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ㅡ (28)
2.내가 요즘 겪고 있는 일들 (9)
3.글자스킬 효과 있을까 (3)
4.돈이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역시 무섭지 (9)
5.늘봄가든 아는사람 있냐 (45)
6.. (1)
7.지하철 노숙자 (27)
8.검은 사전 갖고 싶다.. (13)
9.우리 엄마가 봐온 사주 (40)
10.사주에관해서 (4)
11.사랑의 끝 과 시작 그 애매함 (4)
12.이상한소리가 들려ㄷㄷ (4)
13.헐헐헐 (10)
14.너희는 이런 경험 한 적 있니? (3)
15.거울을 보면 위화감이 들어 (10)
16.사주사이트 (5)
17.혹시 너희도 그런적 있어? (9)
18.타로카드 보고싶은 사람~ (2번째) (659)
19.가짜였던 미스터리 사건 하나씩 풀어보자! (7)
20.너네도 소름 돋는 친구가 있어??...힘들다 (5)
몇달존 얘기인데 나도 얘기하고싶어서 2018년일인데 나는 21살 여자야 내가 일을 지하철을 타고 다녀 항상 갈때 올때 근데 일끜나고 집가려고 지하철 타고 밖으로나가기전 그계단 있잖아 거기에 노숙자가 있었거든 그냥 무시하고 계단올라가려는데 돈통같은걸 나한테 내밀더라고 난 현금을 딱히안들고다니고 카드로들고다녀 그래서 그냥 가려고쳐다봤다 가려는데 그노슉자가 갑자기 방금자기보고 웃었냐고 소리를지르는거야 당황해서 아니라고 난웃은적이없었거든? 근데막 뭐라소리지르는거야 사람들은 별로없었어 그래서 그냥죄송합니다하고 빨리올라갔어
그러곤 진짜 뭔가무서운거야 나는 원래 그런상황? 노숙자분들 좀무섭거든 그래서 친구한테 있었던일을 말했는데 그냥 잊으라고 그런사람 많다고 그러면서 그날그렇게까먹었어 그리고 그담날 일갈때는 그노숙자가 없었어 신경안쓰고 또일가고 일끝나서 전혀 생각못한채로 계단쪽 가는데 역시 그노숙자는없었어 그리고 계단을나가서 집을가려고 걷고잇었어
걷고있다가 신호등을 건너는 상황인데 그냥 무의식적으로 옆쪽을 봣는데 그노숙자가 있는거야 첨에 놀랐는데 당황안하고 그냥 갈길가는거겠지하고 나는 길걷고있었어
우리집이 골목인데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노숙자도 그길로 오는거야 그전길에 많은길이있는데도 나랑같은골목이라고? 이런생각이들면서 무서운거야 그래서좀 빨리걷는데 먼가무서운데 뒤는못돌겠고 그런거알려나??
진짜 뒤는 미친듯이 돌아서 보고싶은데 뭔가뒤돌면 더위험해질것같고 무서워서 못보겠는거야 근데 뒤에서 그커터칼 올렸다 내렸다하는 소리알지 그소리가 나는거야 내가일이 7끝나서 집쪽오면 8시훨넘아사 도착하거든 근데골목이여서 그런지 사람도 많이없단말야 진짜무서워서 빨리걸으면서 집쪽 편의점이잇어서 거기를 들어갔어 살게없었는데 그대로 집에 못갈것같아서
그래서 편의점 빨리들어와서 편의점이 안에서랑 밖에서랑 서로보이잖아 그래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편의점 속안에서 밖을 봤거든??
