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9 22:47:25 ID : s1a6Za01coL 3
괴담도 괜찮고 실제사건도 괜찮아!!
102 이름없음 2020/03/14 23:57:21 ID : a1eIILglxB9 0
누군지는 잘 모르겠어...
103 이름없음 2020/03/15 00:08:27 ID : RB9js67tjs6 0
공부 잘하기로 소문난 근처 여고에서 실종 사건 3번 일어났었다. 하교길에 사라졌다고 함. 못 찾았고.
104 이름없음 2020/03/15 00:21:14 ID : veMpgi61u5X 0
우리동네 성범죄자 53명
105 이름없음 2020/03/21 20:59:52 ID : tBy2K3V81bh 0
우리동네 학교 3개
106 이름없음 2020/03/21 21:02:43 ID : tBy2K3V81bh 0
데̄̈데̄̈데̄̈데̄̈데̄̈ 이거 어떻게 침?
107 이름없음 2020/03/21 21:55:37 ID : 5TWnPhhutxX 0
N번방 박사 그새끼 우리 지역 우리 동네 산다ㅋㅋ
108 이름없음 2020/03/21 21:56:38 ID : LbDutzdU3Vd 0
우리집 바로 아랫집에서 남편이 아내 칼로 찔러 죽임
109 이름없음 2020/03/21 22:27:13 ID : 782oGlg46nP 0
길가다가 아파트에서 내가 아는 고등학생언니가 자살하는거 실제로 봤고 ㅇㅈ중에서 어떤남자새끼들이 한 남자애괴롭혀서 자살하게 했던거 실제로 친구였고 재학중이었을당시라 엄청 난리났지.
110 이름없음 2020/03/21 22:51:04 ID : haso1AY3yE3 0
아는 언니가 학원오는데 뒤에서 남자가 계속 따라오길래 흘끗 봤더니 쇠지렛대 들고 있어서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대.
111 이름없음 2020/03/22 16:16:00 ID : nO7hBupTRvj 0
우리 아파트에서 어떤 여자 자살한거
112 이름없음 2020/03/22 16:19:08 ID : o5cGso7vyHv 0
원래 존나 조용한동넨데 갑자기 몇일 간격으로 살인사건 두번 일어남... 둘중 하나는 겁나 유명해서 말하면 다 알 정도
113 이름없음 2020/03/22 16:24:16 ID : SK6klh803Cj 0
내가 다니던 대학교에서 데이트폭력으로 강의실에서 살인사건 있었는데 가해자가 재입학 신청했던거.
114 이름없음 2020/03/22 16:25:37 ID : SK6klh803Cj 0
그리고 1학년때 우리 대학 재학중이던 커플이 근처 공원에서 야외ㅅㅅ하다가 CCTV찍혀서 사진첨부된 공고문 붙고 공원폐쇄된거
115 이름없음 2020/03/22 17:52:58 ID : wFh9hgmMry2 0
우리동네 아파트에서 사람떨어져서 죽은거 근데 자살이아니고 타살이라는말이있어
116 이름없음 2020/03/22 18:24:23 ID : wk3xCpe1Dvv 0
옛날에 어릴때 살던 집 화장실 벽에 닭 피랑 팥죽? 막 뿌려져 있던 자국 어릴땐 잘 몰랐는데 커서 생각해보니까 뭔가 소름이야
117 이름없음 2020/03/22 19:24:37 ID : K2IHyLalbeK 0
시내 화장품 가게 뒤에 골목 하나 있는데 거기에서 살인사건 있었다더라. 근데 뉴스는 안 났나봐. 본 사람은 많았던 거 같은데. 내가 단순히 못 본 거일지도 모르고. 또... 집 근처 병원에서 태움 때문에 병원 내에서 목 매달고 자살한 간호사 있었대. 그리고 이건 20년도 더 된 일인데(엄마가 말씀해 주셨음)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예식장 근처 술집에서 칼부림 난 사건. 한때 엄청 시끄러웠다고 해. 그 술집은 나 초등학교 때까지 있었는데 어느샌가 국밥집으로 바뀌었더라. 예식장은 몇 년 전에 이름 바꾸고 아직도 영업 중.
