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짝사랑중이야,, (11)
2.친구가 갑자기 날 왜 싫어하는지 잘 모르겠어 (21)
3.부모님께 허락 받는 법 (5)
4.내 마음 다치지 않게 (20)
5.너네 혹시 멤놀이라고 알아...? (8)
6.하 개빡쳐 남친 (10)
7.중간고사 점수 (3)
8.이런건 무슨 성격일까..?? (4)
9.살려줘 (17)
10.요즘 종교포교 왜이리 심해졌냐 (2)
11.성적인것도 해도 되지?(애기들은 오지말아줘용) (7)
12.내 주변 인간관계가 너무 꼬이고 꼬였어 (2)
13.나 사소한 것에 대해 혐오감이있는것같아... (5)
14.진짜 요즘 모든사람이 다싫어진다 (2)
15.너넨 부모님이 힘들어 하시면 어떻게 해? (3)
16.도와줘 (21)
17.좁은 곳에 동물 많이 키우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
18.아침에 눈을 뜨면 괴로워 (1)
19.자살기도하던 친구 그리고 내우울증의 시작 (15)
20.. (7)
1
이름없음
2019/04/22 04:20:04
ID : wLe3O67s03D
0
유독 주변에 유기동물들 구하겠다고 좁은 원룸이나 투룸에 열마리도 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 근데 나는 이거 자체가 학대라고 생각하거든... 생각해봐. 애들마다 한두평의 공간밖에 없고.. 그렇다고 좋은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이 엄청난 책임감이 따른다고 하면서 자신은 제일 싼 사료를 먹이면서 좁은 공간에서 겨우겨우 살고 있어. 심지어 사료값이 없어서 주변에서 계속 돈빌리구... 심지어 남은 못믿겠다고 잘 입양보내지도 않아..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해?? 난 그 동물들이 너무 불쌍하지만, 내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데리고 오지도 못해..
2
이름없음
2019/04/22 04:24:34
ID : wLe3O67s03D
0
맘 같아서는 손절하고 싶은데... 그러면 애들이 굶을 것 아냐...ㅠㅠ 특히 한명은 이미 신용이 너무 많이 떨어졌어...
3
이름없음
2019/04/22 04:31:08
ID : wLe3O67s03D
0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신용은 그 은행에서의 신용..
솔직히 사람으로서는 진짜 손절하고싶어. 어떻게 그리 좁은 곳에 동물들을 많이 들여놓는지...
4
이름없음
2019/04/22 04:31:10
ID : JPdyHClDs60
0
그건 주인 마음이긴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학대는 맞지 난 고양이 두마리 투룸에서 키우다가 애들 스트레스 받는것같아서 주택으로 이사왔거든 사료 간식 캣타워 같은것들도 무조건 좋은걸로만 해주고 싼 사료 애들한테 안좋을텐데;;; 그게 애들 위하는갓 같아도 독인걸 본인들은 모르지
5
이름없음
2019/04/22 04:32:23
ID : wLe3O67s03D
0
지금 하고 있는 직업도 제대로 된게 아니라서 언제 짤릴지 모르는데 너무 무책임해. 스스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그 공간에 모여사는 동물들이 너무 가엽다고.
6
이름없음
2019/04/22 04:33:44
ID : wLe3O67s03D
0
늦은 시간에 읽어줘서 고마워:)
너희 애들은 좋겠다. 특히 주택이라면 더..
7
이름없음
2019/04/22 04:39:22
ID : wLe3O67s03D
0
차라리 돈 좀 많이 모아두고, 좋은 직장 얻어서 후원하라고 해도 듣지를 않더니..
8
이름없음
2019/04/22 06:30:36
ID : 7uljz81dDun
0
호더..
9
이름없음
2019/04/22 08:32:25
ID : wLe3O67s03D
0
무슨뜻인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맞는거 같아.... 이걸 동물학대로 신고해야하나... 근데 그러면 그 강아지들하고 고양이들이 다시 보호소 갈 것 같은데....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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