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 선배랑 (26)
2.한국이 너무 그리워요 (2)
3.키만 크고 말라서 고민이야 (1)
4.평강레스주 온달스레주 천재 만들기 프로젝트 참여할 파티원 구합니다 (2)
5.공기계 들고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나 나간걸 몰라 (4)
6... (1)
7.열폭인 걸까 (19)
8.친한친구 뒷담 들으면 (3)
9.머리 숱 (5)
10.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 (14)
11.되는일이 하나도없네ㅋㅋㅋ (5)
12.. (1)
13.다들 손목 흉터 어떻게 가려? (9)
14.살아있어요 (17)
15.업무시간에 (5)
16.히키코모리 생활 몇년짼데 친구가 필요해졌어 (10)
17.금연 할 수 있는 법좀....... (11)
18.나 좀 고쳐줄 수 있어? (2)
19.나는 26살 백수야 (9)
20.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고 하면 어쩔거냐.. (3)
1
이름없음
2019/04/26 23:13:26
ID : Ckq3Qq446o6
0
환각이랑 환청을 겪고 있는 정신병잔데.
정신과를 갔다오면 환청하고 환각은 더이상 안 보이지만 더 불안해져.
지금도 나를 쳐다보고 있는 저 아이가 약을 몇 번 먹게되면 더이상 안 보이는데 그럼 내가 더이상 살아있는 것 같지 않아. 내가 내가 아닌 기분. 있던게 없으니까 더 불안해지고... 평범해지고 싶은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
2
이름없음
2019/04/26 23:19:43
ID : f84JQsjio6o
0
어린 시절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6레스직장 선배랑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1
2레스한국이 너무 그리워요
73 Hit
고민상담
익명
19.04.27
0
1레스키만 크고 말라서 고민이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2레스평강레스주 온달스레주 천재 만들기 프로젝트 참여할 파티원 구합니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4레스공기계 들고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나 나간걸 몰라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9레스열폭인 걸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3레스친한친구 뒷담 들으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5레스머리 숱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4레스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
7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5레스되는일이 하나도없네ㅋㅋㅋ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9레스다들 손목 흉터 어떻게 가려?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7레스살아있어요
168 Hit
고민상담
자격없음
19.04.27
0
5레스업무시간에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0레스히키코모리 생활 몇년짼데 친구가 필요해졌어
3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1
11레스금연 할 수 있는 법좀.......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2레스» 나 좀 고쳐줄 수 있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9레스나는 26살 백수야
495 Hit
고민상담
똥똥이
19.04.26
1
3레스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고 하면 어쩔거냐..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