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위를 너무 자주 눌려 (21)
2.글자스킬했는데 (4)
3.진짜 내 경험담이야 (44)
4.꿈이 너무 무서워도 가위 눌림? (2)
5.지금부터 혼숨 실황한다 (98)
6.내 친구 무당 죽은썰 (31)
7.내가 몇년전에 강령술했던 경험이 있는데 (145)
8.유영철한테 죽는 꿈 (5)
9.나 운전자없는 차 겪어봤다 한 스레주인데 (6)
10.Bury a friend (8)
11.오래전부터 떠돌아다니던 괴담들 있잖아. (4)
12.혹시 귀신들이 내는 소리알아?(궁금) (11)
13.폐쇄된 방에서 (2)
14.똑같은 유모차가 자꾸 나타나 (12)
15.내 태몽 해석해줄 사람>< (5)
16.[릴레이괴담]어느 날 옆집에서 소리가 멈췄다. (63)
17.우리언니 기가 개쎄서 일어난 일들 들어볼사람 (10)
18.옛날 이야기(짧음) (10)
19.누가현관문비번을 눌러 (65)
20.혹시 꿈 해몽 잘하는 사람 있어? (4)
1
이름없음
2019/03/16 00:59:42
ID : Y8mL9a04FgY
3
내가 한참 괴담에 관심 많았을때라 여기저기 귀신관련 이야기 찾아보 그랬는데
102
이름없음
2019/03/16 02:30:03
ID : Y8mL9a04FgY
0
이번에도 방밖으로는 안나가고 진행했지
103
이름없음
2019/03/16 02:30:42
ID : Y8mL9a04FgY
0
역시 이번에도 한 5분지나니까 라디오의 그 지직거림이 안나고 소리가 나는데
104
이름없음
2019/03/16 02:30:54
ID : Y8mL9a04FgY
0
남자 목소리 였어
105
이름없음
2019/03/16 02:31:16
ID : Y8mL9a04FgY
0
뜨거워.... 나좀 살려줘... 너무 뜨겁다고
106
이름없음
2019/03/16 02:31:29
ID : Y8mL9a04FgY
0
와 나 오줌지릴뻔했잖아 그때
107
이름없음
2019/03/16 02:31:48
ID : Y8mL9a04FgY
0
내가 중얼거렸었다는 그 말들이잖아
108
이름없음
2019/03/16 02:32:12
ID : Y8mL9a04FgY
0
아줌마는 내게 말했지 본인은 개입안할테니 일단은 너가 대화 하라고
109
이름없음
2019/03/16 02:32:39
ID : Y8mL9a04FgY
0
혹시 쓰러지거나 내가 전처럼 멘탈이 나가면 그때는 본인이 하겠다고
110
이름없음
2019/03/16 02:33:09
ID : Y8mL9a04FgY
0
나는 다른 말을 못했어 그냥 그 나오는 목소리에 대고
111
이름없음
2019/03/16 02:33:18
ID : Y8mL9a04FgY
0
죄송해요... 나좀 놔줘요
112
이름없음
2019/03/16 02:33:26
ID : Y8mL9a04FgY
0
이말만 했던것 같아
113
이름없음
2019/03/16 02:33:57
ID : Y8mL9a04FgY
0
근데 그 목소리가 화를 내는것 같았어
114
이름없음
2019/03/16 02:34:13
ID : Y8mL9a04FgY
0
아 진짜 뜨겁다고!! 나좀 살려달라고!! 아프다고!!
115
이름없음
2019/03/16 02:34:48
ID : Y8mL9a04FgY
0
소리가 너무 커서 나도 모르게 볼륨 노브를 줄었어
116
이름없음
2019/03/16 02:35:01
ID : Y8mL9a04FgY
0
근데 소리가 안작아지는가야
117
이름없음
2019/03/16 02:35:42
ID : Y8mL9a04FgY
0
솔직히 여기서 멘탈이 나갈뻔했어
118
이름없음
2019/03/16 02:36:06
ID : Y8mL9a04FgY
0
어버버 거리기 시작했고 난 울면서 그냥 말했어
119
이름없음
2019/03/16 02:36:16
ID : Y8mL9a04FgY
0
제발... 미안해요... 나좀 놔줘요
120
이름없음
2019/03/16 02:36:55
ID : Y8mL9a04FgY
0
소리 엄청 질렀었어
121
이름없음
2019/03/16 02:37:51
ID : Y8mL9a04FgY
0
그리고 나 여기서부터 쟘깐 정신을 잃었었는지 기억이 안나
122
이름없음
2019/03/16 02:38:19
ID : Y8mL9a04FgY
0
정신 차렸을 때 난 침대에 누워있고 옆에는 그 아줌마 혼자 있었어
123
이름없음
2019/03/16 02:38:35
ID : Y8mL9a04FgY
0
라디오도 치워져있고 술, 쌀 다 정리 되있고
124
이름없음
2019/03/16 02:39:30
ID : Y8mL9a04FgY
0
어떤 대화를 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핵심은 끝났다는거였어. 디끝났데
125
이름없음
2019/03/16 02:40:03
ID : Y8mL9a04FgY
0
근데 나 이제부턴 지금까지 못느낀것을 느낄거래
126
이름없음
2019/03/16 02:41:06
ID : Y8mL9a04FgY
0
느껴져도 그냥 쳐다보거나 느껴진다는 낌새를 내지 말라는 말을 끝으로 아줌마는 가셨어
127
이름없음
2019/03/16 02:41:46
ID : Y8mL9a04FgY
0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그랬는데
128
이름없음
2019/03/16 02:42:17
ID : Y8mL9a04FgY
0
길을 걷다보면 나무옆이라던가 차도에 뭔가가 있는게 느껴지긴해
129
이름없음
2019/03/16 02:42:40
ID : Y8mL9a04FgY
0
근데 다행인건 그 형체, 모습은 보이진 않아
130
이름없음
2019/03/16 02:42:55
ID : Y8mL9a04FgY
0
이런걸 육감이라고 하는건가
131
이름없음
2019/03/16 02:45:56
ID : Y8mL9a04FgY
0
아무튼 그 시점 부터 아 이쪽으로는 가면 안되는구나