118 이름없음 2020/03/22 19:41:02 ID : e1BhvvfTXBz 0
우리 아파트에서 자살인지 아니면 그냥 사고였던건지 아무튼 여고생이 떨어진 사건 있었어
119 이름없음 2020/03/22 19:41:24 ID : jBwNula09Ar 0
내 면상이 제일 무서움 ^^
120 이름없음 2020/03/22 20:50:41 ID : tBy2K3V81bh 0
전에 우리동네에서 진짜 끔찍한일 있었음
121 이름없음 2020/03/22 20:50:49 ID : tBy2K3V81bh 0
거울봄
122 이름없음 2020/03/22 20:59:05 ID : eJO5TPfV87h 0
조두ㅅ
123 이름없음 2020/03/22 21:12:16 ID : WmK6lBgi4Nv 0
1)초등학교가 골목길에 있었는데 바로 앞 원룸에서 살인사건 난거 2)초등학교 근처 주택밀집지역에 놀이터가 있는데 나 초등학교 1학년때 우리학교 4학년 언니가 놀이터에서 강간당했던거 무뚝뚝한 우리엄마가 한동안 나 계속 데리러 왔었고 나 그 놀이터에서 노는데 어떤 아저씨가 계속 나랑 내 친구들 주위에서 빙글빙글 돌았던거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엇고 필자는 여자 3)우리지역에서 순대국밥집 아들이 여친 살인햇는데 엄마가 시신처리 도와준거 >> 이거는 뉴스에도 좀 나왓을것 4)집근처 강에서 주기적으로 몇년에 한번씩 투신자살하거나 소동피우는거 5)우리아파트에서 주기적으로 자살소동 피우는거 6)초등학교 근처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는데 1년에 한번씩 연속으로 두번 투신자살 일어난거 (+방화) 7)우리아파트 앞에서 오토바이 타고 가던 20대초반 남자 교통사고로 사망한거 >> 도로 한가운데 핏자국 있는데 한동안 안없어지더라 바로 앞이었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지금 다니는 여고에 대략 17~8년 전에 어떤 여학생 강간당했던거 위에서 말했던 우리 초등학교 근처에 있던 대단지 아파트 앞에 큰 시장이 있는데 새벽에 거기 지나가다가 강간당했다고 함 더어이없는건 피해자 학생 부모가 소문날까봐 신고 하지 않았고 당시 그 여학생 담임쌤(남자)가 너무 화나서 한동안 거기에서 범인 잡을려고 매복했었다고 함 결국 범인 안잡혔고 몇년 연속으로 계속 그 시장에서 강간사건 일어났고 지금은 안일어남 가해자 안잡힘 피해자 여학생은 아직도 새벽 4시가 되면 습관적으로 목욕을 한대 그이유는 강간당했던 시간대가 새벽 3시였는데 집에 가서 목욕한 시간대가 4시여서임 지금쯤 30대 여성일텐데 아직도 습관적으로 새벽마다 목욕한다고 함 쌤 말로 그 여학생한테 전화왔던 그 날을 잊을 수가 없다고 했음 자기 방금 성폭행 당했는데 어떡해야 하냐고 그 이후로 우리학교 야자 11시 반에서 10시로 바뀜 유일하게 야자 10시까지 함 9)같은 재단 남고에서 우리여고 학생 스토킹한거 등등
124 이름없음 2020/03/24 00:01:43 ID : i9s7hBs3wrd 0
우리 아파트에서 자살한 사람 몇 명 있는데 집값 떨어진다고 다 비밀로 하고 있는거.... 심지어 나도 몰랐어
125 이름없음 2020/03/24 00:11:17 ID : B81ilvdwsi0 0
화성 연쇄 살인 사건;;;;
126 이름없음 2020/03/24 00:21:41 ID : k3A45bDy1xB 0
수영하는줄 알았던 아저씨가 알고보니 익사체였던거
127 이름없음 2020/03/24 00:30:07 ID : a1eIILglxB9 0
1)중학생때 학교 바로 옆에 골목있는데 거기서 강간살인사건났는데 내친구 학교오다가 시체봄 2) 이것도 중학생때인데 다른여중에서 따돌림 당해서 22층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한거 3) 1년마다 내가살던아파트에서 투신자살했음 바로 앞동하고 뒷동에서 4) 집 근처 까페에서 어떤 남자가 카페 사장? 죽이고 거기서 목매달고 자살함 5) 근처 저수지에 자살하는 사람데 진짜 많은데 한번도 뉴스나온적없음 6)어렸을때 앞동에 살던 아저씨? 목 매달아서 자살함 7)엄마 아는분이 강아지 3마리랑 같이 살았는데 그분이 몸이안좋았는데 우리 이사가고나서 엄마가 그분연락안되서 찾아갔는데 개 짓는소리만 나고 인기척이 없어서 경찰불러서 문 따고 들어갔는데 그분 돌아가신지 3일?됐다고 그리고 강아지 한마리도 죽어있었다고 했음...
