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이상한꿈도 정말많이꾸고 귀신도보이는데 들어줄사람있어? (52)
2.짧은 꿈? 현실 구분 못하는.. (15)
3.내가 한창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었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줄게! (15)
4.레더들아ㅠㅠ (22)
5.죗값이란건 진짜 있을까? (27)
6.어떡하지 우리 가족중에 사이비가 있는것같아 (60)
7.나 좀 무서운데 도와줘 (34)
8.나 공원인디 실시간으로 나랑 대화할사람? (28)
9.오우야 버스탔는데 (8)
10.. (5)
11.귀접에 관해서 (10)
12.내 친구가 조금 많이 이상해 (13)
13.중2때 겪은 학교 4층 이야기 (21)
14.인간에 대한 얘기? 그런거 알려줘! (8)
15.엄마가 이상해 (176)
16.너무 웃겨서 좋아하는 음모론 써보자 (28)
17.이거 좀 봐줘.. 부탁이야 너무 궁금해서 그래 (5)
18.매일 아침마다 불이다!소리가 들리는게 미스터리 (4)
19.점점 정신이 이상해져 (12)
20.. (4)
1
이름없음
2019/04/27 21:09:19
ID : FjvA2KY7byK
1
최근에 정신적으로 충격받을 일이 좀 많았는데, 정말 못먹고 토하고 체중 잘 안 변하는 체질인데 갑자기 3-4키로 빠졌을정도로 극도의 스트레스랑 미친일들을 겪었어. 그래서 너무 위로가 필요하고... 그랬는데 믿었던 사람한테 또 비수꽃혀서.. 여기 적으면 다들 개새끼라고 하겠지만 디테일한 셀털은 하기 싫고. 그냥... 진짜 죗값이란게 있을까? 그런 생각이 요즘 드네. 엄청 천벌받길 바라진 않고 그냥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깨닫고 후회할만한 계기가 생겼음 좋겠는 정도....
2
이름없음
2019/04/27 21:10:03
ID : FjvA2KY7byK
0
여기 보니 천벌이니 저주니 이런얘기 많아서 적어봤어 죗값이란게 진짜 있을까 하고.
3
이름없음
2019/04/27 21:34:07
ID : 6patAmFeLcK
0
미안한데 당연히 있지
4
이름없음
2019/04/27 21:40:59
ID : q2E64ZeIMqn
0
솔직히 나한테 한 일이 너무하긴 한데 그렇다고 잘못되길 바라진 않아. 근데 그냥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절감할정도로만 비슷하게 겪어보면 좋겠어. 인간으로서 하면 안되는 실수를 하는거라 불쌍하기도 하고.,,
5
이름없음
2019/04/27 21:42:35
ID : q2E64ZeIMqn
0
에구 외부 와이파이 사용중이라 아이디가 바뀌네.
진짜 죗값이란건 받게될까. 나 진짜 몸도 다치고 마음도 너덜해져서... 죗값받으면좋겠어 걔
6
이름없음
2019/04/27 21:44:33
ID : pamre2E5UY6
0
응 받더라..나중에야 알았지만
7
이름없음
2019/04/27 21:45:59
ID : q2E64ZeIMqn
0
어떻게 알게 됐어?
8
이름없음
2019/04/27 21:50:37
ID : tAnUZhcK3Ry
0
천벌이랑 별개로 스레주 충격 많이 받은 것 같아서 걱정되어서 그러는데 혹시 힘들면 정신과가서 상담 꼭 해봐 너 미쳤다고 이러는거 절대 아니고 마음 아픈거 제대로 못 풀면 나중까지 계속 고생하게 될까바 그냥 비슷한 일을 먼저 겪은 사람의 조언이라고 생각해줘ㅠ
9
이름없음
2019/04/27 22:09:34
ID : q2E64ZeIMqn
0
그럴게... 고마워. 진짜로. 한번에 뭐 떨쳐질 일은 아닌거같긴 한데.... 괜찮아 지겠지....
10
이름없음
2019/04/27 22:16:08
ID : pamre2E5UY6
0
우연히 지인 통해 들었어..생각보다 별생각 안 들더라ㅋㅋ
11
이름없음
2019/04/28 05:51:27
ID : 1clba3xvdvd
0
그게 죗값인건지 그냥 우연한 불행인지 어떻게 알았는지 물어도 돼? 뭔가 느낌이 딱 오나
12
이름없음
2019/04/28 05:53:38
ID : HwrgpcNy1A6
0
나도 예전에 나 존나게 괴롭히던 애 있었는데
걔네 부모님 하던 가게+집에 불 엄청 크게 나서 망했다던거 들었음
그 뒤로 천벌이 있는 걸까 생각했지만 영 싱숭생숭 하더라
천벌이어도 아니어도 기분은 영 그랬어
차라리 내가 만나서 걔 뺨이라도 때렸으면 속시원했으려나ㅋㅋ
13
이름없음
2019/04/28 10:00:46
ID : yL87dRzWpdQ
0
없겠냐
14
이름없음
2019/04/28 11:34:44
ID : th804LbzTUZ
0
나쁜 짓하고도 죽을 때까지 잘 살다간 인간이 한둘이 아니라 있다고 단정짓진 못하겠음. 천벌이나 죗값은 나쁜 인간들이 그런거라도 받았음 좋겠다 생각하는 사람들의 소망 아닐까.
