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좀 도와줘 제발 (2)
2.돌려서 말 하는 법을 알려줘 (3)
3.혹시 화장한 여자애들 무서워하는 사람들 있어? (8)
4.제발 나 좀 도와줘 (2)
5.나 같은 사람 없나..? (6)
6.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1)
7.다들 왜 살아 (68)
8.엄마가 한 말이 속상해 (1)
9.친구떼어놓으려는친구 (33)
10.피눈물이 나와 (4)
11.기쁨에 행복이 피어날때즈음 사라져 (13)
12.속옷어떻게 해야 할까; 여자임 (7)
13.핸드폰을 바꾸고싶어 (2)
14.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3)
15.사는게 너무 싫습니다 (3)
16.ㅇ (3)
17.커뮤 엔딩 후 앤캐가 너무 달라져서 고민이야. (1)
18.머리에 기름이 너무 많아 (11)
19.자존감이 떨어져 (2)
20.여기 장르인지는 모르겠는데.. (2)
1
이름없음
2019/03/15 21:23:48
ID : qrwKZfTXxTO
0
오늘 하교하면서 내 친구가 갑자기 우는거야 그래서 달래주러 갔는데 정작 그 친구 남친은 주변에 안보이길래 어디있나 찾아봤더니 다른 곳에서 다른 친구랑 얘기하고 있고 내가 위로하기 어려우면 옆에서 등이라도 토닥여 주라고 했더니 그것도 싫다고 하더니 갑자기 울고있는 내 친구 웃겨준답시고 이상한 표정 짓다가 다시 딴 친구랑 얘기하러 가고...그런대 내가 집에 와서 폰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 남친이 자기 여친(내 친구)이랑 사이가 좋아졌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헛소리 마라 너 하교할 때 00이 위로도 안해줬잖아."라고 하니까 갑자기 "사실 그 때 00이 걱정 많이했다고 표현을 못한거 뿐이지 그리고 내 여친 누구누구 때문에 울었던거 같은데 그 자식 죽여버릴까 생각도 했다." 이러면서 허세+변명이 섞인 말을 하는거야. (변명이라 생각한 이유는 내 친구 울고있을 때 걔가 딴 짓 하길래 내가 표현이 서툰건가 싶어서 걔한테 옆에서 등 만이라도 토닥여 주라고 했는데 딴데감) 어이가 없어서 "자신이 위로 안할걸 표현이 부족한 탓이라 핑계대지 마 그리고 00이가 인성이 좋아서 너 받아준거지 사실 그 때 사이 틀어져도 전혀 이상할거 없었어."라고 되받아 쳤는데 "그래 니새끼 잘났다 꺼져라" 라면서 나감
이거 내가 사과해야 하는거야?
레스 작성
2레스나좀 도와줘 제발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3레스돌려서 말 하는 법을 알려줘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8레스혹시 화장한 여자애들 무서워하는 사람들 있어?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2레스제발 나 좀 도와줘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6레스나 같은 사람 없나..?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1레스»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68레스다들 왜 살아
7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1
1레스엄마가 한 말이 속상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33레스친구떼어놓으려는친구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4레스피눈물이 나와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13레스기쁨에 행복이 피어날때즈음 사라져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7레스속옷어떻게 해야 할까; 여자임
2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2레스핸드폰을 바꾸고싶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3레스친구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3레스사는게 너무 싫습니다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3레스ㅇ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1레스커뮤 엔딩 후 앤캐가 너무 달라져서 고민이야.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11레스머리에 기름이 너무 많아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2레스자존감이 떨어져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2레스여기 장르인지는 모르겠는데..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3.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