128 이름없음 2020/03/24 02:53:06 ID : a6Y8pdO64Zd 0
우리 아파트 옆옆옆 아파트에서 꾸준히 주기적으로 여러 동 중에 한 동에서만 자살 사건 자꾸 일어나는 거 언제는 한 번 옥상 철문 자물쇠로 꽁꽁 잠궈 뒀는데 어떤 아저씨가 옆에 있던 소화기로 부숴서 따고 들어간 거 그 아파트는 로비에 경비실 작은 게 있는데 내 친구가 저녁에 집에 들어가려고 경비실 앞 지나가려는데 경비 아저씨는 경비 서러 나가셔서 경비실 안에 불이 꺼져 있었는데 그 아파트 전체에 안내방송 하는 그 마이크 전원 버튼이 자기 혼자서 꺼졌다 켜졌다 하면서 불 깜빡 거린 거 친구가 집 들어가려는데 그 아파트는 입구 1층에는 집이 없고 층수로 따지면 2층부터 호수가 시작 되는 아파트인데 저녁에 엘리베이터 타려고 들어가는데 여자 목소리로 째랑 째랑하게 소리 지리는 소리 들린 거 근데 1층엔 아무도 없었다 함
129 이름없음 2020/03/24 05:38:01 ID : rwMkleK6krd 0
나초딩때 우리동네에서 조두순사건터짐 심지어 거리도가까웠음
130 이름없음 2020/03/24 09:32:53 ID : 8ja3DxTO1im 0
우리학교 앞산에서 어떤여자가 목매달아죽은거 야자하기전에 편의점에서 뭐 사오려고 친구들이랑 내려가는데 산 앞쪽에서 경찰들이 빨리가라고 한거 ㄷ 마을주민들 몰려있고 그 뒤로 그 산쪽 화장실에서 여자귀신출몰목격담 개많아짐
131 이름없음 2020/03/24 09:34:17 ID : 8ja3DxTO1im 0
그리고 하나 더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 맨날 정신에 문제있어보이는 아저씨가 다니는데 초딩애들한테 가위바위보 하자고하고 이기면 돈주고 지면 칼로 위협했던 미친놈;; 한참지나서 내가 25살인데 아직도 그러고 다닌다는 목격담 최근 페이스북에서 봄
132 이름없음 2020/03/25 12:15:51 ID : Pg6pcJWpcGm 0
아파트 13층에서 누구 자살한거 근데 시체 아무도 못봄 당시 우리 아파트에서는 유명했었음
133 이름없음 2020/03/25 14:39:47 ID : K6i8kldu647 0
폐교에 들어가려고 문 땄다가 경보음 울린거 무서웠어
134 이름없음 2020/03/25 15:54:41 ID : dzO6Zdu8jeE 0
초등학교 보일러실 새벽의저주 괴담
135 이름없음 2020/03/25 16:58:37 ID : A0twLbClxBc 0
우리 집 옆 무당집에서 살인사건 난거.. 우리 집 쪽이 좀 으슥해서 한동안 안잡혀서 무서웠음
136 이름없음 2020/03/25 17:49:20 ID : 4Y5WnUZimE8 0
묻지마 살인사건
137 이름없음 2020/03/25 19:19:24 ID : jija9s9wJPj 0
아파트 단지가 좀 많은 동네인데 각각 다른 아파트에서 일어난 거야 한 집의 가장이 온가족 다 죽이고 자살한 사건 한 개, 고등학생이 투신자살한 사건 두 개
138 이름없음 2020/03/25 21:07:03 ID : i8rs2mty2Go 0
우리동네는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겨진 맨홀 살인 사건..그리고 초등생이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자살한거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 그리고 횡단보도 건너다가 건너편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빠 앞에서 버스에서 치여서 죽은 초등학생..? 안타깝다 진짜
139 이름없음 2020/03/25 22:21:51 ID : jy2HAZa4JSI 0
우리 동네에서 지존파 사건.. ㅋㅋㄲㅋㅋㅋㅋㅋ 너무 노골적인가?
