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각할수록 빡치네 (3)
2.요즘따라 너무 힘들어 (3)
3.어디에다가도 말 못해서 이곳에 말하고 가 (32)
4.자살시도 7번했다 (5)
5.수고했다고 말해줘 (5)
6.29살..빚 4천만원가량..어떻게 해야할까요 (4)
7.자꾸 불안해져 (2)
8.난 사람을 무서워해 (2)
9.진로를 못정하겠어 (4)
10.남자친구랑 헤어졌어 (2)
11.친해질수록 본색이 드러나는 내 자신이 힘들어 (3)
12.ㅜ ㅜㅜ (1)
13.있잖ㅇㅇ아 약간 성에 관한 건데 (7)
14.그냥 힘들다 (1)
15.얘들아 급해ㅜㅜ 들어와서 조언 하나씩만 하고 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
16.유학생인데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 (11)
17.야쉬댕친구가 나한테 돈가지고 거짓말쳤어 (11)
18.방금도 무슨 이상한 도를 아십니까? 비슷한 사람한테 잡혀있었어..... (23)
19.복학생 (21)
20.반에 진짜 잘생긴애가 있는데 (14)
1
이름없음
2019/04/24 22:53:04
ID : Mp82oGslvfT
0
요즘 여러가지 일이 너무 한번에 겹쳐서 힘들어 말 할 친구도 없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익명으로라도 털어볼게 설마 여기서 같은학교 친구를 만나지는 않겠지.. 일단 스레만 세워놓고 꾸준히 찾아올게
2
이름없음
2019/04/24 23:45:47
ID : 5VdTSNupSL9
0
늦게보더라도.. 내가 들을께....
3
이름없음
2019/04/25 16:18:54
ID : Bs8pfbu6Zjy
0
보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3레스생각할수록 빡치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3레스» 요즘따라 너무 힘들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32레스어디에다가도 말 못해서 이곳에 말하고 가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3
5레스자살시도 7번했다
3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5레스수고했다고 말해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1
4레스29살..빚 4천만원가량..어떻게 해야할까요
16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2레스자꾸 불안해져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2레스난 사람을 무서워해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4레스진로를 못정하겠어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2레스남자친구랑 헤어졌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3레스친해질수록 본색이 드러나는 내 자신이 힘들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5
0
1레스ㅜ ㅜㅜ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7레스있잖ㅇㅇ아 약간 성에 관한 건데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1레스그냥 힘들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1
2레스얘들아 급해ㅜㅜ 들어와서 조언 하나씩만 하고 가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11레스유학생인데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11레스야쉬댕친구가 나한테 돈가지고 거짓말쳤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23레스방금도 무슨 이상한 도를 아십니까? 비슷한 사람한테 잡혀있었어.....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21레스복학생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1
14레스반에 진짜 잘생긴애가 있는데
3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