132
이름없음
2019/03/16 02:46:03
ID : Y8mL9a04FgY
0
이런게 느껴져
133
이름없음
2019/03/16 02:46:34
ID : Y8mL9a04FgY
0
뭐 3년 4년 지난 지금은 그런거 느껴져도 별생각없이 지내기는해
134
이름없음
2019/03/16 02:46:51
ID : Y8mL9a04FgY
0
익숙해진거지
135
이름없음
2019/03/16 02:47:22
ID : Y8mL9a04FgY
0
지금까지 얘기한거 다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수 있어
136
이름없음
2019/03/16 02:47:33
ID : Y8mL9a04FgY
0
근데 다 진짜야
137
이름없음
2019/03/16 02:50:34
ID : Y8mL9a04FgY
0
지금도 느껴지긴해
138
이름없음
2019/03/16 02:52:52
ID : Y8mL9a04FgY
0
그래도 잘 살아가고 있긴해 재수 없는 일이 한번씩 있긴하지만 그런거 다 신경쓰면서 살기엔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고 신경쓰기 시작하면 정신병걸릴정도로 우리 주번엔 귀신이 많은것 같아
139
이름없음
2019/03/16 02:53:41
ID : Y8mL9a04FgY
0
끝으로 하고싶은 말은. 다 똑같겠지만 강령술 그딴거 절대 하지마. 차라리 무서운 영화를 한편 더봐
140
이름없음
2019/03/16 02:53:59
ID : Y8mL9a04FgY
0
여기까지고 더 궁금한거 있으면 레스 달아줘
141
이름없음
2019/03/16 02:54:05
ID : Y8mL9a04FgY
0
봐줘서 고마워
142
이름없음
2019/03/30 13:46:42
ID : L9eK5fdSK45
0
이거 들으니까 하지말라하니까 더 하고싶다
143
이름없음
2019/03/31 08:22:58
ID : amk9uq45aq2
0
으...고른 강령술이 하필 손님대접이야 ㅜㅜ 그거 되게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144
이름없음
2019/04/03 12:35:18
ID : 4Glirta8mMi
0
잘봤어!! 그래도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145
이름없음
2019/04/03 12:40:01
ID : LcMnXy442Fc
0
예전에 다음에서 연재했던 공포만화 생각났어ㅜㅜㅠ 거기서도 이런 강령술이 나왔거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무료점사 봐주는 스레re2)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 원본지킴이 ] 나는 두 삶을 살았고, 살고 있다. 2
21레스가위를 너무 자주 눌려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0
4레스글자스킬했는데
331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0
44레스진짜 내 경험담이야
387 Hit
괴담
Kddull1717
19.04.03
0
2레스꿈이 너무 무서워도 가위 눌림?
14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0
98레스지금부터 혼숨 실황한다
776 Hit
괴담
◆Vfbxu3vfO62
19.04.03
5
31레스내 친구 무당 죽은썰
7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2
145레스» 내가 몇년전에 강령술했던 경험이 있는데
60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3
5레스유영철한테 죽는 꿈
3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3
0
6레스나 운전자없는 차 겪어봤다 한 스레주인데
3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2
0
8레스Bury a friend
461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2
0
4레스오래전부터 떠돌아다니던 괴담들 있잖아.
2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2
0
11레스혹시 귀신들이 내는 소리알아?(궁금)
1018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2
0
2레스폐쇄된 방에서
128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2
0
12레스똑같은 유모차가 자꾸 나타나
18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1
0
5레스내 태몽 해석해줄 사람><
230 Hit
괴담
◆UZjwIK6jdzS
19.04.01
0
63레스[릴레이괴담]어느 날 옆집에서 소리가 멈췄다.
579 Hit
괴담
.
19.04.01
2
10레스우리언니 기가 개쎄서 일어난 일들 들어볼사람
58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1
2
10레스옛날 이야기(짧음)
9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1
0
65레스누가현관문비번을 눌러
72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01
1
4레스혹시 꿈 해몽 잘하는 사람 있어?
132 Hit
괴담
뜨레주
19.04.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