140 이름없음 2020/03/26 01:57:00 ID : 4JO1a7bu061 0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서 사람 죽은거....나 놀이터에서 놀고나서 몇 일 뒤라 충격적이었음 그리고 횡단보도에서 사람 죽은거
141 이름없음 2020/03/26 02:01:48 ID : s4Hu5Qk2rgm 0
우리 마을 나무이야기 엄청 큰 나무 하나 있는데 그 나무에게 상처를 주면 안돼 실제로 내가 어릴 때 같은 반 녀석이 그런거 하나도 안 무섭다고 컴퍼스로 나무 기둥 쪽을 긁었는데 다음날 할아버지 돌아가셨다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 할아버지가 어릴 적부터 있던 나무고 마을 사람들은 거의 신적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항상 그 나무 근처 못 가게 했었음. 괜히 나무 헤치면 집안의 불운이 생긴다고. 내가 듣기론 할아버지 친구분은 젊었을 때 개인적인 일에 화가나서 그 나무 발로 차고 가지 하나를 뜯었다고했었나 그랬는데 다음날 경운기에 깔려서 하반신 마비 되었다고 들었음 사실 나무 관련 썰은 많지만 대표적인거야
142 이름없음 2020/03/26 03:21:27 ID : JU3TO5V89wN 0
남자새끼들 왜저랭
143 이름없음 2020/03/26 03:27:09 ID : ldvg0nCmE05 0
소수의 남자들이 저지른일가지고 다수로 몰아가지말아조.. 나도 님잔데 저런사건보면 소름돋고 열받아
144 이름없음 2020/03/26 04:59:25 ID : cq2JU7zfhz8 0
나 초딩때 있던사건인데 우리 단지 우리동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야 그 날 아직도 기억 나 금요일이였는데 우리 단지는 분리수거를 금요일마다 해 우리 분리수거 담당은 아빠여서 항상 금요일은 아빠가 평소보다 일찍 나가서 분리수거를 하시고 출근을 하셔 근데 그 날따라 아빠가 늦잠을 자버린거야 그래서 나도 학교를 가는데 우리 아파트에 경찰이며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야 구급차는 물론이고 그래서 뭔일인지하고 봤는데 우리 바로 아래층에 살인사건이 난거야 피해자는 50대여자 가해자는 50대 남자고 커서 들었는데 가해자가 내연남이였는데 헤어지자고해서 욱해서 죽이러왔던거지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살인사건이 발생했을때 딸도 있었는데 그 가해자는 딸을 안죽였어 그 딸은 지금쯤 어케 지내고있을까 가해자는 도망가다가 잡혔어 우리 바로 옆에 후문이있는데 굳이 정문으로 걸어나가다가 잡혔어 여기서 소름돋는 사실 두 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사람을 죽이고 아무렇지않게 엘베를 타고 주민들과 인사했던거 그리고 두 번째는 처음에 층을 잘못알고 우리집 문 앞에서 칼 들고 기다렸던거 그 날 만약에 우리 아빠가 평소처럼 분리수거를 하려고 빨리 나갔으면 우리 아빠는 어케 됐을까
145 이름없음 2020/03/26 06:28:52 ID : hs8mJRxvh9b 0
우리 동네 놀이터에 자살?을 가장한 어딘가 수상한 사건이 일어났던거..평소에 나랑 같은 동에 살고 있던 아저씨가 계셨는데 그 아저씨가 놀이터 미끄럼틀에 양손목을 묶은채 자살하셨다 함..근데 어딘가 석연찮은게 사람이 자기 양 손목을 한군데 묶어둘수 있음?그게 찝찝함.;근디 경찰은 그냥 바로 단순자살사건으로 내버린거.우리가족은 지금까지도 수상쩍게 여김..참고로 울엄마가 새벽에 폴리스라인 쳐있던걸 보셨다함..그리고 젤 소름끼치는건 그놀이터가 우리집 바로 앞에 있는 놀이터,지금도 존재하고 난 그 사건이후로 그 놀이터에서 밤늦게까지 있지않음..
146 이름없음 2020/03/26 10:08:50 ID : 640mk8klfO4 0
사카키바라 살인사건이 내가 살던데서 있었어.