15
이름없음
2019/04/28 13:54:48
ID : pamre2E5UY6
0
본인이 나한테 했던 짓에서 비롯된 것 때문에 매장 당하기도 하고 그런 비슷한 걸 당하기도 했더라고....ㅋㅋㅋ그냥 뭐 역시 인과응보네 그런 생각 들었지 뭐
16
이름없음
2019/04/28 13:57:07
ID : pamre2E5UY6
0
어쨋튼 내 주변 사람들 봐도 인과응보는 확실히 있음. 난 원래 인과응보는 있다고 생각했어서 죽도록 밉긴 했지만 내가 굳이 복수 안 해줘도 알아서 복수 당할거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었거든. 그래서 너무너무 밉고 많이 울기도 했지만 딱히 복수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걔 관련해선 아예 신경 딱 끊었음. 내 할 일 하고 나를 회복시키는 데 에너지 쓰고...걔 증오할 에너지가 너무 아까웠었음.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는 이제 더 성장한 사람이 되었을 때 그런 소식을 들었고..그래서 역시 인과응보네 싶더라
17
이름없음
2019/04/28 13:58:56
ID : pamre2E5UY6
0
스레주 단순히 떨쳐지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다가도 너무너무 괴로워서 펑펑 울 때도 많겠지.
하지만 스레주도 모르는 사이에 별의별 방법으로 어떻게든 자기가 한 행동의 책임은 돌려받게 돼. 그런 생각 가지고 살길
18
이름없음
2019/04/28 15:40:16
ID : 02pWjcq1zTW
0
사실 막 잘못되길 기도하고 그러진 않아. 그냥 후회하고 참회했음좋겠고 그걸 깨달을 계기가 있었음 좋겠고 나중에 나한테 미안해하길 바라는정도. 오늘도 갑자기 너무 서럽고 마음이 아파서 펑펑 울었는데, 그렇다고 걔가 잘못되거나 하길 바라거나 증오하진 않아. 그냥 근데, 사람은 경험한만큼 아니까. 몰라서 그렇겠지, 그래도 상식적으로 좀 너무했지만서도... 그냥... 모르겠다 나도 뭔소리하는지. 그냥 걔가 불쌍하네. 그런 사람인게
19
이름없음
2019/04/29 02:53:10
ID : ba2re3Qnvcl
0
근데 도덕의 기준은 사람이 정한거고 자연상태인 동물도 사람기준 도덕적으로 옳지못한 행위를 하는데 사람한테만 죗값이 있다는것도 이상하지않냐
20
이름없음
2019/04/29 02:54:08
ID : ba2re3Qnvcl
0
그 도덕의 기준이란게 있어서 죗값도 있는건가
21
이름없음
2019/04/29 03:34:35
ID : 8p85VcHwpTS
0
뿌린 대로 거둔다
이건 정말 진리 중의 진리인 것 같아
22
이름없음
2019/04/29 03:50:46
ID : vimHyL9g2Hz
0
나 초딩 때 나 이용하다 절교한 애 있었는데 걔 고등학교가서 전따로 찍혀서 거의 애들에게 까였다는 소식을 들었음. 카르마는 반드시 있다고 생각함ㅇㅇ 이번 생에 죗값 못 받으면 다음생에 받겠지
23
이름없음
2019/04/29 07:22:37
ID : 02pWjcq1zTW
0
다들 고마워 죽을까 생각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잘 버텨볼게. 다 뿌린대로 거두게 되겠지. 나는 남에게 그런 상처 주지 않게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24
이름없음
2019/04/29 10:21:00
ID : lCjg6ksnV9a
0
위 글 안읽고 쓰는대 확실히 업보는 있는거 같아
25
이름없음
2019/04/29 10:38:42
ID : 02pWjcq1zTW
0
그렇게 생각한 계기가 있나 물어도 돼?
26
이름없음
2019/04/29 10:46:40
ID : pSHxyE03vfS
0
가 나랑 생각이 비슷하네
27
이름없음
2019/04/30 23:39:21
ID : bdCrs4GleK4
0
내가 그쪽 계열에 걸쳐져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업보는 있는 것 같다. 내가 아는 거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쳐서 그러 인해 그 사람의 정해져 있는 무언가가 틀어지면 그 틀어진 만큼의 대가를 받는댔나
레스 작성
52레스나이상한꿈도 정말많이꾸고 귀신도보이는데 들어줄사람있어?
485 Hit
괴담
이름없음
19.05.01
0
15레스짧은 꿈? 현실 구분 못하는..
105 Hit
괴담
sssw11114
19.05.01
0
15레스내가 한창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었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줄게!
556 Hit
괴담
이름없음
19.05.01
2
22레스레더들아ㅠㅠ
391 Hit
괴담
이름없음
19.05.01
2
27레스» 죗값이란건 진짜 있을까?
4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1
60레스어떡하지 우리 가족중에 사이비가 있는것같아
1382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34레스나 좀 무서운데 도와줘
43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28레스나 공원인디 실시간으로 나랑 대화할사람?
659 Hit
괴담
레주
19.04.30
0
8레스오우야 버스탔는데
272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1
5레스.
25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10레스귀접에 관해서
68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13레스내 친구가 조금 많이 이상해
173 Hit
괴담
◆IGoK1Cjii3x
19.04.30
0
21레스중2때 겪은 학교 4층 이야기
253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3
8레스인간에 대한 얘기? 그런거 알려줘!
264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176레스엄마가 이상해
1510 Hit
괴담
123
19.04.30
5
28레스너무 웃겨서 좋아하는 음모론 써보자
716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5레스이거 좀 봐줘.. 부탁이야 너무 궁금해서 그래
2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4레스매일 아침마다 불이다!소리가 들리는게 미스터리
15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12레스점점 정신이 이상해져
200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4레스.
145 Hit
괴담
이름없음
19.04.30
0
