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좀 도와줘 제발 (2)
2.돌려서 말 하는 법을 알려줘 (3)
3.혹시 화장한 여자애들 무서워하는 사람들 있어? (8)
4.제발 나 좀 도와줘 (2)
5.나 같은 사람 없나..? (6)
6.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
7.다들 왜 살아 (68)
8.엄마가 한 말이 속상해 (1)
9.친구떼어놓으려는친구 (33)
10.피눈물이 나와 (4)
11.기쁨에 행복이 피어날때즈음 사라져 (13)
12.속옷어떻게 해야 할까; 여자임 (7)
13.핸드폰을 바꾸고싶어 (2)
14.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3)
15.사는게 너무 싫습니다 (3)
16.ㅇ (3)
17.커뮤 엔딩 후 앤캐가 너무 달라져서 고민이야. (1)
18.머리에 기름이 너무 많아 (11)
19.자존감이 떨어져 (2)
20.여기 장르인지는 모르겠는데.. (2)
1
이름없음
2019/03/15 01:13:21
ID : fgpbAY5UZjA
0
내가 한쪽 소음순이 늘어나있거든?(비대칭) 근데 이게 수술을 해야한다더라고...안하면 막 무슨 병 생긴다고..근데 문제는 나는 학생이고 혼자서 산부인과에 갈 용기도 돈도 없다는거지..엄마한테 이런 얘기 하기에는 엄마랑 친하지도 않고 보여주기도 좀 그래ㅠ어떻게 해야할까. 이거 많이 심각한거야? 수술 안 하면 이상생겨? 내가 성인되어서 해도 괜찮을까?(지금 15살) 이런거 잘 아는 레주들 알려줘ㅠㅠ
2
이름없음
2019/03/15 03:27:41
ID : oJPeLamlbii
0
수술해야한단걸 어디서 들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조금 늘어져있고 비대칭이야. 수술은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문제있을때 하는거고, 그냥 주워들은 얘기로 늘어나면 수술해야한다 이런거라면 안해도돼.
수술이란게 쉽게 생각할 문제아니야. 수술하면 한동안 일상생활도 힘들고 엄청아파.
안하면 병생길만큼 문제가 있으려면 소음순이 팬티에 쓸려서 아프거나 소음순으로 인해 질염이 만성이 될만큼 심한경우가 돼야 돼.
너무 걱정안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해. 만약 내가 말한것처럼 일상이 힘들정도라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같이 병원에 가는게 맞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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