147 이름없음 2020/03/26 11:16:06 ID : qmFilwmlg6k 0
헉 혹시 강서구..?
148 이름없음 2020/03/28 01:41:29 ID : dDumq6nRBat 0
시장쪽에 있는 과일가게에서 살인사건 일어난거 그렇게 큰 지역도 아니라 tv에서 우리시만 나와도 반가운데 동네에서 그런일러 tv나와서 무서웠음...
149 이름없음 2020/03/28 13:20:23 ID : i4IJRyIGtAj 0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 몇십년 전 일이지만 미제 사건이라 아직도 무서워 ㅠㅠ
150 이름없음 2020/03/28 13:55:04 ID : 0nu9wLaso1x 0
나는 옛날 집이 골목길이었는데 같은 학원에 있는 오빠한테 스토킹당한거...;;; 계속 쳐다보는 느낌이길래 뒤 돌았는데 벽에 숨어서 보고있던거 그리고 또 골목길에서 스토킹 겁나 많이 당함 한...3번? 당했는데 그때마다 바로 씨씨티비쪽으로 가거나 피아노 학원으로 들어감 그리고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하고...;;
151 이름없음 2020/03/28 14:06:10 ID : zPg43U4Y62F 0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6학년이던 오빠가 학교 높은 담벼락?? 거기 올라갔다가 떨어져서 죽었어 난 시체는 못봤는데 완전 얼굴이 짓눌리고 손톱이랑 다 빠졌다더라
152 이름없음 2020/03/28 23:07:42 ID : i08phwGrfhx 0
우리동네에 토막살인사건있었는데 피해자 신원을 밝히지 못해서 미제사건으로 남은 사건있었어 지금도 나무위키치면 뜨더라.. 이거 말고도 한 3년전..? 2016년? 2017년도에 밭에서 사람 동사한것도 있고 자살도 한 2건정도 있었어
153 이름없음 2020/03/29 07:19:36 ID : g0oHxA1yE5O 0
부산에 ㅎㅅㄱㄹ이라는 아파트있는데 거기 자살 2번 일어남 한번은 친구의 친구의 동생의 친구의 엄마가 자살한거 근데거기서 초5때 애들7명이서 집 한개 문막기 시도하다가 유모차가 지혼자 움직여서 저멀리있던ㄱ 코앞에 온거
154 이름없음 2020/03/29 16:07:34 ID : 7cGtxRyGskp 0
1. 작년이었나 한 커플이 여자 생일 날 만나서 데이트 하다가 자취방에 가게 됐고 그러다 다툼이 일어났는데 남자가 평소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컸던 사람이라 홧김에 여친 목을 졸라 죽였음. 근데 심신미약으로 추정된다며 형은 그렇게 크지 않았고 청원도 올라갔었고. 당시 여자 분 20살이셔서 너무 안타까웠고 동네 사람들 다 화가 났었지 2. 집 앞에 있는 아파트에서 한 남학생이 투신자살 했는데 꽃밭(?)쪽으로 떨어졌단 말이야. 거기에 조금 큰 바위 2개 있는데 딱 거기에 떨어져서 내가 집 가는 길에 보니 피가 장난아니었음. 나보다 먼저 아파트에 도착해서 보고 있던 친구 말로는 뼈도 튀어나왔다는데 그래서 토하는 사람도 있었다는데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아직도 자살한 이유는 아무도 모른대 유서같은 게 발견 안 돼서 3. 무섭기보다는 화가 나는데,, 동네에 노숙자분들이 엄청 모여있는 공원이 있음. 초딩 때 거기 놀이터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는데 노숙자분들이 조용히 놀던가 다른데서 놀라고 화내고 한 아저씨는 애들 돈을 빼앗기도 했으며 나는 미끄럼틀 타다가 아줌마한테 뺨맞고 다시는 거기 안 감,,, 4. 집 근처에 천이 있는데 비가 엄청 와서 물이 불어 올랐는데 그날 시신 2구를 발견했음. 그리고 다음 날 1구 더 추가
155 이름없음 2020/03/29 16:14:23 ID : wMi6Y3zRvcm 0
나 학생때 성범조자가 근처에 산다고 용지가 6번 날아왔어
156 이름없음 2020/03/29 20:49:40 ID : nwpWjdBdU59 0
깡패? 그 폭력배가 골목에서 때려서 사람 죽인거. 뉴스에도 나왔었는데 진짜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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