로 갈라져서 마음놓고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 그런데 나 지나가면서 가해자 마주치거나 근처에 가해자가 있다는걸 보는 것도 너무 싫어... 오늘 화장실에서도 마주쳤는데 진짜 기분 나쁘더라.... 이번 학년이 졸업반인데 졸업앨범에 가해자 사진이 올라오는거, 가해자가 받을 졸업앨범에도 내 사진과 이름이 올려져 있을 사실도 너무 싫어.. 나 가해자가 더 큰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 그런데 이런 생각 하면서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 너희들이 보기에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2
이름없음
2019/03/12 21:47:08
ID : q5bAZg6mNAn
0
가해자라며? 당연히 싫은게 맞지 전혀 예민한게 아니야
3
이름없음
2019/03/12 22:16:27
ID : bDBunvjy6p9
0
ㅋㅋㅋㅋㅋ대박
4
이름없음
2019/03/13 11:48:35
ID : hapPbcrbBcH
0
얼마나 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가해자들이랑 같은 장소에 있다는것만으로도 토나오더라
5
이름없음
2019/03/13 16:58:32
ID : A5e1BhBxRws
0
뭐가 대박이라는건데.....?? 가해자 마주치거나 근처에 있는 것만 봐도 싫다는게 대박인거야...? 피해자는 엄청난 상처 입었을텐데?
6
이름없음
2019/03/13 17:46:11
ID : A5e1BhBxRws
0
안녕... 나 스레주야... 나도 뭐가 대박이라는건지 이해가 안 가네...
7
이름없음
2019/03/13 17:55:34
ID : teLhxPfWqi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19/03/13 17:59:34
ID : A5e1BhBxRws
0
시비 걸릴 만한 짓이 아니라 가해자가 자발적으로 한거라면? 그건 어떻게 생각하는데?
9
이름없음
2019/03/13 18:05:16
ID : re43O5WlzWn
0
가해자입장? 지금 니가 가해자인게 무슨 자랑질 할만한 거라고 생각하냐?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진짜 후회한다. 그냥 컨셉에 장난이길 바란다. 만약에 장난이라면 당장 글 지우고 사과해라. 힘들다고 하는 사람 글에 장난질하는게 무슨 경우냐.
10
이름없음
2019/03/13 18:09:39
ID : e0lhbwoFcnz
0
그러고 사는거 안부끄러워??
11
이름없음
2019/03/13 18:14:15
ID : 1haq1Ci7htc
0
일이 끝나도 뒤끝은 남지 다만 스레주가 나중에 그 뒤끝때문에 이상한짓은 하면 안돼 그럴거면 일이 끝나기 전에 끝장을 봤었어야 된거고
12
이름없음
2019/03/13 18:14:46
ID : JO4Gr83wnyF
0
아 그래 미안...돼지가 꿀꿀거리는 소리밖에 안들려...
13
이름없음
2019/03/13 19:13:32
ID : MmE4K2MnXAp
0
찐먹금하장 얘도랑
14
이름없음
2019/03/18 21:05:50
ID : 5hs1hhBvwra
0
스레주 나도 한 때 따돌림 당했는데 해결됐어 해결됐는데도 너무 힘들더라 예민한거 아니야. 나도 그 가해자가 아직도 싫고 내가 뭘 잘못했다고 걔 때문에 이러는지 싶더라. 원망스러운거 당연해 해결됐어도 트라우마는 쉽게 잊혀지지 않잖아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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