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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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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아있어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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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금연 할 수 있는 법좀....... (11)
18.나 좀 고쳐줄 수 있어? (2)
19.나는 26살 백수야 (9)
20.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고 하면 어쩔거냐.. (3)
1
이름없음
2019/04/26 18:55:29
ID : rtg6oY60lhc
0
엄마랑 성적안나와서 대판 싸우고 폰 뺏겼거든 집에서 할게없으니까 공기계 들고 스터디카페 왔는데 공기계는 전화문자가 안되잖아 엄빠가 나 가출한걸로 알면 어카지 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4/26 20:26:31
ID : oHBbClwljzb
0
순간 스레주 가출했는데 부모님께서 스레주 가출한 사실마저 모르고 계시다는 줄 알았어..
우리 부모님은 나 어렸을 때 공부방간걸 까먹으셔서 경찰이 신고도 두번이나 하심 ㅋ...ㅋ
3
이름없음
2019/04/27 01:10:09
ID : inPg0pPfQoH
0
집에 메모라도 남기고 오지.. 괜히 경찰 부르면 시간 낭비잖아.
4
이름없음
2019/04/27 04:30:00
ID : ja5Pa4IHBdO
0
9살 짜리가 어떻게 저런 생각까지 하겠어..
"우리엄마가 나 공부방간걸 모르고 경찰에 신고할 수 있으니 메모해야겠다!" 이렇진 않으니까.. 그리고 경찰에 전화만하고 경찰분들이 실제로 오신적은 없어. 가출도 24시간지나야된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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