근데 없는거야 난내가 착각했나했지 분명 골목쪽에선 같이들어갔고 그리고 커터칼소리가났거든 내가 뒤를 못돌아봣잖아 그래서 다른사람이였나 아니면 뭐그냥 다른소리였나 ?? 하고 일단은 그래도 무서워한상태여서 바로못나가겠어서 먹을거 고르고있었어
한 몇분 더있다가 먼저 안에서 또 밖에 혹시나하고 둘러본다음 없는것같아서 나왓어 아무도없었고 그채로 난 집으로갔어 집에가면서도 어둡고 뭔가 모르게 무서운느낌이들어서 가면서자꾸 뒤돌아보면서 갔었어
보고있어줬구낭
여튼 그채로 집에갔고 집에가서 집청소하려고 베란다창문을열러 가는데 베란다 문을열면 밖이 바로 내가걸어왔던길이야 근데 그노숙자가 가까이는 아닌데 내집을보고있는거야 노숙자는 나를 보지못한상황이였고 나만노숙자를 본거였어 ㅇ너무무섭잖아 우연도아니고 너무무서운거야 내가 혼자살거듣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상황말하고 이따 우리집와줄수잇냐고 했거든 경찰에 신고할려했는데 이걸로 무슨 조치를취할것같지도않고 아직까진 나한ㅌㅔ 피해가없어서 신고는못했어
그러고나서 친구오기전까지 너무무서운거야 몰래 창문에서 그노숙자가있는지 내다봤는데 그때는 또 노숙자가없더라고 .. 난분명 봣는데 내가 헛것을본건 절대아니였거든
그러고나서 친구가와서 친구가 같이밖에 나가보자하는거야 무서웠긴 햇는데 혼자보단 나으니깐 친구랑 둘이 나가서 동네를 둘러봤어 아무리봐도 노숙자가 아예 보이지조차않는거야 친구가 확실히 본거맞냐고 그러는데 난분명 봤거든 거짓말도아니고 내가정신병이있는것도 아닌데 일단 친구가 내일 또봐서 수상하면 바로 파출소로 가든 112에신고 하고 자기함테도연락하라고 하면서 우리집에다시갔어
그채로 친구가 우리집에서 자고갔었어 그렇게 또 그담날 노숙자를 못봤어 이제 노숙자가 안보이니까 너무좋았었어 그채로 며칠은 노숙자를 보지못했었어
그래서 아 전말 다행이다 했지 근데 그래도 내집을 바라본건 너무무서웠어서 잠잘때 자꾸 기억나긴했어 그러고선 얼마안지나서 또일끝나고 집을 가는데 갑자기 누가 내어깨를 치는거야 놀라서뒤돌았더니 너숙자인거야 진짜 그때 너무무서워서 몸이 막안움직이는거야 무슨일이냐고 그래도 말했는데 노숙자가 그냥 길가는데 저번에 봤던분이길래 그냥 반가워서 그랬다고 막 씩웃는거야 너무무섭자나 실제로 나말고 다른사람이겪어도 엄청무서울걸?
노숙자가또 피부도검하면서 머리도산발에 손도막 이상한 빨간색같은거 묻어있고 입주변에도 빨간색이 묻어있단말이야 그래서 더무서웠어 그래서난그냥 아네 하고 나는 얼른 집으로 막가고있었는데 자꾸 따라오는것같은거야
그래서 뒤돌아서 집이 이근처시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하더라고 근데도 자꾸 내가 우리집쪽골목말고 다른쪽으로 가도 따라오는것같은거야 그래서 혹시저따라오는거아니죠 라고했는데 막 웃으면서 자기가 왜 날 따라가냐고 막 웃는데 그웃음이 소름끼치늠윳음이여서 너무무서워서 친구한테 문자로 그노숙자가따라오는것갘다고문자하면서 걸으면서 갠히 다시큰길로 돌아가서 사람많은음식점으로들어가는게 날것같아서 들어가려는데 뒤에서 노숙자가 침뱉으면서 막 하하하 이런식으로 웃더니 발로 바닥에있던 돌같은걸로 막차더라고 빨리음식범에 들어가서 막 떨려서 진짜 의자에몇분동안 넋놓고 앉아잇엇던것같아
일단 다시음식범 나가긴 좀그래서 그냥간단히 음식시키고 먹으면서 친구한테 여기로 와당라고 연락을했고 친구가좀지나서 나한테바로와서 다설명하면서 이제냐가밖에도 못나가겠다고 이제낼또 집에어떻게 들어가야하냐고 떨고있는데 친구가 파출소 가자고 같이가서 말해주겠다고 해서 같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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