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 선배랑 (26)
2.한국이 너무 그리워요 (2)
3.키만 크고 말라서 고민이야 (1)
4.평강레스주 온달스레주 천재 만들기 프로젝트 참여할 파티원 구합니다 (2)
5.공기계 들고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나 나간걸 몰라 (4)
6... (1)
7.열폭인 걸까 (19)
8.친한친구 뒷담 들으면 (3)
9.머리 숱 (5)
10.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 (14)
11.되는일이 하나도없네ㅋㅋㅋ (5)
12.. (1)
13.다들 손목 흉터 어떻게 가려? (9)
14.살아있어요 (17)
15.업무시간에 (5)
16.히키코모리 생활 몇년짼데 친구가 필요해졌어 (10)
17.금연 할 수 있는 법좀....... (11)
18.나 좀 고쳐줄 수 있어? (2)
19.나는 26살 백수야 (9)
20.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고 하면 어쩔거냐.. (3)
1
이름없음
2019/04/27 01:25:44
ID : 7tbjy1u2mlc
0
어제까지 국가자격증 3번 떨어지고 마지막 기회1번 남았는데ㅋㅋㅋㅋㅋㅋ나 대학4학년이라 곧 취업해야되는뎈ㅋㅋㅋㅋㅋ언제 또 준비해서 시험치냐..... 친구들 거의 다 붙고 나도 이번에 합격인줄알았는데 왜 불통인지 모르겠다; 자존심상하고 자존감상하고 부끄럽고 나한테 실망스럽네 나년 모자란새끼;;. 없는 돈 모아서 그래도 기분 내보겠다고 머리 염색탈색컷트 했는데 컬러 가격보다 마음에 안들고 머리 손질도 어렵고 안되고 원래 못생긴얼굴 더 못생겨지는거같아서 자존감 최고 하락이다. 안그래도 조용한 카톡 이럴때 누구랑 약속잡고 술먹고싶고 얘기하고싶고 하소연하고싶은데 연락오는애도없고 얘기할만한 애도 없네 인생어떻게 살았던거지? 남자친구 사귀고싶은데 학교고 알바고 남자라고는 눈씻고 찾이봐도없는것들이고 친구사귈라고 학원다니는것도 다 돈이고 그렇네ㅌㅌㅌㅋㅋㅋㅋㅋ알바 주 고객층은 초딩,맘충이라 비위맞춰야되고 웃어야되고 좋은말 이쁜말 이쁜표정만 보여줘야해서 너무 힘들다.. 교통비 요금 내이빨교정비 식비 금방금방 나가고 나는 점점더 못생겨지고 친구도 없어지고ㅎ 혼자있는 시간 즐기고싶어서 영화찾아보고 책사서 읽고 좋은노래듣고 연예인팬카페 가입해서 다른쪽으로 신경 돌려보고 하는데도 마음 한구석에 외롭고 쓸쓸함은 어디 안가고 주리를 틀었다. 재수없게 요즘 날씨도 계속 비만오고 목감기 코감기 걸려서 코로 슴 안쉬어지고 목소리는 코맹맹걸걸 소리나고ㅎㅎㅎㅎㅎ이보다 최악이 있었지만 그래도 최악이다. 대학4학년이라 졸업작품 준비도 해야해서 돈,시간,노력 모든게 필요하고 과제도많은데 도저히 의욕이 안생기고 도망치고싶네.. 새벽에 너무 잠이 안오고 누군가와 대화하고싶어서 카톡오픈채팅방 돌면서 들어가도 빠른시간 안에 공지사항 못맞춰서 대화 한번 못해보고 강퇴당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한켠 쓸쓸함 못느끼고 웃어본적이 언제인지..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초라하고 불쌍해서 안아주고싶다. 그럼 바로 눈물터질듯ㅋㅋㅋㅋㅋ나랑 베프하고싶은데 나랑은 어떻게 대화해? 분명 지금도 다 지나갈 과거일뿐이고 나중에는 지금보다 좋은일 생기겠지해서 참고 살아가는건데 지금이 고비인거같다ㅠㅠ 누가 답글 달아주든 안달아주든 걍 누군가는 읽어주겠지 싶어서 끄적여..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원했나봐 ㅎㅎ 이렇게 의식의 흐름대로쓴 문맥안맞는 장문을 누가 정성들여 읽어주겠나싶은데 사실 뭐 안읽어줘도 상관없고 읽다나가도 싱관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내 삶의 컬러는 잿빛보라색인거같다.
2
이름없음
2019/04/27 01:34:20
ID : FfWnQnCrzdQ
0
힘내고 행복해지길 레주야
3
이름없음
2019/04/27 01:38:32
ID : 7tbjy1u2mlc
0
고마워 빨리 이 상황과 감정이 지나갔으면 좋겠어..
4
이름없음
2019/04/27 01:41:12
ID : FfWnQnCrzdQ
0
힘들고 지칠 때 뭔가 뾰족한 수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딱히 나는 모르겠더라고 아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할까.. 항상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아... 네게도 얼른 좀 즐거운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5
이름없음
2019/04/27 01:48:45
ID : 7tbjy1u2mlc
0
공감이야. 뾰족한 수가 없고 20년 넘게 살았는데 나한테 맞는 노하우 조차 몰라ㅋㅋㅋㅋ상황은 나아지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감정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늘 그렇듯이 좀 견딜만 할텐데
레스 작성
26레스직장 선배랑
3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1
2레스한국이 너무 그리워요
73 Hit
고민상담
익명
19.04.27
0
1레스키만 크고 말라서 고민이야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2레스평강레스주 온달스레주 천재 만들기 프로젝트 참여할 파티원 구합니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4레스공기계 들고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나 나간걸 몰라
1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9레스열폭인 걸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3레스친한친구 뒷담 들으면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5레스머리 숱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4레스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너무 힘들면 어떻게 해
7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5레스» 되는일이 하나도없네ㅋㅋㅋ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9레스다들 손목 흉터 어떻게 가려?
2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7레스살아있어요
168 Hit
고민상담
자격없음
19.04.27
0
5레스업무시간에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0
10레스히키코모리 생활 몇년짼데 친구가 필요해졌어
3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7
1
11레스금연 할 수 있는 법좀.......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2레스나 좀 고쳐줄 수 있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9레스나는 26살 백수야
495 Hit
고민상담
똥똥이
19.04.26
1
3레스친한 친구 두명이 사귄다고 하면 어쩔거냐..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